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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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추장 인연, 밭에서 터졌다 !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9일 관내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화합과 공동체 정신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은 김천시새마을협의회가 추진한 ‘다문화여성과 함께하는 고추장 만들기 사업’을 통해 맺어진 인연을 계기로, 결혼이주여성을 광역회원으로 영입하며 이어진 후속 실천이다. 이는 단순한 참여를 넘어 ‘함께 사는 공동체’로 나아가는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되었다.   이날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농가를 찾아 베트남 채소 ‘박’ 수확 작업을 함께하며 일손을 보탰다. 비닐하우스 안에서 함께 흘린 땀은 노동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특히, 농촌 생활의 어려움과 정착 과정에서의 고민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멘토·멘티 관계가 형성됐고, 다문화가정과 지역 주민이 서로를 ‘이웃’을 넘어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었다. 수확한 박을 함께 나누는 자리에서는 따뜻한 정과 공감이 이어졌으며, ‘우리는 하나’라는 공동체 가치를 현장에서 실현했다.    박종화 감천면 새마을협의회장은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함께 어우러지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지운선 새마을부녀회장은 “고추장 만들기로 시작된 인연이 같은 밭에서 함께 땀 흘리는 관계로 이어졌다. ‘우리는 하나’라는 말을 실천으로 보여줄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정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생과 나눔의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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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감천면 생활개선회,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김천시 감천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3월 24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감천면 개나리 방천 일대의 환경을 정비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감천면 생활개선회 유정연 회장은 “봄을 맞아 개나리 방천을 찾는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생활개선회의 꾸준한 봉사활동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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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 감천면 새마을남녀協, 경상북도 새마을사업 공모 추진을 위한 회의 개최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2026년 3월 20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경상북도 새마을사업 공모 추진을 위한 「안전·나눔·소통 마을 돌봄 사업」 사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농촌 지역 특성상 응급 상황 발생 가능성이 높고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마을 단위에서 실질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회원들은 응급 대응반 운영을 중심으로 한 주민 안전망 구축 방안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나눔 활동, 주민 참여형 기부 문화 조성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감천면 타 단체와의 협력을 통한 주민 참여형 소셜 커뮤니티 프로그램 운영 추진 및 체험·나눔·소통이 어우러진 마을 공동체 활성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이날 지운선 부녀회장은 “농촌 지역은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새마을 부녀회가 중심이 되어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세밀한 돌봄과 안전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박종화 새마을협의회장은 “감천면 새마을협의회는 항상 현장에서 활동하는 조직으로서 위급한 순간 가장 먼저 대응할 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라며, “응급 대응 역량 강화와 나눔 활동을 결합한 실질적인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마을 단위 대응체계 구축 방향을 설정했다.”라며, “앞으로 공모사업 신청 및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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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 고추장으로 이어진 인연...감천면 새마을, 다문화와 한 팀
      감천면 새마을부녀회는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결혼이주여성 2명을 광역회원으로 영입했다.   이번 영입은 김천시 새마을협의회가 추진한 ‘다문화여성과 함께하는 고추장 만들기 사업’과 연계해 이루어졌다. 참여한 이주여성 1명은 직접 활동에 참여했으며, 참석하지 못한 1명에게는 고추장을 전달하며 교류를 이어갔다. 이러한 나눔을 통해 형성된 인연은 공동체 참여로 이어졌으며, 두 명의 결혼이주여성은 새마을 가족으로 함께하게 됐다.     감천면 새마을부녀회는 3월 19일 새마을남녀협의회와 함께 광역회원 영입 환영회를 개최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들도 참석해 다문화 여성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감천면 새마을부녀회 지운선 부녀회장은 “작은 나눔이 인연이 되어 이제는 한 가족이 되었다.”라며, “환경정비, 나눔, 경로당 봉사 등 다양한 활동과 멘토-멘티 운영을 통해 다문화 여성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앞으로도 다문화 여성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새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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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 감천면, 취약가구 맞춤형 산불 예방 교육 “책상 대신 현장으로”
