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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국회 찾아, 국비 확보 막바지 ‘담금질’ 나서
김천시는 11월 10일 여의도 국회를 찾아 2026년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한 막바지 ‘담금질’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국회 국정감사 이후 예산심의가 본격화되는 시기, 김천시 주요 현안 사업의 국비 증액 건의와 사업 방향 등에 대한 논의를 위해 추진되었다. 김천시에서는 지역구 송언석 국민의 힘 원내대표와 박형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를 차례로 만나 국비 증액 필요성 및 향후 계획 등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증액 건의한 국비 주요 현안 사업으로는 김천 일반산업단지(4단계)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31억 원), 친환경 경량소재 적용 미래차 부품산업 생태계 기반 구축(7억 원) 등 총 5건(55억 원)이다. 배낙호 시장은 “김천시는 광역자치단체, 중앙부처, 기획재정부, 국회로 이어지는 예산편성·심의 단계에서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적극적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다방면으로 끊임없이 문을 두드리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예산 확보를 위해 전 공무원이 합심하여 공공 세일즈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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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Art in 시민과 함께’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초대전 개최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11월7일 의회 1층 로비에서 ‘Art in 시민과 함께'라는 주제로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작품 초대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김천 지역 미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시민들에게 가까이 선보이고, 의회 청사를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에는 이승우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김천시 관계 공무원, 도재모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장과 회원 등이 참석해 전시의 시작을 축하했다. 행사는 내빈 인사말씀과 테이프 커팅식에 이어, 전시 작품을 함께 관람하는 작품 라운딩 순서로 진행됐다. 이승우 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이번 초대전은 시민과 예술이 가까워지는 뜻깊은 자리로, 의회가 단순한 행정 공간을 넘어 문화와 예술이 숨 쉬는 열린 시민의 공간으로 자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초대전은 11월22일까지 의회 1층~ 3층 로비에서 김천미술협회 소속 작가들의 회화, 서예,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5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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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진 도의원, 지방교육법 개정에 따른 교육행정서비스 재구조화 연구 착수해야, 학교통폐합 긍정적 인식 개선 촉구
지방교육자치법 개정, 교육지원청 설치·폐지·통합·분리 권한 교육감 부여 미래 교육환경 변화 대비해서 선제적인 중장기 연구 착수해야할 필요성 있어, 학교통폐합, 지역소멸이 아닌 지역 재생-재탄생-마중물로 긍정적 인식 개선 교육위원회 소속 조용진 의원(김천3, 국민의힘)은 지난 7일 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에 따른 교육행정서비스 재구조화 중장기 연구용역 준비의 필요성, 학교통폐합을 통한 적정규모 육성 정책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학교 폐교가 지역 소멸이 아닌 지역 재생의 마중물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방교육자치법의 개정은 지난 10월, 국회에서 대안으로 본회의 심의를 통과하였고 현재 공포를 앞두고 있다. 공포 6개월 뒤 시행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개정의 주요 골자는 그동안 대통령령으로 정하던 시도 교육지원청의 설치·폐지·통합·분리의 권한이 시도 조례를 통해 제정할 수 있도록 권한이 지방정부로 이관된 부분이 핵심 요점이다. 이에 조 의원은 “현재 경상북도의 22개 교육지원청 체제는 최적이지만, 5~10년뒤 변화할 교육환경은 또 달라질 수 있다”라며 “지금 당장 적용하지 않더라도 미래 세대를 위한 중장기적 교육-행정서비스 재구조화에 대한 고민, 탐구는 전문적으로 해야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설득했다. 한편, 조 의원은 학교통폐합은 지역 소멸이 아니라 지역을 재생시킬 수 있는 마중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부정적 인식을 개선해 달라고 요청했다. 조 의원은 “학령인구의 감소는 회피할 수 없는 현실이기 때문에, 학교 통폐합은 효율적 교육행정서비스의 제공과 무엇보다도 학생들을 위한 최선의 조치로 이해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학교통폐합은 학교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은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학교 부지는 마을 주민의 평생학습과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다”며 “폐교를 지역공동체의 새로운 거점으로 만드는 적극적 행정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북교육청과 22개 교육지원청은 학교장 연수, 교장협의회 등을 통해 통폐합 정책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에 나서야 하며, 행정국 차원에서는 우수사례집 발간, 사전컨설팅 제도 내실화, 폐교시설의 평생교육·주민공간 전환 홍보 등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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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근 경북도의원, ‘2025 대한민국 농업대상’ 최우수상 수상“
