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부항
-
(재)상록수나눔재단·(사)우림일만 부항면 어르신에게 효도선물 전달
(재)상록수나눔재단·(사)우림일만(이사장 이상춘)이 11월 10일, 부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부항면 관내 80세 이상 어르신 세대를 대상으로 수산물로 구성된 ‘효도 선물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핵심 인물인 8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효심으로 자긍심을 북돋아 주고,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전달식에는 이상춘 이사장, 이우동 재경향우회 총장 겸 (사)우림일만 일일 이사장, 이종두 상록수 나눔재단 이사, 주광석 상록수 나눔재단 사무국장과 부항면 이장협의회 및 각 기관 단체장이 참석했으며, 김응숙 시의원을 비롯한 지역 사회의 주요 인사들이 함께해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며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이상춘 이사장은 “오늘 행사가 단순한 물품 전달식이 아닌, 우리의 뿌리인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 사회의 소중한 자산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효도선물 전달식을 통해 관내 어르신들이 더욱 따뜻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할 것이며, 효도선물 전달을 위해 먼 길 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마음을 전했다. (재)상록수나눔재단과 사)우림일만 이상춘 이사장은 소외 계층 청소년 장학사업과 저소득 어르신들의 의료비 및 생활용품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더불어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
부항면 칭찬으로 조직 분위기 up! 청렴도 up!
부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11월 2일(목)을 칭찬의 날로 지정하여 직원 상호 간 칭찬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칭찬의 날은 상급자와 하급자 간의 칭찬의 시간을 통해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칭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정하게 되었다. 또한, 칭찬뿐만 아니라 평소 가지고 있던 청렴에 관한 생각도 허심탄회하게 나누었다. 부항면의 직원은 “오늘 칭찬의 날 지정을 통해 부면장님, 팀장님과 칭찬을 주고받으면서 허심탄회하게 얘기를 할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다. 앞으로도 자주 이러한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박세환 부면장은 “오늘 직원 간에 웃음이 넘치는 하루가 되어서 좋았다. ‘직원이 행복해야 면민이 행복하다.’라는 말처럼 직원들이 부항면에서 근무하면서 출근이 기다려질 만큼 행복할 수 있기를 바라며, 칭찬을 통해 업무 사기를 높이고 경직된 조직문화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속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항면에서는 칭찬의 날을 정례화하고 다양한 내부 청렴도 및 외부 청렴도 향상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부항면 새마을협의회 재활용품 수거 활동 시행
부항면에서는 10월 30일(월) 오전 9시 30분부터 새마을협의회원(회장 이용기, 부녀회장 최옥주)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철, 파지, 농약병 수거 활동을 했다. 이날 수거 활동은 마을별로 모아둔 고철, 파지 등 각종 총 5톤가량 재활용 물품을 수집해 분류하고 면 행정복지센터 전정에 집결하여 깨끗한 부항면 만들기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용기 새마을협의회장은 “재활용품을 수거하여 분류, 처리하여 부항면의 환경오염을 막고 청정 부항면을 만드는 데 일조하게 되어서 보람차다”라며 “고철과 파지 수집으로 얻은 수익금은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과 관내 어려운 이웃돕기에 쓰겠다”라고 말했다. 박세환 부면장은 “환경 정비 활동으로 고생하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청정부항이라는 부항면 고유 인상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하고 많은 활동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항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는 연도변 풀베기, 마을 환경 정비 등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다양한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
부항면, 2023년 마지막 첫돌 아기에게 돌 반지 전달!