      감천면(면장 이상진)이 설 연휴를 맞아 실시한 ‘찾아가는 맞춤형 산불 예방 교육’이 주민들의 성실한 참여와 높은 만족도 속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시책은 지난 2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설 연휴 기간 귀성객 증가와 화기 사용 급증에 따른 산불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기존의 단순 단속이나 계도 방식에서 벗어나, 면 행정복지센터 공무원과 의용소방대,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회 등 민관이 합동으로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이번 특별대책 기간 내내 민간단체장들과 함께 관내 화목보일러 사용가구, 산간 독립가옥, 사찰, 축산농가 등 산불에 취약한 시설들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 교육을 진두지휘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시설별 특성에 맞춘 ‘실전형 지침’으로 구성됐다. ▲화목보일러 가구에는 남은 재 처리 방법과 연통 관리법을 ▲사찰에는 초기 대응을 위한 소화기 사용 요령을 ▲축산농가와 독립가옥에는 산불 접근 시 가축 대피 및 바람 방향을 고려한 대피로 확인 등 시설별 실제 상황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행동 요령을 전파했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면장과 공무원들이 직접 찾아와 집 주변의 위험 요소를 짚어주고 대피 요령을 설명해 주자 깊은 신뢰를 보였다. 한 주민은 “우리 집 구조에 맞춰서 어디로 도망가야 살 수 있는지, 보일러 재는 어떻게 버려야 하는지 직접 보고 들으니 훨씬 안심된다.”라며 교육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설 연휴를 반납하고 산불 예방에 힘써준 민간단체 회원들과 성실하게 교육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 덕분에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책상 위 행정이 아닌, 주민의 삶터로 직접 찾아가는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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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0
  • 감천면 이장협의회, 2월 정기회의 개최
      감천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12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과 행정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각종 행사 일정과 지원사업 추진계획을 안내하고, 특히 각종 보조사업 신청 기간과 사업 대상자 선정 기준, 행사 참여 협조 사항 등을 상세히 전달하며 마을별 적극적인 홍보와 주민 참여를 요청했다. 또한,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 예방 활동에 대한 협조도 중점적으로 당부했다.     이후 자체 회의에서는 마을 현안 사항과 건의 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장들은 영농철을 대비한 기반 시설 정비, 취약계층 지원 강화, 주민 안전관리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박구식 이장협의회장은 “산불 예방과 주민 안전관리에 각별히 힘써, 안전하고 살기 좋은 감천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감천면 관계자는 “최근 건조한 기후로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 마을 이장님들께서 주민 홍보와 예찰 활동에 더욱 힘써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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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9

실시간 감천 기사

  • 감천면, 재해 대비 축산농가 피해 예방 앞장
      김천시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는 풍수해(태풍, 호우)·폭염·화재·질병 등 축산재해를 예방하고,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가축재해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올해는 예년보다 잦은 호우주의보와 폭염 특보 발령으로 축산농가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특히, 자연재해는 가축의 생산성 저하, 폐사율 증가, 사료비 상승 등 직접적인 경영 손실로 이어지는 만큼,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는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풍수해 및 폭염 대응 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시설 개선과 환기·급수 관리 강화 등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각종 단체회의 및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2025년 가축재해보험료 지원사업’가입 홍보를 통해 축산농가의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은 소, 돼지, 닭 등 가축 16종의 축산농가가 자연재해(풍수해, 폭염, 설해), 화재, 각종 사고 및 질병 등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는 제도로, 정부와 경상북도, 김천시가 보험료의 85%를 지원한다. 농가는 자부담 최소화로 안정적인 경영을 도모할 수 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매년 심각해지고 있는 만큼, 농가 스스로 철저한 사전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가축재해보험 가입은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많은 농가에서 적극적으로 가입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가축재해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축산농가는 가까운 지역 농·축협이나 지역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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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7
  • 감천면, 나눔으로 터졌다! “행복은 봉사로부터”
        2025년 8월 19일, 감천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지운선)가 김천시장애인연합회관에서 정기적인 급식 봉사 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 에너지를 퍼뜨렸다.   지운선 감천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봉사는 나눔의 즐거움과 행복을 두 배로 만들어 주고, 이웃에 내미는 작은 손길은 우리 모두의 마음을 뜨겁게 한다. 항상 함께 봉사에 동참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전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윤안숙 김천시장애인연합회장은 “한 끼, 한순간의 나눔이 누군가의 삶에 큰 힘과 희망이 된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감동과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감천면의 봉사는 단순한 나눔을 넘어 지역에 활력과 행복을 불러온다.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분 덕분에, 우리 감천면은 더 뜨겁고 따뜻하게 살아난다.”라며 봉사 활동의 가치를 강조했다.   감천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이고 활기찬 봉사 활동을 계속 지원하며,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지역 사회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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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1
