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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나채효, 부녀회장 방규림)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 회원들은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여 100상자 분량의 김치를 완성하였으며 개령면의 16개 마을에 있는 경로당, 독거노인 가구, 장애인 가구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방규림 부녀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하나로 뭉쳐 정성껏 담근 김치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으며, 나채효 지도자회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의 이웃을 위한 일이기에 비록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김장은 겨울 동안 아주 중요한 서민들의 먹거리이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장님 이하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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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배출! 깨끗한 농촌의 시작입니다.
개령면(면장 한종국)은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과 자원순환 강화를 위해 마을별 영농폐기물 공동 집하장에 「올바른 영농폐비닐 배출 방법」 안내판을 설치하고 선진시민 의식운동 활성화를 통한 ‘양심적 배출’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가에서 발생하는 영농 폐비닐은 부주의한 방치나 불법소각 시 토양 오염, 대기오염뿐 아니라 산불 위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적정 배출·수거 체계의 구축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개령면은 지난 10월부터 각 마을별 폐비닐 공동 집하장 9개소에 올바른 배출 방법 안내판을 설치하였으며 이장단, 새마을지도자 등 지역 주민과 협력하여 정기적으로 점검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단속 중심이 아닌 주민 스스로 실천하는 선진시민 의식운동 형태로 추진함으로써 농업인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장기적인 생활 문화로 정착시키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영농 폐비닐을 올바르게 배출하는 것은 농촌 환경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실천이다. 주민들께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양심적 배출을 통해 깨끗한 개령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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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개령면, 자연보호협의회가 지킨다”
개령면자연보호협의회(회장 박유순)는 11월 13일(목) 개령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회의 후 관내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내년도 자연보호협의회 캠페인 등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 활동의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회의를 마친 후 협의회 회원 10여 명은 개령면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무단으로 방치되어 있는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깨끗한 개령면 만들기’를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박유순 회장은 “작은 관심과 실천이 깨끗한 개령면을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자연을 사랑하고 지키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의 꾸준한 봉사와 헌신 덕분에 우리 면의 환경수준이 크게 향상되었다. 행정에서도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깨끗하고 쾌적한 개령면 조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개령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정기적으로 우리동네 폐형광등 수집, 지역 내 환경정비 등 자연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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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이장협의회 감문국이야기나라 견학 실시
김천시 개령면(면장 한종국)은 지난 11월 13일 개령면 동부리 소재 감문국이야기나라에서 이장 회의 및 시설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주요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리더로서의 이장단 역량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면정 주요 추진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마을별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주민 불편 해소 방안을 함께 모색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정례 회의를 넘어 이장들의 리더십과 행정 이해도 제고, 소통 능력 향상 등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또한 회의에 이어 감문국이야기나라 시설을 견학하며 지역문화·관광 자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발전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였으며 이를 통해 향후 마을 단위 사업 추진 시 지역의 역사와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이장님들께서 지역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이장단이 더욱 단합하여 지역 발전의 중심축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개령면에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와 다양한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현장 중심의 리더십을 갖춘 이장단 육성과 주민소통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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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경로당과 함께하는 숨은 인구 찾기 캠페인 실시
김천시 개령면(면장 한종국)에서는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김천으로 전입하면, 혜택+행복 두 배♡’를 주제로 한 인구 증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김천에 실제 거주하고 있지만 주민등록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실거주 미전입자를 발굴해 전입을 유도하고 전입 시 지원 혜택을 홍보하는 활동도 함께 진행하며 김천시 인구수 증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개령면 전체 16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실제 거주지는 김천이지만 주민등록은 다른 지역에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중점적으로 전입을 홍보하고 혜택을 안내할 예정이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김천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이 한마음으로 김천 시민이 되어주신다면 그 자체로 큰 힘이 된다.”라며 “어르신들의 참여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이 김천의 인구 증가와 지역 경쟁력 강화의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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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주민이 함께하는 인구증가 캠페인 실시
김천시 개령면(면장 한종국) 어울렁더울렁센터(면민복지회관) 라인댄스 프로그램 수강생들은 10월 27일 개령면 일원에서 ‘김천으로 전입하면, 혜택+행복 두 배’를 주제로 인구 증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인구 증가를 위한 면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개령면 주민이 중심이 되어 ‘머물고 싶은 도시, 김천!’으로서 개령면의 매력을 알리고, 더 많은 시민이 개령면으로 전입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개령면은 캠페인을 통해 인구 유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정착을 장려하는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전입 시 지원 혜택을 홍보하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라인댄스 수강생 10여 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앞으로 다른 주민들과 릴레이 캠페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이번 인구 증가 캠페인은 개령면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고 힘을 모을 수 있는 좋은 계기이며, 주민들과 함께 인구 유입을 위한 실질적인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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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개령면분회, 정기회의 개최
-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개령면분회(회장 박상도)에서는 3월 26일 개령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16개소 경로당 회장 및 총무가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마을 경로당 운영에 관련한 주요 공지사항을 전달받고, 경로당 운영에 관련된 예산사항의 집행 및 서류정리 등 보조금 교육을 실시했다. 보조금 교육은 집행과 관련된 지출결의서 작성, 보조금 카드사용, 영수증 및 증빙서류 관리 방법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실제 정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상도 개령면 분회장은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상세하게 설명받는 뜻깊은 자리였다. 청렴한 운영에 적극 협조하여 경로당 운영을 잘 해보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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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개령면분회,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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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산불예방 드론 감시체계 구축 교육 실시
