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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 개최
김천시는 11월 20일(목) 감문면 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감문면 주민들과 함께 「2025년 감문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대회는 5년 차 건강마을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주민 주도 운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도 사업 방향을 안내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감문면 주민들의 많은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활동해 온 라인댄스, 난타, 감문고고장구 등 건강동아리 3개 팀이 발표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행사장 내 마련된 전시 공간에서는 올 한 해 건강마을 활동사진과 주민 작품을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손중일 건강증진과장은 “주민 스스로 건강마을을 만들어가며 꾸준히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매우 의미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 중심의 건강 증진 사업을 강화하고,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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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미술관, 박소은 작가 초대전 「사이, 그리고 꽃」 개최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이 운영하는 김천시립미술관은 분청기법의 질감과 회화적 감각을 결합해 ‘사이의 순간’을 탐구하는 박소은 작가의 초대전 <사이, 그리고 꽃>을 2025년 11월 18일(화)부터 30일(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백색과 담청색의 분청 항아리를 중심으로, 꽃의 흔적과 유약의 번짐, 여백 깊은 표면을 통해 마음이 머무는 조용한 순간을 시각화한다. 작가는 점과 선, 작은 꽃의 형상이 스치는 듯 남아 있는 도자기 표면을 통해 ‘피고 지는 사이’의 감정을 담아내며, 관람객의 시선과 호흡에 따라 비로소 완성되는 사유의 공간을 제안한다. 김재광 이사장은 “박소은 작가의 작업은 흙과 빛, 여백이 어우러진 고요한 울림을 전달한다”며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따뜻한 사색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천시립미술관은 앞으로도 지역 예술문화의 다양성을 확장하는 기획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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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회 김천시장기 궁도대회 성황리 개최
김천시(시장 배낙호)에서는 지난 15일 토요일, 종합스포츠타운 내 김산정(궁도장)에서 제1회 김천시장기 궁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개최된 시장기 궁도대회로, 지역 궁도 동호인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고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대회가 열린 김산정 궁도장은 아침부터 참가 선수들과 가족, 시민들의 발걸음으로 활기찬 분위기가 조성됐다. 참가자들은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진지하면서도 화합이 느껴지는 대회장을 만들어냈다. 치열한 경쟁 끝에 단체전에서는 김춘균 선수, 박관모 선수, 최명종 선수, 김규범 선수, 김주택 선수 조가 종합 1위, 남자 개인전에서는 장우관 선수, 여자 개인전에서는 이영화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배낙호 시장은 “궁도는 집중력과 인내, 정신 수양이 중요한 전통 스포츠로, 시민 여러분의 꾸준한 참여가 지역 생활체육 발전의 큰 원동력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궁도를 비롯한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전통 스포츠인 궁도를 보다 쉽게 즐기고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지역 동호인들의 교류 확대와 궁도 저변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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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김천시장배 탁구대회 성황리 개최
김천시(시장 배낙호)에서는 지난 15일 토요일, 김천국민체육센터에서 2025 김천시장배 탁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생활체육활성화와 탁구 동호인 간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총 4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날 대회에서는 배낙호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나영민 시의장, 최한동 체육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으며, 현장은 참가 선수들과 가족,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동호인들은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치열한 경쟁 끝에 단체전에서는 ‘더쎈 탁구센터’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학생부에서는 홍성준 선수, 상위부에서는 김숙희 선수, 복지관부에서는 안명숙 선수가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배낙호 시장은 “탁구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 탁구 동호인 활동 지원을 더욱 확대해, 시민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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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지난 맞대결 승리 기억 살려 서울 원정 첫 승 도전!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11월 22일 토요일 14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이하 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R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지난 맞대결 6대 2 승리의 기억을 살려 원정 첫 승으로 서울전 2연승에 도전한다. -역대 최고 순위 경신 도전은 계속, 어느 때보다 간절한 승리 2025시즌이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김천상무는 구단 역대 최고 성적 도전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김천상무는 2위 대전과 승점 3점 차이로 3위에 위치하지만, 다득점에서 2점이 앞선다. 다음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표가 바뀔 가능성이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승리가 간절하다. 김천상무와 서울의 올 시즌 전적은 1승 1무 1패로 팽팽하다. 최근 맞대결에서는 김천상무가 홈에서 6대 2 대승을 거두었다. 다양한 세트피스 전술이 돋보였다. 10기 이정택(풀타임), 고재현(교체출전)도 필드를 누비며 승리에 기여했다. 물론 김천상무는 5번의 서울 원정에서 3무 2패로 승리한 적이 없다. 지난 포항전과 강원전 연이은 패배도 아쉬웠다. 이처럼 어려운 상황 속에 치르는 맞대결이지만, 서울 원정 첫 승과 맞대결 2연승, 역대 최고 순위 경신 도전을 이어갈 수 있는 만큼 반드시 승리한다는 각오다. -첫 승만큼 간절한 골, 고재현-김주찬 발끝 주목 첫 승만큼이나 골 역시 간절하다. 9기가 완전히 전역한 뒤 치른 2경기에서 아직 득점이 없다. 어려운 가운데 수비력은 합격점을 받았지만, 승리하기 위해서는 골이 필요하다. 