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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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 공천 확정...“결과로 보답”
      국민의힘은 지난 15일 김천시장 선거 후보로 배낙호 예비후보를 단수 공천한 가운데, 배 후보는 “시민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배낙호 예비후보는 공천 확정 직후 시민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오늘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로 공천을 받았다.”며 “성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공천은 김천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라는 시민 여러분의 뜻으로 알고 있다.”며 “그 뜻을 깊이 새기고 시정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배 후보는 지난 의정 및 행정 경험을 언급하며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지난 13년간의 의정과 시정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시민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거침없이 더 일하는 김천’을 만들겠다.”며, 적극적인 시정 운영 의지를 드러냈다.     이번 단수 공천으로 배 후보는 국민의힘 후보로서 본선 준비에 본격 돌입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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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 “김천 산업의 핵심 과수농가, 위기 극복 위해 농민과 원팀 될 것”
      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3일(월) 지역 포도 재배 농가 모임인 ‘포도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최근 위기를 맞고 있는 김천 샤인머스켓 산업의 재도약과 농가 소생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는 생산량 급증에 따른 가격 하락과 품질 저하 문제로 시름이 깊어진 농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 포도회 회원들은 농가의 생존권과 직결된 다양한 현안을 쏟아냈다. 거론된 이야기로는 ▲수요와 공급 불균형에 따른 샤인머스켓 가격 폭락 대책 ▲당도 미달 등 저품질 포도 출하로 인한 ‘김천 샤인’ 브랜드 이미지 추락 방지 ▲유통구조 단순화 및 국내외 신규 판로 개척 ▲농번기 외국인 노동자 인력 수급 문제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현장에서는 위기 타개 방법을 두고 농가마다 다양한 의견 차이를 보이기도 했다. 이에 나 예비후보는 갈등을 봉합하고 결집된 힘을 강조하며 중재에 나섰다.   나영민 예비후보는 “현재 김천 농업이 처한 어려움은 어느 한 농가나 단체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며, “김천 농민은 결국 하나다. 농민회 회장님을 중심으로 현장의 의견을 하나로 모아 전달해 주신다면, 시장 예비후보로서 그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여 정책에 전폭적으로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나 후보는 “공급 과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유통 혁신과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 구축은 김천 포도의 자존심을 되찾는 길”이라며, “농민들이 땀 흘린 만큼 합당한 보상을 받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농민들과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마무리하며 나 예비후보는 “농업은 김천의 뿌리이자 미래”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통해 농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김천의 지역특성을 이용해 농가 소득이 실질적으로 증대될 수 있도록 발로 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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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 “나라 위해 헌신한 분들이 합당한 예우 받는 김천 만들 것”
      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3일(월) 김천시 보훈회관을 찾아 보훈회장 및 국가유공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보훈 가족의 애로사항 청취 및 예우 강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방문은 평소 ‘현장 중심’을 강조해 온 나 예비후보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보훈 영웅들을 직접 찾아뵙고,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보훈 정책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참전용사의 아들이기도 한 나 예비후보는 이날 간담회에서 돌아가신 부친의 훈장 수훈 사실을 언급하며 보훈 가족으로서의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보훈의 가치를 가슴 깊이 새겨왔다.”며, “유가족의 한 사람으로서 보훈 가족들이 느끼는 자부심과 때로는 그에 미치지 못하는 현실적인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전했다.   나영민 예비후보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보훈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국가와 지역을 위해 헌신한 분들에게 합당한 예우를 다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도시의 품격이자 의무”라고 강조했으며 현장에서 보훈 단체 관계자들은 ▲보훈 명예 수당의 지속적 현실화 ▲보훈회관 시설 노후화 개선 등을 건의했다.   나영민 예비후보는 “주신 의견들을 정책 최우선 순위에 두고, 보훈 가족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예우와 복지 향상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일정을 마무리하며 나 예비후보는 “보훈은 과거의 기억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보훈 영웅들의 명예를 지키고 그 숭고한 정신이 다음 세대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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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 선출 “경북의 정신으로 대한민국 재도약 이끌 것”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가 14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승리 소감과 향후 포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후보로 선택해 준 도민과 당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는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경북을 지키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라는 도민의 엄중한 명령으로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또한 경선에서 경쟁한 김재원, 백승주, 이강덕, 임이자, 최경환 후보들을 언급하며 “함께한 모든 후보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그간 정치 행보와 관련해 “편한 길보다 해야 할 길을 선택해 왔다”며 사드 배치 문제, 대구경북 행정통합, 통합신공항 건설, APEC 정상회의 유치, 산불 피해지역 재창조 사업 등을 주요 사례로 제시했다. 