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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모암초등학교 총동창회 한마음체육대회
김천모암초등학교 총동창회는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교정에서 동문 상호간의 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장을 마련했다. 조정구 김천모암초등학교 25년 한마음체육대회 대회장, 김덕수 김천초등학교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동문 등이 참석하고, 김창섭 교장,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장,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최병근 도의원, 배형태 시의원, 김병철 전 시의장, 황병학 전 시의원 등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18일 김천모암초등학교 교정에서 김천모암초등학교 총동창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의식행사를 박대하 사무장의 사회로 진행하였으며, 2부 전문 MC 임성일의 사회로 다양한 게임을 하는 순으로 계획되었으나 우천관계로 간단한 레크레이션으로 행사가 진행되며, 동문 상호간의 우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조정구 대회장은 “동문 선·후배 여러분! 모교 한마음 체육대회의 만남을 소중히 할 수 있도록 저희 동기생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최고의 준비를 했다. 모교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어린시절의 추억과 재미있는 그 시절 그리운 놀이도 준비했다. 동문 여러분의 화합의 장으로 밝은 미래를 위하여 힘을 모아가길 기원한다. 동문 선·후배 여러분! 모암초 27회 동기생들의 노고에 격려와 칭찬의 박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덕수 총동창회장은 “오늘은 각지에서 흩어져 있던 동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매우 뜻깊은 날이자 바로 여러분의 날이다. 모처럼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동문들과 함께 하면서 내일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 되기 바란다.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동문간의 화합과 우의를 다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섭 김천모암초등학교장은 “김천모암초등학교는 1950년 개교 이래 올해로 73회 졸업생, 12,018명의 인재를 배출하며 김천을 대표하는 명문학교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각자의 자리에서 빛을 발하고 계신 동문 여러분의 발자취는 오늘날 학교의 자랑이며 재학생과 교직원들에게도 큰 자부심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나영민 시의장은 “저에게 모암초등학교는 학문의 기초와 인생의 소중한 가르침을 일깨워 준 자랑스러운 배움터이다. 오늘날 가계 각층에서 활약하고 계신 동문 여러분은 모교의 영광을 높이는 든든한 버팀목이자,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자랑스러운 선배님들이다. 오늘 총동창회가 선·후배간의 정을 두텁게 하고 모교의 명예를 더욱 빛나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장은 “사랑하는 모암초등학교 동문 여러분! 이 뜻 깊은 체육대회가 서로의 우정을 더욱 굳건히 다지고 각자의 삶에서 지치고 흔들릴 때 마다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의 원천이 되기를 소망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함께 뛰고 웃는 이 시간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 또 다른 도전을 이끄는 출발점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천뉴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FDf4-sAeFY&t=39s 김천뉴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SKbmhXRNXLA&t=3s 김천뉴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QMdzaL3-Z-s&t=12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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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자산동, 인구 증가 운동(캠페인) 벌여!
자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경하)에서는 급격히 감소하는 인구의 회복을 위해 11월 1일 수요일 「김천 愛 주소 갖기 운동」을 추진했다. 먼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인 김천의료원과 인근지역을 방문하여 “김천 愛 주소 갖기 운동”을 벌였으며, 자산동 관내 공공기관인 한전 김천 지사를 방문하여 실거주 미 전입자들의 전입신고를 당부하고 김천시 전입 혜택과 출산 장려 시책을 홍보했다. 자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2023년 연초부터 관내 각 통장 및 관변 단체에 김천시 전입 혜택과 출산 장려 시책을 지속해 홍보를 당부했으며, 주민등록 사실 조사 기간을 활용하여 실거주 미 전입자에 대한 주민등록 사실 조사를 강화했다. 그뿐만 아니라 관내 원룸촌 및 아파트 담당 통장과 담당 공무원 간에 긴밀하고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며 「김천 愛 주소 갖기 운동」을 지속해 시행했다. 김경하 자산동장은 “인구 감소는 김천시 최고의 적이자 생존의 최후방어선(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하며, 전입신고 의무와 전입 지원금 등 각종 전입 혜택에 대한 보다 능동적인 홍보 방법을 마련하여, 실거주 미 전입자에 대한 전입률 제고를 이끌어내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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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은 뜨겁게, ‘청탁’은 차갑게
자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경하)에서는 지난 27일 금요일, 동료들 간의 적극적인 업무연찬(소통)을 통해 각종 업무에 청렴 문화를 스며들게 하기 위한 『청렴 소통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청렴 소통의 날』에는 전 직원이 참여하여 청렴 자가진단표를 작성하여 스스로 청렴도 수준을 분석 및 진단했고, 청렴도에 대한 직원들 간의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에 참석한 한 직원은 “이러한 격식 없는 대화의 장을 통해 청렴은 올리고 소통은 늘리고 행정에 대한 신뢰도는 높여 나갈 수 있는 것 같다.”라고 하며, “우리 동직원 모두 소통을 늘려 자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민원인에게 웃음과 행복을 드리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경하 자산동장은 “청렴도 향상은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동료들 간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청렴의 생활화를 유도하고 행정의 투명성, 공정성, 신뢰성을 높여 나가자”라고 당부했다. 한편 자산동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청렴 소통의 날』을 운영하여 내부 청렴도 향상에 큰 노력과 정성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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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 통장협의회, 2023년 첫 통장회의 개최
