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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 성황리 개최
      김천시가 구직자와 기업을 잇는 실질적인 일자리 연결의 장을 마련하며 지역 고용 활성화에 나섰다.     김천시는 4월 15일 김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구직자들의 높은 참여 속에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박람회는 분기별 정기 개최를 통해 지역 내 안정적인 고용 창출과 지속 가능한 일자리 매칭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업종의 12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했으며, 구직자들은 기업 인사담당자와의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모색했다. 그 결과 당일 면접을 통해 15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6명은 재면접 대상자로 선정돼 추가 채용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입사지원서 첨삭 및 직무 추천 서비스가 운영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서비스는 구직자의 역량과 경력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직무를 제안하고, 자기소개서 완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는 변화하는 채용 트렌드를 반영한 김천시의 선제적 취업 지원 정책으로 평가된다.   또한 고용센터와 취업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별도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구직자들에게 취업 정보 제공은 물론,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뷰티 이미지 메이킹, 노동법률 상담, 증명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돼 취업 준비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다.     이날 박람회에는 230여 명의 구직자가 현장을 찾았으며, 이 중 104명이 실제 면접에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였다. 이는 최근 경기 침체로 인한 취업 시장의 어려움을 반영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일자리 기회에 대한 구직자들의 절실한 수요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분기별로 정기 개최되는 이번 취업박람회가 구인기업과 구직자 간 실질적인 연결고리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구직자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향후에도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기업 연계 사업을 확대해 지역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청년층과 중장년층을 아우르는 폭넓은 일자리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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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김천시,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 공시
      김천시는 4월 14일 지역 일자리 공시제 추진에 따른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공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김천시는 고용률 68.5%, 취업자 57,000명 달성을 목표로 공공부문 직접 일자리 창출 및 고용장려금, 일자리 인프라 구축 등 8,355개 일자리 사업에 64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먼저, ‘안심 일자리 창출로 세대가 함께하고 희망이 있는 김천 건설’을 목표로 취약계층과 시민의 고용안정을 위해 자활근로사업, 노인·장애인 일자리 사업 등 직접일자리 창출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또한, 지역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해 청년센터 운영, 청년근로자 내일 더하기사업, 중소기업 청년근로자 369 미래희망 지원 사업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김천일반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를 통해 민간 부문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여건과 산업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일자리 정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용 성과를 창출하여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김천시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에 관한 내용은 김천시 누리집과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 누리집(www.rei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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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 개최
    김천시는 오는 15일 오후 2시, 김천시 근로자 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경북경영자총협회와 김천 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주관하며, 상공회의소와 지역 대학 등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지역 고용 네트워크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현장에는 관내 10여 개 기업이 참여해 1:1 현장 면접을 진행하며, 구직자들은 사전 신청과 현장 접수를 통해 기업 채용 면접과 상담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나만의 스마트한 취업 비서 만들기’를 주제로 한 AI 입사지원서 첨삭 및 AI 기반 직무 추천 서비스는 최신 취업 트렌드를 반영하여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증명사진 촬영, 뷰티 이미지메이킹, 찾아가는 노동법률 상담 등 취업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부대 행사를 체험할 수 있다.   분기별로 정기 개최되는 ‘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는 구인 기업과 구직자 간의 실질적인 일자리 매칭을 촉진하고,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지원하는 유익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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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김천상공회의소, 김천지역 2026년도 2/4분기 기업경기 전망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가 최근 김천지역 관내 6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2/4분기(4월~6월)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지난 분기 62.3에서 12.7포인트 상승한 75.0을 나타냈다.   2026년 2/4분기 BSI지수가 지난 분기보다 상승하였지만, 기업들이 예상하는 경기전망이 ‘호전’될 것이라고 답한 기업보다 ‘악화’될 것이라고 답한 기업이 훨씬 많았는데, 그 원인을 살펴보면 원자재·에너지비용 상승, 자금조달 및 유동성문제 등을 이유로 꼽았다.   