경상북도의회 최병근 의원(김천1, 국민의힘)이 2025 대한민국 농업대상 지방농정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사)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가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전국 지방의회 의원 중 농정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낸 인물에게 수여된다. 최 의원은 농수산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항상 현장 중심의 농정활동을 펼쳐왔다.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상저온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은 경북 농가를 위해 신속한 복구 지원, 묘목 지원, 스마트팜 보급, 기상정보 기반 예보 시스템 구축 등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대책을 제시하고 정부의 TRQ 농산물 수입 정책에 대해 식량주권을 위협하는 무분별한 수입이라고 비판하며, 농민 보호와 국산 농산물 소비 촉진, 원산지 표시 강화 등 다양한 대안을 제시해왔다. 입법 활동에서도 활약이 돋보인다. 공유농업 활성화 지원 조례를 통해 농지와 자원을 함께 활용하는 상생의 농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유실·유기동물 입양 지원 조례로 생명존중과 동물복지를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 또한 경상북도 빈집활용연구회, 저출생대책연구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 재생 전략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정치는 표가 아니라 삶을 바꾸는 일이라는 소신으로 지역구인 김천지역을 수시로 방문하며 농민 곁에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그는 “이번 수상은 농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기후위기·개방화·고령화라는 삼중고 속에서도, 경북 농업이 대한민국 농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의원은 지난해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여성폭력·스토킹, 기후변화, 재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가며 일하는 의원, 현장의 정치인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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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황금정수장 확장·이전 위해 발로 뛴다!
수돗물 깔따구 유충 발견 문제... 항구적 해결책 찾아나서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물 공급으로 시민 건강권 보장 노력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1월 6일 목요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금한승 제1차관을 만나 「황금정수장 확장·이전 사업」의 본격 추진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지난 10월 24일 최종 확인된 김천시 황금정수장 수돗물 깔따구 유충 발견 문제에 대한 항구적 해결책 마련을 위해 주선되었으며, 깔따구 유충 발견 현황 공유, 황금정수장 연혁 및 시설 문제점 설명, 황금정수장 확장·이전 사업 추진 경과 및 향후 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천시 황금정수장은 황금동 98-1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1944년 준공 이후 부분 보수 및 시설 확장을 통해 운영되어 왔으나, 시설 추가 확장을 위한 정수장 내 필요 부지 협소, 침전지가 없는 직접 여과 방식, 자연재난(태풍, 집중호우) 취약 문제 등으로 확장·이전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대두되어 왔다. 이에 김천시에서는 이번 방문을 통해 김천시 수도정비계획 변경수립에 대한 긍정적인 검토 및 향후 설계용역비 예산 반영 등을 적극 건의하게 되었다. 배낙호 시장은 “김천시는 수돗물 깔따구 유충 발견 관련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는 등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항구적인 해결책으로 노후화된 황금정수장 확장·이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발로 뛰는 행정을 더욱 펼쳐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황금정수장 수돗물 깔따구 유충 차단을 위해 시설 전반에 대한 위생 관리와 공정별 시스템 점검을 강화하고 있으며, 역세척 주기 단축, 염소 주입 강화, 여과망 추가 설치, 내·외부 청소, 집수정 청소, 통수관 미세망 설치, 공급 계통별 모니터링 확대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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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 정책 연구회’중간보고회 개최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지역인재 채용 활성화 정책 연구회」(대표 조용진 의원)는 10월 29일(수) 오전 10시30분, 경상북도 산학연유치지원센터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상북도 내 지역인재의 공공 및 민간 부문 채용 확대를 위한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연구 책임은 (재)경북연구원 이주연 연구원이 맡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역인재 채용 관련 법․제도 현황 ▲경상북도의 지역인재 채용 여건 분석 ▲타 지역 우수사례 조사 ▲FGI(표적집단면접) 결과 등이 공유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정책의 실효성 제고와 경북형 지역인재 채용 모델 설계 방향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연구회 대표인 조용진 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기존 정책의 한계를 보완하고, 경상북도 특성에 맞는 지역인재 채용 모델을 마련하여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 정책 연구회」는 조용진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용현, 김희수, 박성만, 박용선, 박채아, 배진석, 손희권, 임기진, 허복 의원 등 총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도의회 차원의 정책 제안 및 조례 제정 등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향후 연구회의 활동이 지역사회와 도정 전반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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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 공천 확정...“결과로 보답”
