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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 공천 확정...“결과로 보답”
      국민의힘은 지난 15일 김천시장 선거 후보로 배낙호 예비후보를 단수 공천한 가운데, 배 후보는 “시민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배낙호 예비후보는 공천 확정 직후 시민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오늘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로 공천을 받았다.”며 “성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공천은 김천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라는 시민 여러분의 뜻으로 알고 있다.”며 “그 뜻을 깊이 새기고 시정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배 후보는 지난 의정 및 행정 경험을 언급하며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지난 13년간의 의정과 시정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시민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거침없이 더 일하는 김천’을 만들겠다.”며, 적극적인 시정 운영 의지를 드러냈다.     이번 단수 공천으로 배 후보는 국민의힘 후보로서 본선 준비에 본격 돌입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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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 “김천 산업의 핵심 과수농가, 위기 극복 위해 농민과 원팀 될 것”
      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3일(월) 지역 포도 재배 농가 모임인 ‘포도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최근 위기를 맞고 있는 김천 샤인머스켓 산업의 재도약과 농가 소생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는 생산량 급증에 따른 가격 하락과 품질 저하 문제로 시름이 깊어진 농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 포도회 회원들은 농가의 생존권과 직결된 다양한 현안을 쏟아냈다. 거론된 이야기로는 ▲수요와 공급 불균형에 따른 샤인머스켓 가격 폭락 대책 ▲당도 미달 등 저품질 포도 출하로 인한 ‘김천 샤인’ 브랜드 이미지 추락 방지 ▲유통구조 단순화 및 국내외 신규 판로 개척 ▲농번기 외국인 노동자 인력 수급 문제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현장에서는 위기 타개 방법을 두고 농가마다 다양한 의견 차이를 보이기도 했다. 이에 나 예비후보는 갈등을 봉합하고 결집된 힘을 강조하며 중재에 나섰다.   나영민 예비후보는 “현재 김천 농업이 처한 어려움은 어느 한 농가나 단체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며, “김천 농민은 결국 하나다. 농민회 회장님을 중심으로 현장의 의견을 하나로 모아 전달해 주신다면, 시장 예비후보로서 그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여 정책에 전폭적으로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나 후보는 “공급 과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유통 혁신과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 구축은 김천 포도의 자존심을 되찾는 길”이라며, “농민들이 땀 흘린 만큼 합당한 보상을 받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농민들과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마무리하며 나 예비후보는 “농업은 김천의 뿌리이자 미래”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통해 농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김천의 지역특성을 이용해 농가 소득이 실질적으로 증대될 수 있도록 발로 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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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 “나라 위해 헌신한 분들이 합당한 예우 받는 김천 만들 것”
      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3일(월) 김천시 보훈회관을 찾아 보훈회장 및 국가유공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보훈 가족의 애로사항 청취 및 예우 강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방문은 평소 ‘현장 중심’을 강조해 온 나 예비후보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보훈 영웅들을 직접 찾아뵙고,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보훈 정책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참전용사의 아들이기도 한 나 예비후보는 이날 간담회에서 돌아가신 부친의 훈장 수훈 사실을 언급하며 보훈 가족으로서의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보훈의 가치를 가슴 깊이 새겨왔다.”며, “유가족의 한 사람으로서 보훈 가족들이 느끼는 자부심과 때로는 그에 미치지 못하는 현실적인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전했다.   나영민 예비후보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보훈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국가와 지역을 위해 헌신한 분들에게 합당한 예우를 다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도시의 품격이자 의무”라고 강조했으며 현장에서 보훈 단체 관계자들은 ▲보훈 명예 수당의 지속적 현실화 ▲보훈회관 시설 노후화 개선 등을 건의했다.   나영민 예비후보는 “주신 의견들을 정책 최우선 순위에 두고, 보훈 가족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예우와 복지 향상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일정을 마무리하며 나 예비후보는 “보훈은 과거의 기억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보훈 영웅들의 명예를 지키고 그 숭고한 정신이 다음 세대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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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 선출 “경북의 정신으로 대한민국 재도약 이끌 것”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가 14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승리 소감과 향후 포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후보로 선택해 준 도민과 당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는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경북을 지키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라는 도민의 엄중한 명령으로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또한 경선에서 경쟁한 김재원, 백승주, 이강덕, 임이자, 최경환 후보들을 언급하며 “함께한 모든 후보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그간 정치 행보와 관련해 “편한 길보다 해야 할 길을 선택해 왔다”며 사드 배치 문제, 대구경북 행정통합, 통합신공항 건설, APEC 정상회의 유치, 산불 피해지역 재창조 사업 등을 주요 사례로 제시했다. 