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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 성황리 개최
      김천시가 구직자와 기업을 잇는 실질적인 일자리 연결의 장을 마련하며 지역 고용 활성화에 나섰다.     김천시는 4월 15일 김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구직자들의 높은 참여 속에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박람회는 분기별 정기 개최를 통해 지역 내 안정적인 고용 창출과 지속 가능한 일자리 매칭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업종의 12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했으며, 구직자들은 기업 인사담당자와의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모색했다. 그 결과 당일 면접을 통해 15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6명은 재면접 대상자로 선정돼 추가 채용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입사지원서 첨삭 및 직무 추천 서비스가 운영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서비스는 구직자의 역량과 경력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직무를 제안하고, 자기소개서 완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는 변화하는 채용 트렌드를 반영한 김천시의 선제적 취업 지원 정책으로 평가된다.   또한 고용센터와 취업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별도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구직자들에게 취업 정보 제공은 물론,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뷰티 이미지 메이킹, 노동법률 상담, 증명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돼 취업 준비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다.     이날 박람회에는 230여 명의 구직자가 현장을 찾았으며, 이 중 104명이 실제 면접에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였다. 이는 최근 경기 침체로 인한 취업 시장의 어려움을 반영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일자리 기회에 대한 구직자들의 절실한 수요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분기별로 정기 개최되는 이번 취업박람회가 구인기업과 구직자 간 실질적인 연결고리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구직자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향후에도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기업 연계 사업을 확대해 지역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청년층과 중장년층을 아우르는 폭넓은 일자리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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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김천시,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 공시
      김천시는 4월 14일 지역 일자리 공시제 추진에 따른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공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김천시는 고용률 68.5%, 취업자 57,000명 달성을 목표로 공공부문 직접 일자리 창출 및 고용장려금, 일자리 인프라 구축 등 8,355개 일자리 사업에 64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먼저, ‘안심 일자리 창출로 세대가 함께하고 희망이 있는 김천 건설’을 목표로 취약계층과 시민의 고용안정을 위해 자활근로사업, 노인·장애인 일자리 사업 등 직접일자리 창출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또한, 지역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해 청년센터 운영, 청년근로자 내일 더하기사업, 중소기업 청년근로자 369 미래희망 지원 사업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김천일반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를 통해 민간 부문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여건과 산업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일자리 정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용 성과를 창출하여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김천시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에 관한 내용은 김천시 누리집과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 누리집(www.rei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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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 개최
    김천시는 오는 15일 오후 2시, 김천시 근로자 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경북경영자총협회와 김천 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주관하며, 상공회의소와 지역 대학 등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지역 고용 네트워크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현장에는 관내 10여 개 기업이 참여해 1:1 현장 면접을 진행하며, 구직자들은 사전 신청과 현장 접수를 통해 기업 채용 면접과 상담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나만의 스마트한 취업 비서 만들기’를 주제로 한 AI 입사지원서 첨삭 및 AI 기반 직무 추천 서비스는 최신 취업 트렌드를 반영하여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증명사진 촬영, 뷰티 이미지메이킹, 찾아가는 노동법률 상담 등 취업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부대 행사를 체험할 수 있다.   