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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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교육지원청, 2026 교육감과 함께하는 김천교육 소통대길 톡 개최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은 3월 9일(월) 대회의실에서 관내 각급 학교장 대표단,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학부모회협의회장, 녹색어머니회장, 학부모자원봉사자회장, 주민감사관, 민원제도개선협의회장, 공약이행평가단, 주민참여예산위원, 교육계 원로 등 교육가족 30여 명을 초청하여 ‘2026 교육감과 함께하는 김천교육 소통대길 톡’을 개최하였다.   소통대길 톡은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경북교육 정책에 반영하고,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공동체 간의 공감 행사이다.     주요업무보고에서는 김천교육지원청의 특색사업 및 학교 지원 실적과 업무 경감‧교육 환경 개선 실적을 보고하였다. 교육감과 대화의 시간은 사전 질문지 수합 없이 참석자들이 경북교육의 정책과 방향, 경북교육에 바라는 점, 교육 현안에 대해 현장에서 질문하고 즉석에서 교육감이 대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는 3열 30석 부채꼴로 의자만 배치하여 가까운 곳에서 서로의 호흡을 느끼며 허심탄회하게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교육 현안에 대한 교육 가족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경북교육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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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0
  • “괜찮아, 위(Wee)로 프로젝트”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 Wee센터는 3월 6일(금) 10:00 Wee센터 집단상담실에서 돋움·디딤 프로그램 멘토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돋움·디딤 프로그램은 학교에 전문상담(교)사가 배치되어 있지 않거나 전문상담교사의 순회상담이 이루어지지 않는 학교를 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상담 프로그램이다. 멘토가 직접 신청 학교를 방문해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심리·정서 지원을 제공한다.     이날 교육에서는 Wee센터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돋움·디딤 프로그램의 목적 및 운영 방향, 멘토의 역할과 사례관리 방법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특히 위촉된 멘토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천교육지원청 모태화 교육장은 “돋움·디딤 프로그램 멘토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변화에 대한 동기를 유지하고, 안정적인 학교 생활과 건강한 사회 적응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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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김천교육지원청, “청렴한 공직문화 우리가 앞장섭니다”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은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깨끗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부패 Zero, 청렴 김천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강력한 청렴 실천 의지를 내세웠다.   김천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3일(화) 오전,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2026년 3월 새달맞이식’에서 「청렴의지 실천 다짐식」을 거행하며 희망찬 새 학기의 문을 열었다.   이번 다짐식은 고위 공직자부터 신규 임용 공무원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직 사회의 부패를 근절하고 투명한 교육 행정을 펼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청렴 결의문 낭독으로 시작되었다. 김천교육지원청을 대표하여 선발된 남녀 직원 2명은 결의문을 통해 법령 준수 및 공정한 직무 수행, 금품·향응 수수 금지, 권한 남용 및 갑질 근절, 외부의 부당한 간섭 배격 등 공직자가 지켜야 할 핵심 가치를 낭독했다. 이에 자리에 참석한 80여 명의 전 직원은 일제히 기립하여 선서에 동참하며, 청렴을 공직 생활의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을 굳게 약속했다.   특히 이번 다짐식은 단순한 요식행사에 그치지 않고, 최근 사회적으로 강조되고 있는 ‘상호 존중 문화 조성’과 ‘소통하는 청렴’에 초점을 맞췄다. 김천교육지원청은 이번 결의를 기점으로 관내 학교 및 유관 기관에도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고, 학부모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청렴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모태화 교육장은 이날 당부 말씀을 통해 “청렴은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강력한 경쟁력”이라며, “모든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원칙과 질서를 엄격히 준수하고, 공정성을 저해하는 어떠한 관행이나 행위도 단호히 거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천교육지원청은 매달 초 열리는 새달맞이식과 연계하여 지속적인 청렴 교육 및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공직 기강 확립을 위한 상시 점검 체계를 가동하여 깨끗한 교육 풍토 조성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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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3
  • 자산동,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 마련
      김천시 자산동(동장 박종기)은 지난 2월 26일 자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자산동 소통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관내 단체장과 통장 등 지역 주민 13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되었으며, 이어 주민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제안하고 답하는 소통의 시간이 진행됐다.       특히 주민들은 지역 발전을 위해 ▲성내동 주변 빈집 활용 방안 ▲고지대 주민 안전 확보 대책 ▲감호지구 주차 공간 확충 ▲자산동 의료타운 조성 등 실질적인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         배낙호 시장은 “오늘 간담회는 자산동의 주요 현안에 대해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였다.”라며, “현장에서 건의된 사항들은 관련 부서에서 법령 및 예산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종기 자산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참여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자산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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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7
  • 김천시 보건소, 공공산후조리원 증축 사업 순항 !!
