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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사랑의 김장 담그기 진행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 새마을남녀협의회가 11월 18일 ~ 11월 19일 이틀에 걸쳐 김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에는 바쁜 농번기 시기에도 새마을 회원 모두가 참여해 각 마을 경로당, 취약계층 등에 배부하며 정성을 모았다. 강전광 새마을협의회장과 임해옥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김장 김치를 통해 겨울을 잘 보낼 수 있도록 기쁜 마음으로 행사를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더 살기 좋은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조마면 관계자는 “조마면의 발전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새마을협의회가 있어 마음이 따뜻해진다.”라며,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또한 지속적인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매년 김장 나눔 외에도 관내 환경정화 활동, 연도변 제초작업, 폐농약용기류 수거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조마면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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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인구도 김밥처럼 꽉!”
조마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영백)에서는 인구 감소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인구도 김밥처럼 꽉!’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관내 경로당, 농사 현장, 행사장 등을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인구 증가 시책 및 김천시 주소갖기 운동에 대한 설명과 홍보를 진행했다. 또한, 실거주 미전입자 전입신고 및 전입 지원금과 기숙사비 지원, 출산 후 출산 가구에 대한 지원 등 각종 인센티브 제도를 안내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올해 10월 김천시에서 열린 김밥축제 공식 캐릭터인 ‘꼬달이’를 홍보에 이용하여 ‘인구도 김밥처럼 꽉’이란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워 캠페인 내내 주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영백 면장은 “최근 저출산과 인구 감소는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인 만큼, 시민 모두의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 맞춤형 인구 증가 정책을 행정적으로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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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환경 개선 사업 실시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월 11일 김천시부곡사회복지관 연합모금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조마면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서는 주거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지 내에 싱크대를 설치하고, 외부 화장실에 벽체와 전등, 안전 손잡이를 설치했다. 또한 고령의 대상자에게 알맞은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집 안 가구의 위치와 단열재 설치 등을 진행했다. 심해선 위원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노력해 주신 조마면 행정복지센터와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취약 가구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조마면의 복지 발전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항상 감사드린다.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또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위문꾸러미 전달, 반찬나눔지원 사업, 말벗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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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만족도 UP! 조마면 맞춤형 현장민원실 운영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31일(금) 조마면에서 2025년도 시민 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을 개최했다. 맑고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서 많은 주민들의 참여로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이 행사는 김천시가 김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하여 운영하는 민·관 협력사업으로서, 주민 화합과 소통을 목표로 다양한 생활민원 정보 제공 및 행정·민간 서비스 전달을 통해 원거리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해 주고 있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김천시는 “이번 조마면 현장민원실에 자원봉사 단체 회원 및 주민들의 참여와 큰 관심에 감사드리며, 더욱 알찬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년도 시민 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은 11월에 감문면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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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체육공원 10주년 기념, 기념식수 및 표지석 제막식 개최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지난 31일(금) 조마 체육공원에서 개장 1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식수 및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조마 체육공원이 조성된 이후 면민들의 생활체육 중심지로 자리 잡으며, 지난 10년간의 발전과 화합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념 식수로 식재된 소나무는 마을 내 주민 불편으로 이식이 요청된 수목으로, 조마면의 ‘배려와 상생’의 의미를 담아 새롭게 심어 더욱 뜻깊은 상징이 되었다. 표지석은 조마면 민속석물 안창식 대표의 협찬으로 제작되었으며, 지난번 조마면 효잔치 시 ㈜백산농산 여상규 조마면 체육회장이 보여준 지역사랑의 뜻을 이어받아, 면민 모두가 함께한 정성과 마음을 담아 제막됐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조마 체육공원이 지역 주민의 건강과 화합을 위한 소중한 공간으로 자리 잡은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조마면이 활기찬 지역 공동체로 발전해가길 바란다.”라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조마 체육공원은 면민들의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번 10주년을 계기로 새로운 마음으로 더 살기 좋은 조마면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통하는 김천, 함께 여는 미래’라는 문구 아래,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하는 따뜻한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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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2025년 가을철 산불 감시원 직무 교육 실시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30일(목)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산불 감시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앞두고 새롭게 선발된 산불 감시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에서는 관내 산불 취약지역 현황 및 임무 수행에 필요한 현장 대응 요령, 안전 수칙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현장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산불 감시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고자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라며 “산불조심기간 동안 빈틈없는 순찰 활동을 통해 안전한 조마면이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마면은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입산객 등의 야외 활동이 급증할 우려가 있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전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자체적으로 운영하며 산불 예방 활동의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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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민·관 합동 산불기계화장비 진화 훈련 실시