분기별로 정기 개최되는 ‘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는 구인 기업과 구직자 간의 실질적인 일자리 매칭을 촉진하고,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지원하는 유익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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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김천상공회의소, 김천지역 2026년도 2/4분기 기업경기 전망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가 최근 김천지역 관내 6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2/4분기(4월~6월)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지난 분기 62.3에서 12.7포인트 상승한 75.0을 나타냈다.   2026년 2/4분기 BSI지수가 지난 분기보다 상승하였지만, 기업들이 예상하는 경기전망이 ‘호전’될 것이라고 답한 기업보다 ‘악화’될 것이라고 답한 기업이 훨씬 많았는데, 그 원인을 살펴보면 원자재·에너지비용 상승, 자금조달 및 유동성문제 등을 이유로 꼽았다.   경기전망지수는 100 미만이면 다음 분기 경기가 이번 분기보다 나빠질 것으로 보는 기업이 더 많은 것이고, 100을 넘어서면 그 반대다. 업종별로 기계(25.0), 목재·제지(62.5), 비금속광물(80.0), 섬유(80.0)제조업은 기준치인 100보다 낮은 수치를 나타내 경기전망이 전분기보다 악화 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음·식료품(100.0), 금속(100.0), 화학(100.0) 제조업은 기준치인 100을 나타내 경기전망이 전분기와 동일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기·전자(133.3) 제조업은 기업경기가 전분기보다 호전될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대상 업체의 올해 상반기 실적에 가장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대내외 리스크 요인은 무엇인지의 물음에 ‘원자재·에너지비용상승’(39.0%), ‘자금조달 및 유동성문제’(14.3%), ‘소비회복 둔화’(12.4%), ‘환율 변동성 확대’(11.4%), ‘전쟁 등 지정학 리스크’(10.5%), ‘관세 불확실성’(7.6%), ‘수출수요 둔화’(1.9%), ‘기타’(2.9%)순으로 답했다.   현재 시점에서 조사업체의 투자는 지난해 말 또는 연초에 계획한 상반기 투자계획과 비교해 어떻게 진행될 예정인지의 물음에 ‘변화 없이 계획대로 진행’(61.7%), ‘당초계획보다 축소 지연’(33.3%), ‘당초계획보다 확대’(5.0%)로 나타났으며   투자가 당초 계획보다 축소 또는 지연될 것으로 보이는 이유는 ‘수요 등 시장상황 악화’(34.2%), ‘에너지·원자재가 등 생산비용 상승’(21.1%), ‘자금조달 여건 악화’(18.4%), ‘관세 전쟁 등 통상환경 변화’(13.2%), ‘핵심 인력 부족 및 인건비 부담’(7.9%), ‘국내 정책 규제 강화’(5.2%)로 조사됐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공습(2/28) 이후 국제 에너지 가격 및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경영에 단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지의 질문에 ‘영향 있음’(83.1%), ‘영향 없음’(16.9%)로 대답했다.   위 질문에 이어서 최근 중동사태로 인해 귀사가 겪고 있는 주요 영향에 대해서는 ‘원자재·에너지 가격상승’(42.4%), ‘해상운임·물류비 상승’(24.2%), ‘환율상승에 따른 부담증가’(13.1%), ‘원자재·부품수급 불안’(10.1%), ‘수출입 물류지연’(7.1%), ‘중동 현지 사업장 인력의 직접적 피해’(2.0%), ‘중동 현지와의 거래 영업활동 차질’(1.1%)로 조사됐다.   향후 중동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귀사의 경영에도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보는지에는 ‘일부 피해 예상’(69.5%), ‘많은 피해 예상’(18.6%), ‘현재로서 판단 불가’(10.2%), ‘피해없음’(1.7%)로 답했다.   이어서 중동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귀사의 경영에 가장 크게 예상되는 피해가 무엇인지 물음에 ‘원자재·에너지 비용 상승’(64.3%), ‘운임상승·항로변경 등 물류차질’(15.7%), ‘환율상승에 따른 수입비용 증가’(12.9%), ‘생산 차질 및 납기 지연’(2.9%), ‘수출 감소 등 해외거래 위축, 중동지역 사업 및 투자 차질, 기타’(각각 1.4%)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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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 김천상공회의소,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 포상」 수상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는 올해로 53회째를 맞는 상공의 날을 기념하여 회원사 중 경영실적이 우수한 기업을 정부에 추천해 정병기 ㈜계양정밀 대표이사는 동탑산업훈장, 최진상 코오롱이앤피(주) 공장장과 이선종 ㈜에스제이피 공장장은 산업통상부장관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에 영예의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한 정병기 대표이사는 꾸준한 연구개발과 과감한 투자로 품질과 성능을 끌어올리고 해외 기술 의존도를 획기적으로 줄여 국내 자동차 부품산업의 자립 기반을 마련했으며, 친환경·고효율 터보차저 개발의 기반을 마련해 연비 개선과 배출가스 저감이라는 국가적 환경정책에 기여한 모범 상공인이다. 자율주행차 요소장치 검사시스템을 신산업으로 추진하여 차세대 모빌리티 산업의 검사·인증 인프라를 고도화했으며, 부품산업의 수출 확대와 사회적 책임을 중시하고, 지역에 연구 및 생산시설을 확충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방세수 증대에도 기여해 지역사회 발전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최진상 코오롱이앤피(주) 공장장은 성실한 태도와 투철한 책임감, 앞장서는 리더십으로 국내 POM 생산 기술 안정화 및 품질 개선을 통해 회사 이익 개선에 기여하며, 대내외적인 경제불황 속에서도 큰 매출신장에 기여한 모범 관리자이다.   