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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모암초등학교 총동창회 한마음체육대회
김천모암초등학교 총동창회는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교정에서 동문 상호간의 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장을 마련했다. 조정구 김천모암초등학교 25년 한마음체육대회 대회장, 김덕수 김천초등학교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동문 등이 참석하고, 김창섭 교장,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장,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최병근 도의원, 배형태 시의원, 김병철 전 시의장, 황병학 전 시의원 등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18일 김천모암초등학교 교정에서 김천모암초등학교 총동창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의식행사를 박대하 사무장의 사회로 진행하였으며, 2부 전문 MC 임성일의 사회로 다양한 게임을 하는 순으로 계획되었으나 우천관계로 간단한 레크레이션으로 행사가 진행되며, 동문 상호간의 우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조정구 대회장은 “동문 선·후배 여러분! 모교 한마음 체육대회의 만남을 소중히 할 수 있도록 저희 동기생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최고의 준비를 했다. 모교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어린시절의 추억과 재미있는 그 시절 그리운 놀이도 준비했다. 동문 여러분의 화합의 장으로 밝은 미래를 위하여 힘을 모아가길 기원한다. 동문 선·후배 여러분! 모암초 27회 동기생들의 노고에 격려와 칭찬의 박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덕수 총동창회장은 “오늘은 각지에서 흩어져 있던 동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매우 뜻깊은 날이자 바로 여러분의 날이다. 모처럼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동문들과 함께 하면서 내일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 되기 바란다.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동문간의 화합과 우의를 다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섭 김천모암초등학교장은 “김천모암초등학교는 1950년 개교 이래 올해로 73회 졸업생, 12,018명의 인재를 배출하며 김천을 대표하는 명문학교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각자의 자리에서 빛을 발하고 계신 동문 여러분의 발자취는 오늘날 학교의 자랑이며 재학생과 교직원들에게도 큰 자부심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나영민 시의장은 “저에게 모암초등학교는 학문의 기초와 인생의 소중한 가르침을 일깨워 준 자랑스러운 배움터이다. 오늘날 가계 각층에서 활약하고 계신 동문 여러분은 모교의 영광을 높이는 든든한 버팀목이자,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자랑스러운 선배님들이다. 오늘 총동창회가 선·후배간의 정을 두텁게 하고 모교의 명예를 더욱 빛나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장은 “사랑하는 모암초등학교 동문 여러분! 이 뜻 깊은 체육대회가 서로의 우정을 더욱 굳건히 다지고 각자의 삶에서 지치고 흔들릴 때 마다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의 원천이 되기를 소망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함께 뛰고 웃는 이 시간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 또 다른 도전을 이끄는 출발점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천뉴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FDf4-sAeFY&t=39s 김천뉴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SKbmhXRNXLA&t=3s 김천뉴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QMdzaL3-Z-s&t=12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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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자산동, 인구 증가 운동(캠페인) 벌여!
