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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4차,5차 마을 순회 인구 전입 캠페인 실시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상진)는 지난 17일, 관내 금송리와 광기리에서 4차 및 5차 찾아가는 마을 순회 인구 전입 캠페인을 연이어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무안리, 도평리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1~3차 활동 이후 이어진 것으로,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인구 감소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정주 여건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되었다. 캠페인 기간 동안 면 직원들은 각 담당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입 절차 안내 ▲전입 지원 정책 및 혜택 홍보 ▲전입 장려 홍보물 배부 등을 진행했다. 더불어 주민 생활 불편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번 4·5차 캠페인에서는 고령층 주민을 위한 맞춤형 설명과 이동이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가 강화되며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감천면 관계자는 “인구 감소 문제는 지역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감천면은 연말까지 관내 전 마을을 순회하며 전입 유도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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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 감천이 춤춘다… ‘요요요 라인댄스’ 개강
감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4일 ‘요요요 라인댄스’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주민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한 저녁형 학습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요요요 라인댄스’는 ‘신나요·건강해요·행복해요’의 의미를 담아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음악에 맞춘 라인댄스 동작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체력 관리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말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감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첫 수업에 참여한 한 주민(65)은 “음악과 함께 몸을 움직이니 한 주의 피로가 풀리고 기분이 좋아진다.”라며 “즐겁게 운동할 수 있어 수업이 기다려진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59)은 “혼자 하는 운동은 금방 지치는데, 함께하니 더 재미있다.”라며 “금요일 저녁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요요요 라인댄스는 주민들의 참여도가 높고 반응도 긍정적”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쉽게 참여하고 생활 속 활력을 얻을 수 있는 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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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찾아가는 산불방지 결의대회’ 19개 마을 순회
김천시 감천면은 건조기가 본격화되는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의식 확산을 위해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관내 19개 전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산불방지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먼저 11월 12일 4개 거점 마을을 시작으로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산불 위험 시기 행동 요령, 논·밭두렁 소각 금지, 초기 대응 체계 등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자율적인 예방 참여를 강조했다. 이후 14일까지 나머지 마을을 모두 방문해 19개 마을 순회를 완료했다. 감천면은 결의대회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산불방지 결의 및 다짐을 하고, 산불 발생 시 대처 요령 및 신고 방법을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특히, 최근 주요 산불 원인으로 지목되는 영농 폐기물 및 쓰레기 불법 소각 금지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화목보일러 사용 시 주의 사항 등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간과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강조했다. 감천면 관계자는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가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이 위험성을 체감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불 없는 감천면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감천면은 올겨울 건조 기후가 예상됨에 따라 산불 취약지 순찰 강화, 마을 경로당·회관 안내방송, 의용소방대와 합동 기계화 훈련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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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세상, 청렴한 감천면 만들기!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상진)는 지난 13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한 세상, 청렴한 감천면 만들기 서약식’을 개최하여, 청렴 실천 과제 이행을 다짐했다. 이날 서약식은 공직자의 기본 덕목인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깨끗하고 공정한 행정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투명한 행정 실현’을 위한 청렴서약서에 자율적으로 서명하고, 청탁금지법 준수, 부패·비리 예방, 친절하고 공정한 민원서비스 제공 등 청렴실천과제를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감천면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자의 가장 기본이자 국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서약을 계기로 청렴을 추구해 나가는 행정구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감천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청렴 교육과 청렴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청렴이 일상이 되는 감천면’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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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감천면, ‘찾아가는 산불방지 결의대회’ 개최
김천시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가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취약 계층의 자율적인 예방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관내 4개 거점 마을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산불방지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산림과 인접한 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예방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금송2리 이화 마을회관, 광기2리 내동 마을회관, 도평1리 소용 마을회관, 무안3리 대동 마을회관 등 4개 거점 마을에서 순차적으로 실시됐으며, 독거 어르신, 산림 연접지 경작자, 화목보일러 사용자, 관외 경작자 등 산불에 취약한 계층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감천면은 이날 결의대회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산불방지 결의 및 다짐을 하고, 산불 발생 시 대처 요령 및 신고 방법을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특히, 최근 주요 산불 원인으로 지목되는 영농 폐기물 및 쓰레기 불법 소각 금지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화목보일러 사용 시 주의 사항 등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간과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강조했다. 감천면 관계자는 "산불은 단 한 순간의 부주의로 발생하지만, 그 피해는 수십 년간 회복하기 어려운 막대한 재앙으로 돌아온다.”라며, "이번 찾아가는 결의대회를 통해 마을 주민들이 산불 예방의 최전선이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스스로 우리 숲을 지키겠다는 자율적인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감천면은 앞으로도 산불 발생 위험 시기 동안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산불 없는 안전한 감천면을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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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생활개선회, 제2회 감천 상생장터로 53 운영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상진)는 지난 11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감천면 생활개선회(회장 유정연) 주관으로 상생장터를 운영하고 전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다짐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아나바다 장터는 지역 주민들에게 나눔과 절약의 문화를 확산하고, 재활용품 순환을 통한 자원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생활개선회원들은 의류, 생활용품 등을 판매했으며, 수익금 일부를 연말에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생활개선회, 이장협의회,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청렴한 감천면 만들기’ 청렴다짐대회를 열어,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추진, 올바른 생활 실천,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 등을 다짐했다. 또한 행사 현장에서는 ‘감천면으로 전입하면 혜택이 팡팡! ’ 인구 전입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고향사랑기부제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해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유정연 생활개선회장은 “상생장터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환경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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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인연, 밭에서 터졌다 !