또한, ESG 활동을 통한 효율화로 낭비와 비용을 절감하고, 탄소배출 저감에도 앞장섰으며, 생산현장의 혁신을 위해 창의성을 바탕으로 디지털화 전환을 통해 혁신적인 사업장 구축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리고,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이선종 ㈜에스제이피 공장장은 라면 용기 제조 기술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술교육에 힘써 왔으며, 우수한 기술적 지식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생산설비와 라인 세팅, 검사장비 운용을 통해 매년 10% 이상의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   또한, 노사화합과 안정적인 노사문화 정착에 노력했고, 취업취약계층과 지역 인재 채용을 통한 고용창출에도 앞장서 왔으며, 탄소저감을 위한 태양광 활용 및 스마트팩토리 도입에도 힘써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만들기에 노력한 모범관리자이다.   한편, 「상공의 날」은 지난 1973년에 상공인의 날, 중소기업의 날, 발명의 날, 전기의 날, 계량의 날 행사를 통합하고, 1975년부터 재외 및 교포상공인과 1995년부터 주한 외국상공인도 함께 참여하는 상공업계 최대 축제로 김천상공회의소에서는 매년 우리 지역의 우수 상공인을 발굴하여 포상을 추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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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김천시, 국내외 경제위기 대응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김천시는 자금난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100억 원 규모의 2차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신청받는다.   지원 대상은 김천에 사업장을 둔 제조·건설·운수업 등 12 업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며, 매출 규모에 따라 업체당 최대 3억 원, 장애인기업, 여성기업 등 우대기업은 최대 5억 원까지 융자 추천을 받을 수 있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김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 협력은행을 통해 융자를 받을 경우 시에서 대출금리의 일부인 4% 이자를 1년간 보전하는 방식으로 지원되며, 2차 운전자금 신청 기간은 4월 13일부터 4월 22일까지 이다.   또한, 경북도와 함께 미국의 관세 부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거나, 중동 정세 불안으로 현지 통관 지연, 물류 마비, 주문 취소 등 피해를 겪고 있는 기업에 대해서는 ‘관세 대응 긴급경영안정자금’을 통해 업체당 최대 5억 원 한도로 대출 이자의 2%를 1년간 지원한다.   신청은 「경상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시스템」(www.gfund.kr)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김천시청 투자유치과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세부 지원 계획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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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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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 성황리 개최
      김천시가 구직자와 기업을 잇는 실질적인 일자리 연결의 장을 마련하며 지역 고용 활성화에 나섰다.     김천시는 4월 15일 김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구직자들의 높은 참여 속에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박람회는 분기별 정기 개최를 통해 지역 내 안정적인 고용 창출과 지속 가능한 일자리 매칭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업종의 12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했으며, 구직자들은 기업 인사담당자와의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모색했다. 그 결과 당일 면접을 통해 15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6명은 재면접 대상자로 선정돼 추가 채용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입사지원서 첨삭 및 직무 추천 서비스가 운영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서비스는 구직자의 역량과 경력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직무를 제안하고, 자기소개서 완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는 변화하는 채용 트렌드를 반영한 김천시의 선제적 취업 지원 정책으로 평가된다.   또한 고용센터와 취업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별도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구직자들에게 취업 정보 제공은 물론,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뷰티 이미지 메이킹, 노동법률 상담, 증명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돼 취업 준비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다.     이날 박람회에는 230여 명의 구직자가 현장을 찾았으며, 이 중 104명이 실제 면접에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였다. 이는 최근 경기 침체로 인한 취업 시장의 어려움을 반영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일자리 기회에 대한 구직자들의 절실한 수요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분기별로 정기 개최되는 이번 취업박람회가 구인기업과 구직자 간 실질적인 연결고리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구직자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향후에도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기업 연계 사업을 확대해 지역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청년층과 중장년층을 아우르는 폭넓은 일자리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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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김천시,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 공시