이어 “비판과 반대 속에서도 물러서지 않은 것은 국가와 미래를 위한 선택이었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경북의 화랑·선비·호국·새마을 정신은 대한민국 발전의 뿌리”라며 “이 정신을 바탕으로 보수 우파의 실력과 가치를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 정치 상황에 대해서는 “민생은 어렵지만 정치는 갈등과 정쟁에 머물러 있다”며 “보수 진영 역시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애국애민과 자기희생, 자유시장경제, 공동체 정신을 정책으로 구현하지 못한 것이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향후 비전으로 ▲AI·과학기술 기반 미래 산업 육성 ▲문화·관광 활성화 ▲농민·자영업자·청년·어르신 등 민생 지원 ▲공동체 회복 등을 제시하며 “경북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재도약의 출발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민의힘을 향해 “대구·경북 공동선거대책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해 통합 대응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며 “내부 분열을 멈추고 하나 된 힘으로 선거에 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끝으로 그는 “대구·경북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하면 그 기세가 전국으로 확산될 것”이라며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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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김천시, 공공데이터·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우수등급 달성
      김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 기반행정 평가’에서 두 분야에서 모두‘우수’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이 평가는 공공기관의 데이터 개방 기반 조성 및 운영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 총 685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평가 항목은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데이터 공유 △데이터 분석·활용 등 5개 영역의 18개 세부지표이다. 평가결과 김천시는 공공데이터 제공 분야의 데이터 품질 및 관리체계 영역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였으며, 데이터기반행정 부문에서도 데이터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전반에 걸쳐 ‘매우 우수’ 등급을 기록하며 행정 전반의 데이터 활용 능력을 두루 인정받았다. 특히, 김천시는 지난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행정 모두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도내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성과를 이어갔다.  이혜정 AI데이터과장은 “2년 연속 경북 유일의 ‘우수’라는 값진 결실을 보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을 통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스마트 시정을 펼쳐 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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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기초의원 김천 경선 결과 발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구)는 지난 10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선거후보자 선출을 위한 기초의원 경선지역 김천 선거구에 대해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김천시 바 박희현(전 더불어민주당 김천지역위 사무국장)후보가 선출됐다.   한편, 경북도당 선관위는 오는 13일과 14일 국민참여경선을 실시할 상주시 바 선거구(전범정·성동현)와 영양군 가 선거구(김성훈·김상선)는 14일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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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2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김천시장 예비후보 등록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이 2월 20일 김천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나 의장은 이날 오전 예비후보 등록 절차를 완료한 직후, 경북 김천시 성내동에 위치한 김천시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참배에는 지지자들과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묵념이 진행됐다.     이날 나 의장은 ‘어게인 2005(Again 2005)’를 공식 슬로건으로 제시하며 김천의 재도약을 선언했다.   그는 “2005년은 김천이 혁신과 도전의 상징이 되었던 시기”라며 “그 시절의 자신감과 추진력을 되살려 김천의 전성기를 다시 열겠다.”고 밝혔다.   특히 박팔용 전 김천시장 재임 시절을 언급하며 “당시 보여준 과감한 결단력과 진취적인 투지가 김천 발전의 동력이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김천을 위해 필요하다면 과감히 결단하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강한 실행력의 리더십을 다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참배를 마친 뒤 나 의장은 지지자들 앞에서 “오늘은 단순한 출마의 시작이 아니라, 김천의 미래 10년을 좌우할 중대한 출발점”이라며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김천, 다시 도약하는 김천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아울러 “김천시의회 의장으로서 현장을 누비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의 속도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오늘부터 본격적인 선거 일정에 돌입해 시민 한 분 한 분을 직접 만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 예비후보는 향후 정책 발표와 시민 간담회 등을 통해 ‘어게인 2005’ 비전의 구체적 실행 방안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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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0
  • 김천시, 안전한 설 명절 위한 종합대책 추진
