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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4차,5차 마을 순회 인구 전입 캠페인 실시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상진)는 지난 17일, 관내 금송리와 광기리에서 4차 및 5차 찾아가는 마을 순회 인구 전입 캠페인을 연이어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무안리, 도평리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1~3차 활동 이후 이어진 것으로,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인구 감소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정주 여건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되었다. 캠페인 기간 동안 면 직원들은 각 담당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입 절차 안내 ▲전입 지원 정책 및 혜택 홍보 ▲전입 장려 홍보물 배부 등을 진행했다. 더불어 주민 생활 불편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번 4·5차 캠페인에서는 고령층 주민을 위한 맞춤형 설명과 이동이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가 강화되며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감천면 관계자는 “인구 감소 문제는 지역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감천면은 연말까지 관내 전 마을을 순회하며 전입 유도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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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 감천이 춤춘다… ‘요요요 라인댄스’ 개강
감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4일 ‘요요요 라인댄스’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주민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한 저녁형 학습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요요요 라인댄스’는 ‘신나요·건강해요·행복해요’의 의미를 담아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음악에 맞춘 라인댄스 동작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체력 관리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말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감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첫 수업에 참여한 한 주민(65)은 “음악과 함께 몸을 움직이니 한 주의 피로가 풀리고 기분이 좋아진다.”라며 “즐겁게 운동할 수 있어 수업이 기다려진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59)은 “혼자 하는 운동은 금방 지치는데, 함께하니 더 재미있다.”라며 “금요일 저녁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요요요 라인댄스는 주민들의 참여도가 높고 반응도 긍정적”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쉽게 참여하고 생활 속 활력을 얻을 수 있는 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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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찾아가는 산불방지 결의대회’ 19개 마을 순회
김천시 감천면은 건조기가 본격화되는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의식 확산을 위해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관내 19개 전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산불방지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먼저 11월 12일 4개 거점 마을을 시작으로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산불 위험 시기 행동 요령, 논·밭두렁 소각 금지, 초기 대응 체계 등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자율적인 예방 참여를 강조했다. 이후 14일까지 나머지 마을을 모두 방문해 19개 마을 순회를 완료했다. 감천면은 결의대회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산불방지 결의 및 다짐을 하고, 산불 발생 시 대처 요령 및 신고 방법을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특히, 최근 주요 산불 원인으로 지목되는 영농 폐기물 및 쓰레기 불법 소각 금지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화목보일러 사용 시 주의 사항 등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간과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강조했다. 감천면 관계자는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가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이 위험성을 체감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불 없는 감천면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감천면은 올겨울 건조 기후가 예상됨에 따라 산불 취약지 순찰 강화, 마을 경로당·회관 안내방송, 의용소방대와 합동 기계화 훈련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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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세상, 청렴한 감천면 만들기!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상진)는 지난 13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한 세상, 청렴한 감천면 만들기 서약식’을 개최하여, 청렴 실천 과제 이행을 다짐했다. 이날 서약식은 공직자의 기본 덕목인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깨끗하고 공정한 행정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투명한 행정 실현’을 위한 청렴서약서에 자율적으로 서명하고, 청탁금지법 준수, 부패·비리 예방, 친절하고 공정한 민원서비스 제공 등 청렴실천과제를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감천면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자의 가장 기본이자 국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서약을 계기로 청렴을 추구해 나가는 행정구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감천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청렴 교육과 청렴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청렴이 일상이 되는 감천면’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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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감천면, ‘찾아가는 산불방지 결의대회’ 개최
김천시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가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취약 계층의 자율적인 예방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관내 4개 거점 마을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산불방지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산림과 인접한 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예방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금송2리 이화 마을회관, 광기2리 내동 마을회관, 도평1리 소용 마을회관, 무안3리 대동 마을회관 등 4개 거점 마을에서 순차적으로 실시됐으며, 독거 어르신, 산림 연접지 경작자, 화목보일러 사용자, 관외 경작자 등 산불에 취약한 계층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감천면은 이날 결의대회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산불방지 결의 및 다짐을 하고, 산불 발생 시 대처 요령 및 신고 방법을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특히, 최근 주요 산불 원인으로 지목되는 영농 폐기물 및 쓰레기 불법 소각 금지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화목보일러 사용 시 주의 사항 등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간과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강조했다. 감천면 관계자는 "산불은 단 한 순간의 부주의로 발생하지만, 그 피해는 수십 년간 회복하기 어려운 막대한 재앙으로 돌아온다.”라며, "이번 찾아가는 결의대회를 통해 마을 주민들이 산불 예방의 최전선이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스스로 우리 숲을 지키겠다는 자율적인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감천면은 앞으로도 산불 발생 위험 시기 동안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산불 없는 안전한 감천면을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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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생활개선회, 제2회 감천 상생장터로 53 운영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상진)는 지난 11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감천면 생활개선회(회장 유정연) 주관으로 상생장터를 운영하고 전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다짐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아나바다 장터는 지역 주민들에게 나눔과 절약의 문화를 확산하고, 재활용품 순환을 통한 자원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생활개선회원들은 의류, 생활용품 등을 판매했으며, 수익금 일부를 연말에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생활개선회, 이장협의회,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청렴한 감천면 만들기’ 청렴다짐대회를 열어,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추진, 올바른 생활 실천,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 등을 다짐했다. 또한 행사 현장에서는 ‘감천면으로 전입하면 혜택이 팡팡! ’ 인구 전입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고향사랑기부제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해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유정연 생활개선회장은 “상생장터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환경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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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인연, 밭에서 터졌다 !