경기전망지수는 100 미만이면 다음 분기 경기가 이번 분기보다 나빠질 것으로 보는 기업이 더 많은 것이고, 100을 넘어서면 그 반대다. 업종별로 기계(25.0), 목재·제지(62.5), 비금속광물(80.0), 섬유(80.0)제조업은 기준치인 100보다 낮은 수치를 나타내 경기전망이 전분기보다 악화 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음·식료품(100.0), 금속(100.0), 화학(100.0) 제조업은 기준치인 100을 나타내 경기전망이 전분기와 동일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기·전자(133.3) 제조업은 기업경기가 전분기보다 호전될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대상 업체의 올해 상반기 실적에 가장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대내외 리스크 요인은 무엇인지의 물음에 ‘원자재·에너지비용상승’(39.0%), ‘자금조달 및 유동성문제’(14.3%), ‘소비회복 둔화’(12.4%), ‘환율 변동성 확대’(11.4%), ‘전쟁 등 지정학 리스크’(10.5%), ‘관세 불확실성’(7.6%), ‘수출수요 둔화’(1.9%), ‘기타’(2.9%)순으로 답했다.   현재 시점에서 조사업체의 투자는 지난해 말 또는 연초에 계획한 상반기 투자계획과 비교해 어떻게 진행될 예정인지의 물음에 ‘변화 없이 계획대로 진행’(61.7%), ‘당초계획보다 축소 지연’(33.3%), ‘당초계획보다 확대’(5.0%)로 나타났으며   투자가 당초 계획보다 축소 또는 지연될 것으로 보이는 이유는 ‘수요 등 시장상황 악화’(34.2%), ‘에너지·원자재가 등 생산비용 상승’(21.1%), ‘자금조달 여건 악화’(18.4%), ‘관세 전쟁 등 통상환경 변화’(13.2%), ‘핵심 인력 부족 및 인건비 부담’(7.9%), ‘국내 정책 규제 강화’(5.2%)로 조사됐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공습(2/28) 이후 국제 에너지 가격 및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경영에 단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지의 질문에 ‘영향 있음’(83.1%), ‘영향 없음’(16.9%)로 대답했다.   위 질문에 이어서 최근 중동사태로 인해 귀사가 겪고 있는 주요 영향에 대해서는 ‘원자재·에너지 가격상승’(42.4%), ‘해상운임·물류비 상승’(24.2%), ‘환율상승에 따른 부담증가’(13.1%), ‘원자재·부품수급 불안’(10.1%), ‘수출입 물류지연’(7.1%), ‘중동 현지 사업장 인력의 직접적 피해’(2.0%), ‘중동 현지와의 거래 영업활동 차질’(1.1%)로 조사됐다.   향후 중동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귀사의 경영에도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보는지에는 ‘일부 피해 예상’(69.5%), ‘많은 피해 예상’(18.6%), ‘현재로서 판단 불가’(10.2%), ‘피해없음’(1.7%)로 답했다.   이어서 중동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귀사의 경영에 가장 크게 예상되는 피해가 무엇인지 물음에 ‘원자재·에너지 비용 상승’(64.3%), ‘운임상승·항로변경 등 물류차질’(15.7%), ‘환율상승에 따른 수입비용 증가’(12.9%), ‘생산 차질 및 납기 지연’(2.9%), ‘수출 감소 등 해외거래 위축, 중동지역 사업 및 투자 차질, 기타’(각각 1.4%)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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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 김천상공회의소,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 포상」 수상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는 올해로 53회째를 맞는 상공의 날을 기념하여 회원사 중 경영실적이 우수한 기업을 정부에 추천해 정병기 ㈜계양정밀 대표이사는 동탑산업훈장, 최진상 코오롱이앤피(주) 공장장과 이선종 ㈜에스제이피 공장장은 산업통상부장관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에 영예의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한 정병기 대표이사는 꾸준한 연구개발과 과감한 투자로 품질과 성능을 끌어올리고 해외 기술 의존도를 획기적으로 줄여 국내 자동차 부품산업의 자립 기반을 마련했으며, 친환경·고효율 터보차저 개발의 기반을 마련해 연비 개선과 배출가스 저감이라는 국가적 환경정책에 기여한 모범 상공인이다. 자율주행차 요소장치 검사시스템을 신산업으로 추진하여 차세대 모빌리티 산업의 검사·인증 인프라를 고도화했으며, 부품산업의 수출 확대와 사회적 책임을 중시하고, 지역에 연구 및 생산시설을 확충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방세수 증대에도 기여해 지역사회 발전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최진상 코오롱이앤피(주) 공장장은 성실한 태도와 투철한 책임감, 앞장서는 리더십으로 국내 POM 생산 기술 안정화 및 품질 개선을 통해 회사 이익 개선에 기여하며, 대내외적인 경제불황 속에서도 큰 매출신장에 기여한 모범 관리자이다.   또한, ESG 활동을 통한 효율화로 낭비와 비용을 절감하고, 탄소배출 저감에도 앞장섰으며, 생산현장의 혁신을 위해 창의성을 바탕으로 디지털화 전환을 통해 혁신적인 사업장 구축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리고,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이선종 ㈜에스제이피 공장장은 라면 용기 제조 기술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술교육에 힘써 왔으며, 우수한 기술적 지식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생산설비와 라인 세팅, 검사장비 운용을 통해 매년 10% 이상의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   또한, 노사화합과 안정적인 노사문화 정착에 노력했고, 취업취약계층과 지역 인재 채용을 통한 고용창출에도 앞장서 왔으며, 탄소저감을 위한 태양광 활용 및 스마트팩토리 도입에도 힘써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만들기에 노력한 모범관리자이다.   한편, 「상공의 날」은 지난 1973년에 상공인의 날, 중소기업의 날, 발명의 날, 전기의 날, 계량의 날 행사를 통합하고, 1975년부터 재외 및 교포상공인과 1995년부터 주한 외국상공인도 함께 참여하는 상공업계 최대 축제로 김천상공회의소에서는 매년 우리 지역의 우수 상공인을 발굴하여 포상을 추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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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김천시, 국내외 경제위기 대응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김천시는 자금난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100억 원 규모의 2차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신청받는다.   