      김천시는 산후조리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 중인‘공공산후조리원 증축’ 사업이 지난해 설계 공모를 마치고 오는 9월 착공식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운영 중인 김천시 공공산후조리원은 예약 오픈과 동시에 1~2분 만에 마감될 만큼 지역 임산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우수한 시설과 저렴한 비용에 시민들과 산모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지만, 출생아 수에 비해 조리원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시는 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대기 수요를 해소하기 위해 인근 부지를 활용하여 사업비 85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수평 증축하는 공공산후조리원 증축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이번 설계 과정에서는 산모 중심의 고품격 공간을 만드는 데 주력했다. 실제 이용후기와 현장 종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이용자 동선 최적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 △산모를 위한 휴게공간 구성 등을 설계안에 적극 반영했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이번 설계는 공공산후조리원 확충의 표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정임 보건행정과장은 “설계 단계부터 꼼꼼히 챙겨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자보건 서비스를 제공하여 산모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는 전국 최고 수준의 공공산후조리원을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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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 자산동 농악단, 병오년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개최
      자산동 농악단(단장 권오현)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자산동 관내에서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지역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한다.     23일 오전 자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의 행복과 평안을 기원하는 고사를 시작으로, 농악단은 관내 상가와 기관‧단체, 가정을 돌며 지신(地神)을 달래고 액운을 물리치는 전통 의식을 재현했다. 힘찬 꽹과리와 장구 소리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주민들은 한마음으로 새해의 건강과 풍년, 가정의 평안을 기원했다.     권오현 농악단장은 “추운 날씨에도 한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해 주신 농악단원들과 단체장님들,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종기 자산동장은 “지신밟기 행사를 통해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길 바라며, 전통을 계승하고 세대가 어우러지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자산동은 앞으로도 전통문화 보존과 주민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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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3

실시간 자산 기사

  • [칼럼]김천노인회관 건립,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
      고령화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미 우리도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있으며, 지방도시 역시 예외는 아니다. 경북의 중심도시인 김천시 또한 노인인구 비율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제는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기반 시설 확충이 절실하다. 그 중심에 “김천노인회관 건립”이 있다.     1. 초고령 사회에 대비하는 필수 인프라 단순한 건물이 아니다. 어르신들의 소통 공간이다. 배움의 터전이며, 건강증진과 여가활용의 중심지이다. 현재 행복선생님사업, 노인대학 운영 및 가요 교실, 경로당 밑반찬 사업, 재능봉사단, 노인 일자리 사업, 취업지원센터, 노인체육종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나, 공간의 협소함과 주차공간이 턱없는 부족, 그리고 30년 넙은 시설노후화로 인해 체계적인 운영에 한계가 있다.   노인전용회관이 건립된다면 노인일자리 상담과 교육, 치매예방 프로그램운영, 건강·체육활동 공간확보, 세대공감 문화행사 개최 등이 안정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고, 이는 곧 어르신 복지의 “질적 전환”을 의미한다. 2. 지역공동체 통합의 거점 노인회관은 어르신만의 공간이 아니다. 지역청년, 자원봉사자, 사회단체가 함께 어울리는 세대 통합의 장이 될수 있다. 특히 지역 어르신 단체를 대표하는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의 활동 거점이 체계적으로 마련된다면, 조직 운영의 효율성과 공공성 또한 크게 강화 될 것이다. 이는 단순한 복지 사업이 아니라, 지역사회 통합을 이끈 투자다. 3. 예산이 아닌 미래에 대한 투자 일각에서는 재정 부담을 우려한다. 그러나 노인회관 건립은 소모성 지출이 아닌 “사회적 투자”다.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은 의료비 절감으로 이어지고 활발한 사회 참여는 고독사 에방과 사회적 비용 감소로 연결된다. 무엇보다 노년이 행복해야 지역이 안정된다. “노후가 행복한 도시”는 시민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다.     4. 존경받는 노인, 품격있는 김천 도시는 건물의 높이가 아니다. 사람을 대하는 태도로 평가 받는다. 어르신을 존중하는 도시는 미래세대 역시 존중받는다. 김천시 노인회관 건립은 단순한 시설 신축이 아니라, 김천의 품격을 높이는 상징적 사업이다.   이제는 논의가 아니라 실행이 필요하다. 어르신들의 오랜 헌신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이고 미래세대를 위한 책임있는 선택이기 때문이다.   5. 노인회관 건립의 최적지는? 김천시의 지리적 여건은 도농복합이다. 노인회관은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이용할려면 접근성이 용이한 곳이 필수 과제다. 우리시는 지금 지속적으로 인구가 감소하는 추세이고 출생율이 저조하여 초등학교 입학생 수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 거론되고 있는 시내지역 00초등학교 통합 학교부지 또는 폐교를 거론하는 학교부지를 적극 활용하여 노인회관 건립 장소로 선정한다면 대중교통을 이용 할 수 있는 장점은 물론 초고령 사회에 대비하는 필수 인프라 구축에 최적지라 할 수 있겠다.   6. 맺음말 김천노인회관 건립은 선택이 아니다. 시대적 요구다. 지금 우리가 내리는 결정이 10년, 20년 뒤 김천의 모습을 바꿀 것이다.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 세대가 함께 웃는 도시, 그 중심에 김천노인회관이 건립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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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0