  • 바르게살기 감천면위원회, 광복절 맞아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
      김천시 바르게살기 감천면위원회(회장 오명석)는 지난 13일 광복절을 맞아 감천면 광기리 ~ 도평리 일원에 태극기 가로기 50여 개를 게양하며 국가 기념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게양은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대한민국의 국권 회복을 경축하고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광복절 태극기 게양은 일반 가정의 경우 밖에서 바라볼 때 대문의 중앙 또는 왼쪽에 달며, 가정과 민간기업은 15일 오전 7시부터 오후6시까지 게양하면 되고, 24시간 게양도 가능하다.   오명석 위원장은 “광복절 태극기 달기를 통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일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이상진 면장은 “태극기 달기 운동에 함께해 준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라 사랑 실천에 계속해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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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4
  • 감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취약계층에 폭염예방키트 지원
      김천시 감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종화)는 지난 13일, 한국교통안전공단의 후원을 받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폭염예방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키트에는 비상 담요, 응급 아이스팩, 쿨패치 등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에 필요한 물품이 포함됐다. 김종화 위원장은 “올여름은 평년보다 무더위가 길고 강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이 조금이라도 시원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감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의 따뜻한 나눔이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감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여름철 폭염 대응뿐만 아니라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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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4
  • 감천면 새마을남녀協, 발로 뛰는 인구증가 캠페인 실시
      김천시 감천면이 ‘사람이 모이는 활기찬 고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나섰다.   8월 13일,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박종화, 부녀회장 지운선)는 전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발로 뛰는 인구증가 캠페인’을 펼쳤다. 마을 곳곳에 “살기 좋은 감천면, 함께해요!”라는 구호가 울려 퍼지며, 주민과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전입 혜택과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발걸음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덕수 김천시새마을회장이 참석해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   김 회장은 축사에서 “감천면의 열정과 단합은 김천시 전체의 자랑이며, 인구 증가는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를 만드는 일이다.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으로 하나 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감천면을 찾도록 힘을 모으자.”라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박종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감천면의 발전은 결국 사람이 모이는 데서 시작된다. 오늘의 작은 발걸음이 내일의 큰 변화를 만들 것이라 믿는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지운선 새마을부녀회장은 “마을의 정과 환영의 마음이 새로운 이웃을 불러온다. 부녀회도 더 따뜻한 마을 분위기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주민과 단체가 함께 발로 뛰는 모습이 곧 감천면의 미래를 밝히는 원동력이다.”라며 주민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앞으로도 전입 유도 활동, 생활환경 개선, 귀농·귀촌 지원 홍보 등 다양한 인구 증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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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4
  • 감천초, 제7회 Happy together 김천 백일장 시상
      김천시 감천면 발전협의회(회장 오명석)는 지난 22일 감천초등학교 고당관(강당)에서 ‘제7회 Happy together 김천’ 백일장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는 지난 15일 감천초등학교에서 감천면 발전협의회(회장 오명석) 주최, 감천초등학교(교장 김명규) 주관으로 개최된 백일장에 대한 시상이었다.     감천초등학교 전교생 39명이 참가한 이번 백일장은 친절, 질서, 청결 등을 주제로 글짓기, 그림 2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고·중·저학년 총 9명의 학생들에게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수여했으며, 시상금으로는 문화상품권이 전달되었다.   오명석 발전협의회장은 “백일장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꿈과 열정을 갖고 언제나 이웃을 배려하는 감천인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해마다 백일장을 통해 학생들에게 문학창작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학생들의 바른 인성과 풍부한 감수성을 위해 백일장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준 감천면 발전협의회와 감천초등학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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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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