-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9일 관내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화합과 공동체 정신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은 김천시새마을협의회가 추진한 ‘다문화여성과 함께하는 고추장 만들기 사업’을 통해 맺어진 인연을 계기로, 결혼이주여성을 광역회원으로 영입하며 이어진 후속 실천이다. 이는 단순한 참여를 넘어 ‘함께 사는 공동체’로 나아가는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되었다. 이날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농가를 찾아 베트남 채소 ‘박’ 수확 작업을 함께하며 일손을 보탰다. 비닐하우스 안에서 함께 흘린 땀은 노동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특히, 농촌 생활의 어려움과 정착 과정에서의 고민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멘토·멘티 관계가 형성됐고, 다문화가정과 지역 주민이 서로를 ‘이웃’을 넘어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었다. 수확한 박을 함께 나누는 자리에서는 따뜻한 정과 공감이 이어졌으며, ‘우리는 하나’라는 공동체 가치를 현장에서 실현했다. 박종화 감천면 새마을협의회장은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함께 어우러지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지운선 새마을부녀회장은 “고추장 만들기로 시작된 인연이 같은 밭에서 함께 땀 흘리는 관계로 이어졌다. ‘우리는 하나’라는 말을 실천으로 보여줄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정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생과 나눔의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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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인연, 밭에서 터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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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생활개선회,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 김천시 감천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3월 24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감천면 개나리 방천 일대의 환경을 정비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감천면 생활개선회 유정연 회장은 “봄을 맞아 개나리 방천을 찾는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생활개선회의 꾸준한 봉사활동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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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생활개선회,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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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새마을남녀協, 경상북도 새마을사업 공모 추진을 위한 회의 개최
-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2026년 3월 20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경상북도 새마을사업 공모 추진을 위한 「안전·나눔·소통 마을 돌봄 사업」 사전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농촌 지역 특성상 응급 상황 발생 가능성이 높고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마을 단위에서 실질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회원들은 응급 대응반 운영을 중심으로 한 주민 안전망 구축 방안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나눔 활동, 주민 참여형 기부 문화 조성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감천면 타 단체와의 협력을 통한 주민 참여형 소셜 커뮤니티 프로그램 운영 추진 및 체험·나눔·소통이 어우러진 마을 공동체 활성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이날 지운선 부녀회장은 “농촌 지역은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새마을 부녀회가 중심이 되어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세밀한 돌봄과 안전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박종화 새마을협의회장은 “감천면 새마을협의회는 항상 현장에서 활동하는 조직으로서 위급한 순간 가장 먼저 대응할 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라며, “응급 대응 역량 강화와 나눔 활동을 결합한 실질적인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마을 단위 대응체계 구축 방향을 설정했다.”라며, “앞으로 공모사업 신청 및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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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새마을남녀協, 경상북도 새마을사업 공모 추진을 위한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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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으로 이어진 인연...감천면 새마을, 다문화와 한 팀
- 감천면 새마을부녀회는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결혼이주여성 2명을 광역회원으로 영입했다. 이번 영입은 김천시 새마을협의회가 추진한 ‘다문화여성과 함께하는 고추장 만들기 사업’과 연계해 이루어졌다. 참여한 이주여성 1명은 직접 활동에 참여했으며, 참석하지 못한 1명에게는 고추장을 전달하며 교류를 이어갔다. 이러한 나눔을 통해 형성된 인연은 공동체 참여로 이어졌으며, 두 명의 결혼이주여성은 새마을 가족으로 함께하게 됐다. 감천면 새마을부녀회는 3월 19일 새마을남녀협의회와 함께 광역회원 영입 환영회를 개최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들도 참석해 다문화 여성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감천면 새마을부녀회 지운선 부녀회장은 “작은 나눔이 인연이 되어 이제는 한 가족이 되었다.”라며, “환경정비, 나눔, 경로당 봉사 등 다양한 활동과 멘토-멘티 운영을 통해 다문화 여성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앞으로도 다문화 여성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새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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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으로 이어진 인연...감천면 새마을, 다문화와 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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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취약가구 맞춤형 산불 예방 교육 “책상 대신 현장으로”