부항면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7일 관내 첫돌을 맞이한 아기에게 돌 반지 선물행사를 추진했다. 이 행사는 부항면에서 태어난 출생아의 첫돌을 축하하기 위해 2016년부터 8년간 이어진 부항면만의 특별한 행사로 이번 달 첫돌을 맞이한 출생아를 포함하여 현재까지 총 15명의 출생아에게 돌 반지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도형 씨(김리안 부친)는 “어제 첫돌을 맞이한 저희 아기가 잘 자라고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인데 부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뜻밖에 돌 반지 선물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며 “저희 아기가 올해 마지막 돌 반지 전달이라고 들었는데 공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우리 지역에 앞으로 더 많은 아기가 태어나 축하받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세환 부면장은 “부항면에서 태어나 첫돌을 맞이한 아기를 축하해 주는 오늘과 같은 행사가 지속되길 바란다.”라며 “부항면은 출생아보다 사망자가 많아 자연적 인구감소가 높은 편이지만 귀농‧귀촌 정책, 첫 돌맞이 아기 돌 반지 전달과 같은 우리면 실정에 맞는 맞춤형 인구 증가 시책으로 지속 가능한 부항면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첫돌 맞이 아기 돌 반지 선물행사는 김천시 인구 회복을 위해 부항면에서 추진 중인 시책 중 하나로 부항면 기관단체장 연합회가 주관하고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지사가 후원하고 있다.
-
2023년 부항면 기관·단체 연합회 첫 회의 개최
김천시 부항면에서는 1월 12일(목) 오전 11시 부항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3년 첫 기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부항면 기관·단체장 회의에는 이수기 노인회 분회장, 김광순 대산농협 부항지점장 등 18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관․단체 연합회 회의에서는 김천愛 주소갖기운동,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등 각종 현안사업을 홍보와 함께 지역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했다. 이수기 부항면 기관단체연합회장은 “앞으로도 부항면 기관․단체에서 앞장서 부항면 주민들의 의견을 제일 가까운 곳에서 듣는 귀가 되겠다. 최선을 다해 더욱 더 발전해나가는 청정부항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영돈 부항면장은 “지난 한해 마을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어 주셔서 부항면이 한 발자국 더 발전해 나간 듯하다.”며, “금년에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기관단체장 회의를 통해 주민의 불편사항 등을 신속하게 대응하고 함께 해결하여 부항면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부항면, 새해 이웃사랑 실천 줄이어
지난 1월 11일(화), 부항면행정복지센터(면장 박영돈)에 ㈜티에프베스트 (대표자 현청환·정귀수)에서 평소 건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항면 어르신들께 전달해달라며 안경(돋보기) 1,093개, 파스 1,200개, 페이스실드 600개 (5,6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티에프베스트는 대구광역시에 있는 전기용 기계·장비 및 관련 기자재 도매업회사이며 대표자 현청환은 부항면 어전2리 출향인으로 평소 고향 발전을 위해 도움을 주고 계시며 소외계층에 기부와 봉사활동을 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티에프베스트 대표자는 “부항면에 어르신 인구가 많은 만큼 눈 건강이나 몸 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항면 어르신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되었다. 올해도 부항면민 모두가 건강한 계묘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영돈 부항면장은 “부항면에 평소 건강이 좋지 않은 어르신들이 많은데 나눔 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신 ㈜티에프베스트 대표자에게 감사드리며 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이번 기부 물품으로 평소보다 더 건강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
부항면 주민자치委·K-water 부항댐지사, 꽃길 조성 협약 체결
- 부항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영수)와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지사(지사장 이상길)는 15일 부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부항댐 꽃길 조성 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부항댐 꽃길 조성 사업은 청정부항 이미지 제고를 위해 7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업으로, 부항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부항댐 주변과 각 마을에 철쭉, 연산홍 등 꽃을 심어 경관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영수 부항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부항면 발전을 위한 한국수자원공사 부항댐지사의 지원과 협력에 감사드리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청정부항을 만들기 위해 올해도 꽃길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부항면의 환경정비 및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주민자치위원회와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지사에 감사드린다.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하여 아름다운 부항, 다시 찾고 싶은 부항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 뉴스
- 사회
-
부항면 주민자치委·K-water 부항댐지사, 꽃길 조성 협약 체결
-
-
부항면 사등2리 부녀회,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 부항면 사등2리 부녀회(회장 윤순희)는 지난 15일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면서, 겨우내 쌓여 있던 생활 쓰레기 및 영농 폐기물을 수거하고자 실시되었다. 사등2리 부녀회 회원들은 해마다 마을 및 영농 폐비닐 집하장 주변을 청소하며 청정부항 만들기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활동에 참여한 부녀회 회원들은 “사등2리는 사등숲 등이 도로변에 위치해 있어 경관이 수려해 부항면의 얼굴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손으로 가꾸고 청소하는 활동에 보람을 느낀다.”라고 전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최근 유가 상승으로 원자재 가격이 오르는 가운데 영농 폐비닐 재활용은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현하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과 적극적인 참여로 청결한 마을 만들기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 라이프