-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9일 관내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화합과 공동체 정신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은 김천시새마을협의회가 추진한 ‘다문화여성과 함께하는 고추장 만들기 사업’을 통해 맺어진 인연을 계기로, 결혼이주여성을 광역회원으로 영입하며 이어진 후속 실천이다. 이는 단순한 참여를 넘어 ‘함께 사는 공동체’로 나아가는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되었다. 이날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농가를 찾아 베트남 채소 ‘박’ 수확 작업을 함께하며 일손을 보탰다. 비닐하우스 안에서 함께 흘린 땀은 노동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특히, 농촌 생활의 어려움과 정착 과정에서의 고민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멘토·멘티 관계가 형성됐고, 다문화가정과 지역 주민이 서로를 ‘이웃’을 넘어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었다. 수확한 박을 함께 나누는 자리에서는 따뜻한 정과 공감이 이어졌으며, ‘우리는 하나’라는 공동체 가치를 현장에서 실현했다. 박종화 감천면 새마을협의회장은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함께 어우러지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지운선 새마을부녀회장은 “고추장 만들기로 시작된 인연이 같은 밭에서 함께 땀 흘리는 관계로 이어졌다. ‘우리는 하나’라는 말을 실천으로 보여줄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정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생과 나눔의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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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인연, 밭에서 터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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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생활개선회,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 김천시 감천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3월 24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감천면 개나리 방천 일대의 환경을 정비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감천면 생활개선회 유정연 회장은 “봄을 맞아 개나리 방천을 찾는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생활개선회의 꾸준한 봉사활동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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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생활개선회,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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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새마을남녀協, 경상북도 새마을사업 공모 추진을 위한 회의 개최
-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2026년 3월 20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경상북도 새마을사업 공모 추진을 위한 「안전·나눔·소통 마을 돌봄 사업」 사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농촌 지역 특성상 응급 상황 발생 가능성이 높고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마을 단위에서 실질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회원들은 응급 대응반 운영을 중심으로 한 주민 안전망 구축 방안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나눔 활동, 주민 참여형 기부 문화 조성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감천면 타 단체와의 협력을 통한 주민 참여형 소셜 커뮤니티 프로그램 운영 추진 및 체험·나눔·소통이 어우러진 마을 공동체 활성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이날 지운선 부녀회장은 “농촌 지역은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새마을 부녀회가 중심이 되어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세밀한 돌봄과 안전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박종화 새마을협의회장은 “감천면 새마을협의회는 항상 현장에서 활동하는 조직으로서 위급한 순간 가장 먼저 대응할 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라며, “응급 대응 역량 강화와 나눔 활동을 결합한 실질적인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마을 단위 대응체계 구축 방향을 설정했다.”라며, “앞으로 공모사업 신청 및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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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새마을남녀協, 경상북도 새마을사업 공모 추진을 위한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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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으로 이어진 인연...감천면 새마을, 다문화와 한 팀
- 감천면 새마을부녀회는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결혼이주여성 2명을 광역회원으로 영입했다. 이번 영입은 김천시 새마을협의회가 추진한 ‘다문화여성과 함께하는 고추장 만들기 사업’과 연계해 이루어졌다. 참여한 이주여성 1명은 직접 활동에 참여했으며, 참석하지 못한 1명에게는 고추장을 전달하며 교류를 이어갔다. 이러한 나눔을 통해 형성된 인연은 공동체 참여로 이어졌으며, 두 명의 결혼이주여성은 새마을 가족으로 함께하게 됐다. 감천면 새마을부녀회는 3월 19일 새마을남녀협의회와 함께 광역회원 영입 환영회를 개최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들도 참석해 다문화 여성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감천면 새마을부녀회 지운선 부녀회장은 “작은 나눔이 인연이 되어 이제는 한 가족이 되었다.”라며, “환경정비, 나눔, 경로당 봉사 등 다양한 활동과 멘토-멘티 운영을 통해 다문화 여성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앞으로도 다문화 여성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새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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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으로 이어진 인연...감천면 새마을, 다문화와 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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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취약가구 맞춤형 산불 예방 교육 “책상 대신 현장으로”