지원 대상은 김천에 사업장을 둔 제조·건설·운수업 등 12 업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며, 매출 규모에 따라 업체당 최대 3억 원, 장애인기업, 여성기업 등 우대기업은 최대 5억 원까지 융자 추천을 받을 수 있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김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 협력은행을 통해 융자를 받을 경우 시에서 대출금리의 일부인 4% 이자를 1년간 보전하는 방식으로 지원되며, 2차 운전자금 신청 기간은 4월 13일부터 4월 22일까지 이다.   또한, 경북도와 함께 미국의 관세 부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거나, 중동 정세 불안으로 현지 통관 지연, 물류 마비, 주문 취소 등 피해를 겪고 있는 기업에 대해서는 ‘관세 대응 긴급경영안정자금’을 통해 업체당 최대 5억 원 한도로 대출 이자의 2%를 1년간 지원한다.   신청은 「경상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시스템」(www.gfund.kr)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김천시청 투자유치과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세부 지원 계획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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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실시간 경제 기사

  • 「취업 한 걸음, 나를 담는 시간」 통해 취업 지원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인수)는 지난 8월 19일(화) 평생교육원 강당에서 직업교육훈련생의 취업 지원을 위해 「취업 한 걸음, 나를 담는 시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 구직자들의 자신감 회복과 구직 준비 강화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2025년 직업교육훈련생 총 100여 명이 참여했다. 본 행사에서는 훈련생들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보다 전문적인 모습으로 취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면접용 증명사진 촬영 ▲국민취업지원제도 안내 및 취업정보 상담 ▲뇌혈관질환 검사 및 건강 상담 ▲원데이 클래스 ▲관련기관 홍보 등 다양한 맞춤형 부스가 운영되었다.     특히 증명사진 촬영 부스에서는 훈련생들이 실제 이력서에 활용할 수 있는 프로필 사진을 개별 제공했으며, 힐링 체험 부스는 훈련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어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훈련생은 “지난 6월부터 하루에 4시간, 3개월 동안 열심히 실무교육에 참여했고, 오늘 수료식을 마치고 이 행사까지 참여하게 되었다. 취업을 위해 첫발을 내딛는 우리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5년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은 ▲직업상담사2급 자격취득 과정 ▲실버케어 실무자 양성과정 ▲(전문기술)생산관리 사무원 양성과정 ▲사회복지실무자 양성과정 ▲실무를 위한 챗GPT & ITQ 융합과정 등 총 5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054-430-117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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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1
  • 김천시, 8월 이달의 기업 ‘㈜네오테크’ 선정
      김천시는 8월 이달의 기업으로 ㈜네오테크(대표 이준명)을 선정하고 지난 1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 및 회사기 게양식을 개최했다.     2006년 대구에서 창립한 ㈜네오테크는 2022년 김천1일반산업단지 3단계로 본사를 확장 이전했으며, 주행 안정성을 결정짓는 차량용 고성능 서스펜션과 브레이크 시스템을 전문적으로 개발․제조하고 있다.     ㈜네오테크는 지속적인 성장에 힘입어 국내외 자동차 튜닝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2023년 현대 N페스티벌 공식 부품사로 선정되면서 국내외 모터스포츠 시장에서도 확고한 입지를 구축했다.     또한, △2023년 경북 중소기업대상 기술개발대상 수상, △2024년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강소기업 1,000+」, △2025년 경북 우수청년기업으로 선정되며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네오테크는 김천 이전 후 지역 청년 고용 확대에 앞장서고 있으며, 산학 연계 채용과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 인재 육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자격증 취득․대학(원) 교육비 지원, 기숙사 제공, 사내동호회 지원 등 탄탄한 복지제도를 통해 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은 자동차 튜닝산업을 김천의 대표적인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네오테크가 뛰어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바탕으로 김천 지역 경제를 선도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천시는 지역 중소기업 가운데 성장 가능성, 일자리 창출 기여도, 지역사회 공헌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격월로 ‘이달의 기업’을 선정하고 있으며, 중소기업 운전자금 한도 우대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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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2
  • 김천시, 경상북도와 투자활성화 간담회 개최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8월 11일 오전 11시,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투자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남억 경상북도 공항투자본부장을 비롯해 윤상영 김천시 경제관광국장, 김천상공회의소 관계자, 관내 기업체 임직원, 금융 컨설팅 전문가 등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확실한 경제 환경 속 지역 투자 활성화 방안과 기업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간담회는 ▲경상북도 내 투자 환경 소개 ▲김천시 산업단지 조성 현황 설명 ▲기업 금융 애로사항 청취 및 자유토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하는 취지로 운영되었다.     김천시는 간담회에서 현재 추진 중인 ▲김천1일반산업단지(4단계) 조성사업 ▲교통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자동차 튜닝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등의 추진 상황을 상세히 소개하며, 이를 통해 기업 유치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남억 경북도 공항투자본부장은 “불확실한 경제 여건 속에서 기업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김천시의 투자 환경을 함께 점검하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윤상영 김천시 경제관광국장은 “이번 간담회가 기업과 행정 간 협력의 발판이 되어, 기업의 경영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기업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과 투자 유치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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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2