자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경하)에서는 급격히 감소하는 인구의 회복을 위해 11월 1일 수요일 「김천 愛 주소 갖기 운동」을 추진했다. 먼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인 김천의료원과 인근지역을 방문하여 “김천 愛 주소 갖기 운동”을 벌였으며, 자산동 관내 공공기관인 한전 김천 지사를 방문하여 실거주 미 전입자들의 전입신고를 당부하고 김천시 전입 혜택과 출산 장려 시책을 홍보했다. 자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2023년 연초부터 관내 각 통장 및 관변 단체에 김천시 전입 혜택과 출산 장려 시책을 지속해 홍보를 당부했으며, 주민등록 사실 조사 기간을 활용하여 실거주 미 전입자에 대한 주민등록 사실 조사를 강화했다. 그뿐만 아니라 관내 원룸촌 및 아파트 담당 통장과 담당 공무원 간에 긴밀하고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며 「김천 愛 주소 갖기 운동」을 지속해 시행했다. 김경하 자산동장은 “인구 감소는 김천시 최고의 적이자 생존의 최후방어선(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하며, 전입신고 의무와 전입 지원금 등 각종 전입 혜택에 대한 보다 능동적인 홍보 방법을 마련하여, 실거주 미 전입자에 대한 전입률 제고를 이끌어내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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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은 뜨겁게, ‘청탁’은 차갑게
자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경하)에서는 지난 27일 금요일, 동료들 간의 적극적인 업무연찬(소통)을 통해 각종 업무에 청렴 문화를 스며들게 하기 위한 『청렴 소통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청렴 소통의 날』에는 전 직원이 참여하여 청렴 자가진단표를 작성하여 스스로 청렴도 수준을 분석 및 진단했고, 청렴도에 대한 직원들 간의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에 참석한 한 직원은 “이러한 격식 없는 대화의 장을 통해 청렴은 올리고 소통은 늘리고 행정에 대한 신뢰도는 높여 나갈 수 있는 것 같다.”라고 하며, “우리 동직원 모두 소통을 늘려 자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민원인에게 웃음과 행복을 드리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경하 자산동장은 “청렴도 향상은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동료들 간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청렴의 생활화를 유도하고 행정의 투명성, 공정성, 신뢰성을 높여 나가자”라고 당부했다. 한편 자산동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청렴 소통의 날』을 운영하여 내부 청렴도 향상에 큰 노력과 정성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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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 통장협의회, 2023년 첫 통장회의 개최
김천시 자산동(동장 김경하)은 1월 6일(금) 17시 자산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해 첫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새로 임명된 신임 통장 8명(4, 5, 12, 16, 17, 23, 26, 32통) 및 연임 통장 8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신년 맞이 기관단체장의 인사말, 1월 1일 인사이동에 따른 직원 소개로 활기찬 포문을 열었다. 12통 정대식 통장이 대표로 통장 선서문을 낭독했으며 이를 계기로 자산동 전체 37명의 통장들은 2023년에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자산동 발전에 힘쓰겠다며 포부를 다졌다. 또한 고향사랑 기부제 시행, 입영 지원금 신청 안내, 에너지 바우처 신청 기한 연장, 전기 안전점검 안내, 대상포진 예방접종 안내, 저소득층 무료 의치 보철사업 등에 대한 시정 홍보사항을 공유했다. 김경하 자산동장은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신임연임 통장들과 함께 화합을 다지며 시민 소통의 한 해가 되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자산동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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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맛 좀 볼까요?”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박삼봉)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이동이나 운동기능의 심한 장애로 인하여 각급학교에서 교육 받기 곤란하여 복지시설·의료기관 또는 가정에 거주하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재택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방문교육, 통신교육, 가정교육과 더불어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이루어지는 재택순회교육활동은 개별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학교 복귀를 위한 지원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장애 정도가 심한 재택학생의 특성에 따라 생활중심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일상생활적응능력을 신장시키고 있다. 특히 지난 12월 1일(수)부터 12월 10일(금)에는 재택순회교육대상학생 가정에서 절임 배추와 각종 양념 재료가 포함된 김장키트를 활용한 ‘김장’활동이 이루어지며 겨울 준비를 위한 김장에 대해 알아보고 가족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임00 학생 학부모는 “중증장애아를 늘 데리고 있다 보니 김장은 엄두도 못 냈어요. 그런데 이번에 아이와 함께 김장을 해보며 매운 맛도 보게 하고 특히나 함께 한 동생이 너무 즐거워했어요.”하며 행복한 마음을 전해주었다. 박삼봉 교육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특히 중증장애학생 가정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더욱 필요한 때이다. 이를 위해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역할을 강화하며 학생의 학습과 사회적응능력 신장 및 가족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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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 하반기 협의회 개최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박삼봉)은 12월 15일(수) 김천교육지원청 2층 소회의실에서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형 학교체육 인재양성을 위한" 하반기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를 개최하였다. 