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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모암초등학교 총동창회 한마음체육대회
김천모암초등학교 총동창회는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교정에서 동문 상호간의 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장을 마련했다. 조정구 김천모암초등학교 25년 한마음체육대회 대회장, 김덕수 김천초등학교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동문 등이 참석하고, 김창섭 교장,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장,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최병근 도의원, 배형태 시의원, 김병철 전 시의장, 황병학 전 시의원 등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18일 김천모암초등학교 교정에서 김천모암초등학교 총동창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의식행사를 박대하 사무장의 사회로 진행하였으며, 2부 전문 MC 임성일의 사회로 다양한 게임을 하는 순으로 계획되었으나 우천관계로 간단한 레크레이션으로 행사가 진행되며, 동문 상호간의 우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조정구 대회장은 “동문 선·후배 여러분! 모교 한마음 체육대회의 만남을 소중히 할 수 있도록 저희 동기생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최고의 준비를 했다. 모교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어린시절의 추억과 재미있는 그 시절 그리운 놀이도 준비했다. 동문 여러분의 화합의 장으로 밝은 미래를 위하여 힘을 모아가길 기원한다. 동문 선·후배 여러분! 모암초 27회 동기생들의 노고에 격려와 칭찬의 박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덕수 총동창회장은 “오늘은 각지에서 흩어져 있던 동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매우 뜻깊은 날이자 바로 여러분의 날이다. 모처럼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동문들과 함께 하면서 내일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 되기 바란다.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동문간의 화합과 우의를 다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섭 김천모암초등학교장은 “김천모암초등학교는 1950년 개교 이래 올해로 73회 졸업생, 12,018명의 인재를 배출하며 김천을 대표하는 명문학교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각자의 자리에서 빛을 발하고 계신 동문 여러분의 발자취는 오늘날 학교의 자랑이며 재학생과 교직원들에게도 큰 자부심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나영민 시의장은 “저에게 모암초등학교는 학문의 기초와 인생의 소중한 가르침을 일깨워 준 자랑스러운 배움터이다. 오늘날 가계 각층에서 활약하고 계신 동문 여러분은 모교의 영광을 높이는 든든한 버팀목이자,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자랑스러운 선배님들이다. 오늘 총동창회가 선·후배간의 정을 두텁게 하고 모교의 명예를 더욱 빛나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장은 “사랑하는 모암초등학교 동문 여러분! 이 뜻 깊은 체육대회가 서로의 우정을 더욱 굳건히 다지고 각자의 삶에서 지치고 흔들릴 때 마다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의 원천이 되기를 소망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함께 뛰고 웃는 이 시간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 또 다른 도전을 이끄는 출발점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천뉴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FDf4-sAeFY&t=39s 김천뉴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SKbmhXRNXLA&t=3s 김천뉴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QMdzaL3-Z-s&t=12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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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자산동, 인구 증가 운동(캠페인) 벌여!
