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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국회 찾아, 국비 확보 막바지 ‘담금질’ 나서
김천시는 11월 10일 여의도 국회를 찾아 2026년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한 막바지 ‘담금질’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국회 국정감사 이후 예산심의가 본격화되는 시기, 김천시 주요 현안 사업의 국비 증액 건의와 사업 방향 등에 대한 논의를 위해 추진되었다. 김천시에서는 지역구 송언석 국민의 힘 원내대표와 박형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를 차례로 만나 국비 증액 필요성 및 향후 계획 등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증액 건의한 국비 주요 현안 사업으로는 김천 일반산업단지(4단계)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31억 원), 친환경 경량소재 적용 미래차 부품산업 생태계 기반 구축(7억 원) 등 총 5건(55억 원)이다. 배낙호 시장은 “김천시는 광역자치단체, 중앙부처, 기획재정부, 국회로 이어지는 예산편성·심의 단계에서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적극적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다방면으로 끊임없이 문을 두드리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예산 확보를 위해 전 공무원이 합심하여 공공 세일즈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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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Art in 시민과 함께’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초대전 개최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11월7일 의회 1층 로비에서 ‘Art in 시민과 함께'라는 주제로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작품 초대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김천 지역 미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시민들에게 가까이 선보이고, 의회 청사를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에는 이승우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김천시 관계 공무원, 도재모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장과 회원 등이 참석해 전시의 시작을 축하했다. 행사는 내빈 인사말씀과 테이프 커팅식에 이어, 전시 작품을 함께 관람하는 작품 라운딩 순서로 진행됐다. 이승우 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이번 초대전은 시민과 예술이 가까워지는 뜻깊은 자리로, 의회가 단순한 행정 공간을 넘어 문화와 예술이 숨 쉬는 열린 시민의 공간으로 자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초대전은 11월22일까지 의회 1층~ 3층 로비에서 김천미술협회 소속 작가들의 회화, 서예,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5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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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진 도의원, 지방교육법 개정에 따른 교육행정서비스 재구조화 연구 착수해야, 학교통폐합 긍정적 인식 개선 촉구
지방교육자치법 개정, 교육지원청 설치·폐지·통합·분리 권한 교육감 부여 미래 교육환경 변화 대비해서 선제적인 중장기 연구 착수해야할 필요성 있어, 학교통폐합, 지역소멸이 아닌 지역 재생-재탄생-마중물로 긍정적 인식 개선 교육위원회 소속 조용진 의원(김천3, 국민의힘)은 지난 7일 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에 따른 교육행정서비스 재구조화 중장기 연구용역 준비의 필요성, 학교통폐합을 통한 적정규모 육성 정책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학교 폐교가 지역 소멸이 아닌 지역 재생의 마중물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방교육자치법의 개정은 지난 10월, 국회에서 대안으로 본회의 심의를 통과하였고 현재 공포를 앞두고 있다. 공포 6개월 뒤 시행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개정의 주요 골자는 그동안 대통령령으로 정하던 시도 교육지원청의 설치·폐지·통합·분리의 권한이 시도 조례를 통해 제정할 수 있도록 권한이 지방정부로 이관된 부분이 핵심 요점이다. 이에 조 의원은 “현재 경상북도의 22개 교육지원청 체제는 최적이지만, 5~10년뒤 변화할 교육환경은 또 달라질 수 있다”라며 “지금 당장 적용하지 않더라도 미래 세대를 위한 중장기적 교육-행정서비스 재구조화에 대한 고민, 탐구는 전문적으로 해야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설득했다. 한편, 조 의원은 학교통폐합은 지역 소멸이 아니라 지역을 재생시킬 수 있는 마중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부정적 인식을 개선해 달라고 요청했다. 조 의원은 “학령인구의 감소는 회피할 수 없는 현실이기 때문에, 학교 통폐합은 효율적 교육행정서비스의 제공과 무엇보다도 학생들을 위한 최선의 조치로 이해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학교통폐합은 학교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은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학교 부지는 마을 주민의 평생학습과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다”며 “폐교를 지역공동체의 새로운 거점으로 만드는 적극적 행정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북교육청과 22개 교육지원청은 학교장 연수, 교장협의회 등을 통해 통폐합 정책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에 나서야 하며, 행정국 차원에서는 우수사례집 발간, 사전컨설팅 제도 내실화, 폐교시설의 평생교육·주민공간 전환 홍보 등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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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근 경북도의원, ‘2025 대한민국 농업대상’ 최우수상 수상“