양쪽 날개와 최전방 모두가 가능한 고재현, 김주찬이 눈에 띈다. 두 선수 모두 지난 두 경기에서 활발한 움직임으로 키패스를 생산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특히 고재현은 서울을 상대로 12경기 2골 2도움을 기록한 경험이 있다. 오는 경기에서도 공격포인트 생산이 기대되는 이유다. 친정팀을 상대하는 골키퍼 백종점의 활약도 중요하다. 백종점은 35R 포항전에서 김천상무 데뷔전을 치르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강원전 문현호 출전 이후 오는 경기 다시 장갑을 낄 가능성이 높다. 서울을 잘 아는 백종범이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다면 공격에서도 더 큰 힘을 얻을 수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JTBC G&S, KFN TV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김천상무의 다음 홈경기는 11월 30일 일요일 대전하나시티즌과의 38R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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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김천시장기 우슈대회 성황리에 개최
김천시(시장 배낙호)에서는 지난 15일 토요일, 종합스포츠타운 내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제1회 김천시장기 우슈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우슈 종목의 저변 확대와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처음 마련된 자리로, 선수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는 배낙호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나영민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최한동 체육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최병근 도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선수들은 투로(장권, 남권, 태극권)와 산타(겨루기) 우슈 종목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치열한 경쟁 끝에 단체전은 트윈스클럽이 종합 1위, 율곡정도관과 삼이클럽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집체(단체 태극권) 부문은 조마클럽이 1위를 차지했으며, 삼이클럽의 김동연 선수(1950년생)가 최고령참가상을 수상했다. 배낙호 시장은 “우슈는 신체의 균형감각과 근력, 정신 집중을 동시에 기를 수 있는 훌륭한 무도 스포츠”라며 “생활체육이 풍부한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우슈 종목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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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새봄맞이 환경정비로 쾌적한 마을 조성
-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배정화)는 지난 16일(목) 새봄을 맞아 상습 투기 지역과 감천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 수거에 나서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겨울철 동안 방치된 각종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활동에서는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개선 및 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감천 주변 구역의 방치 폐기물을 수거했다. 또한, 영농 폐비닐장을 정리해 총 약 600kg의 폐기물을 개령 매립장으로 반입 처리했다. 배정화 지좌동장은 “새봄을 맞이하여 방치 폐기물을 걷어내 쾌적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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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새봄맞이 환경정비로 쾌적한 마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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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서울 인사동서 특별전 ‘인사 아트 루트: 김천을 잇다’ 개최
- 김천시는 4월 29일(수)부터 5월 4일(월)까지 6일간 서울 마루아트센터 2층 갤러리 경북에서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특별전 ‘인사 아트 루트(Insa Art Route): 김천을 잇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소속 작가 70여 명이 참여하는 전시로, 지역의 정체성과 예술성을 담아낸 다채로운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자리다. 특히, 대한민국 미술의 중심지인 서울 인사동에서 김천의 수준 높은 지역 예술을 대중에게 소개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의미를 갖는다.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예술의 저변을 한층 확대하고, 수도권과 지역 간의 활발한 문화예술 교류를 위한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우리 지역 작가들의 뛰어난 예술적 역량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분이 전시를 통해 김천의 예술적 매력을 접하고, 이를 계기로 김천시가 문화예술 도시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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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서울 인사동서 특별전 ‘인사 아트 루트: 김천을 잇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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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예지1리, 청결한 우리마을 만들기 활동 시작
- 김천시 봉산면(면장 이진숙) 예지1리는 지난 15일 ‘청결한 우리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봉계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나섰다. 이번 활동에는 예지1리 주민들과 봉산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민·관이 협력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하천 주변과 제방, 산책로 등을 중심으로 방치된 각종 영농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봉계천 일대에는 장기간 방치된 폐비닐, 농자재, 일회용품 등 다양한 쓰레기가 널리 퍼져 있어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수질 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었다. 이에 주민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쓰레기를 하나하나 수거하며 하천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호열 예지1리 이장은 “직접 쓰레기를 수거해보니 무심코 버려진 쓰레기가 생각보다 많아 안타까움을 느꼈다. 이번 활동을 계기로 주민들의 환경 의식이 더욱 높아지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주민들의 작은 실천이 모여 더욱 깨끗하고 청렴한 봉산면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주민 참여형 활동을 적극 지원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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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예지1리, 청결한 우리마을 만들기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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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새봄맞이 환경정화 구슬땀