- 국민의힘은 지난 15일 김천시장 선거 후보로 배낙호 예비후보를 단수 공천한 가운데, 배 후보는 “시민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배낙호 예비후보는 공천 확정 직후 시민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오늘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로 공천을 받았다.”며 “성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공천은 김천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라는 시민 여러분의 뜻으로 알고 있다.”며 “그 뜻을 깊이 새기고 시정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배 후보는 지난 의정 및 행정 경험을 언급하며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지난 13년간의 의정과 시정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시민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거침없이 더 일하는 김천’을 만들겠다.”며, 적극적인 시정 운영 의지를 드러냈다. 이번 단수 공천으로 배 후보는 국민의힘 후보로서 본선 준비에 본격 돌입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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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 공천 확정...“결과로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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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 “김천 산업의 핵심 과수농가, 위기 극복 위해 농민과 원팀 될 것”
- 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3일(월) 지역 포도 재배 농가 모임인 ‘포도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최근 위기를 맞고 있는 김천 샤인머스켓 산업의 재도약과 농가 소생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는 생산량 급증에 따른 가격 하락과 품질 저하 문제로 시름이 깊어진 농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 포도회 회원들은 농가의 생존권과 직결된 다양한 현안을 쏟아냈다. 거론된 이야기로는 ▲수요와 공급 불균형에 따른 샤인머스켓 가격 폭락 대책 ▲당도 미달 등 저품질 포도 출하로 인한 ‘김천 샤인’ 브랜드 이미지 추락 방지 ▲유통구조 단순화 및 국내외 신규 판로 개척 ▲농번기 외국인 노동자 인력 수급 문제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현장에서는 위기 타개 방법을 두고 농가마다 다양한 의견 차이를 보이기도 했다. 이에 나 예비후보는 갈등을 봉합하고 결집된 힘을 강조하며 중재에 나섰다. 나영민 예비후보는 “현재 김천 농업이 처한 어려움은 어느 한 농가나 단체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며, “김천 농민은 결국 하나다. 농민회 회장님을 중심으로 현장의 의견을 하나로 모아 전달해 주신다면, 시장 예비후보로서 그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여 정책에 전폭적으로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나 후보는 “공급 과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유통 혁신과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 구축은 김천 포도의 자존심을 되찾는 길”이라며, “농민들이 땀 흘린 만큼 합당한 보상을 받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농민들과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마무리하며 나 예비후보는 “농업은 김천의 뿌리이자 미래”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통해 농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김천의 지역특성을 이용해 농가 소득이 실질적으로 증대될 수 있도록 발로 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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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 “김천 산업의 핵심 과수농가, 위기 극복 위해 농민과 원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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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 “나라 위해 헌신한 분들이 합당한 예우 받는 김천 만들 것”
- 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3일(월) 김천시 보훈회관을 찾아 보훈회장 및 국가유공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보훈 가족의 애로사항 청취 및 예우 강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방문은 평소 ‘현장 중심’을 강조해 온 나 예비후보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보훈 영웅들을 직접 찾아뵙고,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보훈 정책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참전용사의 아들이기도 한 나 예비후보는 이날 간담회에서 돌아가신 부친의 훈장 수훈 사실을 언급하며 보훈 가족으로서의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보훈의 가치를 가슴 깊이 새겨왔다.”며, “유가족의 한 사람으로서 보훈 가족들이 느끼는 자부심과 때로는 그에 미치지 못하는 현실적인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전했다. 나영민 예비후보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보훈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국가와 지역을 위해 헌신한 분들에게 합당한 예우를 다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도시의 품격이자 의무”라고 강조했으며 현장에서 보훈 단체 관계자들은 ▲보훈 명예 수당의 지속적 현실화 ▲보훈회관 시설 노후화 개선 등을 건의했다. 나영민 예비후보는 “주신 의견들을 정책 최우선 순위에 두고, 보훈 가족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예우와 복지 향상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일정을 마무리하며 나 예비후보는 “보훈은 과거의 기억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보훈 영웅들의 명예를 지키고 그 숭고한 정신이 다음 세대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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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 “나라 위해 헌신한 분들이 합당한 예우 받는 김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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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 선출 “경북의 정신으로 대한민국 재도약 이끌 것”