경상북도의회 최병근 의원(김천1, 국민의힘)이 2025 대한민국 농업대상 지방농정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사)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가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전국 지방의회 의원 중 농정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낸 인물에게 수여된다. 최 의원은 농수산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항상 현장 중심의 농정활동을 펼쳐왔다.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상저온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은 경북 농가를 위해 신속한 복구 지원, 묘목 지원, 스마트팜 보급, 기상정보 기반 예보 시스템 구축 등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대책을 제시하고 정부의 TRQ 농산물 수입 정책에 대해 식량주권을 위협하는 무분별한 수입이라고 비판하며, 농민 보호와 국산 농산물 소비 촉진, 원산지 표시 강화 등 다양한 대안을 제시해왔다. 입법 활동에서도 활약이 돋보인다. 공유농업 활성화 지원 조례를 통해 농지와 자원을 함께 활용하는 상생의 농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유실·유기동물 입양 지원 조례로 생명존중과 동물복지를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 또한 경상북도 빈집활용연구회, 저출생대책연구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 재생 전략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정치는 표가 아니라 삶을 바꾸는 일이라는 소신으로 지역구인 김천지역을 수시로 방문하며 농민 곁에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그는 “이번 수상은 농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기후위기·개방화·고령화라는 삼중고 속에서도, 경북 농업이 대한민국 농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의원은 지난해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여성폭력·스토킹, 기후변화, 재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가며 일하는 의원, 현장의 정치인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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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황금정수장 확장·이전 위해 발로 뛴다!
수돗물 깔따구 유충 발견 문제... 항구적 해결책 찾아나서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물 공급으로 시민 건강권 보장 노력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1월 6일 목요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금한승 제1차관을 만나 「황금정수장 확장·이전 사업」의 본격 추진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지난 10월 24일 최종 확인된 김천시 황금정수장 수돗물 깔따구 유충 발견 문제에 대한 항구적 해결책 마련을 위해 주선되었으며, 깔따구 유충 발견 현황 공유, 황금정수장 연혁 및 시설 문제점 설명, 황금정수장 확장·이전 사업 추진 경과 및 향후 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천시 황금정수장은 황금동 98-1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1944년 준공 이후 부분 보수 및 시설 확장을 통해 운영되어 왔으나, 시설 추가 확장을 위한 정수장 내 필요 부지 협소, 침전지가 없는 직접 여과 방식, 자연재난(태풍, 집중호우) 취약 문제 등으로 확장·이전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대두되어 왔다. 이에 김천시에서는 이번 방문을 통해 김천시 수도정비계획 변경수립에 대한 긍정적인 검토 및 향후 설계용역비 예산 반영 등을 적극 건의하게 되었다. 배낙호 시장은 “김천시는 수돗물 깔따구 유충 발견 관련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는 등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항구적인 해결책으로 노후화된 황금정수장 확장·이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발로 뛰는 행정을 더욱 펼쳐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황금정수장 수돗물 깔따구 유충 차단을 위해 시설 전반에 대한 위생 관리와 공정별 시스템 점검을 강화하고 있으며, 역세척 주기 단축, 염소 주입 강화, 여과망 추가 설치, 내·외부 청소, 집수정 청소, 통수관 미세망 설치, 공급 계통별 모니터링 확대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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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 정책 연구회’중간보고회 개최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지역인재 채용 활성화 정책 연구회」(대표 조용진 의원)는 10월 29일(수) 오전 10시30분, 경상북도 산학연유치지원센터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상북도 내 지역인재의 공공 및 민간 부문 채용 확대를 위한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연구 책임은 (재)경북연구원 이주연 연구원이 맡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역인재 채용 관련 법․제도 현황 ▲경상북도의 지역인재 채용 여건 분석 ▲타 지역 우수사례 조사 ▲FGI(표적집단면접) 결과 등이 공유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정책의 실효성 제고와 경북형 지역인재 채용 모델 설계 방향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연구회 대표인 조용진 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기존 정책의 한계를 보완하고, 경상북도 특성에 맞는 지역인재 채용 모델을 마련하여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 정책 연구회」는 조용진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용현, 김희수, 박성만, 박용선, 박채아, 배진석, 손희권, 임기진, 허복 의원 등 총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도의회 차원의 정책 제안 및 조례 제정 등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향후 연구회의 활동이 지역사회와 도정 전반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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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 공천 확정...“결과로 보답”