자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경하)에서는 급격히 감소하는 인구의 회복을 위해 11월 1일 수요일 「김천 愛 주소 갖기 운동」을 추진했다. 먼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인 김천의료원과 인근지역을 방문하여 “김천 愛 주소 갖기 운동”을 벌였으며, 자산동 관내 공공기관인 한전 김천 지사를 방문하여 실거주 미 전입자들의 전입신고를 당부하고 김천시 전입 혜택과 출산 장려 시책을 홍보했다. 자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2023년 연초부터 관내 각 통장 및 관변 단체에 김천시 전입 혜택과 출산 장려 시책을 지속해 홍보를 당부했으며, 주민등록 사실 조사 기간을 활용하여 실거주 미 전입자에 대한 주민등록 사실 조사를 강화했다. 그뿐만 아니라 관내 원룸촌 및 아파트 담당 통장과 담당 공무원 간에 긴밀하고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며 「김천 愛 주소 갖기 운동」을 지속해 시행했다. 김경하 자산동장은 “인구 감소는 김천시 최고의 적이자 생존의 최후방어선(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하며, 전입신고 의무와 전입 지원금 등 각종 전입 혜택에 대한 보다 능동적인 홍보 방법을 마련하여, 실거주 미 전입자에 대한 전입률 제고를 이끌어내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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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은 뜨겁게, ‘청탁’은 차갑게
자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경하)에서는 지난 27일 금요일, 동료들 간의 적극적인 업무연찬(소통)을 통해 각종 업무에 청렴 문화를 스며들게 하기 위한 『청렴 소통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청렴 소통의 날』에는 전 직원이 참여하여 청렴 자가진단표를 작성하여 스스로 청렴도 수준을 분석 및 진단했고, 청렴도에 대한 직원들 간의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에 참석한 한 직원은 “이러한 격식 없는 대화의 장을 통해 청렴은 올리고 소통은 늘리고 행정에 대한 신뢰도는 높여 나갈 수 있는 것 같다.”라고 하며, “우리 동직원 모두 소통을 늘려 자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민원인에게 웃음과 행복을 드리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경하 자산동장은 “청렴도 향상은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동료들 간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청렴의 생활화를 유도하고 행정의 투명성, 공정성, 신뢰성을 높여 나가자”라고 당부했다. 한편 자산동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청렴 소통의 날』을 운영하여 내부 청렴도 향상에 큰 노력과 정성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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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 통장협의회, 2023년 첫 통장회의 개최
김천시 자산동(동장 김경하)은 1월 6일(금) 17시 자산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해 첫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새로 임명된 신임 통장 8명(4, 5, 12, 16, 17, 23, 26, 32통) 및 연임 통장 8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신년 맞이 기관단체장의 인사말, 1월 1일 인사이동에 따른 직원 소개로 활기찬 포문을 열었다. 12통 정대식 통장이 대표로 통장 선서문을 낭독했으며 이를 계기로 자산동 전체 37명의 통장들은 2023년에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자산동 발전에 힘쓰겠다며 포부를 다졌다. 또한 고향사랑 기부제 시행, 입영 지원금 신청 안내, 에너지 바우처 신청 기한 연장, 전기 안전점검 안내, 대상포진 예방접종 안내, 저소득층 무료 의치 보철사업 등에 대한 시정 홍보사항을 공유했다. 김경하 자산동장은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신임연임 통장들과 함께 화합을 다지며 시민 소통의 한 해가 되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자산동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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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맛 좀 볼까요?”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박삼봉)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이동이나 운동기능의 심한 장애로 인하여 각급학교에서 교육 받기 곤란하여 복지시설·의료기관 또는 가정에 거주하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재택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방문교육, 통신교육, 가정교육과 더불어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이루어지는 재택순회교육활동은 개별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학교 복귀를 위한 지원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장애 정도가 심한 재택학생의 특성에 따라 생활중심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일상생활적응능력을 신장시키고 있다. 특히 지난 12월 1일(수)부터 12월 10일(금)에는 재택순회교육대상학생 가정에서 절임 배추와 각종 양념 재료가 포함된 김장키트를 활용한 ‘김장’활동이 이루어지며 겨울 준비를 위한 김장에 대해 알아보고 가족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임00 학생 학부모는 “중증장애아를 늘 데리고 있다 보니 김장은 엄두도 못 냈어요. 그런데 이번에 아이와 함께 김장을 해보며 매운 맛도 보게 하고 특히나 함께 한 동생이 너무 즐거워했어요.”하며 행복한 마음을 전해주었다. 박삼봉 교육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특히 중증장애학생 가정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더욱 필요한 때이다. 이를 위해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역할을 강화하며 학생의 학습과 사회적응능력 신장 및 가족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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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 하반기 협의회 개최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박삼봉)은 12월 15일(수) 김천교육지원청 2층 소회의실에서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형 학교체육 인재양성을 위한" 하반기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를 개최하였다. 김천교육지원청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는 위원장인 이창희 교육지원과장을 비롯하여 학교체육에 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학교장과 교육 및 체육관련 단체에서 추천한 지역 위원을 중심으로 상․하반기 한 번씩 정기 협의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학교체육 발전을 위한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의 역할 확대와 학교스포츠클럽 및 학교운동부 활성화에 관한 사항, 그리고 2021년 각종 대회 결과 안내 등 여러 가지 안건들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박삼봉 교육장은 “위원회의 역량과 비전을 통하여 미래형 인재양성을 위한 학교체육 활동 방향을 찾고, 학교체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여 학생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체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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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점검단 협의회 개최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은 14일(화) 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학교급식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학교급식 점검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학교급식 점검단은 교육지원청 관계자, 학부모,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총 1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급식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철저한 위생 관리를 목표로 활동한다. 