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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3.06.24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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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농촌일손돕기(부항면)1.JPG

크기변환_농촌일손돕기(부항면)2.JPG

구미시 한백사랑회(회장 김대수)는 지난 6월 22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천시 부항면 양파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 돕기는 노령화로 농촌에 일손이 부족한 현실을 파악하고 매년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날 부항면 사등리 김철환 농가의 양파논(2,000평)으로 회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양파줄기 자르기 양파 뽑기와 담기를 했다.
 
김철환씨는 “바쁜 농사철로 일손 구하기가 어렵고 장마가 시작되어 도움이 절실했는데 이렇게 수확을 할 수 있어서 큰 부담을 덜게 됐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찬훈 부항면장은 “매년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영농지원에 적극적으로 활동한 한백사랑회 회장과 회원에게 감사드린다고 하시고. 본격적인 영농 철을 맞아 인력을 구하기 힘들어 하는 농민들을 위해 앞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가의 요청이 있으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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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한백사랑회 일손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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