- 국민의힘은 지난 15일 김천시장 선거 후보로 배낙호 예비후보를 단수 공천한 가운데, 배 후보는 “시민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배낙호 예비후보는 공천 확정 직후 시민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오늘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로 공천을 받았다.”며 “성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공천은 김천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라는 시민 여러분의 뜻으로 알고 있다.”며 “그 뜻을 깊이 새기고 시정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배 후보는 지난 의정 및 행정 경험을 언급하며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지난 13년간의 의정과 시정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시민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거침없이 더 일하는 김천’을 만들겠다.”며, 적극적인 시정 운영 의지를 드러냈다. 이번 단수 공천으로 배 후보는 국민의힘 후보로서 본선 준비에 본격 돌입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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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 공천 확정...“결과로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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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 “김천 산업의 핵심 과수농가, 위기 극복 위해 농민과 원팀 될 것”
- 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3일(월) 지역 포도 재배 농가 모임인 ‘포도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최근 위기를 맞고 있는 김천 샤인머스켓 산업의 재도약과 농가 소생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는 생산량 급증에 따른 가격 하락과 품질 저하 문제로 시름이 깊어진 농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 포도회 회원들은 농가의 생존권과 직결된 다양한 현안을 쏟아냈다. 거론된 이야기로는 ▲수요와 공급 불균형에 따른 샤인머스켓 가격 폭락 대책 ▲당도 미달 등 저품질 포도 출하로 인한 ‘김천 샤인’ 브랜드 이미지 추락 방지 ▲유통구조 단순화 및 국내외 신규 판로 개척 ▲농번기 외국인 노동자 인력 수급 문제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현장에서는 위기 타개 방법을 두고 농가마다 다양한 의견 차이를 보이기도 했다. 이에 나 예비후보는 갈등을 봉합하고 결집된 힘을 강조하며 중재에 나섰다. 나영민 예비후보는 “현재 김천 농업이 처한 어려움은 어느 한 농가나 단체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며, “김천 농민은 결국 하나다. 농민회 회장님을 중심으로 현장의 의견을 하나로 모아 전달해 주신다면, 시장 예비후보로서 그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여 정책에 전폭적으로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나 후보는 “공급 과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유통 혁신과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 구축은 김천 포도의 자존심을 되찾는 길”이라며, “농민들이 땀 흘린 만큼 합당한 보상을 받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농민들과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마무리하며 나 예비후보는 “농업은 김천의 뿌리이자 미래”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통해 농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김천의 지역특성을 이용해 농가 소득이 실질적으로 증대될 수 있도록 발로 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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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 “김천 산업의 핵심 과수농가, 위기 극복 위해 농민과 원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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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 “나라 위해 헌신한 분들이 합당한 예우 받는 김천 만들 것”
- 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3일(월) 김천시 보훈회관을 찾아 보훈회장 및 국가유공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보훈 가족의 애로사항 청취 및 예우 강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방문은 평소 ‘현장 중심’을 강조해 온 나 예비후보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보훈 영웅들을 직접 찾아뵙고,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보훈 정책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참전용사의 아들이기도 한 나 예비후보는 이날 간담회에서 돌아가신 부친의 훈장 수훈 사실을 언급하며 보훈 가족으로서의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보훈의 가치를 가슴 깊이 새겨왔다.”며, “유가족의 한 사람으로서 보훈 가족들이 느끼는 자부심과 때로는 그에 미치지 못하는 현실적인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전했다. 나영민 예비후보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보훈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국가와 지역을 위해 헌신한 분들에게 합당한 예우를 다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도시의 품격이자 의무”라고 강조했으며 현장에서 보훈 단체 관계자들은 ▲보훈 명예 수당의 지속적 현실화 ▲보훈회관 시설 노후화 개선 등을 건의했다. 나영민 예비후보는 “주신 의견들을 정책 최우선 순위에 두고, 보훈 가족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예우와 복지 향상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일정을 마무리하며 나 예비후보는 “보훈은 과거의 기억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보훈 영웅들의 명예를 지키고 그 숭고한 정신이 다음 세대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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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 “나라 위해 헌신한 분들이 합당한 예우 받는 김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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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 선출 “경북의 정신으로 대한민국 재도약 이끌 것”