김천교육지원청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는 위원장인 이창희 교육지원과장을 비롯하여 학교체육에 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학교장과 교육 및 체육관련 단체에서 추천한 지역 위원을 중심으로 상․하반기 한 번씩 정기 협의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학교체육 발전을 위한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의 역할 확대와 학교스포츠클럽 및 학교운동부 활성화에 관한 사항, 그리고 2021년 각종 대회 결과 안내 등 여러 가지 안건들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박삼봉 교육장은 “위원회의 역량과 비전을 통하여 미래형 인재양성을 위한 학교체육 활동 방향을 찾고, 학교체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여 학생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체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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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점검단 협의회 개최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은 14일(화) 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학교급식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학교급식 점검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학교급식 점검단은 교육지원청 관계자, 학부모,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총 1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급식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철저한 위생 관리를 목표로 활동한다. 이번 협의회는 상반기 학교급식 위생 점검을 앞두고 점검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급식소 방문 시 준수사항 및 점검 요령 안내 △전년도 주요 지적 사례 분석을 통한 점검 기준 설정 △식재료 검수부터 조리, 배식, 세척에 이르는 전 과정의 단계별 위생 관리 수칙 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모태화 교육장은 “민관 합동 점검을 통해 조리실 위생 상태뿐만 아니라 급식시설의 안전성까지 다각도로 살필 예정”이라며,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안전하고 건강한 김천 학교급식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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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점검단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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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 바르게살기委•자연보호協, 자원순환시설 현장 체험학습 실시
- 자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무형) 및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이충열)는 지난 9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김천시 자원순환시설(재활용 선별장)’ 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단순한 참관을 넘어, 환경 보호의 최일선에 있는 단체 회원들이 실제 재활용품이 처리되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 시민들의 분리배출 의식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선별장 관계자로부터 시설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한 후, 반입된 재활용 쓰레기가 품목별로 분류·압축되는 공정을 차례로 둘러봤다. 특히, 오염된 비닐이나 이물질이 섞인 플라스틱 등이 선별 효율을 저하시키는 현장을 목격하며 올바른 배출 요령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이충열 자산동 자연보호협의회 회장은 “가정에서 무심코 버린 재활용품이 얼마나 많은 인력과 공정을 거쳐 자원이 되는지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고, 이무형 자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적극 홍보하여 깨끗한 자산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종기 자산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경 보전에 관심을 가져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현장 체험이 단순한 견학을 넘어, 우리 지역의 자원 선순환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실천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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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 바르게살기委•자연보호協, 자원순환시설 현장 체험학습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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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센터, 학업중단 예방 위한 ‘외부 전문기관 사전교육 및 사례회의’ 개최
- 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 Wee센터는 4월 8일(수) Wee센터 집단상담실에서 학업중단 숙려제를 함께 운영하는 지역사회 외부 전문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업중단 숙려제 사전교육 및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업 중단 위기 학생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전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사전교육에서는 학업중단 숙려제 운영 지침, 행정 절차 및 개인정보 보호 교육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또한 최근 복합적인 원인으로 학교 부적응을 겪는 학생이 증가함에 따라 각 전문기관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 공유와 효율적인 개입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지는 사례회의에서는 실제 운영 과정에서 발생했던 다양한 변수와 고위기 사례를 공유하며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했고 지역 전문기관과 Wee센터와의 긴밀한 거버넌스 구축을 강조했다. 모태화 교육장은 “학업중단 위기에 처한 학생들은 저마다 다른 고민과 환경을 가지고 있다. 숙려 기간중 제공되는 심리적 개입과 대안적 교육 활동이 학생들이 학업 지속 의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Wee센터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사례회의를 통해 학업중단 숙려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전문가들과 함께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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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센터, 학업중단 예방 위한 ‘외부 전문기관 사전교육 및 사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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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선생님들과 함께하는 산불 예방 홍보활동 전개