- 생활
-
부항면 사등2리 부녀회,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
-
부항면, 2026년 봄철 산불 진화 훈련 실시
- 부항면(면장 진태술)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3월 20일부터 4월 14일까지 3회에 걸쳐 기계화 장비를 활용한 산불 진화 훈련 및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산불 진화 대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첫 훈련은 3월 20일 부항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진행되었으며, 부항면 산불 감시원 8명과 부항면 직원 1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산불 진화 기계화 시스템과 진화 장비의 신속하고 정확한 설치 및 운용에 대해 숙지하고, 실전과 같은 상황에서 역할 분담과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 부항면 이근보 산불 감시원은 “이번 훈련을 통해 산불 발생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었다.”라며, "감시원들의 장비 운용 숙련도를 높여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정확하고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현장에서의 신속한 초동 대응은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는 핵심이다.”라며, "이번 훈련을 바탕으로 산불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산불로 인한 산림 훼손과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반의 대비 태세를 갖추겠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교육
-
부항면, 2026년 봄철 산불 진화 훈련 실시
-
-
부항면, 정월대보름 맞이 면민 화합 윷놀이 대회
- 부항면 체육회에서는(회장 차춘화) 3일 부항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부항면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맞이 ‘2026년 부항면 면민 화합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항면 체육회가 주관하고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지사가 후원했으며, 부항면 관내 22개 단체 회원과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하여,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 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 결과 1등은 이장협의회, 2등은 의용소방대, 3등은 바르게살기협의회, 새마을지도자가 차지했다. 차춘화 체육회장은 “바쁘신 와중에 오늘 행사를 위해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정월대보름을 맞아 윷놀이 대회로 면민들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오늘 윷놀이 행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인 체육회와 참여해 주신 단체장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따뜻한 정이 넘치는 부항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 뉴스
- 사회
-
부항면, 정월대보름 맞이 면민 화합 윷놀이 대회
-
-
부항면, 산불 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 부항면(면장 진태술)은 지난 1월 20일부터 2월 2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산림 연접지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영농부산물 파쇄는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를 막고 농가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산불 지상 감시원으로 구성된 작업반은 23개 농가를 대상으로 파쇄 면적 약 6ha, 파쇄량 10여 톤 규모의 들깨, 고춧대 등 영농부산물을 파쇄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산불 발생과 미세먼지 확산의 위험을 높이는 소각 행위를 근절하면서도 농업인들의 영농부산물 처리를 돕고자 이번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추진했다.”라며, “이번 사업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항면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림 연접지 소각행위 단속, 산불 취약 주민 환경 개선, 산림 연접지 인화물질 제거 등 산불 예방 및 대응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
- 뉴스
- 사회
-
부항면, 산불 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
-
부항면 의용소방대, 취약계층 주민 주거환경 개선
- 김천시 부항면 의용소방대(대장 김영복)는 지난 14일(토) 취약계층 주민의 집을 방문하여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주택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 등이 쌓여 정리 정돈되지 않은 생활 공간을 깨끗하게 정비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또한, 주거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20만 원 상당의 라면, 쌀, 밀키트 등의 물품을 기증하여 지역 주민을 독려하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김영복 부항면 의용소방대 대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 일처럼 발 벗고 나서준 대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부항면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진태술 부항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현장 봉사와 지원에 적극 참여해 주신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 뉴스
- 사회
-
부항면 의용소방대, 취약계층 주민 주거환경 개선
실시간 부항 기사
-
-
김천시 주민생활지원과, 투자유치과 합동 양파 캐기 지원
- 김천시 주민생활지원과(과장 김영박)와 투자유치과(과장 석성대) 직원 30명은 6월 26일 이른 아침부터 부항면 파천리에서 양파 캐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농촌 일손 돕기는 한창 수확을 앞두고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재배농가를 찾아 1,980㎡의 양파를 수확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한달 전 대덕면에서 사과 열매솎기 작업을 하고, 이번에는 양파 캐기 작업을 해보니 일손 부족이 심각한 농촌의 현실을 다시금 느끼고 농민들의 고생스러움을 몸소 느꼈다”고 말했다. 농촌 봉사활동 후 수확한 양파를 현장에서 구입하여 재배 농가에 작은 도움과 정을 나누고 돌아왔다.