-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가 14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승리 소감과 향후 포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후보로 선택해 준 도민과 당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는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경북을 지키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라는 도민의 엄중한 명령으로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또한 경선에서 경쟁한 김재원, 백승주, 이강덕, 임이자, 최경환 후보들을 언급하며 “함께한 모든 후보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그간 정치 행보와 관련해 “편한 길보다 해야 할 길을 선택해 왔다”며 사드 배치 문제, 대구경북 행정통합, 통합신공항 건설, APEC 정상회의 유치, 산불 피해지역 재창조 사업 등을 주요 사례로 제시했다. 이어 “비판과 반대 속에서도 물러서지 않은 것은 국가와 미래를 위한 선택이었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경북의 화랑·선비·호국·새마을 정신은 대한민국 발전의 뿌리”라며 “이 정신을 바탕으로 보수 우파의 실력과 가치를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 정치 상황에 대해서는 “민생은 어렵지만 정치는 갈등과 정쟁에 머물러 있다”며 “보수 진영 역시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애국애민과 자기희생, 자유시장경제, 공동체 정신을 정책으로 구현하지 못한 것이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향후 비전으로 ▲AI·과학기술 기반 미래 산업 육성 ▲문화·관광 활성화 ▲농민·자영업자·청년·어르신 등 민생 지원 ▲공동체 회복 등을 제시하며 “경북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재도약의 출발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민의힘을 향해 “대구·경북 공동선거대책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해 통합 대응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며 “내부 분열을 멈추고 하나 된 힘으로 선거에 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끝으로 그는 “대구·경북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하면 그 기세가 전국으로 확산될 것”이라며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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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 선출 “경북의 정신으로 대한민국 재도약 이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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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공공데이터·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우수등급 달성
- 김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 기반행정 평가’에서 두 분야에서 모두‘우수’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이 평가는 공공기관의 데이터 개방 기반 조성 및 운영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 총 685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평가 항목은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데이터 공유 △데이터 분석·활용 등 5개 영역의 18개 세부지표이다. 평가결과 김천시는 공공데이터 제공 분야의 데이터 품질 및 관리체계 영역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였으며, 데이터기반행정 부문에서도 데이터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전반에 걸쳐 ‘매우 우수’ 등급을 기록하며 행정 전반의 데이터 활용 능력을 두루 인정받았다. 특히, 김천시는 지난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행정 모두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도내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성과를 이어갔다. 이혜정 AI데이터과장은 “2년 연속 경북 유일의 ‘우수’라는 값진 결실을 보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을 통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스마트 시정을 펼쳐 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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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공공데이터·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우수등급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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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기초의원 김천 경선 결과 발표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구)는 지난 10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선거후보자 선출을 위한 기초의원 경선지역 김천 선거구에 대해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김천시 바 박희현(전 더불어민주당 김천지역위 사무국장)후보가 선출됐다. 한편, 경북도당 선관위는 오는 13일과 14일 국민참여경선을 실시할 상주시 바 선거구(전범정·성동현)와 영양군 가 선거구(김성훈·김상선)는 14일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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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기초의원 김천 경선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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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 혁신도시 현장 행보...“현장에 답이 있다"