이어 “비판과 반대 속에서도 물러서지 않은 것은 국가와 미래를 위한 선택이었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경북의 화랑·선비·호국·새마을 정신은 대한민국 발전의 뿌리”라며 “이 정신을 바탕으로 보수 우파의 실력과 가치를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 정치 상황에 대해서는 “민생은 어렵지만 정치는 갈등과 정쟁에 머물러 있다”며 “보수 진영 역시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애국애민과 자기희생, 자유시장경제, 공동체 정신을 정책으로 구현하지 못한 것이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향후 비전으로 ▲AI·과학기술 기반 미래 산업 육성 ▲문화·관광 활성화 ▲농민·자영업자·청년·어르신 등 민생 지원 ▲공동체 회복 등을 제시하며 “경북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재도약의 출발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민의힘을 향해 “대구·경북 공동선거대책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해 통합 대응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며 “내부 분열을 멈추고 하나 된 힘으로 선거에 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끝으로 그는 “대구·경북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하면 그 기세가 전국으로 확산될 것”이라며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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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김천시, 공공데이터·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우수등급 달성
      김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 기반행정 평가’에서 두 분야에서 모두‘우수’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이 평가는 공공기관의 데이터 개방 기반 조성 및 운영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 총 685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평가 항목은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데이터 공유 △데이터 분석·활용 등 5개 영역의 18개 세부지표이다. 평가결과 김천시는 공공데이터 제공 분야의 데이터 품질 및 관리체계 영역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였으며, 데이터기반행정 부문에서도 데이터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전반에 걸쳐 ‘매우 우수’ 등급을 기록하며 행정 전반의 데이터 활용 능력을 두루 인정받았다. 특히, 김천시는 지난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행정 모두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도내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성과를 이어갔다.  이혜정 AI데이터과장은 “2년 연속 경북 유일의 ‘우수’라는 값진 결실을 보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을 통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스마트 시정을 펼쳐 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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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기초의원 김천 경선 결과 발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구)는 지난 10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선거후보자 선출을 위한 기초의원 경선지역 김천 선거구에 대해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김천시 바 박희현(전 더불어민주당 김천지역위 사무국장)후보가 선출됐다.   한편, 경북도당 선관위는 오는 13일과 14일 국민참여경선을 실시할 상주시 바 선거구(전범정·성동현)와 영양군 가 선거구(김성훈·김상선)는 14일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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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2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현장에서 시작된 김천시의 2026년 첫걸음
      김천시는 2026년 1월 28일 미래성장 기반구축과 역세권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현장을 직접 점검하는 ‘신년 로드체킹’에 나서며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중심의 시정운영을 본격화했다.     이번 신년 로드체킹은 단순 현안점검을 넘어, 시민안전 및 편의제공, 역세권 중심의 균형발전 전략을 종합적으로 살피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천시는 각 사업이 도시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와 생활권 간 균형을 함께 고려하며 실행력을 점검하였다.     특히,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주거·산업·상업기능의 복합화와 생활인프라 확충을 위해 김천역 주변환경정비 사업, 김천역 선상역사 신축사업, 통합보건타운 건립사업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는 특정지역에 성장동력이 쏠리는 구조를 개선하고, 김천역을 거점으로 한 생활권 단위성장을 통해 도시 전반의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전략이다.     아울러, 시민편의와 안전을 위한 도심 곳곳의 시설물 점검과 자연재해 및 제설대비 안전관리 체계 점검을 위해 도로보수원 사무실을 방문하는 등 작지만 가장 중요한 시민의 안전을 위한 점검도 놓치지 않았다.     김천시는 “2026년은 김천시가 도시구조를 새롭게 설계하는 출발점”이라며 “역세권을 성장거점으로 삼아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미래산업과 생활 인프라를 함께 키워 어디에 살든 기회가 열리는 도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계획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서 실행되는 정책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균형발전 도시, 김천시를 시민과 함께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김천시는 이번 신년 로드체킹 결과를 토대로 미래성장 사업과 역세권 균형발전 전략을 연계한 실행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단계별 투자와 민관 협력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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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9
  • 김천시, 폭설이 내려도 도로 안전 이상 무!