김천시 자산동(동장 김경하)은 1월 6일(금) 17시 자산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해 첫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새로 임명된 신임 통장 8명(4, 5, 12, 16, 17, 23, 26, 32통) 및 연임 통장 8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신년 맞이 기관단체장의 인사말, 1월 1일 인사이동에 따른 직원 소개로 활기찬 포문을 열었다. 12통 정대식 통장이 대표로 통장 선서문을 낭독했으며 이를 계기로 자산동 전체 37명의 통장들은 2023년에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자산동 발전에 힘쓰겠다며 포부를 다졌다. 또한 고향사랑 기부제 시행, 입영 지원금 신청 안내, 에너지 바우처 신청 기한 연장, 전기 안전점검 안내, 대상포진 예방접종 안내, 저소득층 무료 의치 보철사업 등에 대한 시정 홍보사항을 공유했다. 김경하 자산동장은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신임연임 통장들과 함께 화합을 다지며 시민 소통의 한 해가 되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자산동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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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맛 좀 볼까요?”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박삼봉)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이동이나 운동기능의 심한 장애로 인하여 각급학교에서 교육 받기 곤란하여 복지시설·의료기관 또는 가정에 거주하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재택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방문교육, 통신교육, 가정교육과 더불어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이루어지는 재택순회교육활동은 개별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학교 복귀를 위한 지원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장애 정도가 심한 재택학생의 특성에 따라 생활중심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일상생활적응능력을 신장시키고 있다. 특히 지난 12월 1일(수)부터 12월 10일(금)에는 재택순회교육대상학생 가정에서 절임 배추와 각종 양념 재료가 포함된 김장키트를 활용한 ‘김장’활동이 이루어지며 겨울 준비를 위한 김장에 대해 알아보고 가족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임00 학생 학부모는 “중증장애아를 늘 데리고 있다 보니 김장은 엄두도 못 냈어요. 그런데 이번에 아이와 함께 김장을 해보며 매운 맛도 보게 하고 특히나 함께 한 동생이 너무 즐거워했어요.”하며 행복한 마음을 전해주었다. 박삼봉 교육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특히 중증장애학생 가정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더욱 필요한 때이다. 이를 위해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역할을 강화하며 학생의 학습과 사회적응능력 신장 및 가족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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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 하반기 협의회 개최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박삼봉)은 12월 15일(수) 김천교육지원청 2층 소회의실에서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형 학교체육 인재양성을 위한" 하반기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를 개최하였다. 김천교육지원청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는 위원장인 이창희 교육지원과장을 비롯하여 학교체육에 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학교장과 교육 및 체육관련 단체에서 추천한 지역 위원을 중심으로 상․하반기 한 번씩 정기 협의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학교체육 발전을 위한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의 역할 확대와 학교스포츠클럽 및 학교운동부 활성화에 관한 사항, 그리고 2021년 각종 대회 결과 안내 등 여러 가지 안건들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박삼봉 교육장은 “위원회의 역량과 비전을 통하여 미래형 인재양성을 위한 학교체육 활동 방향을 찾고, 학교체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여 학생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체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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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점검단 협의회 개최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은 14일(화) 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학교급식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학교급식 점검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학교급식 점검단은 교육지원청 관계자, 학부모,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총 1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급식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철저한 위생 관리를 목표로 활동한다. 이번 협의회는 상반기 학교급식 위생 점검을 앞두고 점검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급식소 방문 시 준수사항 및 점검 요령 안내 △전년도 주요 지적 사례 분석을 통한 점검 기준 설정 △식재료 검수부터 조리, 배식, 세척에 이르는 전 과정의 단계별 위생 관리 수칙 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모태화 교육장은 “민관 합동 점검을 통해 조리실 위생 상태뿐만 아니라 급식시설의 안전성까지 다각도로 살필 예정”이라며,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안전하고 건강한 김천 학교급식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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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점검단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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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 바르게살기委•자연보호協, 자원순환시설 현장 체험학습 실시
- 자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무형) 및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이충열)는 지난 9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김천시 자원순환시설(재활용 선별장)’ 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단순한 참관을 넘어, 환경 보호의 최일선에 있는 단체 회원들이 실제 재활용품이 처리되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 시민들의 분리배출 의식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선별장 관계자로부터 시설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한 후, 반입된 재활용 쓰레기가 품목별로 분류·압축되는 공정을 차례로 둘러봤다. 특히, 오염된 비닐이나 이물질이 섞인 플라스틱 등이 선별 효율을 저하시키는 현장을 목격하며 올바른 배출 요령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이충열 자산동 자연보호협의회 회장은 “가정에서 무심코 버린 재활용품이 얼마나 많은 인력과 공정을 거쳐 자원이 되는지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고, 이무형 자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적극 홍보하여 깨끗한 자산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종기 자산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경 보전에 관심을 가져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현장 체험이 단순한 견학을 넘어, 우리 지역의 자원 선순환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실천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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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 바르게살기委•자연보호協, 자원순환시설 현장 체험학습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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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센터, 학업중단 예방 위한 ‘외부 전문기관 사전교육 및 사례회의’ 개최