- - 율곡동 주민들과 정주 여건 개선 위한 격의 없는 소통 이어가 - 의료 시설 확충, 주차 문제 해결 등 실질적 대안 마련 약속 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9일(목), 김천 혁신도시(율곡동)를 찾아 지역 주민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며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혁신도시 거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과 생활 불편 사항을 정책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 예비후보는 이날 아파트 단지 인근 상가와 공원 등을 돌며 육아 중인 부모, 청년, 자영업자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은 ▲공중 목욕탕의 부재 ▲유아 의료 시설 확충 ▲문화 시설 유치 ▲교육 환경 개선 ▲KTX역 인근 고질적인 주차 문제 해결 등을 건의했다. 나영민 예비후보는 주민들의 의견을 하나하나 경청하고 수첩에 기록하며, “혁신도시의 완성은 단순히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이 만족하며 정착할 수 있는 삶의 질을 보장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나 예비후보는 “오늘 주신 소중한 의견들은 최우선으로 검토하여 실현 가능한 대안을 마련하겠다.”며 “특히 의료 인프라 확충과 맞춤형 교육 환경 조성, 그리고 주민 체감도가 높은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을 강력하게 추진해 혁신도시를 김천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현장 행보를 마무리하며 답은 항상 현장에 있다는 신념으로,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터전을 발로 뛰며 ‘시민이 주인 되는 김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나 예비후보는 시민들을 향해 “김천에 사시면서 불편하셨던 점이 있다면 저에게 직접 말씀해 주십시오. 나영민이 직접 달려가서 문제점을 시원하게 해결하겠습니다.”라며 강한 해결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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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 혁신도시 현장 행보...“현장에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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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 김천시(김천시장 권한대행 조현애 부시장)는 안전취약시설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 한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2조의3에 따라 매년 시행되는 집중안전점검은 지역 내 시설의 위험 요인을 미리 찾아 개선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점검할 대상은 총 91개소로 보육시설(어린이집), 복지시설(경로당), 다중이용업소 등 14개 유형의 시설을 점검한다. 특히 노후화되었거나 안전시설이 미흡한 취약 시설을 중심으로 점검하고, 어린이·노인 등 안전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어린이집·경로당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점검은 시 담당 부서와 민간 전문가가 함께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설 특성에 따라 건축·전기·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전문성을 높인다. 아울러, 시는 주민이 안전 점검을 신청한 시설을 점검하고 결과를 안내하는 ‘주민점검신청제’도 함께 운영하여 안전 문화 확산에 주민들이 적극 참여하도록 힘쓸 예정이다. 조현애 김천시장 권한대행은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생활 주변에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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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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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진 도의원, “지역인재채용 활성화 정책 연구회” 간담회 개최
- 경상북도의회 조용진 도의원이 대표로 이끄는 「경상북도의회 지역인재채용 활성화 정책 연구회」는 지난 8일(수) 경북 산학연 유치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지역인재채용 활성화 정책연구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조용진 대표의원을 비롯해 경북도청 및 공공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지역 인재의 고용 확대 및 지역 정착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지난해 개최된 정책 토론회에서 도출된 주요 과제를 중심으로 지역 인재 채용 과정에서의 현장 애로사항과 제도적 한계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제 발표를 맡은 김용현 경북연구원 박사는 ‘공공기관 지역 이전 효과와 2기 이전 정책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며, 지역인재 채용 확대가 단순한 비율 증가에 그쳐서는 안 되며, 교육·의료·주거 등 정주 여건 개선이 함께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공공기관과 지역 대학 간 연계 강화, 채용 제도 개선,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 지원 확대 등 다양한 현실적 과제가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단순한 채용 확대를 넘어, 지역 내에서 인재가 성장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간담회를 주관한 조용진 대표의원은 “지역인재 채용은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법률 개정 건의와 정주 여건 개선 등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농어촌 특별전형 제도 개선과 지역 고교 출신 인재 채용 확대 등 지역 맞춤형 인재 채용 모델 구축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공공기관·대학·관계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중앙정부 차원의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적극 건의해 나갈 방침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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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진 도의원, “지역인재채용 활성화 정책 연구회”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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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장 예비후보등록에 따라 권한대행 체제 전환