-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가 14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승리 소감과 향후 포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후보로 선택해 준 도민과 당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는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경북을 지키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라는 도민의 엄중한 명령으로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또한 경선에서 경쟁한 김재원, 백승주, 이강덕, 임이자, 최경환 후보들을 언급하며 “함께한 모든 후보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그간 정치 행보와 관련해 “편한 길보다 해야 할 길을 선택해 왔다”며 사드 배치 문제, 대구경북 행정통합, 통합신공항 건설, APEC 정상회의 유치, 산불 피해지역 재창조 사업 등을 주요 사례로 제시했다. 이어 “비판과 반대 속에서도 물러서지 않은 것은 국가와 미래를 위한 선택이었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경북의 화랑·선비·호국·새마을 정신은 대한민국 발전의 뿌리”라며 “이 정신을 바탕으로 보수 우파의 실력과 가치를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 정치 상황에 대해서는 “민생은 어렵지만 정치는 갈등과 정쟁에 머물러 있다”며 “보수 진영 역시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애국애민과 자기희생, 자유시장경제, 공동체 정신을 정책으로 구현하지 못한 것이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향후 비전으로 ▲AI·과학기술 기반 미래 산업 육성 ▲문화·관광 활성화 ▲농민·자영업자·청년·어르신 등 민생 지원 ▲공동체 회복 등을 제시하며 “경북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재도약의 출발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민의힘을 향해 “대구·경북 공동선거대책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해 통합 대응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며 “내부 분열을 멈추고 하나 된 힘으로 선거에 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끝으로 그는 “대구·경북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하면 그 기세가 전국으로 확산될 것”이라며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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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 선출 “경북의 정신으로 대한민국 재도약 이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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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공공데이터·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우수등급 달성
- 김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 기반행정 평가’에서 두 분야에서 모두‘우수’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이 평가는 공공기관의 데이터 개방 기반 조성 및 운영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 총 685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평가 항목은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데이터 공유 △데이터 분석·활용 등 5개 영역의 18개 세부지표이다. 평가결과 김천시는 공공데이터 제공 분야의 데이터 품질 및 관리체계 영역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였으며, 데이터기반행정 부문에서도 데이터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전반에 걸쳐 ‘매우 우수’ 등급을 기록하며 행정 전반의 데이터 활용 능력을 두루 인정받았다. 특히, 김천시는 지난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행정 모두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도내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성과를 이어갔다. 이혜정 AI데이터과장은 “2년 연속 경북 유일의 ‘우수’라는 값진 결실을 보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을 통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스마트 시정을 펼쳐 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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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공공데이터·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우수등급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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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기초의원 김천 경선 결과 발표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구)는 지난 10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선거후보자 선출을 위한 기초의원 경선지역 김천 선거구에 대해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김천시 바 박희현(전 더불어민주당 김천지역위 사무국장)후보가 선출됐다. 한편, 경북도당 선관위는 오는 13일과 14일 국민참여경선을 실시할 상주시 바 선거구(전범정·성동현)와 영양군 가 선거구(김성훈·김상선)는 14일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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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기초의원 김천 경선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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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김천, 대한민국 내륙 중심 교통·산업 핵심도시로 도약시킨다”