- 감천면(면장 이상진)이 설 연휴를 맞아 실시한 ‘찾아가는 맞춤형 산불 예방 교육’이 주민들의 성실한 참여와 높은 만족도 속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시책은 지난 2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설 연휴 기간 귀성객 증가와 화기 사용 급증에 따른 산불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기존의 단순 단속이나 계도 방식에서 벗어나, 면 행정복지센터 공무원과 의용소방대,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회 등 민관이 합동으로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이번 특별대책 기간 내내 민간단체장들과 함께 관내 화목보일러 사용가구, 산간 독립가옥, 사찰, 축산농가 등 산불에 취약한 시설들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 교육을 진두지휘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시설별 특성에 맞춘 ‘실전형 지침’으로 구성됐다. ▲화목보일러 가구에는 남은 재 처리 방법과 연통 관리법을 ▲사찰에는 초기 대응을 위한 소화기 사용 요령을 ▲축산농가와 독립가옥에는 산불 접근 시 가축 대피 및 바람 방향을 고려한 대피로 확인 등 시설별 실제 상황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행동 요령을 전파했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면장과 공무원들이 직접 찾아와 집 주변의 위험 요소를 짚어주고 대피 요령을 설명해 주자 깊은 신뢰를 보였다. 한 주민은 “우리 집 구조에 맞춰서 어디로 도망가야 살 수 있는지, 보일러 재는 어떻게 버려야 하는지 직접 보고 들으니 훨씬 안심된다.”라며 교육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설 연휴를 반납하고 산불 예방에 힘써준 민간단체 회원들과 성실하게 교육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 덕분에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책상 위 행정이 아닌, 주민의 삶터로 직접 찾아가는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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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취약가구 맞춤형 산불 예방 교육 “책상 대신 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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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이장협의회, 2월 정기회의 개최
- 감천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12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과 행정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각종 행사 일정과 지원사업 추진계획을 안내하고, 특히 각종 보조사업 신청 기간과 사업 대상자 선정 기준, 행사 참여 협조 사항 등을 상세히 전달하며 마을별 적극적인 홍보와 주민 참여를 요청했다. 또한,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 예방 활동에 대한 협조도 중점적으로 당부했다. 이후 자체 회의에서는 마을 현안 사항과 건의 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장들은 영농철을 대비한 기반 시설 정비, 취약계층 지원 강화, 주민 안전관리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박구식 이장협의회장은 “산불 예방과 주민 안전관리에 각별히 힘써, 안전하고 살기 좋은 감천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감천면 관계자는 “최근 건조한 기후로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 마을 이장님들께서 주민 홍보와 예찰 활동에 더욱 힘써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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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이장협의회, 2월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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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바르게살기委, 어르신께 전한 정성
- 김천시 감천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종화)는 2026년 1월 2일, 새해를 맞아 관내 경로당 19개소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실시하며 어르신 공경과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어르신들께 따뜻한 효(孝)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떡국떡을 직접 전달하며 새해 인사를 나누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김종화 위원장은 “떡국 한 그릇에 담긴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새해의 따뜻한 마음과 존경을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효 실천과 이웃사랑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떡국떡을 전달받은 한 경로당 어르신은 “새해마다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와 주니 마음까지 따뜻해진다.”라며, “정성껏 준비해 준 떡국떡 덕분에 올 한 해도 건강하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감천면 관계자는 “매년 변함없이 어르신 공경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러한 따뜻한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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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바르게살기委, 어르신께 전한 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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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감천면, 12월 이장회의 개최
- 김천시 감천면에서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각 마을 이장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12월 정기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적십자회비 모금, 감천면 이장 모집 안내,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안내, 폐농약 용기류 분리배출 안내,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대상 안내, 산불예방활동 지도 강화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감천면 이장협의회 김교문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회의에 참석해 주신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 적십자회비 모금과 농림어업총조사 등 주요 사항에 대해 각 마을에서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를 부탁드리고, 특히 산불 예방과 환경 관련 사항은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각별한 관심과 지도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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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감천면, 12월 이장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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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생활개선회, 미역 다시마 나눔
- 김천시 감천면 생활개선회는 12월 18일 관내 마을회관 및 경로당에 방문하여 미역과 다시마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지난 11월 12일 개최한 감천면 생활개선회 상생 장터의 수익금으로 추진하게 된 것으로,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미역과 다시마를 전달하며 주민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했다. 감천면 생활개선회 유정연 회장은 "생활개선회에서 베푼 나눔으로 이웃들이 연말을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생활개선회의 나눔에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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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생활개선회, 미역 다시마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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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한 포기, 온정 가득!