- 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 Wee센터는 4월 8일(수) Wee센터 집단상담실에서 학업중단 숙려제를 함께 운영하는 지역사회 외부 전문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업중단 숙려제 사전교육 및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업 중단 위기 학생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전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사전교육에서는 학업중단 숙려제 운영 지침, 행정 절차 및 개인정보 보호 교육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또한 최근 복합적인 원인으로 학교 부적응을 겪는 학생이 증가함에 따라 각 전문기관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 공유와 효율적인 개입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지는 사례회의에서는 실제 운영 과정에서 발생했던 다양한 변수와 고위기 사례를 공유하며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했고 지역 전문기관과 Wee센터와의 긴밀한 거버넌스 구축을 강조했다. 모태화 교육장은 “학업중단 위기에 처한 학생들은 저마다 다른 고민과 환경을 가지고 있다. 숙려 기간중 제공되는 심리적 개입과 대안적 교육 활동이 학생들이 학업 지속 의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Wee센터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사례회의를 통해 학업중단 숙려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전문가들과 함께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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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센터, 학업중단 예방 위한 ‘외부 전문기관 사전교육 및 사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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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선생님들과 함께하는 산불 예방 홍보활동 전개
- 김천시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2026. 3. 14. ~ 4. 19.)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지역 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예방활동은 ‘행복선생님’으로 활동 중인 지역 인력들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단지와 영상매체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앞서 김천시는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경로당 행복선생님 35명을 대상으로 산불 발생 원인과 예방 수칙, 산불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중심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하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역량을 강화했다. 행복선생님들은 마을 각 경로당을 방문하여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과 예방 수칙을 설명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논·밭두렁 소각 금지, 담배꽁초 투기 금지 등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경각심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영상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이해도를 높이고,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산불은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 지역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산불 예방 의식을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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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선생님들과 함께하는 산불 예방 홍보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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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노인대학원생 대상 산불 예방 교육 실시
- 김천시는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내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취약계층의 예방 의식 강화를 위해 김천시 노인대학원생 약 300명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김천시 노인대학원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교육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인 화목보일러 불씨 취급 부주의, 영농 부산물 소각, 입산자 실화 등의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산불 예방 수칙과 산불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교육 현장에서는 산불 예방 홍보물 배부와 함께 소각 행위 금지 및 산림 인접 지역 화기 사용 금지 등 생활 속 실천사항을 안내하여 자발적인 산불 예방 참여를 유도했다. 시 관계자는 “산불은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만큼, 지역 어르신들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불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림 보호와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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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노인대학원생 대상 산불 예방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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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2026년 책 읽어주는 학부모 자원봉사자 심화 연수 실시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은 4월 3일 김천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관내 책 읽어주는 학부모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책 읽어주는 학부모 자원봉사자 심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책 읽어주는 학부모는 2026년에 새롭게 시작되는 사업으로 학부모들의 독서교육 정보를 공유하고 연수를 통한 역량 강화의 장을 마련하여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과 창의력을 키우는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자 시작됐다. 이번 심화 연수는 단순히 그림책 읽어주기를 넘어서 미래형 그림책 문해력을 주제로 총 3차시에 걸쳐 운영된다. 1차시는 ‘아이의 마음과 연결되는 상호적용적 그림책 읽기’, 2차시는 ‘AI 문해력과 디지털 표현으로 넓히는 독서교육’, 3차시는 ‘읽는 독서에서 참여하는 독서로 확장하기’를 주제로 구성했다. 이날 1, 2차시 연수가 진행됐으며, 오는 4월 24일에는 3차시 연수가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연수에서 그치지 않고 관내 초등학교의 신청을 받아, 책 읽어주는 학부모들이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학생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고 소통하며 직접 독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태화 교육장은 “최근 문해력 향상을 위한 노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그림책 읽기 등의 독서 활동 지원은 매우 필요한 사업이라 생각되며 이를 활성화하여 학교와 가정이 함께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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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2026년 책 읽어주는 학부모 자원봉사자 심화 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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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암교회, 노인활동보조기 19대 기부