- 김천시 조마면에서는 지난 9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김천시 조마면과 성주군 금수강산면의 경계를 이루는 염속산 일대에서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 역량을 높이기 위한 ‘산불기계화장비 모의 진화 훈련’을 전개했다. 이번 훈련에는 행정복지센터 직원, 산불 감시원뿐만 아니라 조마면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등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는 유관 단체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훈련은 김천시와 성주군 경계에서 산불이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하여 실전처럼 진행되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실전과 같은 기계화 훈련을 통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소중한 산림 자원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으며,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과 함께 24시간 빈틈없는 감시 체계를 유지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마면은 인근 시군과의 접경 지역 및 산림 인접지에 대한 산불 감시망을 대폭 강화하고, 특히 타 지역에서 유입될 수 있는 불씨나 경계 부근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산불 감시원의 순찰 노선을 접경지 중심으로 재편함으로써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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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민·관 합동 산불기계화장비 진화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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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소각산불 없는 청정 조마’ 위한 가두 캠페인 전개
- 김천시 조마면은 지난 9일 오전,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봄철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을 차단하고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인근 인구 밀집 지역에서 ‘산불예방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2026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4. ~ 4. 19.)에 따라 마련됐으며, 민관합동으로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산불 감시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산불예방이 적힌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해 행정복지센터 앞 소재지를 행진하며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 홍보 리플릿을 배부했다. 특히 산림 인접 지역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영농 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행위 금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등 실천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사소한 부주의가 소중한 산림 자원을 한순간에 앗아갈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특별대책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감시와 홍보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마면은 산불 조심 기간이 종료되는 5월 15일까지 산불 감시원 책임 담당제를 강화하고, 마을 방송과 차량 앰프 방송 등을 통해 산불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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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소각산불 없는 청정 조마’ 위한 가두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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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새마을남녀協, 농약병 수거 활동 실시
- 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협의회장 이현백, 부녀회장 임해옥)가 4월 8일, 새봄을 맞아 농약병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수거 활동에서는 겨우내 묵었던 마을별 폐농약 용기류를 수거하여 영양제와 농약병 등을 분류했다. 이현백 회장과 임해옥 부녀회장은 “봄을 맞아 농업 활동으로 바쁜 시기임에도 관내 환경 정화를 위하여 십시일반 모여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조마면을 만드는 데 새마을이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모여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무척이나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행정 또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연도변 환경정비, 농촌 일손 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며,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돌봄 나눔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살기좋은 조마, 깨끗한 조마 새마을이 만듭니다.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협의회장 이현백, 부녀회장 임해옥)가 4월 8일, 새봄을 맞아 농약병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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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새마을남녀協, 농약병 수거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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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새마을남녀協, 농촌 일손 돕기 실시
- 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협의회장 이현백, 부녀회장 임해옥)가 4월 2일, 새봄을 맞아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일손 돕기는 봄을 맞이하여 관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하고자 추진됐으며, 새마을 회원 전원이 참석하여 복숭아 꽃 솎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현백 협의회장은 “봄을 맞아 바쁜 시기임에도 관내 발전을 위해 일손 돕기에 참석해 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조마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해 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무척이나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행정 또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연도변 환경정비, 폐농약 용기류 수거 활동 등 관내 환경 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며,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송편 나눔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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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새마을남녀協, 농촌 일손 돕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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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4월 1일(수)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4기 조마면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새롭게 추진할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특히, 주민 참여형 사업 발굴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강판규 조마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조마면이 더욱 활기찬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조마면과 면민들을 위한 사업 발굴에 열정을 다 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자치위원회가 조마면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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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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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새마을남녀協, 환경정비 실시
- 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협의회장 이현백, 부녀회장 임해옥)는 지난 3월 30일 관내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이날 환경정비 활동에는 새봄을 맞아 조마면 새마을 회원 전원이 자발적으로 참석해 다부산업부터 장암교 주변까지 방치된 쓰레기와 불법 투기물을 수거했다. 이현백 협의회장은 “깨끗한 조마면을 만들기 위해 새마을협의회가 꾸준히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조마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해 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마면 새마을협의회는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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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2026년 노인회 정기총회 개최