      김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민생안정, 교통대책, 시민안전, 생활환경의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연휴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9개 반, 116명의 인력을 투입해 분야별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각종 사건․사고 및 생활 불편 사항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설맞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으며, 김천사랑상품권을 2월 한 달간 특별 할인 판매한다. 이와 함께, 사회취약계층 위문 및 결식아동 급식 지원 등 생활 안정 대책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건조한 기후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취약지역 감시와 비상 출동태세를 유지하는 등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응급상황 대비 비상 진료체계를 구축하여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연휴기간에도 생활 쓰레기는 평소와 동일하게 수거하여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 이 외 명절 연휴 기간 중 각종 민원, 사건·사고가 발생한 경우에는 시청 당직실(☎ 420-6220)이나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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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 이명기 의원, 태양광 이격거리 합리적 조정
      제257회 김천시의회 임시회에서, 이명기 의원이 대표발의한 「김천시 도시계획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 기조에 따라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김천시의 지역적 특성과 여건을 반영해 태양광 발전시설 이격거리 기준을 합리적으로 조정한 데 의의가 있다.   이명기 의원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이격거리 규제를 완화할 필요성은 분명하지만, 무분별한 난개발이나 환경 훼손, 주민 수용성 저하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며 “이번 조례 개정은 김천시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개발과 보호의 균형을 맞춘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탄소중립 정책에 부응하면서도 시민 생활환경과 경관을 보호할 수 있는 합리적인 도시계획 기준 마련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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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 정재정 의원, 자원봉사 제도 개선 촉구
      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소속 정재정 의원은 제25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김천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정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자원봉사자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와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력히 촉구했다.     타 지자체에 비해 현재 김천시의 자원봉사 지원은 상해보험 가입과 시간인증배지 등 기본 제도에 머물러 있으며, 자원봉사 할인가맹점은 2024년 40개소에서 2025년 20개소로 감소했고, 시 자체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혜택은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1,000시간 이상 봉사자가 281명에 달하지만 배지 수령률은 10%에 불과하고, 2020년 이후 배지 배부가 중단된 점을 언급하며 봉사자 예우 체계 전반의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 의원은 집행부의 적극적인 검토와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을 강력히 촉구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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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 김천시의회, 제257회 임시회 폐회
      김천시의회는 11일 제9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57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1월 28일부터 시작된 이번 임시회는 총 9차례의 본회의를 통해 집행부로부터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받아 사업 성과 점검 및 개선 방안을 제안하였으며, 감천변 제방 등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등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마지막 날인 제9차 본회의에서는 정재정 의원이 자원봉사활동 지원 및 예우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였으며, 이어 이명기 의원이 발의한 ‘김천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총 4건의 의안을 최종심의·의결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나영민 의장은 “새해 첫 임시회가 원활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의원 여러분과 집행부 공무원, 시설관리공단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서 의원들이 제시한 의견이 실질적인 정책 실행으로 이어져 시민들이 변화된 행정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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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 김천시, 설 연휴 응급의료 대응 강화
      김천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시민들의 의료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설 연휴 응급의료 대응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응급의료기관인 김천의료원, 김천제일병원은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김천시 의사회와 약사회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의원급 의료기관 86개소와 약국 45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김천시 보건소와 보건진료소 15개소 등 공공보건의료기관도 연휴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진료를 실시해 의료 이용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설 연휴 기간 중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에 대한 정보는 김천시청 및 김천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건복지콜센터(129), 구급상황관리센터(119), 경상북도 콜센터(120), 김천시보건소(433-4000),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이정임 보건행정과장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실 혼잡을 줄이기 위해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을 최대한 운영하고,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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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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