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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국회 찾아, 국비 확보 막바지 ‘담금질’ 나서

예결위원 등 만나 주요사업 국비 증액 건의 및 현안사업 논의, 2026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끊임없는 노크, 행정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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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11.1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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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1110일 여의도 국회를 찾아 2026년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한 막바지 담금질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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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국회 국정감사 이후 예산심의가 본격화되는 시기, 김천시 주요 현안 사업의 국비 증액 건의와 사업 방향 등에 대한 논의를 위해 추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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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에서는 지역구 송언석 국민의 힘 원내대표와 박형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를 차례로 만나 국비 증액 필요성 및 향후 계획 등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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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증액 건의한 국비 주요 현안 사업으로는 김천 일반산업단지(4단계)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31억 원), 친환경 경량소재 적용 미래차 부품산업 생태계 기반 구축(7억 원) 등 총 5(55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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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시장은 김천시는 광역자치단체, 중앙부처, 기획재정부, 국회로 이어지는 예산편성·심의 단계에서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적극적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다방면으로 끊임없이 문을 두드리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예산 확보를 위해 전 공무원이 합심하여 공공 세일즈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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