- 감천면(면장 이상진)이 설 연휴를 맞아 실시한 ‘찾아가는 맞춤형 산불 예방 교육’이 주민들의 성실한 참여와 높은 만족도 속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시책은 지난 2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설 연휴 기간 귀성객 증가와 화기 사용 급증에 따른 산불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기존의 단순 단속이나 계도 방식에서 벗어나, 면 행정복지센터 공무원과 의용소방대,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회 등 민관이 합동으로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이번 특별대책 기간 내내 민간단체장들과 함께 관내 화목보일러 사용가구, 산간 독립가옥, 사찰, 축산농가 등 산불에 취약한 시설들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 교육을 진두지휘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시설별 특성에 맞춘 ‘실전형 지침’으로 구성됐다. ▲화목보일러 가구에는 남은 재 처리 방법과 연통 관리법을 ▲사찰에는 초기 대응을 위한 소화기 사용 요령을 ▲축산농가와 독립가옥에는 산불 접근 시 가축 대피 및 바람 방향을 고려한 대피로 확인 등 시설별 실제 상황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행동 요령을 전파했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면장과 공무원들이 직접 찾아와 집 주변의 위험 요소를 짚어주고 대피 요령을 설명해 주자 깊은 신뢰를 보였다. 한 주민은 “우리 집 구조에 맞춰서 어디로 도망가야 살 수 있는지, 보일러 재는 어떻게 버려야 하는지 직접 보고 들으니 훨씬 안심된다.”라며 교육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설 연휴를 반납하고 산불 예방에 힘써준 민간단체 회원들과 성실하게 교육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 덕분에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책상 위 행정이 아닌, 주민의 삶터로 직접 찾아가는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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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취약가구 맞춤형 산불 예방 교육 “책상 대신 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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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이장협의회, 2월 정기회의 개최
- 감천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12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과 행정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각종 행사 일정과 지원사업 추진계획을 안내하고, 특히 각종 보조사업 신청 기간과 사업 대상자 선정 기준, 행사 참여 협조 사항 등을 상세히 전달하며 마을별 적극적인 홍보와 주민 참여를 요청했다. 또한,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 예방 활동에 대한 협조도 중점적으로 당부했다. 이후 자체 회의에서는 마을 현안 사항과 건의 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장들은 영농철을 대비한 기반 시설 정비, 취약계층 지원 강화, 주민 안전관리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박구식 이장협의회장은 “산불 예방과 주민 안전관리에 각별히 힘써, 안전하고 살기 좋은 감천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감천면 관계자는 “최근 건조한 기후로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 마을 이장님들께서 주민 홍보와 예찰 활동에 더욱 힘써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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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이장협의회, 2월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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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는 박스째, 사랑은 마음째! 감천 광기2리의 따뜻한 손길
- 김천시 감천면 광기2리에서 자두 농사를 짓고 있는 박정표 농민은 지난 22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감천면 어르신들과 어린이들을 위해 자두 30상자를 기증하며, 무더운 여름 속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에 전달된 자두는 박정표 씨가 정성껏 재배한 여름철 대표 과일로, 햇살 가득한 감천 들녘에서 키워낸 싱그럽고 달콤한 맛에는 지역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이 담겨 있다. 박정표 씨는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시원한 자두 한 입으로 더위를 이겨내고, 웃음 짓는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따뜻한 농사를 짓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기증된 자두 30상자는 감천면 소재 19개 경로당과 감천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고루 배부됐으며, 계절의 맛과 이웃의 정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감천면 노인회 양정규 분회장은 “지역 농민이 직접 정성껏 키운 자두를 나눠주시니 더욱 감사하고 감동적이다.”라며,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표해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자두를 전달받은 어르신들과 초등학생들은 “이렇게 시원하고 달콤한 자두를 선물해 줘서 고맙다.”라며 환한 미소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감천면의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나눔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웃고, 함께 성장하는 감천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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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는 박스째, 사랑은 마음째! 감천 광기2리의 따뜻한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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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김천시 감천면은 지난 7월 22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청사건립)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이우청 도의원, 김세호 시의원, 김석조 시의원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감천면민 등 약 40명이 참석하여 사업 추진 방향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에서는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사업개요, 추진 경위, 향후 계획, 주민 편의시설 확충 방안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화 추진위원장은 “주민 모두가 염원하던 청사건립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우청 도의원과 김세호 시의원, 김석조 시의원은 “이번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감천면의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발전에 큰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주민들과 추진위원회를 격려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청사건립을 추진하겠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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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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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복(福) 감천이라예~