- - 혁신도시·원도심 균형발전 통한 ‘이중 엔진 성장전략’ 제시 - 내륙철도망 완성과 미래교통·첨단산업 결합으로 국가 거점도시 육성 - 김천 7대 공약 발표… 교통·산업·정주·농업 전 분야 대전환 ■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김천 발전 구상 제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는 김천시를 대한민국 내륙 교통의 중심이자 혁신과 균형발전이 결합된 국가 핵심도시로 육성하겠다는 종합적인 구상을 밝혔다. 이 후보는 “김천은 혁신도시, 철도망, 산업 기반을 모두 갖춘 전략적 요충지”라며, “이 강점을 제대로 살리면 대한민국을 연결하는 중심축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수도권 일극 구조를 극복하고 진정한 지방시대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김천과 같은 내륙 거점도시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김천을 교통·산업·정주가 결합된 새로운 성장 모델로 반드시 키워내겠다”고 덧붙였다. ■ 김천 ‘내륙 교통·산업 중심도시’ 7대 공약 발표 이날 이 후보는 김천의 대전환을 이끌 7대 공약을 제시했다. 먼저, 김천혁신도시를 중심으로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적극 유치하고, 기존 공공기관과 연계한 산학연 클러스터 및 첨단산업 기반을 마련해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원도심의 부흥도 이끈다. 김천역 선상역사 신축과 역세권 복합개발을 추진하여 원도심을 주거·상업·문화가 어우러진 새로운 중심지로 재탄생시키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로 지역경제의 역동성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내륙 철도망 완성을 통한 교통 인프라 혁신도 핵심 과제다. 수서~문경~김천~거제로 이어지는 내륙 철도망을 완성하고, 대경선 김천 연장과 전주~김천선 철도 건설을 추진해 대한민국을 관통하는 철도 중심축을 세운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대구경북 순환철도를 포함한 광역 교통망을 확충해 산업과 물류의 연결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이러한 풍부한 교통 인프라는 미래 신산업 육성으로 직결된다. 김천에 집적된 교통 관련 공공기관과 산업 기반을 적극 활용해 미래교통·모빌리티·첨단제조가 융합된 혁신벨트를 구축하고, 자율주행 및 스마트교통 실증환경을 갖추어 디지털 제조혁신을 선도할 전략이다. 문화·관광 및 농업 경쟁력 강화도 뒤따른다. 종합스포츠타운을 고도화하여 국제대회를 유치하는 한편, 직지사와 황악산 관광벨트를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넓혀 스포츠와 관광,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로 발전시킨다. 농업 분야에서는 포도·자두 등 지역 대표 과수산업을 스마트농업으로 전환하고, 농산물종합유통센터를 거점으로 생산부터 유통, 수출이 이어지는 고부가가치 농업 구조를 완성하여 농가 소득을 안정적으로 견인할 방침이다. 아울러 정주환경 측면에서는 청년·신혼부부 주거단지 조성과 교육·의료·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해 사람이 머무르고 돌아오는 도시 기반을 마련하고, 혁신도시와 연계한 배후 주거지 개발로 도시 구조를 체계적으로 재편할 계획이다. ■ “김천, 전국을 잇는 중심… 지방시대 핵심 거점으로” 이 후보는 “김천은 단순한 내륙 도시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연결하는 전략적 중심축”이라며, “혁신도시와 원도심이 함께 성장하고 교통과 산업이 결합된 튼튼한 구조를 만들어, 김천을 지방시대를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반드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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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김천, 대한민국 내륙 중심 교통·산업 핵심도시로 도약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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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근 도의원, 경북도‧경북도교육청 결산검사위원 선임
-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4월 2일부터 4월 21일까지 20일간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교육청을 대상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결산검사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도의원 3명(교육위원회 박채아, 농수산위원회 최병근, 문화환경위원회 박규탁)과 재무관리 경험자 3명, 공인회계사 2명, 세무사 2명 총 10명의 결산검사위원이 참여한다. 대표위원으로 선출된 교육위원회 위원장이자 세무사 출신인 박채아 위원을 비롯한 다양한 재정·회계 분야 전문가가 참여함으로써 검사 결과의 신뢰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결산검사위원들은 결산검사 첫날인 4월 2일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한 도 및 교육청 관계 공무원과 접견을 마친 뒤 본격적인 결산검사에 착수했다. 이번 검사는 경상북도 및 도교육청의 세입·세출 결산과 기금,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검사 종료 후에는 10일 이내에 결산검사 의견서를 작성해 도지사 및 교육감에게 제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결산검사에서는 서류심사와 현지확인을 병행하여 경상북도 및 도교육청의 주요 사업에 대해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 실제 현장에서 성과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향후 재정 운용의 방향성을 정립하고 차년도 예산 편성의 내실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병근 위원은 “불안한 국제 정세와 유가 상승으로 재정 여건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면밀히 점검해서 재정 운영의 건전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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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근 도의원, 경북도‧경북도교육청 결산검사위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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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 김천시의회는 3일 제258회 임시회에서 선임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윤영수 의원을 포함해 총 10명으로, 재무·회계 분야에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한 인사들로 구성됐다. 결산검사는 4월 3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실시되며, 위원들은 김천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을 비롯해 기금, 채권·채무의 결산 등 재정 전반에 대한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재정 운영의 효율성·합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담은 검사의견서를 작성해 시장에게 제출할 예정이다. 