- 김천시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2026. 3. 14. ~ 4. 19.)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지역 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예방활동은 ‘행복선생님’으로 활동 중인 지역 인력들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단지와 영상매체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앞서 김천시는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경로당 행복선생님 35명을 대상으로 산불 발생 원인과 예방 수칙, 산불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중심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하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역량을 강화했다. 행복선생님들은 마을 각 경로당을 방문하여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과 예방 수칙을 설명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논·밭두렁 소각 금지, 담배꽁초 투기 금지 등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경각심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영상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이해도를 높이고,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산불은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 지역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산불 예방 의식을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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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선생님들과 함께하는 산불 예방 홍보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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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노인대학원생 대상 산불 예방 교육 실시
- 김천시는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내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취약계층의 예방 의식 강화를 위해 김천시 노인대학원생 약 300명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김천시 노인대학원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교육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인 화목보일러 불씨 취급 부주의, 영농 부산물 소각, 입산자 실화 등의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산불 예방 수칙과 산불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교육 현장에서는 산불 예방 홍보물 배부와 함께 소각 행위 금지 및 산림 인접 지역 화기 사용 금지 등 생활 속 실천사항을 안내하여 자발적인 산불 예방 참여를 유도했다. 시 관계자는 “산불은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만큼, 지역 어르신들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불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림 보호와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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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노인대학원생 대상 산불 예방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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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2026년 책 읽어주는 학부모 자원봉사자 심화 연수 실시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은 4월 3일 김천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관내 책 읽어주는 학부모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책 읽어주는 학부모 자원봉사자 심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책 읽어주는 학부모는 2026년에 새롭게 시작되는 사업으로 학부모들의 독서교육 정보를 공유하고 연수를 통한 역량 강화의 장을 마련하여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과 창의력을 키우는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자 시작됐다. 이번 심화 연수는 단순히 그림책 읽어주기를 넘어서 미래형 그림책 문해력을 주제로 총 3차시에 걸쳐 운영된다. 1차시는 ‘아이의 마음과 연결되는 상호적용적 그림책 읽기’, 2차시는 ‘AI 문해력과 디지털 표현으로 넓히는 독서교육’, 3차시는 ‘읽는 독서에서 참여하는 독서로 확장하기’를 주제로 구성했다. 이날 1, 2차시 연수가 진행됐으며, 오는 4월 24일에는 3차시 연수가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연수에서 그치지 않고 관내 초등학교의 신청을 받아, 책 읽어주는 학부모들이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학생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고 소통하며 직접 독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태화 교육장은 “최근 문해력 향상을 위한 노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그림책 읽기 등의 독서 활동 지원은 매우 필요한 사업이라 생각되며 이를 활성화하여 학교와 가정이 함께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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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2026년 책 읽어주는 학부모 자원봉사자 심화 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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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청렴한 공직문화 우리가 앞장섭니다”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은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깨끗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부패 Zero, 청렴 김천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강력한 청렴 실천 의지를 내세웠다. 