      김천시는 4월 14일 지역 일자리 공시제 추진에 따른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공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김천시는 고용률 68.5%, 취업자 57,000명 달성을 목표로 공공부문 직접 일자리 창출 및 고용장려금, 일자리 인프라 구축 등 8,355개 일자리 사업에 64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먼저, ‘안심 일자리 창출로 세대가 함께하고 희망이 있는 김천 건설’을 목표로 취약계층과 시민의 고용안정을 위해 자활근로사업, 노인·장애인 일자리 사업 등 직접일자리 창출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또한, 지역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해 청년센터 운영, 청년근로자 내일 더하기사업, 중소기업 청년근로자 369 미래희망 지원 사업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김천일반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를 통해 민간 부문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여건과 산업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일자리 정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용 성과를 창출하여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김천시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에 관한 내용은 김천시 누리집과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 누리집(www.rei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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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 개최
    김천시는 오는 15일 오후 2시, 김천시 근로자 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경북경영자총협회와 김천 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주관하며, 상공회의소와 지역 대학 등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지역 고용 네트워크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현장에는 관내 10여 개 기업이 참여해 1:1 현장 면접을 진행하며, 구직자들은 사전 신청과 현장 접수를 통해 기업 채용 면접과 상담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나만의 스마트한 취업 비서 만들기’를 주제로 한 AI 입사지원서 첨삭 및 AI 기반 직무 추천 서비스는 최신 취업 트렌드를 반영하여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증명사진 촬영, 뷰티 이미지메이킹, 찾아가는 노동법률 상담 등 취업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부대 행사를 체험할 수 있다.   분기별로 정기 개최되는 ‘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는 구인 기업과 구직자 간의 실질적인 일자리 매칭을 촉진하고,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지원하는 유익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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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김천상공회의소, 김천지역 2026년도 2/4분기 기업경기 전망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가 최근 김천지역 관내 6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2/4분기(4월~6월)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지난 분기 62.3에서 12.7포인트 상승한 75.0을 나타냈다.   2026년 2/4분기 BSI지수가 지난 분기보다 상승하였지만, 기업들이 예상하는 경기전망이 ‘호전’될 것이라고 답한 기업보다 ‘악화’될 것이라고 답한 기업이 훨씬 많았는데, 그 원인을 살펴보면 원자재·에너지비용 상승, 자금조달 및 유동성문제 등을 이유로 꼽았다.   경기전망지수는 100 미만이면 다음 분기 경기가 이번 분기보다 나빠질 것으로 보는 기업이 더 많은 것이고, 100을 넘어서면 그 반대다. 업종별로 기계(25.0), 목재·제지(62.5), 비금속광물(80.0), 섬유(80.0)제조업은 기준치인 100보다 낮은 수치를 나타내 경기전망이 전분기보다 악화 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음·식료품(100.0), 금속(100.0), 화학(100.0) 제조업은 기준치인 100을 나타내 경기전망이 전분기와 동일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기·전자(133.3) 제조업은 기업경기가 전분기보다 호전될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대상 업체의 올해 상반기 실적에 가장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대내외 리스크 요인은 무엇인지의 물음에 ‘원자재·에너지비용상승’(39.0%), ‘자금조달 및 유동성문제’(14.3%), ‘소비회복 둔화’(12.4%), ‘환율 변동성 확대’(11.4%), ‘전쟁 등 지정학 리스크’(10.5%), ‘관세 불확실성’(7.6%), ‘수출수요 둔화’(1.9%), ‘기타’(2.9%)순으로 답했다.   현재 시점에서 조사업체의 투자는 지난해 말 또는 연초에 계획한 상반기 투자계획과 비교해 어떻게 진행될 예정인지의 물음에 ‘변화 없이 계획대로 진행’(61.7%), ‘당초계획보다 축소 지연’(33.3%), ‘당초계획보다 확대’(5.0%)로 나타났으며   투자가 당초 계획보다 축소 또는 지연될 것으로 보이는 이유는 ‘수요 등 시장상황 악화’(34.2%), ‘에너지·원자재가 등 생산비용 상승’(21.1%), ‘자금조달 여건 악화’(18.4%), ‘관세 전쟁 등 통상환경 변화’(13.2%), ‘핵심 인력 부족 및 인건비 부담’(7.9%), ‘국내 정책 규제 강화’(5.2%)로 조사됐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공습(2/28) 이후 국제 에너지 가격 및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경영에 단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지의 질문에 ‘영향 있음’(83.1%), ‘영향 없음’(16.9%)로 대답했다.   