      김천시는 지난 1월 28일 동절기 폭설과 도로결빙에 대비해 도로 안전 확보를 위한 제설 장비 및 자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통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도로보수원의 권역별 제설 업무분장 현황을 확인하고, 염화칼슘·소금·빙방사 등 제설자재 재고와 모래살포기, 제설기 등 주요 제설 장비의 운용 상태를 점검했다.   올해 동절기는 예보에 없었던 잦은 새벽 강우와 강설로 시민 불편이 많이 발생하면서 신속한 대응체계가 필요했다. 이에 시에서는 시민들의 안전한 출근길 확보를 위해 전날 밤늦은 시간까지 제설제를 사전 살포하는 등 도로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안전한 도로 환경 제공을 위해 늘 최선을 다해 주시는 도로보수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신속한 제설 및 결빙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을 지속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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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9
  • 김천시, 2025년 시정 업무추진 우수부서 및 공무원 선정
      김천시는 지난 한 해 동안 시정 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보인 우수 부서 및 공무원을 선정하는 ‘2025년도 주요업무 자체 종합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시는 38개 실과소를 대상으로 2025년도 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했다. 부서별 고유 업무(성과관리시스템 BSC)와 공통업무, 정성평가를 실시한 후 김천시 주요업무 평가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통해 가장 뛰어난 성과를 낸 6개의 우수부서와 3명의 우수공무원을 선정했다.   ◆ 최우수부서 가족행복과, 우수 관광정책과•AI데이터과, 장려 기획예산실•미래혁신전략과•스마트농업과  그 결과 가족행복과가 올해 최우수 부서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했다. 가족행복과는 경상북도 저출생 극복 특수 시책에 발맞춰 기존 돌봄 시설의 기능을 강화하고 새로운 돌봄 문화를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경북 김천 혁신도시 특화형 K보듬 6000’사업을 선도적으로 제안하고 추진하며 지역 아동 돌봄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그뿐만 아니라 증가하는 돌봄 및 육아 지원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돌봄·놀이·문화 기능을 통합한 공공 종합돌봄시설인 ‘김천돌봄문화센터’ 건립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가족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돌봄 기반을 확립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관광정책과와 AI데이터과에 돌아갔다. 관광정책과는 김천의 관광 도시 이미지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제2회 김천김밥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15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전국적인 주목을 받으며, 김천을 대표하는 축제이자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서의 가능성을 확고히 입증했다. 또한, 사명대사공원에 미디어아트 공간 ‘오삼 아지트’를 조성하여 주간 중심이었던 관광 활동을 야간으로 확장하고, 기존 공공시설의 활용성 극대화로 체류형 관광 기반을 마련했다.   AI데이터과는 자가통신망 활용 실증 인프라 구축사업을 통해 김천혁신도시 일원에 AI 기반의 위험 상황 인지 및 영상 분석 모델을 개발하며 김천시를 첨단 스마트 도시로 도약시키는 견고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와 더불어, 벚꽃명소 연화지와 김천김밥축제에 실시간 중계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하여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정확하고 신속한 현장 정보를 제공했다.   장려에는 김천시의 미래 100년을 담보하는 1조원 신사업 발굴 프로젝트 추진으로 도시 전 분야의 미래 성장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2026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투자계획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하여 총 24억 원의 기금 확보로 핵심사업 추진동력을 마련한 기획예산실과,   중소기업벤처부의 ‘전국 규제자유특구 운영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하고 규제자유특구 임시허가 기간을 3년 추가 확보하며 상용화 기반을 다진 데 이어, ‘2025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에도 선정된 미래혁신전략과,   농촌체류형 쉼터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귀농·귀촌 유도와 생활인구 유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원스톱 김천형 인력중개시스템 확대를 통해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 및 인건비 안정화에 기여한 스마트농업과까지 총 3개 부서가 선정됐다.   ◆ 최우수 공무원 환경위생과 장보애, 우수 공무원 가족행복과 이재경, 미래혁신전략과 김영찬 시정 추진 최우수 공무원의 영예는 환경위생과 장보애 팀장이 차지했다. 장보애 팀장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5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평가」에서 전국 1등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2026년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 국비 3억 원 확보와 「김천시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제정을 통해 화학사고 제로화 대응 체계를 마련하는 등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 공무원에는 가족행복과 이재경 팀장과 미래혁신전략과 김영찬 팀장이 선정되었다. 가족행복과 이재경 팀장은 K보듬 6000 시범 추진으로 어린이집 주말·공휴일 운영을 시행하고 국공립 어린이집을 확충했다. 또한, 대학생 돌봄 인력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김천시의 안정적인 공공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육아부담 경감에 기여한 점이 인정받았다.   미래혁신전략과 김영찬 팀장은 김천 드론자격센터 조성, 모빌리티 튜닝산업지원센터 준공, 자동차 튜닝 일반사업단지 및 주행시험장 조성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첨단 모빌리티 인프라 구축에 매진했다. 이는 산업 생태계 확장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배낙호 시장은 “시정 발전을 위해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훌륭한 성과를 이끌어 낸 모든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 올 한 해에도 시민이 체감하는 살기좋은 김천을 만들기 위해 더욱 효율적인 시정 운영과 시민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공직사회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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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9