-
- 라이프
- 생활
-
김천시 주민생활지원과, 투자유치과 합동 양파 캐기 지원
-
-
구미 한백사랑회 일손돕기 나서
- 구미시 한백사랑회(회장 김대수)는 지난 6월 22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천시 부항면 양파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 돕기는 노령화로 농촌에 일손이 부족한 현실을 파악하고 매년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날 부항면 사등리 김철환 농가의 양파논(2,000평)으로 회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양파줄기 자르기 양파 뽑기와 담기를 했다. 김철환씨는 “바쁜 농사철로 일손 구하기가 어렵고 장마가 시작되어 도움이 절실했는데 이렇게 수확을 할 수 있어서 큰 부담을 덜게 됐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찬훈 부항면장은 “매년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영농지원에 적극적으로 활동한 한백사랑회 회장과 회원에게 감사드린다고 하시고. 본격적인 영농 철을 맞아 인력을 구하기 힘들어 하는 농민들을 위해 앞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가의 요청이 있으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 라이프
- 생활
-
구미 한백사랑회 일손돕기 나서
-
-
땡볓아래 흘린 아름다운 땀
- 부항면 농촌일손돕기지원 김천시 부항면(면장 김찬훈)은 시청담당부서인 회계과와 합동으로 최근 마을 화재 사건으로 인하여 고통을 받는 주민들을 위로하고 사태 수습에 온갖 노력을 아끼지 않고 원만하게 수습한 부항면 하대리 이정용씨의 양파 수확 일손 돕기에 참여했다. 이날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 일처럼 몸을 아끼지 않고 양파수확에 매진하여 일손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주의 근심걱정을 해소해 줌으로서 직원들은 큰 보람과 함께 뜻 깊은 하루가 되었다. 서재동 회계과장과 임현택 부항부면장은 “날로 심화되고 있는 농촌일손 부족현상을 해소하기 위하여 양파수확 및 영농작업에 일손이 모자라는 농가를 파악하여 농촌일손 돕기를 추진해 농가 소득이 감소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농가소득 향상 및 농민의 어려움을 해결 해 줄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하겠다”며 참여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부항면 농촌일손돕기지원 김천시 부항면(면장 김찬훈)은 시청담당부서인 회계과와 합동으로 최근 마을 화재 사건으로 인하여 고통을 받는 주민들을 위로하고 사태 수습에 온갖 노력을 아끼지 않고 원만하게 수습한 부항면 하대리 이정용씨의 양파 수확 일손 돕기에 참여했다. 이날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 일처럼 몸을 아끼지 않고 양파수확에 매진하여 일손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주의 근심걱정을 해소해 줌으로서 직원들은 큰 보람과 함께 뜻 깊은 하루가 되었다. 서재동 회계과장과 임현택 부항부면장은 “날로 심화되고 있는 농촌일손 부족현상을 해소하기 위하여 양파수확 및 영농작업에 일손이 모자라는 농가를 파악하여 농촌일손 돕기를 추진해 농가 소득이 감소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농가소득 향상 및 농민의 어려움을 해결 해 줄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하겠다”며 참여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