- 개령면(면장 한종국)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하여 김천드론자격센터에서 산불예방 드론 감시체계 구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 예방 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드론 활용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먼저 드론의 기본 구조와 운용 원리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으며, 이어 드론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활용한 가상 비행 훈련을 통해 장비 조작 방법과 비행 절차를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실제 드론을 활용한 현장 비행 실습도 함께 진행됐다. 교육 참가자들은 드론을 직접 조종하며 촬영 기능 등을 체험했으며, 실제 조작을 통해 산불 발생 시 드론을 활용한 감시·탐지 방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개령면은 이번 교육을 통해 드론을 활용한 산불 취약지역 사전 점검 및 실시간 감시 체계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드론을 활용한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드론은 넓은 산림 지역을 효율적으로 감시할 수 있는 장비로, 산불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드론을 적극 활용해 산불 발생을 예방하고 안전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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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산불예방 드론 감시체계 구축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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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K-드론지원센터 착공식 개최
- 김천시는 4일, 김천시장 및 송언석 국회의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령면 덕촌리에서 ‘K-드론지원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K-드론지원센터’는 대지면적 4,350㎡, 건축면적 1,563㎡(473평), 총면적 2,987㎡(903평)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총 사업비는 166억 원으로 드론 기체 및 부품의 성능 평가를 위한 시험/분석 장비실, 개발 및 테스팅을 위한 개발지원실/제작지원실/테스팅룸, 기업입주 등 드론 기술개발 지원을 위한 공간으로 구축된다. 또한 드론 부품 국산화 지원을 위한 측정용 시험 장비 10종, 기체 제작 장비 8종의 장비를 구축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송언석 국회의원은 “K-드론지원센터가 김천시 드론 산업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자리 잡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기반 시설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K-드론지원센터는 단순한 연구시설이 아니라 기업이 모여서 자유롭게 연구하고, 실증하는 공간으로 그동안 수입에 의존했던 드론의 핵심부품을 국산화시키는 전략기지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VTOL(수직이착륙기) 등 첨단 드론 기술 연구 환경을 조성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장비를 제공하여 드론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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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K-드론지원센터 착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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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자연보호協, 2026년 첫 회의 및 환경정화 활동
- 개령면 자연보호협의회(회장 박유순)는 지난 2월 3일(화), 2026년 첫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개령면 관내에서 환경정화 및 쓰레기 줍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운영 방향을 논의했으며, 특히, 변화하는 여건에 맞춰 회칙을 정비하고 조직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통해 협의회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체계적인 활동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회의를 마친 후 회원들은 개령면 신룡리 일대 주요 도로변과 마을 주변을 중심으로 쓰레기 줍기 활동을 전개하며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지역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새해를 맞아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자연보호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박유순 회장은 “회칙 정비를 통해 협의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실천 중심의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연 보호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회칙 정비를 계기로 자연보호협의회가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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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자연보호協, 2026년 첫 회의 및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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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새마을협의회, “설 명절” 온기 나눔
-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나채효, 방규림)는 지난 2월 2일 개령면 어울렁더울렁센터(복지회관)에서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매년 관내 소외계층 약 100가구에 떡국떡을 나누며 안부를 묻고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나채효·방규림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유난히 추운 겨울을 보내는 분들께 이 떡국떡이 작은 위안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나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훈훈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매년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마음이야말로 가장 큰 선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지역사회의 버팀목인 봉사단체로서 다양한 활동을 해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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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새마을협의회, “설 명절” 온기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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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지역사회보장協, 2026년 정기회의 개최
- 김천시 개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희자)는 지난 1월 30일 개령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위원장 이·취임 및 신규 위원 위촉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박희자 위원이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되며 개령면 협의체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박희자 신임 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협의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위원들과 함께 촘촘한 지역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개령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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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지역사회보장協, 2026년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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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치매안심센터, 치매 극복 실종 예방 프로젝트 개최
- 김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4일(화) 개령면 황계 1리 경로당 일대에서 ‘2024년 치매 극복 실종 예방 프로젝트 배회 대처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실종 예방 프로젝트」는 실종 예방교육, 배회 대처 상황극, 배회 대처 모의훈련 3가지 프로젝트로 운영됐으며, 김천경찰서, 개령면 행정복지센터, 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경북도립김천노인전문요양병원, 김천부곡사회복지관 등 관계기관과 지역주민 80여 명이 참여했다. 치매안심센터 직원과 경찰관, 관계기관 종사자가 상황극에 참여해 배회에 대해 안내하고, 어르신들이 직접 모의훈련에 참여해 봄으로써 치매 환자의 실종 예방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고 인식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실제 배회 대처 모의훈련에 참가한 주민 박OO 어르신은 “재미있게 상황극으로 보여주니 잘 이해가 됐다”라며 “훈련하고 나니 어떻게 신고해야 할지 똑똑히 알겠다.”라고 웃으며 소감을 밝혔다. 김천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실종 예방 프로젝트를 통해 치매 노인 실종 시 조기 발견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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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치매안심센터, 치매 극복 실종 예방 프로젝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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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단체장협의회, 인구 회복을 위한 한 걸음
- 개령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임동환)는 지난 24일 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9월 단체장협의회 회의 개최와 함께 인구 회복 캠페인을 벌였다.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인구 감소가 전국적으로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번 인구 회복 캠페인을 통해 개령면 단체장들에게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김천시에서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임신, 육아, 다자녀 정책을 알리고, 인구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일 이장협의회장은 “인구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앞으로 단체장협의회에서 인구 회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임동환 개령면장은 “인구 회복은 우리 모두의 참여와 협력이 필요한 중요한 과제이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단체장님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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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단체장협의회, 인구 회복을 위한 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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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산, 추석 명절 맞아 선한 영향력 전파 !