  • 최병근 경북도의원, 의원·직원 갑질 근절 조례 제정
      경북도의회 최병근 의원(김천, 국민의힘)이 제360회 임시회에서 도의회 소속 의원과 직원의 갑질 행위를 근절하고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경상북도의회 의원과 공무원 등의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보호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였다.   최근 공직사회 내 직위를 이용한 갑질 행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전국 17개 시·도의회 중 9개 의회가 이미 유사 조례를 제정·운영하고 있으나, 경상북도의회는 관련 조례가 없어 갑질 행위 발생 시 명확한 처리 기준과 피해자 보호 장치가 부족하여 이에 대한 제도적 보완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조례안에는 갑질 행위 근절을 위한 체계적인 기준과 절차가 규정되어 있으며, ▸직무권한 남용, 금품·향응 수수, 인사 개입, 폭언·폭행, 업무 부당 전가 등 6가지 갑질 행위 유형 구체화 ▸피해자·사건 관계인의 신고 절차 및 담당부서 지정 ▸업무공간 분리, 심리치료, 법률 지원, 2차 피해 방지 등 피해자 보호·지원 ▸피해자·신고자의 신분보장 및 비밀 유지, 보복행위 금지 명문화 ▸사건 관계인 중 조사 협조자에 대한 신분보장·비밀유지 보호 ▸의원 갑질 행위 시 경고, 공개사과, 출석정지, 제명 등 징계기준 신설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조례안은 피해자 보호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피해자·신고자·사건 관계인을 명확히 구분하여 각각의 보호 범위를 합리적으로 규정하고 ▶피해자와 신고자에게는 업무공간 분리, 심리치료, 법률 지원 등 적극적 보호·지원을 제공하며 ▶조사에 협조한 사건 관계인에게도 신분보장, 비밀 유지, 보복행위 금지 보호를 제공하도록 하여 갑질 행위 근절을 위한 적극적 신고 환경을 조성하였고, 의원의 갑질 행위에 대해서는 행동강령 자문위원회 자문을 거쳐 본회의 보고 및 윤리특별위원회 회부 절차를 명시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징계 절차를 마련하였다.   조례를 대표 발의한 최병근 의원은 “의회는 도민의 대표기관으로서 모범적인 조직문화를 선도해야 할 책무가 있지만, 갑질 행위에 대한 명확한 기준과 제도적 장치가 미흡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갑질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하고 공정한 대응이 가능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1월 28일(수) 경북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2월 6일(금)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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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8
  • 김천시의회, 병오년 새해 첫 임시회 개회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가 1월 28일 제257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으로 15일간의 새해 첫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28일 개회식 직후에는 임동규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임시회 회기 결정 등 각종 안건을 의결했으며, 이어 2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김천시의회에 출석·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총 6건의 의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회기 중 1월 30일부터 2월 10일까지는 7차에 걸쳐 본회의를 열어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하고, 2월 3일에는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등 시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청취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을 펼칠 계획이다.   회기 마지막날인 2월 11일 제9차 본회의에서는 정재정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듣고,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1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한다.     나영민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지난해 우리 시가 추진해 온 주요 사업들을 면밀히 점검하고,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라며,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운 민생을 살리는 실질적인 대안 마련에 의회 차원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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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8
  • 김천시의회, 1월 경북남부지역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김천시의회는 지난 23일 경북 남부지역 8개 시·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1월 경북남부지역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를 개최하였으며 지역 간 협력 강화와 공동 현안에 대한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월례회에 안건으로는 인력난이 심각한 농촌에 외국인 계절 근로자 관리규정 개선안과 대구경북 신공항 조속 추진, 편입지역 주민대책 마련, 그리고 경북 남부권 시·군이 직면한 재선충 피해목 해결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또한 참석자들은 경북 남부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시·군의회 간 긴밀한 협력과 정례적인 소통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를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은 물론,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의 역할 강화를 위한 협의회 차원의 기능 확대 필요성도 함께 논의됐다.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방의회 간 소통과 협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이번 자리가 각 지역의 경험과 과제를 공유하고, 경북 남부권의 공동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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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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