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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사랑의 김장 담그기 진행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 새마을남녀협의회가 11월 18일 ~ 11월 19일 이틀에 걸쳐 김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에는 바쁜 농번기 시기에도 새마을 회원 모두가 참여해 각 마을 경로당, 취약계층 등에 배부하며 정성을 모았다. 강전광 새마을협의회장과 임해옥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김장 김치를 통해 겨울을 잘 보낼 수 있도록 기쁜 마음으로 행사를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더 살기 좋은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조마면 관계자는 “조마면의 발전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새마을협의회가 있어 마음이 따뜻해진다.”라며,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또한 지속적인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매년 김장 나눔 외에도 관내 환경정화 활동, 연도변 제초작업, 폐농약용기류 수거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조마면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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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인구도 김밥처럼 꽉!”
조마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영백)에서는 인구 감소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인구도 김밥처럼 꽉!’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관내 경로당, 농사 현장, 행사장 등을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인구 증가 시책 및 김천시 주소갖기 운동에 대한 설명과 홍보를 진행했다. 또한, 실거주 미전입자 전입신고 및 전입 지원금과 기숙사비 지원, 출산 후 출산 가구에 대한 지원 등 각종 인센티브 제도를 안내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올해 10월 김천시에서 열린 김밥축제 공식 캐릭터인 ‘꼬달이’를 홍보에 이용하여 ‘인구도 김밥처럼 꽉’이란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워 캠페인 내내 주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영백 면장은 “최근 저출산과 인구 감소는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인 만큼, 시민 모두의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 맞춤형 인구 증가 정책을 행정적으로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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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환경 개선 사업 실시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월 11일 김천시부곡사회복지관 연합모금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조마면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서는 주거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지 내에 싱크대를 설치하고, 외부 화장실에 벽체와 전등, 안전 손잡이를 설치했다. 또한 고령의 대상자에게 알맞은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집 안 가구의 위치와 단열재 설치 등을 진행했다. 심해선 위원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노력해 주신 조마면 행정복지센터와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취약 가구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조마면의 복지 발전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항상 감사드린다.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또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위문꾸러미 전달, 반찬나눔지원 사업, 말벗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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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만족도 UP! 조마면 맞춤형 현장민원실 운영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31일(금) 조마면에서 2025년도 시민 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을 개최했다. 맑고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서 많은 주민들의 참여로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이 행사는 김천시가 김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하여 운영하는 민·관 협력사업으로서, 주민 화합과 소통을 목표로 다양한 생활민원 정보 제공 및 행정·민간 서비스 전달을 통해 원거리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해 주고 있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김천시는 “이번 조마면 현장민원실에 자원봉사 단체 회원 및 주민들의 참여와 큰 관심에 감사드리며, 더욱 알찬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년도 시민 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은 11월에 감문면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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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체육공원 10주년 기념, 기념식수 및 표지석 제막식 개최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지난 31일(금) 조마 체육공원에서 개장 1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식수 및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조마 체육공원이 조성된 이후 면민들의 생활체육 중심지로 자리 잡으며, 지난 10년간의 발전과 화합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념 식수로 식재된 소나무는 마을 내 주민 불편으로 이식이 요청된 수목으로, 조마면의 ‘배려와 상생’의 의미를 담아 새롭게 심어 더욱 뜻깊은 상징이 되었다. 표지석은 조마면 민속석물 안창식 대표의 협찬으로 제작되었으며, 지난번 조마면 효잔치 시 ㈜백산농산 여상규 조마면 체육회장이 보여준 지역사랑의 뜻을 이어받아, 면민 모두가 함께한 정성과 마음을 담아 제막됐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조마 체육공원이 지역 주민의 건강과 화합을 위한 소중한 공간으로 자리 잡은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조마면이 활기찬 지역 공동체로 발전해가길 바란다.”라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조마 체육공원은 면민들의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번 10주년을 계기로 새로운 마음으로 더 살기 좋은 조마면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통하는 김천, 함께 여는 미래’라는 문구 아래,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하는 따뜻한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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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2025년 가을철 산불 감시원 직무 교육 실시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30일(목)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산불 감시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앞두고 새롭게 선발된 산불 감시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에서는 관내 산불 취약지역 현황 및 임무 수행에 필요한 현장 대응 요령, 안전 수칙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현장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산불 감시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고자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라며 “산불조심기간 동안 빈틈없는 순찰 활동을 통해 안전한 조마면이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마면은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입산객 등의 야외 활동이 급증할 우려가 있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전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자체적으로 운영하며 산불 예방 활동의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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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민·관 합동 산불기계화장비 진화 훈련 실시
- 김천시 조마면에서는 지난 9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김천시 조마면과 성주군 금수강산면의 경계를 이루는 염속산 일대에서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 역량을 높이기 위한 ‘산불기계화장비 모의 진화 훈련’을 전개했다. 이번 훈련에는 행정복지센터 직원, 산불 감시원뿐만 아니라 조마면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등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는 유관 단체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훈련은 김천시와 성주군 경계에서 산불이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하여 실전처럼 진행되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실전과 같은 기계화 훈련을 통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소중한 산림 자원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으며,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과 함께 24시간 빈틈없는 감시 체계를 유지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마면은 인근 시군과의 접경 지역 및 산림 인접지에 대한 산불 감시망을 대폭 강화하고, 특히 타 지역에서 유입될 수 있는 불씨나 경계 부근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산불 감시원의 순찰 노선을 접경지 중심으로 재편함으로써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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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민·관 합동 산불기계화장비 진화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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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소각산불 없는 청정 조마’ 위한 가두 캠페인 전개