- 봉산면(면장 이진숙)은 지난 15일, 2026년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봉산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예지리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예지천 하천 일대에 방치된 영농폐기물과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특히, 이날 참여자들은 하천 안으로 직접 들어가 집게와 마대 등을 활용해 곳곳에 무단으로 투기된 쓰레기를 하나하나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예지2리 이웅재 이장은 “하천에 버려진 쓰레기를 깨끗이 정리하고 나니 한층 정돈된 모습을 보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라며,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주민들과 봉산면 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기꺼이 참여해 주신 이장님과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관심을 통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봉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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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새봄맞이 환경정화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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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김천에너지서비스, “함께 만드는 쾌적한 보금자리”
- 김천시 대신동(동장 이해정)은 4월 15일 김천에너지서비스와 협력하여 관내 복지 대상자 가구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인해 생활 쓰레기 처리 및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하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천에너지서비스 임직원과 대신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20여 명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장기간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집 안팎을 정리·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활동은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천에너지서비스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취약계층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김천에너지서비스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에너지서비스는 에너지 복지 지원, 저소득층 학생 장학금 지원 및 환경 개선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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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김천에너지서비스, “함께 만드는 쾌적한 보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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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면, 2026년 평생학습센터 요가 교실 운영
- 증산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장동언)에서는 지난 7일(화)부터 수강생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증산면 평생학습센터 『요가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요가 교실은 평소 농사일로 인해 누적된 피로와 근육 긴장으로 지친 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주민들의 건강증진 욕구를 반영하여 시루메 주민복지센터 1층에서 주 2회(화, 목) 총 1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수업을 통해 주민들이 요가의 기본자세를 익히고 마음의 안정을 유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연성, 근력 강화, 집중력 향상, 주면 질 개선, 자세 교정 등 전반적인 건강 증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증산면 새마을 부녀회장은 “운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좋지 않아 늘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 요가 교실을 통하여 지친 몸에 활력을 되찾고 체력을 증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되어 감사하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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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면, 2026년 평생학습센터 요가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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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평생교육원, 수요자 맞춤형 수시강좌 본격 개강
- 김천시평생교육원은 2026년 4월 6일부터 시민 맞춤형으로 구성된 2026년 상반기 수시강좌를 본격 개강하며 배움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 이번 수시강좌의 가장 큰 특징은 시민들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하여 야간 강좌를 대폭 확대 개편했다는 점이다. 이는 주간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 등 학습 소외 계층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개강 전 신청 단계부터 시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주요 강좌가 조기 마감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정기강좌의 인기 과목들을 수시강좌에 일부 추가 편성하여 시민들의 학습 갈증을 해소했으며, 특히, 셔플댄스, 방송댄스 등 기존에 없던 새로운 운동 강좌를 신설하여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한층 강화했다. 수요자 맞춤형으로 기획된 수시강좌는 총 20개 과목으로 운영되며, 4월 6일(월)부터 6월 26일(금)까지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에게 수준 높은 학습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평생교육원은 앞으로도 급변하는 교육 트렌드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내실 있는 강좌 확대와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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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평생교육원, 수요자 맞춤형 수시강좌 본격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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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남산동, 거리 위에 봄을 심다 !