김천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3일(화) 오전,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2026년 3월 새달맞이식’에서 「청렴의지 실천 다짐식」을 거행하며 희망찬 새 학기의 문을 열었다. 이번 다짐식은 고위 공직자부터 신규 임용 공무원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직 사회의 부패를 근절하고 투명한 교육 행정을 펼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청렴 결의문 낭독으로 시작되었다. 김천교육지원청을 대표하여 선발된 남녀 직원 2명은 결의문을 통해 법령 준수 및 공정한 직무 수행, 금품·향응 수수 금지, 권한 남용 및 갑질 근절, 외부의 부당한 간섭 배격 등 공직자가 지켜야 할 핵심 가치를 낭독했다. 이에 자리에 참석한 80여 명의 전 직원은 일제히 기립하여 선서에 동참하며, 청렴을 공직 생활의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을 굳게 약속했다. 특히 이번 다짐식은 단순한 요식행사에 그치지 않고, 최근 사회적으로 강조되고 있는 ‘상호 존중 문화 조성’과 ‘소통하는 청렴’에 초점을 맞췄다. 김천교육지원청은 이번 결의를 기점으로 관내 학교 및 유관 기관에도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고, 학부모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청렴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모태화 교육장은 이날 당부 말씀을 통해 “청렴은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강력한 경쟁력”이라며, “모든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원칙과 질서를 엄격히 준수하고, 공정성을 저해하는 어떠한 관행이나 행위도 단호히 거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천교육지원청은 매달 초 열리는 새달맞이식과 연계하여 지속적인 청렴 교육 및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공직 기강 확립을 위한 상시 점검 체계를 가동하여 깨끗한 교육 풍토 조성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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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청렴한 공직문화 우리가 앞장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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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 마련
- 김천시 자산동(동장 박종기)은 지난 2월 26일 자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자산동 소통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관내 단체장과 통장 등 지역 주민 13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되었으며, 이어 주민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제안하고 답하는 소통의 시간이 진행됐다. 특히 주민들은 지역 발전을 위해 ▲성내동 주변 빈집 활용 방안 ▲고지대 주민 안전 확보 대책 ▲감호지구 주차 공간 확충 ▲자산동 의료타운 조성 등 실질적인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 배낙호 시장은 “오늘 간담회는 자산동의 주요 현안에 대해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였다.”라며, “현장에서 건의된 사항들은 관련 부서에서 법령 및 예산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종기 자산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참여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자산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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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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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보건소, 공공산후조리원 증축 사업 순항 !!
- 김천시는 산후조리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 중인‘공공산후조리원 증축’ 사업이 지난해 설계 공모를 마치고 오는 9월 착공식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운영 중인 김천시 공공산후조리원은 예약 오픈과 동시에 1~2분 만에 마감될 만큼 지역 임산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우수한 시설과 저렴한 비용에 시민들과 산모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지만, 출생아 수에 비해 조리원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시는 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대기 수요를 해소하기 위해 인근 부지를 활용하여 사업비 85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수평 증축하는 공공산후조리원 증축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이번 설계 과정에서는 산모 중심의 고품격 공간을 만드는 데 주력했다. 실제 이용후기와 현장 종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이용자 동선 최적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 △산모를 위한 휴게공간 구성 등을 설계안에 적극 반영했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이번 설계는 공공산후조리원 확충의 표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정임 보건행정과장은 “설계 단계부터 꼼꼼히 챙겨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자보건 서비스를 제공하여 산모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는 전국 최고 수준의 공공산후조리원을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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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보건소, 공공산후조리원 증축 사업 순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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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 농악단, 병오년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개최