- 김천시 조마면은 지난 9일 오전,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봄철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을 차단하고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인근 인구 밀집 지역에서 ‘산불예방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2026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4. ~ 4. 19.)에 따라 마련됐으며, 민관합동으로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산불 감시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산불예방이 적힌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해 행정복지센터 앞 소재지를 행진하며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 홍보 리플릿을 배부했다. 특히 산림 인접 지역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영농 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행위 금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등 실천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사소한 부주의가 소중한 산림 자원을 한순간에 앗아갈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특별대책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감시와 홍보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마면은 산불 조심 기간이 종료되는 5월 15일까지 산불 감시원 책임 담당제를 강화하고, 마을 방송과 차량 앰프 방송 등을 통해 산불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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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소각산불 없는 청정 조마’ 위한 가두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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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새마을남녀協, 농약병 수거 활동 실시
- 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협의회장 이현백, 부녀회장 임해옥)가 4월 8일, 새봄을 맞아 농약병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수거 활동에서는 겨우내 묵었던 마을별 폐농약 용기류를 수거하여 영양제와 농약병 등을 분류했다. 이현백 회장과 임해옥 부녀회장은 “봄을 맞아 농업 활동으로 바쁜 시기임에도 관내 환경 정화를 위하여 십시일반 모여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조마면을 만드는 데 새마을이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모여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무척이나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행정 또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연도변 환경정비, 농촌 일손 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며,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돌봄 나눔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살기좋은 조마, 깨끗한 조마 새마을이 만듭니다.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협의회장 이현백, 부녀회장 임해옥)가 4월 8일, 새봄을 맞아 농약병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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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새마을남녀協, 농약병 수거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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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새마을남녀協, 농촌 일손 돕기 실시
- 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협의회장 이현백, 부녀회장 임해옥)가 4월 2일, 새봄을 맞아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일손 돕기는 봄을 맞이하여 관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하고자 추진됐으며, 새마을 회원 전원이 참석하여 복숭아 꽃 솎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현백 협의회장은 “봄을 맞아 바쁜 시기임에도 관내 발전을 위해 일손 돕기에 참석해 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조마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해 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무척이나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행정 또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연도변 환경정비, 폐농약 용기류 수거 활동 등 관내 환경 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며,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송편 나눔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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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새마을남녀協, 농촌 일손 돕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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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4월 1일(수)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4기 조마면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새롭게 추진할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특히, 주민 참여형 사업 발굴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강판규 조마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조마면이 더욱 활기찬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조마면과 면민들을 위한 사업 발굴에 열정을 다 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자치위원회가 조마면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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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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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새마을남녀協, 환경정비 실시
- 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협의회장 이현백, 부녀회장 임해옥)는 지난 3월 30일 관내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이날 환경정비 활동에는 새봄을 맞아 조마면 새마을 회원 전원이 자발적으로 참석해 다부산업부터 장암교 주변까지 방치된 쓰레기와 불법 투기물을 수거했다. 이현백 협의회장은 “깨끗한 조마면을 만들기 위해 새마을협의회가 꾸준히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조마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해 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마면 새마을협의회는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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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김천로타리클럽, 드림스타트 아동 공부방 후원
- 국제로타리3630지구 제16지역 새김천로타리클럽(회장 이상록)에서는 지난 4일 김천시 드림스타트 아동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공부방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에서는 아동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책상, 침대, 옷장, 등을 지원해 기본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했으며, 추가로 책가방, 생필품, 이불을 전달하며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따뜻하게 격려했다. 이상록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아동이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공부방 후원에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김홍태 가족행복과장은 “로타리의 정신인 ‘초아의 봉사’를 바탕으로 쾌적한 학습공간에서 아이가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애써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리며, 희망찬 미래를 위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천시 드림스타트는 모든 아동의 공평한 양육 여건과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아동들이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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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김천로타리클럽, 드림스타트 아동 공부방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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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장에 정을 담아 나누고! 전통문화 체험도 해요!