- 김천시 조마면 노인회(분회장 강희삼)는 27일 조마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경로당 회장 및 총무 5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2025년 사업추진 결과 보고 ▲경로당 운영실태 점검결과 및 경로당 보조금 지원사항 ▲임원선출 ▲자체회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강희삼 분회장은 “새롭게 임원으로 선출된 분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해드리며, 새해에도 조마면 노인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 향상을 위해 가까운 곳에서 늘 수고해 주시는 경로당 회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올해도 경로당 운영을 지침대로 잘 지켜서 조마면 노인회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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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2026년 노인회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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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례회의 개최
- 김천시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월 22일, 조마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5년 사업 추진 결과 보고 ▲2026년 특화사업 계획 논의 ▲행정 협조 사항 전달 순으로 이어졌다.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작년 한 해 동안 명절맞이 위문꾸러미 전달, 영남지역 산불 특별모금, 사랑의 반찬 지원 사업,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관내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발굴하여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 회원들은 “작년 한 해 조마면 복지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2026년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다양한 특화사업으로 따뜻한 조마면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2026년에도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조마면 내 복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애써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 밑반찬 지원 사업, 빨래방 운영 등 2026년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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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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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이장협의회,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 김천시 조마면 이장협의회(회장 문용한)은 지난 21일 김천시청을 방문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에 나섰다. 이번 성금은 조마면 이장협의회 19명의 회원들이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동참의 마음을 모아 마련했으며, 조마면 이장협의회는 매년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문용한 조마면 이장협의회장은 “추운 겨울 힘든 시기를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이장단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를 위해 쓰일 수 있게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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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이장협의회,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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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노인일자리 산업안전보건교육 및 간담회 실시
-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에서는 1월 19일,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선발된 노인일자리 참여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일자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산업안전보건교육, 노인일자리 활동 중 애로사항 청취, 참여자들의 건강 상태 파악 등의 시간을 가졌다. 조마면에서는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매주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일과 시작 전 안전사고 예방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노인일자리 참여자는 “책임감을 가지고 노인일자리에 참여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환경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노인일자리를 통해 어르신들이 활력을 가지고 관내 행정에 적극 참여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다.”라며, “앞으로도 보람되고 행복한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마면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은 올해 12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연도변을 정비하는 등 환경정비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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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노인일자리 산업안전보건교육 및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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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에서는 지난 14일(수)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신임 이장 임명 및 소개, 정기 인사에 따른 전입전출 직원 인사, 시정 주요 현안 사업 안내, 면정에 대한 소통의 시간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선거중립의무 준수 안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안내 ▲산불예방 홍보 ▲기술지원 시범사업 지원 홍보 등을 안내하였으며, 올 한 해도 면의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단합할 것을 다짐했다. 문용한 이장협의회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이장이 맡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행정 간 소통창구 역할을 하며 주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면 행정에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백 조마면은 “지난 한 해 행정의 최일선에서 조마면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올해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로 우리 조마면(助馬面)과 인연이 깊은 한 해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살기 좋은 조마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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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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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병오년 새해 선제적 산불 방지 총력전
-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12일(월)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산불 감시원 7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이하여 소각 행위 일절 금지, 관내 산불 취약지역 현황 및 임무 수행에 필요한 현장 대응 요령, 안전 수칙 등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배신호 조마면 산불 감시원은 “소각 행위가 우려되는 곳은 사전에 차단하고, 빈틈없는 순찰 활동을 통해 안전한 조마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현장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산불 감시원의 역할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경로당·마을회관 방문 시 주민과 소통하며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되새겨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조마면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2026년 '산불 발생 제로'를 목표로 삼고 마을별 농산물 순회 파쇄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며, 특히 산림 인접지 농가에는 감시원이 수시로 방문하여 파쇄를 돕고, 불법 소각의 위험성을 알리는 현장 계도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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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병오년 새해 선제적 산불 방지 총력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