- 김천시 감천면(면장 이상진)은 7월 18일 초복을 맞아,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박종화, 부녀회장 지운선)가 함께 ‘핫복(福) 감천’ 행사를 열고 관내 19개 경로당에 사랑의 떡을 전달하며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덕수 김천시새마을회장도 함께 참여해, 정성과 발걸음으로 이웃을 살피는 새마을 회원들에게 격려를 전하고, 어르신들께도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김덕수새마을회장은 “감천은 언제나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을이다. 복날을 맞아 나눔을 실천하는 이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고, 어르신들께서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회원들은 떡을 정성껏 포장해 각 마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며, 어르신들께 건강을 기원하는 인사와 함께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감천의 복날은 단순한 절기 행사를 넘어, 세대를 잇는 정과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전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양정규 감천면 노인회 분회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찾아주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원들 덕분에 어르신들이 복날마다 웃음을 짓는다. 감천은 정이 살아 있는 마을이다. 진심으로 고맙고, 늘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박종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감천은 늘 사람 냄새 나는 마을이다.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떡을 준비했다.”라고 전했으며, 지운선 새마을부녀회장도 “복은 나눌수록 커진다고 믿는다. 정이 담긴 떡 한 조각이 어르신들께 하루의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복을 짓고 나누는 이 소중한 마음이 바로 감천의 힘이다. 매년 정성과 따뜻함으로 어르신들을 살피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그리고 감천을 지켜 주시는 모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라고 밝혔다. ‘핫복 감천’ 행사는 앞으로도 복날을 중심으로 이어지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정과 공동체 정신을 나누는 감천만의 아름다운 전통으로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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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복(福) 감천이라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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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감천면, ‘인구 회복 운동 다짐 대회’ 열어
- 김천시 감천면(면장 이상진)은 지난 16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이장협의회(회장 김교문) 및 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 회복 운동⌟ 동참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마을 이장들과 직원들이 한 마음, 한 뜻을 모아 ‘김천시 인구 회복 운동 동참’을 다짐하며 전입지원금 등 인구 증가 시책 지원금 지급 안내, 생활인구 늘리기, 실거주 미전입자 전입신고 등 인구 증가 추진 계획에 많은 의견을 공유했다. 김교문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마을별로 인구 증가 시책을 홍보하여 주민들이 김천시 주소갖기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며 “이장님들과 함께 감천면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오늘 인구 회복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변 지인과 귀농 귀촌 희망자들에게 감천면의 정주 여건과 다양한 지원제도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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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감천면, ‘인구 회복 운동 다짐 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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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김천시지부&김천세무서, “한마음 농촌일손 집중 지원의 날” 행사
- 농협 김천시지부(지부장 여승묵)와 김천세무서(서장 김대중)는 지난 23일 김천시 감천면 일원 포도 재배 농가에서 합동으로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 돕기는 농협 김천시지부와 김천세무서 양 기관이 2024년 체결한 영농인력지원 및 농업인 세무지원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실시하였으며, 직원 30여명이 참여해 포도 순치기 작업 등을 하며 현장에서 일손을 보태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김천시지부 여승묵 지부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에 지역을 위해서 행정기관과 농협이 함께 하여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천세무서 김대중 서장은“지속적인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따뜻한 김천세무서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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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김천시지부&김천세무서, “한마음 농촌일손 집중 지원의 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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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연도변 풀베기 및 환경정화 활동 실시
- 김천시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박종화, 부녀회장 지운선)는 지난 13일 회원 23명이 참여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연도변 풀베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풀베기 활동은 관내 국도 및 군도 연도변 10km 구간에서 이루어졌으며, 긴방천 개나리 공원, 소공원(쉼터) 등 주변 공원 환경정비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작업 전 안전교육 및 예초기 사용 시 주의점 안내, 신호수 배치 등 작업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했으며, 차량 통행이 상대적으로 적은 시간에 작업을 진행하여 도로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추진됐다. 박종화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장과 지운선 부녀회장은 “이번 연도변 풀베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감천면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고, 더욱 아름다운 감천면을 조성하는 데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감천면이 더욱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의 열정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감천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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