- 김천시는 배낙호 시장이 8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조현애 부시장이 김천시장 권한대행을 맡아 시정을 이끌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 권한대행은 「지방자치법」 제124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72조에 따른 것으로, 지방자치단체장의 장이 선거에 입후보하여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날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그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조현애 부시장은 오는 6월 3일 자정까지 시장의 직무와 시정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조현애 김천시장 권한대행은 9일 오전 확대 간부회의를 열어 시정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공직기강 확립과 6월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공무원의 중립의무 준수 등을 당부했다. 또한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철저한 모니터링을 강조했다. 조현애 김천시장 권한대행은 “시장 권한대행이라는 중책을 맡아 무엇보다 시정의 연속성 확보를 최우선 가치로 삼겠으며,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꼼꼼히 챙기겠다.”라며, “시장 부재로 인한 행정 공백을 시민들께서 전혀 느끼지 못하도록 1,200명의 공직자들과 합심하여 내실 있는 시정을 펼치겠다.”라고 했다. 지방자치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한 시점부터 부단체장의 권한대행이 시작되며, 조현애 부시장은 앞으로 법령과 조례, 규칙이 정하는 바에 따라 시장의 권한에 속하는 사무를 처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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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장 예비후보등록에 따라 권한대행 체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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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 6·3 지방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
- 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가 6월 3일 실시되는 김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배 예비후보는 8일 오전 10시 선거관리위원회에 김천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오전 11시 성내동 충헌탑을 참배하며 출마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당원과 지지자 100여 명이 함께했다. 이어 시청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출마 선언에서 배 예비후보는 “지난 1년은 김천의 변화를 준비한 시간이었다”며 “이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약을 만들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배 예비후보는 보궐선거 이후 시정 안정과 변화 기반 마련에 집중해 왔다고 강조했다. 특히 ‘소통’을 핵심 기조로 22개 읍면동을 직접 방문하며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해 온 점을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 또한 황금정수장 이전 문제 해결 방향을 마련하고, 김천김밥축제와 연화지 벚꽃축제 등을 통해 도시 브랜드와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다졌다고 설명했다. 배 예비후보는 “김천은 지금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지금의 선택이 김천의 미래를 좌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의원과 시의회 의장, 그리고 시장으로 이어진 경험을 바탕으로 김천의 발전을 완성하겠다”며 “경북을 넘어 중부내륙의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성과로 증명하는 시정,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산업경제 활성화, 농업 경쟁력 강화, 관광 산업 육성 등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한 구체적인 공약도 제시했다. 산업경제 분야에서는 김천1일반산업단지 4단계 조기 완성과 기업 유치 확대를 중심으로 산업도시 기반을 강화하고,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과 산업단지 근로자 숙소 건립 등을 통해 물류 경쟁력과 정주 여건을 동시에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첨단산업 육성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방산과 로봇 산업을 비롯해 친환경 미래차 부품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자동차튜닝 산업단지와 스마트시티, 그린수소 도시 조성 등을 통해 김천의 산업 구조를 고도화하겠다는 구상이다. 농업 분야에서는 스마트농업타운 조성과 생산·가공·유통이 결합된 융복합 농업을 추진하고, 도립 포도연구소 유치를 통해 포도 산업 특화를 이루는 등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관광 분야에서는 김천김밥축제와 연화지 벚꽃축제를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스포츠 및 국제대회 유치를 통해 생활인구를 늘리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균형발전 전략으로는 원도심 도시재생사업과 혁신도시 연계를 강화하고 2차 공공기관 유치를 추진해 도심과 혁신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아포 IC 신설 등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접근성을 개선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업 유치와 인구 유입을 확대하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교육과 의료 분야에서는 어린이 전문 통합의료센터 건립과 혁신도시 특수목적고 설립을 추진해 교육·의료 환경을 개선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청년 정책으로는 1,000원 청년·신혼부부 주택 공급을 통해 주거 부담을 낮추고, 일자리와 연계한 정착 정책으로 청년 유입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노인회관 신축 이전과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을 통해 어르신 맞춤형 복지를 강화하고,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복지도시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출 마 선 언 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당원 동지 여러분! 김천시장 예비후보 배낙호입니다. 지난해 4월 2일, 저를 믿고 선택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지난 1년, 저는 흔들림 없이 시정을 안정시키고 김천의 변화를 준비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지난 보궐선거 당시 저는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취임 직후, 가장 먼저 시민 여러분을 찾아갔습니다. 22개 읍면동을 돌며 두 차례 소통 간담회를 이어왔고,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는 시정. 이것이 지난 1년 동안 제가 지켜온 원칙이었습니다. 이제, 준비의 시간을 넘어 김천의 더 큰 도약을 시작해야 할 때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시민 여러분과 함께 김천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기 위해 다가오는 6.3 김천시장 선거에 출마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저 배낙호는 김천에서 태어나고, 김천을 지키며 살아온 사람입니다. 