위 질문에 이어서 최근 중동사태로 인해 귀사가 겪고 있는 주요 영향에 대해서는 ‘원자재·에너지 가격상승’(42.4%), ‘해상운임·물류비 상승’(24.2%), ‘환율상승에 따른 부담증가’(13.1%), ‘원자재·부품수급 불안’(10.1%), ‘수출입 물류지연’(7.1%), ‘중동 현지 사업장 인력의 직접적 피해’(2.0%), ‘중동 현지와의 거래 영업활동 차질’(1.1%)로 조사됐다.   향후 중동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귀사의 경영에도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보는지에는 ‘일부 피해 예상’(69.5%), ‘많은 피해 예상’(18.6%), ‘현재로서 판단 불가’(10.2%), ‘피해없음’(1.7%)로 답했다.   이어서 중동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귀사의 경영에 가장 크게 예상되는 피해가 무엇인지 물음에 ‘원자재·에너지 비용 상승’(64.3%), ‘운임상승·항로변경 등 물류차질’(15.7%), ‘환율상승에 따른 수입비용 증가’(12.9%), ‘생산 차질 및 납기 지연’(2.9%), ‘수출 감소 등 해외거래 위축, 중동지역 사업 및 투자 차질, 기타’(각각 1.4%)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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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 김천상공회의소,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 포상」 수상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는 올해로 53회째를 맞는 상공의 날을 기념하여 회원사 중 경영실적이 우수한 기업을 정부에 추천해 정병기 ㈜계양정밀 대표이사는 동탑산업훈장, 최진상 코오롱이앤피(주) 공장장과 이선종 ㈜에스제이피 공장장은 산업통상부장관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에 영예의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한 정병기 대표이사는 꾸준한 연구개발과 과감한 투자로 품질과 성능을 끌어올리고 해외 기술 의존도를 획기적으로 줄여 국내 자동차 부품산업의 자립 기반을 마련했으며, 친환경·고효율 터보차저 개발의 기반을 마련해 연비 개선과 배출가스 저감이라는 국가적 환경정책에 기여한 모범 상공인이다. 자율주행차 요소장치 검사시스템을 신산업으로 추진하여 차세대 모빌리티 산업의 검사·인증 인프라를 고도화했으며, 부품산업의 수출 확대와 사회적 책임을 중시하고, 지역에 연구 및 생산시설을 확충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방세수 증대에도 기여해 지역사회 발전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최진상 코오롱이앤피(주) 공장장은 성실한 태도와 투철한 책임감, 앞장서는 리더십으로 국내 POM 생산 기술 안정화 및 품질 개선을 통해 회사 이익 개선에 기여하며, 대내외적인 경제불황 속에서도 큰 매출신장에 기여한 모범 관리자이다.   또한, ESG 활동을 통한 효율화로 낭비와 비용을 절감하고, 탄소배출 저감에도 앞장섰으며, 생산현장의 혁신을 위해 창의성을 바탕으로 디지털화 전환을 통해 혁신적인 사업장 구축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리고,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이선종 ㈜에스제이피 공장장은 라면 용기 제조 기술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술교육에 힘써 왔으며, 우수한 기술적 지식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생산설비와 라인 세팅, 검사장비 운용을 통해 매년 10% 이상의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   또한, 노사화합과 안정적인 노사문화 정착에 노력했고, 취업취약계층과 지역 인재 채용을 통한 고용창출에도 앞장서 왔으며, 탄소저감을 위한 태양광 활용 및 스마트팩토리 도입에도 힘써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만들기에 노력한 모범관리자이다.   한편, 「상공의 날」은 지난 1973년에 상공인의 날, 중소기업의 날, 발명의 날, 전기의 날, 계량의 날 행사를 통합하고, 1975년부터 재외 및 교포상공인과 1995년부터 주한 외국상공인도 함께 참여하는 상공업계 최대 축제로 김천상공회의소에서는 매년 우리 지역의 우수 상공인을 발굴하여 포상을 추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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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김천시, 국내외 경제위기 대응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김천시는 자금난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100억 원 규모의 2차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신청받는다.   지원 대상은 김천에 사업장을 둔 제조·건설·운수업 등 12 업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며, 매출 규모에 따라 업체당 최대 3억 원, 장애인기업, 여성기업 등 우대기업은 최대 5억 원까지 융자 추천을 받을 수 있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김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 협력은행을 통해 융자를 받을 경우 시에서 대출금리의 일부인 4% 이자를 1년간 보전하는 방식으로 지원되며, 2차 운전자금 신청 기간은 4월 13일부터 4월 22일까지 이다.   또한, 경북도와 함께 미국의 관세 부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거나, 중동 정세 불안으로 현지 통관 지연, 물류 마비, 주문 취소 등 피해를 겪고 있는 기업에 대해서는 ‘관세 대응 긴급경영안정자금’을 통해 업체당 최대 5억 원 한도로 대출 이자의 2%를 1년간 지원한다.   신청은 「경상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시스템」(www.gfund.kr)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김천시청 투자유치과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세부 지원 계획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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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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