이번 협의회는 상반기 학교급식 위생 점검을 앞두고 점검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급식소 방문 시 준수사항 및 점검 요령 안내 △전년도 주요 지적 사례 분석을 통한 점검 기준 설정 △식재료 검수부터 조리, 배식, 세척에 이르는 전 과정의 단계별 위생 관리 수칙 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모태화 교육장은 “민관 합동 점검을 통해 조리실 위생 상태뿐만 아니라 급식시설의 안전성까지 다각도로 살필 예정”이라며,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안전하고 건강한 김천 학교급식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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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점검단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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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 바르게살기委•자연보호協, 자원순환시설 현장 체험학습 실시
- 자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무형) 및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이충열)는 지난 9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김천시 자원순환시설(재활용 선별장)’ 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단순한 참관을 넘어, 환경 보호의 최일선에 있는 단체 회원들이 실제 재활용품이 처리되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 시민들의 분리배출 의식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선별장 관계자로부터 시설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한 후, 반입된 재활용 쓰레기가 품목별로 분류·압축되는 공정을 차례로 둘러봤다. 특히, 오염된 비닐이나 이물질이 섞인 플라스틱 등이 선별 효율을 저하시키는 현장을 목격하며 올바른 배출 요령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이충열 자산동 자연보호협의회 회장은 “가정에서 무심코 버린 재활용품이 얼마나 많은 인력과 공정을 거쳐 자원이 되는지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고, 이무형 자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적극 홍보하여 깨끗한 자산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종기 자산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경 보전에 관심을 가져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현장 체험이 단순한 견학을 넘어, 우리 지역의 자원 선순환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실천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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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 바르게살기委•자연보호協, 자원순환시설 현장 체험학습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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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센터, 학업중단 예방 위한 ‘외부 전문기관 사전교육 및 사례회의’ 개최
- 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 Wee센터는 4월 8일(수) Wee센터 집단상담실에서 학업중단 숙려제를 함께 운영하는 지역사회 외부 전문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업중단 숙려제 사전교육 및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업 중단 위기 학생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전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사전교육에서는 학업중단 숙려제 운영 지침, 행정 절차 및 개인정보 보호 교육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또한 최근 복합적인 원인으로 학교 부적응을 겪는 학생이 증가함에 따라 각 전문기관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 공유와 효율적인 개입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지는 사례회의에서는 실제 운영 과정에서 발생했던 다양한 변수와 고위기 사례를 공유하며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했고 지역 전문기관과 Wee센터와의 긴밀한 거버넌스 구축을 강조했다. 모태화 교육장은 “학업중단 위기에 처한 학생들은 저마다 다른 고민과 환경을 가지고 있다. 숙려 기간중 제공되는 심리적 개입과 대안적 교육 활동이 학생들이 학업 지속 의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Wee센터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사례회의를 통해 학업중단 숙려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전문가들과 함께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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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센터, 학업중단 예방 위한 ‘외부 전문기관 사전교육 및 사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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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선생님들과 함께하는 산불 예방 홍보활동 전개
- 김천시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2026. 3. 14. ~ 4. 19.)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지역 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예방활동은 ‘행복선생님’으로 활동 중인 지역 인력들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단지와 영상매체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앞서 김천시는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경로당 행복선생님 35명을 대상으로 산불 발생 원인과 예방 수칙, 산불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중심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하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역량을 강화했다. 행복선생님들은 마을 각 경로당을 방문하여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과 예방 수칙을 설명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논·밭두렁 소각 금지, 담배꽁초 투기 금지 등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경각심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영상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이해도를 높이고,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산불은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 지역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산불 예방 의식을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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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선생님들과 함께하는 산불 예방 홍보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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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노인대학원생 대상 산불 예방 교육 실시