-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박종화, 부녀회장 지운선)는 2025년 11월 21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하고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김장 김치를 감천면 경로당과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김장나눔은 겨울철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28명이 참여해 3일간 절임, 양념 준비, 버무리기, 포장까지 전 과정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김덕수 김천시새마을회장과 김명주 김천시새마을부녀회장이 방문해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덕수 새마을회장은 “지역을 위해 매년 묵묵히 봉사해 주시는 감천면 새마을 가족 여러분의 노력이 큰 울림을 준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가장 따뜻한 힘을 가진 활동”이라고 격려했다. 김명주 새마을부녀회장도 “정성으로 버무린 김치 한 포기가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마을을 따뜻하게 만드는 활동을 함께 이어가자”라고 인사했다. 회원들은 배추 140포기 분량의 김장 김치를 완성해 감천면 19개 경로당과 저소득층 11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 인사와 안부를 함께 전했다. 박종화 새마을협의회장은 “정성을 다해 준비한 김치가 어르신들과 이웃들의 겨울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감천면의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으며, 지운선 부녀회장도 “28명의 회원이 마음을 모아 정성껏 만들었다, 이웃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새마을남녀협의회의 꾸준한 봉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는 감천면의 나눔 문화 확산과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큰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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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한 포기, 온정 가득!
-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박종화, 부녀회장 지운선)는 2025년 11월 21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하고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김장 김치를 감천면 경로당과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김장나눔은 겨울철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28명이 참여해 3일간 절임, 양념 준비, 버무리기, 포장까지 전 과정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김덕수 김천시새마을회장과 김명주 김천시새마을부녀회장이 방문해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덕수 새마을회장은 “지역을 위해 매년 묵묵히 봉사해 주시는 감천면 새마을 가족 여러분의 노력이 큰 울림을 준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가장 따뜻한 힘을 가진 활동”이라고 격려했다. 김명주 새마을부녀회장도 “정성으로 버무린 김치 한 포기가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마을을 따뜻하게 만드는 활동을 함께 이어가자”라고 인사했다. 회원들은 배추 140포기 분량의 김장 김치를 완성해 감천면 19개 경로당과 저소득층 11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 인사와 안부를 함께 전했다. 박종화 새마을협의회장은 “정성을 다해 준비한 김치가 어르신들과 이웃들의 겨울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감천면의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으며, 지운선 부녀회장도 “28명의 회원이 마음을 모아 정성껏 만들었다, 이웃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새마을남녀협의회의 꾸준한 봉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는 감천면의 나눔 문화 확산과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큰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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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4차,5차 마을 순회 인구 전입 캠페인 실시
-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상진)는 지난 17일, 관내 금송리와 광기리에서 4차 및 5차 찾아가는 마을 순회 인구 전입 캠페인을 연이어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무안리, 도평리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1~3차 활동 이후 이어진 것으로,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인구 감소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정주 여건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되었다. 캠페인 기간 동안 면 직원들은 각 담당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입 절차 안내 ▲전입 지원 정책 및 혜택 홍보 ▲전입 장려 홍보물 배부 등을 진행했다. 더불어 주민 생활 불편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번 4·5차 캠페인에서는 고령층 주민을 위한 맞춤형 설명과 이동이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가 강화되며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감천면 관계자는 “인구 감소 문제는 지역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감천면은 연말까지 관내 전 마을을 순회하며 전입 유도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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