- 자산동 농악단(단장 권오현)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자산동 관내에서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지역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한다. 23일 오전 자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의 행복과 평안을 기원하는 고사를 시작으로, 농악단은 관내 상가와 기관‧단체, 가정을 돌며 지신(地神)을 달래고 액운을 물리치는 전통 의식을 재현했다. 힘찬 꽹과리와 장구 소리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주민들은 한마음으로 새해의 건강과 풍년, 가정의 평안을 기원했다. 권오현 농악단장은 “추운 날씨에도 한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해 주신 농악단원들과 단체장님들,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종기 자산동장은 “지신밟기 행사를 통해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길 바라며, 전통을 계승하고 세대가 어우러지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자산동은 앞으로도 전통문화 보존과 주민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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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김천노인회관 건립,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
- 고령화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미 우리도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있으며, 지방도시 역시 예외는 아니다. 경북의 중심도시인 김천시 또한 노인인구 비율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제는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기반 시설 확충이 절실하다. 그 중심에 “김천노인회관 건립”이 있다. 1. 초고령 사회에 대비하는 필수 인프라 단순한 건물이 아니다. 어르신들의 소통 공간이다. 배움의 터전이며, 건강증진과 여가활용의 중심지이다. 현재 행복선생님사업, 노인대학 운영 및 가요 교실, 경로당 밑반찬 사업, 재능봉사단, 노인 일자리 사업, 취업지원센터, 노인체육종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나, 공간의 협소함과 주차공간이 턱없는 부족, 그리고 30년 넙은 시설노후화로 인해 체계적인 운영에 한계가 있다. 노인전용회관이 건립된다면 노인일자리 상담과 교육, 치매예방 프로그램운영, 건강·체육활동 공간확보, 세대공감 문화행사 개최 등이 안정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고, 이는 곧 어르신 복지의 “질적 전환”을 의미한다. 2. 지역공동체 통합의 거점 노인회관은 어르신만의 공간이 아니다. 지역청년, 자원봉사자, 사회단체가 함께 어울리는 세대 통합의 장이 될수 있다. 특히 지역 어르신 단체를 대표하는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의 활동 거점이 체계적으로 마련된다면, 조직 운영의 효율성과 공공성 또한 크게 강화 될 것이다. 이는 단순한 복지 사업이 아니라, 지역사회 통합을 이끈 투자다. 3. 예산이 아닌 미래에 대한 투자 일각에서는 재정 부담을 우려한다. 그러나 노인회관 건립은 소모성 지출이 아닌 “사회적 투자”다.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은 의료비 절감으로 이어지고 활발한 사회 참여는 고독사 에방과 사회적 비용 감소로 연결된다. 무엇보다 노년이 행복해야 지역이 안정된다. “노후가 행복한 도시”는 시민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다. 4. 존경받는 노인, 품격있는 김천 도시는 건물의 높이가 아니다. 사람을 대하는 태도로 평가 받는다. 어르신을 존중하는 도시는 미래세대 역시 존중받는다. 김천시 노인회관 건립은 단순한 시설 신축이 아니라, 김천의 품격을 높이는 상징적 사업이다. 이제는 논의가 아니라 실행이 필요하다. 어르신들의 오랜 헌신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이고 미래세대를 위한 책임있는 선택이기 때문이다. 5. 노인회관 건립의 최적지는? 김천시의 지리적 여건은 도농복합이다. 노인회관은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이용할려면 접근성이 용이한 곳이 필수 과제다. 우리시는 지금 지속적으로 인구가 감소하는 추세이고 출생율이 저조하여 초등학교 입학생 수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 거론되고 있는 시내지역 00초등학교 통합 학교부지 또는 폐교를 거론하는 학교부지를 적극 활용하여 노인회관 건립 장소로 선정한다면 대중교통을 이용 할 수 있는 장점은 물론 초고령 사회에 대비하는 필수 인프라 구축에 최적지라 할 수 있겠다. 6. 맺음말 김천노인회관 건립은 선택이 아니다. 시대적 요구다. 지금 우리가 내리는 결정이 10년, 20년 뒤 김천의 모습을 바꿀 것이다.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 세대가 함께 웃는 도시, 그 중심에 김천노인회관이 건립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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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김천시장 예비후보 등록
-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이 2월 20일 김천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나 의장은 이날 오전 예비후보 등록 절차를 완료한 직후, 경북 김천시 성내동에 위치한 김천시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참배에는 지지자들과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묵념이 진행됐다. 이날 나 의장은 ‘어게인 2005(Again 2005)’를 공식 슬로건으로 제시하며 김천의 재도약을 선언했다. 그는 “2005년은 김천이 혁신과 도전의 상징이 되었던 시기”라며 “그 시절의 자신감과 추진력을 되살려 김천의 전성기를 다시 열겠다.”고 밝혔다. 특히 박팔용 전 김천시장 재임 시절을 언급하며 “당시 보여준 과감한 결단력과 진취적인 투지가 김천 발전의 동력이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김천을 위해 필요하다면 과감히 결단하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강한 실행력의 리더십을 다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참배를 마친 뒤 나 의장은 지지자들 앞에서 “오늘은 단순한 출마의 시작이 아니라, 김천의 미래 10년을 좌우할 중대한 출발점”이라며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김천, 다시 도약하는 김천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아울러 “김천시의회 의장으로서 현장을 누비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의 속도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오늘부터 본격적인 선거 일정에 돌입해 시민 한 분 한 분을 직접 만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 예비후보는 향후 정책 발표와 시민 간담회 등을 통해 ‘어게인 2005’ 비전의 구체적 실행 방안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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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김천시장 예비후보 등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