- 김천복지재단(이사장 김충섭)은 지난 13일 (주)대산(대표 이영목)에서 성금 1,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김천시 개령면에 있는 ㈜대산은 농산물 유통 전문기업으로, 다양한 농산물을 대형마트와 쿠팡에 공급하고 있으며, 특히 이영목 대표는 김천상무 및 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더불어 사는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영목 ㈜대산 대표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전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우리 지역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전해준 ㈜대산 이영목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을 이어받아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행복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복지재단은 다양한 복지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김천형 SOS 긴급지원사업, 희망복지공동체지원사업, 맞춤형 후원결연사업등을 하며 지역 주도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후원 문의는 김천복지재단 사무국(☎420-673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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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산, 추석 명절 맞아 선한 영향력 전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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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맞이 『똑똑!! 안부 사업』 물품 전달
- 김천시 개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상도)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11일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안부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안부 물품 전달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진행됐다. 박상도 개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추석에는 특히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안부 물품을 준비했다.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것은 우리의 중요한 책임이자 자부심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습니다. 임동환 개령면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통해 개령면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약속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했다. 개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기획 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똑똑!! 안부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소외 이웃과 협의체 위원 간 1대1로 결연해 안부를 묻고 격월마다 위문 물품을 전달하는 등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천하는 이웃돌봄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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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맞이 『똑똑!! 안부 사업』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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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줍깅데이」 활동
- 개령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나채효, 부녀회장 방규림)는 지난 9월 9일,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줍깅데이」 활동을 했다. 2020년부터 개령면 새마을협의회에서 지속해 추진하고 있는 「줍깅데이」활동은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개령면의 고질적인 쓰레기 불법 무단투기지역인 서부교차로 일대를 중점적으로 환경 정비를 진행됐다. 서부교차로 주변과 하천 주변에 무단투기 된 각종 쓰레기, 플라스틱, 음식물 쓰레기 등을 치우기 위해 회원들은 부지런히 손과 발을 움직였고, 그 결과 트럭 가득 쓰레기를 수거하여 해당 지역을 말끔히 정비했다. 나채효 개령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이해 회원들과 환경정화를 통해 지역사회 작은 이바지할 수 있어 보람차다. 2020년부터 꾸준히 실천해 온 「줍깅데이」를 앞으로도 지속해 시행하여 개령면 환경지킴이 역할을 지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임동환 개령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바쁜 와중에도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주신 개령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수년간 이어진 「줍깅데이」실천은 주민들에게 긍정적인 변화와 영향을 주고 있기에 앞으로도 변치 않는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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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줍깅데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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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광천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사업 공모사업 선정
-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재해예방 사업비 483억 원을 확보했다.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 공모사업은 재해위험 요인의 근원적 해소를 위해서 지역단위 생활권을 중심으로 산사태·하천·내수 피해 등을 종합적으로 정비하고 재해를 예방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선정된 개령면 광천 1리, 빗내농악전수관 일원으로 과거 태풍(12년, 19년도)에 대규모 침수 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집중 호우시 대규모 재산 및 인명 피해 우려가 큰 지역이다. 이에 김천시는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23년 4월에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로 지정했고, 올해 3월 풍수해생활권 종합 정비 공모사업을 신청, 사업발표 등 행정안전부 심사를 거쳐 9월 최종 사업에 선정됐다. 광천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사업은 25년부터 28년까지(4개년) 총사업비 483억 규모의 정비사업으로 하천 정비 8.5㎞, 교량 10개소, 배수펌프장 증설, 산사태 위험지역 3개소, 고지 배수로 등의 정비가 추진될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침수 피해 우려 지역에 산사태, 집중호우, 태풍 등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 수립으로 상주인구 224명, 147동의 건물 및 341.3ha의 농경지 피해에 대한 재해위험 요소가 영구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변화하는 이상기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적인 재해 예방사업 추진으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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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광천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사업 공모사업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