- 김천시는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내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취약계층의 예방 의식 강화를 위해 김천시 노인대학원생 약 300명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김천시 노인대학원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교육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인 화목보일러 불씨 취급 부주의, 영농 부산물 소각, 입산자 실화 등의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산불 예방 수칙과 산불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교육 현장에서는 산불 예방 홍보물 배부와 함께 소각 행위 금지 및 산림 인접 지역 화기 사용 금지 등 생활 속 실천사항을 안내하여 자발적인 산불 예방 참여를 유도했다. 시 관계자는 “산불은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만큼, 지역 어르신들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불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림 보호와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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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노인대학원생 대상 산불 예방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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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2026년 책 읽어주는 학부모 자원봉사자 심화 연수 실시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은 4월 3일 김천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관내 책 읽어주는 학부모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책 읽어주는 학부모 자원봉사자 심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책 읽어주는 학부모는 2026년에 새롭게 시작되는 사업으로 학부모들의 독서교육 정보를 공유하고 연수를 통한 역량 강화의 장을 마련하여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과 창의력을 키우는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자 시작됐다. 이번 심화 연수는 단순히 그림책 읽어주기를 넘어서 미래형 그림책 문해력을 주제로 총 3차시에 걸쳐 운영된다. 1차시는 ‘아이의 마음과 연결되는 상호적용적 그림책 읽기’, 2차시는 ‘AI 문해력과 디지털 표현으로 넓히는 독서교육’, 3차시는 ‘읽는 독서에서 참여하는 독서로 확장하기’를 주제로 구성했다. 이날 1, 2차시 연수가 진행됐으며, 오는 4월 24일에는 3차시 연수가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연수에서 그치지 않고 관내 초등학교의 신청을 받아, 책 읽어주는 학부모들이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학생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고 소통하며 직접 독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태화 교육장은 “최근 문해력 향상을 위한 노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그림책 읽기 등의 독서 활동 지원은 매우 필요한 사업이라 생각되며 이를 활성화하여 학교와 가정이 함께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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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2026년 책 읽어주는 학부모 자원봉사자 심화 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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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소방 안전·응급처치 교육 실시
-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지회장 이부화)는 직원 및 경로당 행복선생들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9일(월) 오전 10시부터 90분 간, 김천소방서 전진영 소방관과 김창익 소방관을 초빙해 소방 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급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골든타임 4분, 심폐소생술(CPR) 순서와 방법,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 등 어르신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응급상황 대처법에 대해 이론과 실습위주로 진행되었다. 경로당 행복선생들은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이나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를 제공할 수 있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생명을 지켜낼 수 있는 의미 있는 교육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부화 노인회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중요한 생활 공간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과 응급 대응 능력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과 행복선생들이 보다 전문적인 안전 지킴이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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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소방 안전·응급처치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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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경로당에 번지는 달콤한 정(情)...‘오란다 강정 만들기’ 진행
-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지회장 이부화)는 경로당 어르신들의 욕구와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2026년 상반기 경로당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수요조사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이 실제로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파악하여 보다 만족도 높은 경로당 여가·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조사 결과, 상반기 중 희망하는 프로그램으로는 ▲ 오란다 강정 만들기, 짜장 떡볶이, 어묵탕, 잡채 요리 등 먹거리에 대한 수요가 많았으며, ▲ 스파이크볼 마사지, 요가, 밴드체조, 율동 등 신체 운동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그 밖에도 ▲ 수제 비누, 방향제, 꽃 만들기, 봉숭아 물들이기, 초상화 그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설 명절을 앞둔 2월에는 ‘오란다 강정‘ 전통 간식을 함께 만들며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하고 ’스파이크볼 마사지‘를 통해 어르신들의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주고자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강정을 나누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부화 노인회장은 ”앞으로도 경로당 어르신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경로당이 즐거움과 소통이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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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경로당에 번지는 달콤한 정(情)...‘오란다 강정 만들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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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행복경로당 밑반찬 지원으로 어르신 건강과 행복 증진