김천의 역사와 시민의 삶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함께해 왔습니다. 2006년 시의원으로 시작해 2018년까지, 시의원과 시의회 의장을 두 차례 맡으며, 김천을 위해 일해 왔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시민 여러분의 선택으로 김천시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제 그 경험을 바탕으로 김천을 경북을 넘어 대한민국의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저 배낙호는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김천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첫째,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겠습니다. 노후화된 황금정수장을 이전·현대화하여 안정적인 용수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상수도관 교체, 하수처리시설 개선, 자연재해 위험지구 정비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한 김천을 만들겠습니다. 둘째, 일자리가 넘치는 산업도시 김천을 만들겠습니다. 일반산업단지 4단계를 조기에 완성하고, 대형기업 유치를 확대하겠습니다.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과 근로자 숙소 건립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기업이 찾아오고, 좋은 일자리가 늘어나는 김천을 만들겠습니다. 셋째, 농업에 새로운 미래를 열겠습니다. 농업은 김천의 뿌리입니다. 스마트 농업타운을 조성하여 생산·가공·유통이 결합된 미래형 농업으로 전환하고, 농업 근로자 기숙사 건립으로 안정적인 인력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도립 포도연구소 유치를 통해 김천을 포도산업 특화도시로 키워가겠습니다. 넷째, 사람이 찾아오고 머무는 매력도시를 만들겠습니다. 김천김밥축제와 연화지 벚꽃축제를 더욱 발전시키고,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여 생활인구를 확대 하겠습니다. 또한 각종 스포츠 대회를 적극 유치하고, 아시안게임은 물론 세계대회까지 유치하여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도시, 김천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다섯째,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어린이 전문 통합의료센터를 건립하여 공공의료 인프라를 강화하고, 혁신도시에 특목고를 설립해 미래 교육 기반을 확충하겠습니다. 아이와 부모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김천을 만들겠습니다. 여섯째,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1,000원 주택’정책을 추진하고,일자리와 정주환경을 함께 개선하여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닌 돌아오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일곱째, 어르신이 존중받는 따뜻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노인회관을 신축 이전하고 통합 돌봄체계를 구축하여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복지도시 김천을 만들겠습니다. 여덟째, 원도심과 혁신도시의 균형발전을 이루겠습니다. 김천역 일대 하숙촌 재개발과 원도심 재생으로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고, 평화시장 활성화를 통해 상권을 되살리겠습니다.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과 2차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김천의 새로운 성장축을 만들겠습니다. 아홉째, 인구가 늘어나는 미래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아포 송천지구 택지개발과 아포 IC 신설을 추진하여 정주 기반과 교통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는 첨단산업 도시로 도약하겠습니다. 방산, 로봇 등 첨단산업을 육성하고 친환경 미래차 부품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자동차튜닝 산업단지, 스마트시티, 그린수소 도시 조성을 통해 김천의 산업구조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당원 동지 여러분! 김천의 더 큰 도약을 위해 다시 한번 저 배낙호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저는 소통하는 시장,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장, 책임지는 시장으로 김천의 변화를 반드시 완성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 김천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천시장 예비후보 배낙호 김천뉴스 유튜브 http://youtube.com/watch?v=npoYNSlCdZ0 김천뉴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bBdoBxVAh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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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 6·3 지방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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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청명·한식 산불 ‘사각지대 없다’...야간 총력 단속
- 대덕면은 지난 4월 5일 청명·한식을 맞아 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감시원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야간단속반을 편성하여 오후 9시까지 단속 역량을 집중 투입했다. 이번 단속에서는 주요 취약지와 묘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대폭 강화하고, 유품·쓰레기·농산 폐기물 소각 행위를 엄격히 단속했다. 이와 함께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산불 예방 문안 인사와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주민 밀착형 예방 활동을 병행했으며, 청명·한식을 앞두고 산불 예방 서한문을 발송해 사전 홍보에도 만전을 기했다. 더불어 산림 인접 주택을 중심으로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직접 점검하며 연통 관리 상태, 주변 가연물 적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는 등 생활 속 화재 위험 요인 제거에도 힘을 쏟았다. 대덕면장은 “청명·한식 기간은 입산자 급증과 소각 행위 증가 등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인 만큼, 주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소중한 산림과 마을을 지키는 일은 결국 우리 모두의 책임이니, 산불 예방 수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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