나영민 의장은 “결산검사는 재정 운영 전반을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시민의 세금이 어떤 성과로 이어졌는지까지 세밀히 살펴보고, 미흡한 부분은 개선 방향을 명확히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윤영수 의원은“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예산 집행 전반과 반복된 관행을 점검하겠다”며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개선 방안 도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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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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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 선언 기자회견
- 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가 4월 1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나 후보는 이날 “정당이 아니라 시민을 선택했다.”며 “소속에 기대지 않고 정책과 실행으로 평가받겠다.”고 밝혔다. 이어 “갈등이 아닌 선택, 분열이 아닌 통합의 정치로 김천의 미래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출마 배경에 대해 “현재 지역 정치가 공천 중심 구조로 흐르며 시민의 선택권이 왜곡되고 있다.”며 “이 구조에 더 이상 머물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어떤 위치에 있든 김천의 미래를 위해 책임 있게 나아가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밝히며 무소속 출마 결심 이유를 덧붙였다. 나 후보는 경제 회복과 청년 유입, 세대 통합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평가받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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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 선언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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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청렴 및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최우수상 수상
- 김천시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25년 청렴 및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청렴도 제고 노력 및 자체 감사 역량을 인정받아 시부 1위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 활동 분야와 자체감사활동 분야에 걸쳐 총 9개 항목, 17개 지표에 대해 실시되었다. 특히 자체감사활동 분야에서는 종합감사 외 국민권익위 권고사항(취약 분야) 특정감사, 보조금 감사를 진행하면서 단순히 문제 지적에만 그치지 않고 사전예방적 감사 활동, 문제해결 및 대안 제시, 감사 결과에 따른 조치 사항 이행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추진한 부분이 다른 시군에 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반부패 청렴 활동 분야에서는 조직 내 직급 간, 세대 간 간극을 좁히고자 ‘역지사지, 공무원의 일장춘몽’, ‘내 휴가 내 맘대로 쓰기’를 주제로 제작한 「청렴 유튜브 영상」과 1일 아나운서를 활용한 「청렴 ON AIR 방송」 등 ‘디지털로 보고·듣고, 마음으로 실천하는 청렴 시책’이 청렴 노력도 부분에서 차별화된 우수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병하 감사실장은 “이번 성과는 모든 직원이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투명한 시정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취약 분야 반부패․청렴 시책의 지속적인 추진과 사전예방적 감사 활동 및 실효적 대안을 제시하는 문제해결형 감사 활동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정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올해 자체감사활동으로 종합감사 10개소, 특정감사 2개소, 보조금 및 민간위탁금 감사 12개소를 계획하고 있으며, 반부패․청렴 시책으로는 기존 청렴파수꾼(익명제보시스템), 청렴ON AIR 방송, 청렴톡톡쇼, 청렴콘서트, 노촌 이약동 선생 청백리정신 함양사업과 더불어 청렴오락실, 찾아가는 청렴컨설팅, 갑질․을질 예방 교육 등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새로운 시책들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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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청렴 및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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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지적측량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 지적 업무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경상북도에서 개최한 ‘2026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김천시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도내 21개 시군 대표 63명이 참여해 지적측량 성과 결정의 정밀성, 신속성, 측량 장비 운용 능력 등에 관해 경합을 벌였다. 김천시 대표로 출전한 열린민원과 권혁민 주무관, 정혜인 주무관, 이태근 주무관은 당면 업무를 추진한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측량 장비 운용과 정확한 측량 기술로 신속·정확히 측량성과를 산출하여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천시는 이번 대회 수상으로 2023년부터 4년 연속 수상(최우수상 2회, 우수상 2회)이라는 빼어난 성과를 입증했으며, ‘2026년 전국 지적측량 경진대회’ 경상북도 대표 출전권을 부여받게 되었다. 김천시 관계자는 “지적측량경진대회 4년 연속 수상으로 우리 시 공무원의 역량을 재확인하고, 지적 업무의 신뢰성 및 정확성을 제고할 수 있었다.”라며, “지적측량은 토지의 경계와 면적을 결정하는 고도의 전문 업무인 만큼, 앞으로도 신뢰받는 지적 행정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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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지적측량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