-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지회장 이부화)는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지원과 경로당 이용 활성화를 위해 『행복경로당 밑반찬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사업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께 균형잡힌 식단의 밑반찬을 매월2회 지원함으로써, 결식 및 영양 불균형을 예방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 할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 되었다. 특히,혼자 생활 하시는 어르신들과 취약 어르신들 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는 관내 경로당 528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조리된 밑반찬을 지원하고 있으며,어르신들의 기호와 건강을 고려한 저염•영양 위주의 식단으로 구성하여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경로당을 이용중인 한 어르신은“경로당에서 따뜻한 마음이 담긴 반찬을 받아 식사 건강이 줄었다.”며 이런 지원이 있어 경로당에 나오는 즐거움이 더 커졌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부화 지회장은 “행복경로당 밑반찬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경로당이 정을 나누는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대한노인회는 어르신 복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어르신이 존중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수 있도록 경로당 중심의 복지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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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행복경로당 밑반찬 지원으로 어르신 건강과 행복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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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Wee센터, 학업중단 잡(JOB)자 프로그램 체험기관 선정서 전달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 Wee센터는 2026년 2월 3일(화)에 문당도예, 달그락하우스를 방문하여 체험기관 선정서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선정식은 학업중단 위기학생 및 Wee센터에 의뢰되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상담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재설정할 수 있는 직업체험 기회를 마련하고 지역사회 연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취지가 있다. 이번에 선정된 기관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도자기 그릇 제작 등 새롭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학업중단 위기청소년의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과 자기실현 욕구 강화에 긍정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교육지원청 문대동 교육지원과장은“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학업중단 위기청소년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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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Wee센터, 학업중단 잡(JOB)자 프로그램 체험기관 선정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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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 자연보호협의회, 공식 출범
- 김천시의 유서 깊은 원도심이자 충절의 고장인 자산동이 지속 가능한 ‘에코자산’ 으로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자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종기)는 지난 28일 2층 강당에서 지역 환경 정비와 생태계 보존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자산동 자연보호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발대식은 자산동의 푸른 미래를 책임질 민간 주도의 환경 감시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환경 정화 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박종기 자산동장은 “자연보호는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라며 “오늘 출범한 협의회가 자산동 구석구석을 살피는 환경 파수꾼으로서 행정과 민간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협의회를 이끌 초대 수장으로는 평소 지역사회 봉사와 환경 보호에 앞장서 온 이충열 회장이 위원들의 전폭적인 추대로 선출되었다. 이충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자산동은 우리 모두의 고향이자 소중한 자산”이라며, “단순한 정화 활동을 넘어 기후 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생활 속 환경 실천 문화를 장착시키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협의회는 향후 관내 상습 쓰레기 투기 지역 예찰, 올바른 분리배출 캠페인, 기후 변화 대응 교육 등 자산동 특성에 맞춘 실천적 환경 정비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원도심의 정겨운 골목을 깨끗하고 품격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골목길 환경 정비 프로젝트’ 등을 통해 주민 체감형 환경행정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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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 자연보호협의회,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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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자산동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 김천시 자산동(동장 박종기)에서는 27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로 선발된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사업 시작에 앞서 참여 어르신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야외 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취지와 운영 규정 ▲활동 중 발생하기 쉬운 교통사고 및 낙상 사고 예방 수칙 ▲비상 상황 발생 시 신고 및 대처 요령 등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무 중심의 안전 수칙이 전달됐다. 올해 선발된 15명의 참여자들은 오는 12월까지 자산동 관내 주요 도로변 환경정화 및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 등 지역사회의 쾌적한 환경을 책임지는 ‘환경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자산동에서는 참여자 대다수가 고령층인 점을 감안해 기온 변화에 민감한 혹서기와 혹한기에는 근로 시간을 단축하거나 조정하는 ‘탄력적 운영제’를 도입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권을 적극적으로 보호할 방침이다. 박종기 자산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주시는 어르신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라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안전인 만큼, 활동이 종료되는 날까지 사고 없이 즐겁고 보람차게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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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자산동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