  •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김천시장 예비후보 등록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이 2월 20일 김천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나 의장은 이날 오전 예비후보 등록 절차를 완료한 직후, 경북 김천시 성내동에 위치한 김천시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참배에는 지지자들과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묵념이 진행됐다.     이날 나 의장은 ‘어게인 2005(Again 2005)’를 공식 슬로건으로 제시하며 김천의 재도약을 선언했다.   그는 “2005년은 김천이 혁신과 도전의 상징이 되었던 시기”라며 “그 시절의 자신감과 추진력을 되살려 김천의 전성기를 다시 열겠다.”고 밝혔다.   특히 박팔용 전 김천시장 재임 시절을 언급하며 “당시 보여준 과감한 결단력과 진취적인 투지가 김천 발전의 동력이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김천을 위해 필요하다면 과감히 결단하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강한 실행력의 리더십을 다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참배를 마친 뒤 나 의장은 지지자들 앞에서 “오늘은 단순한 출마의 시작이 아니라, 김천의 미래 10년을 좌우할 중대한 출발점”이라며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김천, 다시 도약하는 김천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아울러 “김천시의회 의장으로서 현장을 누비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의 속도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오늘부터 본격적인 선거 일정에 돌입해 시민 한 분 한 분을 직접 만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 예비후보는 향후 정책 발표와 시민 간담회 등을 통해 ‘어게인 2005’ 비전의 구체적 실행 방안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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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0
  • 【설 인사】 이부화 김천시노인회 회장
      존경하는 김천시 어르신 여러분, 그리고 시민 여러분!   희망찬 새해를 맞이한 가운데 우리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가정마다 웃음과 정이 가득하고 사랑과 감사의 마음이 넘치는 따뜻한 명절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김천노인회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올해에도 어르신 한분 한분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금년 한해도 김천노인회에서는 노인복지와 권익신장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설 연휴 동안 안전에 유의하시고 가족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6년 설 명절   김천시노인회장 이부화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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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4
  • 자산동 바르게살기委, 설 명절 맞이 환경정비 활동 실시
      자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무형)는 지난 2월 12일(목)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 20여 명은 아직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의 인도변과 주택가 골목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개선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주민 통행이 잦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정비가 이루어져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을 한층 더 깨끗하게 정돈하는 데 기여했다.     이무형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께서 깨끗하고 정돈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종기 자산동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환경개선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이러한 민·관 협력 활동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자산동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자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향후에도 정기적인 환경정비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의식 함양과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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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 자산동 자유총연맹,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자산동 자유총연맹(여)(회장 지형숙)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난 9일 회원들과 함께 평화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설맞이 장보기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지역 상인들과 소통하며 직접 장을 보았으며, 신선하고 저렴한 물품이 많은 전통시장에서 직접 눈으로 비교하며 필요한 명절 제수용품과 식료품 등을 구매했다.   특히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공감하는 한편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힘을 보탰다.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뜻깊은 활동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번 장보기 행사가 지역 상권에 작은 보탬이 되고, 주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26-02-11
  • 자산동 노인회, 2026년 정기 회의 및 환경정비 활동 전개
      김천시 자산동 노인회(회장 최상동)는 지난 9일 자산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각 경로당 회장 및 총무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회의 및 환경정비 활동을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경로당 운영에 필수적인 보조금 집행 절차와 투명한 회계 관리 기준을 안내하고,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보조금 지원 기준 및 회계 처리 시 유의사항 안내 △환경정비 활동 구역 및 안전 수칙 전달 △노인회 운영 방향 공유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으며, 경로당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상동 자산동 분회장은 “나라에서 지원해 주는 소중한 예산인 만큼 투명하고 정확한 집행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노인회가 되겠으며, 지역의 어른으로서 솔선수범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종기 자산동장은 “항상 지역 사회의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노인회장님과 총무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밀착형 복지 행정을 구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회의를 마친 참석자들은 감호동 일대 상습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지역 원로로서 ‘내 고향 가꾸기’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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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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