- 김천시 평화남산동(동장 오은경)은 봄을 맞아 관내 도로변 화분을 정비하고 나무를 심는 환경개선 활동을 시행했다. 이번 활동은 겨우내 방치되거나 관리가 미흡했던 도로변 화분을 정비하고, 계절에 어울리는 나무를 심어 쾌적하고 생동감 있는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를 진행해, 주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 이날 작업에는 평화남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봉사활동 형태로 참여하여 화분 정비, 토양 정리, 나무 식재 등을 함께 진행하며 지역 환경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을 통해 도로변 경관이 한층 개선되고, 삭막했던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민들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과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한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참여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허은 평화남산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우리 동네 환경을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은경 평화남산동장은 “이번 봄맞이 나무 식재 활동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을 스스로 가꾸는 의미 있는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쾌적하고 살기 좋은 평화남산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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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남산동, 거리 위에 봄을 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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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 물든 대항면, 새마을 손길로 봄을 심다 !
- 김천시 대항면(면장 허범선) 새마을협의회(회장 이루환, 부녀회장 유남순)는 지난 3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전리 일원의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새마을 정원을 조성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영산홍과 팬지, 백일홍 등 봄꽃을 심으며 마을 경관 개선에 힘썼다. 특히 황악산과 직지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한마음 한뜻으로 작업에 나섰다. 이번 정원 조성은 주민들에게 휴식과 힐링 공간을 제공하고, 대항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는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루환 새마을협의회장과 유남순 새마을부녀회장은 “비록 작은 꽃밭이지만, 회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참여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더욱더 깨끗하고 아름다운 대항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허범선 대항면장은 “각자의 일로 바쁘신 와중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지역 이미지 향상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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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 물든 대항면, 새마을 손길로 봄을 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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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농악단, 새봄맞이 릴레이 환경정비
- 대신동 농악단(단장 백인수)은 지난 4월 3일(금),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응명동 일대에서 ‘새봄맞이 릴레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새봄맞이 환경정비 캠페인 및 1단체 1구역 책임제 협약에 따른 단체별 릴레이 환경정비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농악단원들은 대신동의 관문인 공단 입구 대로변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폐업한 건물 주변이나 인적이 드문 곳에 방치된 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중점적으로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을 지켜본 주변 상인들은 “평소 대신동을 위해 농악 연주로 봉사하는 단원들이, 오늘은 공단 입구 구석구석까지 살펴주니 고맙다.”라며 인사했다. 백인수 농악단장은 “농악의 신명 나는 기운처럼 우리 마을도 활기차고 깨끗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단원들과 함께 나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깨끗한 대신동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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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농악단, 새봄맞이 릴레이 환경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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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국가대표·예비국가대표 보유
- 김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단 소속 연서연 선수가 2026 배드민턴 예비국가대표 선발전 여자복식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예비국가대표로 발탁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선발전은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경남 밀양시 배드민턴경기장에서 개최되었으며, 전국 각지의 우수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연서연 선수는 MG새마을금고 소속 김소희 선수와 여자복식 조를 이뤄 호흡을 맞추며 경기에 참가했으며, 만 19세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팀워크,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경쟁자들을 제치고 예비국가대표로 선발되어 향후 대한민국 배드민턴을 이끌 유망주임을 입증했다. 연서연 선수는 2025년 1월 김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에 입단한 이후 꾸준한 훈련과 성실한 자세로 빠르게 성장해 왔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그 결실을 맺게 되었다. 특히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현재 남자단식 국가대표 유태빈, 조현우, 여자단식 박가은, 여자복식 박슬 등 총 4명의 국가대표 선수를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연서연 선수의 여자복식 부문 예비국가대표 선발까지 더해지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배드민턴단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할 수 있게 되었다. 오종환 단장은 “기존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팀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된 만큼,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과 훈련을 통해 국제무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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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국가대표·예비국가대표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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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하모니카 주민참여교실 운영
- 김천시 농소면(면장 김종현)은 지난 3일 농소면 커뮤니티센터에서 농소면 주민과 김천 시민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류석우 강사를 초빙하여 하모니카 교실을 운영했다. 하모니카 교실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하모니카를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사전 수요 조사와 건의 사항을 반영해 개설됐다. 하모니카는 휴대가 간편하고 비교적 짧은 시간 내에 연주할 수 있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수업에는 첫날부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참가자들은 “처음 접하는 악기지만 체계적이고 쉽게 배울 수 있어 재미있다.”, “하모니카는 가지고 있지만 그동안 배울 기회가 마땅치 않았는데 이 기회에 배우며 익숙한 곡을 직접 연주하니 뿌듯하고 스트레스도 풀린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종현 농소면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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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하모니카 주민참여교실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