  • 김천시, 일자리기금운용심의위원회 회의 개최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8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김천시 일자리기금운용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천시 일자리기금 활용 5개년 로드맵 연구용역의 중간보고를 통해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는 용역 수행기관인 더브릿지전략컨설팅(주)의 중간보고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김천시 일자리정책 현황분석 ▲세대·계층별 맞춤형 일자리정책 발굴 ▲지역 산업 및 유관기관 연계 일자리 정책 발굴 ▲일자리기금 운영 기대효과 분석 등으로, 위원들은 중간보고 자료를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실질적 정책 수립을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   윤상영 경제관광국장은 “위원님들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마련해 시민 모두가 안정적이고 질 좋은 일자리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천시는 이번 위원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연구용역 최종 보고에 적극 반영하여 지역의 현실과 산업 구조에 부합되는 실효성 있는 일자리 전략을 마련하고 다양한 계층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구체화하여 일자리기금의 실질적 활용도를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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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1
  • 소상공인 살리자! 김천시 2차 특례보증 180억 추진
      김천시(시장 배낙호)가 담보력이 부족한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금융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2025년 2차 소상공인 특례보증·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사업은 시에서 경북신용보증재단에 15억 원을 출연하여 지역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출연 금액의 12배인 최대 180억 원 보증 규모 내에서 소상공인별 최대 3천만 원(청년창업자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와 함께 2년간 3%의 이자 차액을 보전받을 수 있는 이차보전 지원도 함께 진행된다.   시는 지난 2월 총 120억 규모의 특례보증 사업에 467건이 접수되어 4월 말에 사업이 조기 종료됨에 따라, 2차 특례보증 사업을 위해 총 15억 원 규모의 추경예산을 확보해 하반기 민생경제 회복을 앞당긴다는 방침이다. 본 사업은 신용등급이 낮고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들이 일반보증보다 완화된 심사 규정을 적용받아 대출받을 수 있도록 김천시가 경북신용보증재단(김천지점)을 통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출실행은 이달 초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경북신용보증재단(☎1588-7697) 누리집(www.gbsinbo.co.kr)을 통해 보증 상담 예약 후 접수할 수 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사업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영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소상공인의 어려움 극복을 위한 다양한 경영지원 시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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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7
  • 김천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 90% 돌파... `순조`
      김천시(시장 배낙호)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이 90%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8월 1일, 총 지급 대상 13만 3,819명 중 12만여 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7월 28일부터는 고령자, 취약계층,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실시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직접 신청자를 방문해 신청을 도와주는 맞춤형 현장 지원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아울러 관내 상권 중심지인 대신동에서는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당첨자에게 김천사랑상품권(2만 원)을 증정하는 ‘SNS 소비쿠폰 사용처 인증사진 및 후기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처음부터 시민의 혼선을 최소화하고자 소비쿠폰 지급을 금융권의 신용·체크카드 이외에 지역화폐인 지역사랑상품권 카드형으로 일원화했다. 카드 수량 확보 또한 전 국민을 대상으로 동시 시행됨에 따라 적기 공급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어 사전 공급업체를 통해 소비쿠폰 지급 시행 전 1만 1천 매를 사전 배부했다.   특히, 사업 시행 후에도 카드 부족이 예상되어 지난 7월 23일과 31일 2회에 걸쳐 1만 매를 KTX를 통해 긴급 공수해 시민의 혼란 방지와 편의 극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연 매출 30억 원 이하의 가맹점인 소비쿠폰 사용처와 지역화폐인 김천사랑카드 가맹점이 동일해 가맹점 신청이 늘어나고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도 누리고 있다.   배낙호 시장은 "이번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사업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신청 기간 내 한 분도 빠짐없이 모두 신청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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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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