- 라이프
- 생활
-
땡볓아래 흘린 아름다운 땀
-
-
"삼도봉". 삼남지방 방언의 갈래길로 정상에 서면 삼도말씨를 모두 만난다
- 높 이 : 1,177m 위 치 : 충북 영동, 전북 무주, 경북 김천 "삼도봉". 삼남지방 방언의 갈래길로 정상에 서면 삼도말씨를 모두 만난다. 산 자체는 소박한 얼굴의 "무욕의 산" 산 아래엔 사시사철 맑고 찬물이 흐르는 "물한계곡"이 있다. 민족화합을 상징하는 삼도봉(1,177m), 민주지산(1,242m)의 한 봉우리로 충청, 전라, 경상도를 아우르는 분수령. 북에서 내려온 산줄기를 받아 한줄기는 대덕산으로 가르고 다른 한줄기는 덕유산으로 갈라 지리산과 맥을 이어준다. 이곳은 조선 태종 14년(1414)에 조선을 8도로 분할하면서 삼남의 분기점이 됐다. 삼국시대엔 신라 백제가 격전을 치르며 세력균형을 유지했다.이후 역사가 흐르면서 삼도의 지리적·행정적 경계인 동시에 방언의 갈래길로 굳어졌다. 남한의 마지막 원시림 지대로 불리는 동·식물상의 보고. 신갈나무 들메나무 서어나무 군락과 하늘을 찌를 듯 자란 울창한 잣나무숲을 볼 수 있다.또 고라니 오소리 고슴도치 살쾡이 등과 붉은배새매 청호반새 등 희귀동물이 살고 있다. 봄철엔 진달래 철쭉이 산을 덮는다. 옛날엔 호랑이가 누비고 다니던 백두대간 능선길.민주지산 끝자락 각호봉에는 호랑이가 살았다는 전설이 있다. 삼도봉은 소박한 얼굴을 지닌 "무욕의 산"이다.기암절벽이나 폭포 따위를 매력이라 말하지 않는다. 여느 산처럼 빼어난 절경이나 화려한 불교유적도 없다.바로 옆 석기봉에 머리 세개를 가진 마애불(삼안마애불)이 있을 뿐이다. 삼도봉으로 향하는 입구엔 사시사철 차가운 물이 흘러 내려 여름철마다 피서객이 몰리는 물한계곡이 있다.계곡 초입에는 10여년 전에 세워진 작은 절 황룡사가 화려한 단청을 뽐내고 있다. 쭉 뻗은 잣나무 숲을 지나 산길을 오르면 여물통 같은 아담한 용소가 나온다.푸른 잎을 자랑하는 조릿대가 눈속에서 삐쭉삐쭉 고개를 내밀고 있고 석간수가 오솔길로 흘러나와 눈을 녹인다. 산토끼 발자국이 선명한 눈밭길.사람들은 엉덩이 썰매를 타며 산에 오른다.조금 더 가면 석기봉과 갈라지는 길. 이곳에서 4㎞쯤 더 올라가면 삼도봉 정상이다. 위에서 내려다보면 각호봉∼ 민주지산∼ 석기봉∼ 삼도봉에 이르는 능선이 물한계곡을 활모양으로 감싸고 있다. 민주지산이나 석기봉에 오르면 삼도봉이 한눈에 들어온다.물이 마를 때마다 삼도 인근마을을 번갈아 가며 상이 생긴다는 약수터가 석기봉에 있다. 삼도봉에선 말씨가 다른 사람들을 쉽게 만난다.산을 오르며 서로 눈인사를 건네다가 정상에 오르면 어느새 친구가 된다.영동 무주 김천.각기 다른 길로 올라와 정상에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아쉬운 이별을 고하기도 한다.정상에는 동서화합을 염원하는 "화합탑"이 있다. 삼도를 상징하는 거북과 용, 검은 여의주로 만들었다.매년 10월 10일엔 삼도의 산악인과 주민들이 올라와 제를 지내며 화합을 기원하는 행사를 연다. 삼도봉 터널 부항면은 국토의 대동맥인 소백산맥의 줄기인 삼도봉산이 병풍처럼 서있고 산이 높아 사방으로 나가는 길이 없어 면관내에 들어오면 다시 들어왔던 길로 나가야만 다른 지역에 갈 수 있던 곳이었다. 