-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2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조마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에 정을 담아 나눔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전통 식문화를 계승하는 동시에 직접 담근 장을 관내 취약계층과 나누며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조마면을 이끄는 두 단체인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힘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 첫날인 25일에는 장독대 세척과 메주 손질 등 사전 준비를 마쳤으며, 26일에는 다문화 가정 및 청년층 기혼 가구와 함께 장 담그기를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세대 간, 문화 간 벽을 허물고 전통 장 담그기 비법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강판규 주민자치위원장은 “지난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만든 메주를 이번 장 담그기에 활용하며 우리 먹거리와 장 담그는 체험도 이웃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으며, 이어 심해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도 “정성껏 담근 장이 익어가는 시간만큼 우리 이웃을 향한 관심과 사랑도 깊어지길 바라며, 이후 완성된 장을 나눌 때에도 꼼꼼히 챙기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팔을 걷어붙인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에 담근 정성이 담긴 장처럼 우리 조마면도 더욱 깊고 진하게 숙성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마면은 이번에 담근 장을 잘 관리하여 오는 6월에 ‘된장·간장 뜨기’도 진행할 계획이며, 이후 완성된 된장과 간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 사각 지역 취약계층에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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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장에 정을 담아 나누고! 전통문화 체험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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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산불 없는 안전 마을 만들어요!
-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최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13일(금) 관내 경로당과 마을회관에서 ‘직접 찾아가는 산불 조심 예방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설 연휴 기간 성묘객과 등산객 등 유동 인구가 급증하고,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논·밭두렁 소각 행위가 빈번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백 조마면장을 비롯한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관내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일일이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최근 산불 발생 현황과 위험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 행위 금지, 입산 시 인화물질 휴대 금지, 성묘 시 유해 물질 소각 자제 등 생활 속 실천 수칙을 직접 전달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설명회 현장에서 김영백 면장은 “우리 조마면의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서는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 경각심을 가지고 각별히 주의해 달라”라고 강조했다. 한편, 조마면은 산불 감시원 7명을 투입해 취약 지역 순찰 및 기계화 장비 점검 등 실전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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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산불 없는 안전 마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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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의용소방대,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 펼쳐
-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지난 12일(월),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는 봄철을 맞아 조마면 의용소방대와 함께 산불 예방 캠페인 및 관내 순찰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정종탁 조마면 의용소방대장을 비롯한 대원 10명이 참여해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관내 주요 도로와 산림 인접 지역을 순회하며 집중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의용소방대원들은 마을 곳곳을 돌며 주민들에게 산림 인접 지역 내 불법 소각 행위의 위험성을 직접 알리고, 현장 계도를 통해 산불 예방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특히 지역 지리에 밝은 대원들이 산불 취약 지역을 면밀히 살피며 빈틈없는 예찰 활동에 힘을 쏟았다. 정종탁 의용소방대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작은 불씨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대원들과 함께 경각심을 가지고 순찰에 임했다.”라며,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통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조마면을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생업으로 바쁜 중에도 지역 안전을 위해 앞장서 주신 정종탁 대장님과 대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빈틈없는 산불 감시 체계를 유지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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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의용소방대,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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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설 명절 산불 예방 총력전, 기계화 시스템 점검
-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목) 산불 위험이 적은 오전 10시, 조마면 강곡리 산5-1 인근에서 조마면 직원 일동과 산불 감시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계화 장비를 활용한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설 연휴 기간 성묘객과 등산객 증가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산불 감시원들의 장비 운용 숙련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기계화 훈련은 산불 발생 시 신속히 산림 부서에 연락 후 산불 감시원이 장비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초동 대처 능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산불 감시원은 기계화 장비를 신속히 활용해 화재를 초기 단계에서 효과적으로 제압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산불 진화차 동력분무기 등이 즉시 현장에 도착해야 함은 물론 감시원과 직원들에게 산불 진화 도구(등짐펌프, 갈퀴, 삽 등) 및 안전 장비를 빈틈없이 갖추고 초동 진화에 만전을 기해주기를 당부했다. 조마면은 이번 훈련을 통해 산불 감시와 초기 대응 체계의 중요성을 재확인했으며, 향후에도 기계화 장비를 중심으로 한 실전 대응 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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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설 명절 산불 예방 총력전, 기계화 시스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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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단체장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지난 9일(월)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단체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조마면의 발전을 이끌어갈 신임 단체장들을 소개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그 외에도 ▲조마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기본계획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 ▲봄철 산불방지 대책 협조 등 주요 면정 현황을 공유하고 단체장협의회의 운영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진행했다. 김길환 단체장협의회장은 “지난해 조마면 단체장협의회를 새롭게 구성해 올해부터 실질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라며 “단체 간 벽을 허물고 유기적으로 소통하여 조마면이 김천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새로운 리더십으로 조마면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단체장님들께 기대가 크다.”라며 “살맛 나는 조마면을 만드는 데 함께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마면 단체장협의회는 이번 회의를 기점으로 정기적인 회의를 개최하는 등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여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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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단체장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