그러나 1999년 12월 6일 삼도봉터널 개통으로 무주로 가는 길이 개통되어 영‧호남인이 더욱더 가까워졌으며, 삼도봉터널 앞 소공원은 영호남인의 화합과 만남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세심대(洗心臺)파천1리 봄내마을에 위치한 세심대는 우암 송시열 선생이「넓고 깨끗한 반석위로 흐르는 맑은 물은 세속에 물든 만인의 마음을 씻어줄 만하다」하여 세심대라 명하였다고 전해오고 있으며, 선생의 후학들이 이곳 세심대에 와서 글도 짓고 마음을 가다듬었다는 설이 있으며, 선생의 높은 학문을 기리기 위한 춘천서원이 이 마을에 자리잡고 있다.숲과 계곡이 아름다워 여름철에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고 있다. 구남천 계곡구남천은 옛날 아홉형제가 살던 마을이 있어 九男이라 불리우고 있으며, 계곡이 아름다워 여름철에는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고 있다.
-
- 트래블
- 김천Travel
-
"삼도봉". 삼남지방 방언의 갈래길로 정상에 서면 삼도말씨를 모두 만난다
-
-
김천시 부항면, 춘천서원
- 김천부항지서망루 명칭: 김천부항지서망루 문화재지정: 2008년 10월 1일 등록문화재 405호 소 유 자: 경찰청 6·25전쟁 직후 북한 인민군의 습격을 막기위해 주민들과 경찰이 힘을 합해 콘크리트로 건축한 화기진지 용도의 자주적 방어시설 입니다. 높이 7m, 폭(하부) 3.7m, 폭(상부) 3.1m 크기의 사각형 망루로 6·25전쟁 때 경찰이 운용한 망루로서는 거의 유일하게 남아있는 유적이며 이 지역에서의 민·경합동 전투 상황을 이해 할 수 있어 보존가치가 높습니다. 1951년 1월 지리산과 삼도봉을 거점으로 활동하던 북한군이 밤 11경부터 습격해오자 부항주민 20여명은 의용경찰대를 자청하고 경찰과 함께 죽기 아니면 까무라치기로 싸워 새벽이 밝아서야 전투가 멈추었으며 그때 순경과 동네사람 5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
- 트래블
- 김천Travel
-
김천시 부항면, 춘천서원
-
-
부항면 산불제로화 달성
- 2013 봄철 산불방지 해단식 부항면(면장 김찬훈)에서는 2013년도 봄철 산불방지 해단식을 6. 7(금) 11:30에 부항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해단식에는 시의원, 기관단체장, 이장, 새마을남여지도자, 의용소방대원, 산불감시원 등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발생 제로화 목표달성에 따른 조촐한 해단식을 가졌다. 부항면은 산불감시원 9명이 지난해 11. 1부터 금년도 5. 19까지 6개월간 24시간 부항면 전 지역을 감시했으며, 또한 이장, 새마을지도자, 의용소방대원등으로 구성된 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를 상시 가동한 결과 2012년도에 이어 2년연속 1건의 산불이 발생되지 않았다. 한편 부항면장 김찬훈은 인사말에서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노력으로 산불이 발생되지 않은 것에 대하여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시 행정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 라이프
- 생활
-
부항면 산불제로화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