- 모암교회(담임목사 김세웅)는 23일 자산동 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노인활동보조기 19대(300만 원 상당)를 자산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일상생활에서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전달된 활동보조기는 관내 저소득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세웅 담임목사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께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신도들과 함께 준비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로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종기 자산동장은 “어르신들의 위한 따뜻한 나눔을 함께 해주신 모암교회 목사님과 신도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해 드리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모암교회는 해마다 자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이불, 생필품 세트 등을 기부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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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암교회, 노인활동보조기 19대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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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성과 나눔 협의회 개최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은 장애학생의 인권 보호와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현장 지원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 현장과 유관기관이 협력하는 다양한 인권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천교육지원청은 12월 22일(월) 오후 4시, 김천특수교육지원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정기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에는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위원 11명이 참석하여 2025학년도 인권지원단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의 장애학생 인권 보호·지원 우수 사례와 개선 효과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인권지원단 활동 과정에서 나타난 주요 성과와 함께, 더봄학생 및 인권침해 취약 가정에 대한 지원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의 실제적인 변화와 한계점을 성찰하고, 향후 장애학생 인권 보호 강화를 위한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장애학생 인권 보호를 위한 관련 기관 간 협력 방안과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협의회에 참석한 박OO 교사는 “학교 현장에서의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하며 장애학생 인권 지원의 방향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지원과 협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천교육지원청 문대동 교육지원과장은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의 협력적 활동을 통해 장애학생의 인권침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 인권 보호를 위한 교육공동체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행복한 김천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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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성과 나눔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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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학교를 행복하게 만드는 상담 자원 봉사자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 Wee센터는 12월 18일(목) 김천교육지원청 Wee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종강식을 실시하였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 김천지역연합회는 지역사회 내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력을 학교상담자원봉사자로 위촉하여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관내 청소년들이 건강한 자아정체성을 형성하고 학교생활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종강식에서는 2025학년도 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학년도 운영 방향과 내실화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유공회원에게 감사패와 표창장을 수여하며, 한 해 동안 헌신적으로 봉사한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김천지역연합회 임은정 회장은 회원들의 헌신적인 봉사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2026년에도 관내 학생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해 봉사할 것을 다짐했다. 김천교육지원청 모태화 교육장은 “한 해 동안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헌신과 열정에 깊이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변함없는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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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학교를 행복하게 만드는 상담 자원 봉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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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자산동노인회,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기부
-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자산동분회(분회장 최상동)는 지난 17일 자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5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노인회 회장들이 한마음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겨울철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상동 자산동분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종기 자산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위해 기부를 해주신 노인회 회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자산동분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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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새마을금고 MG천사회, 59번째 발걸음으로 온정 나눠
- 이웃 나눔과 사랑을 꾸준히 실전하고 있는 알찬새마을금고 MG천사회(이하 '천사회)가 59 번째 발걸음을 실천하였다. 천사회는 12월 16일(화) 오전 10시 효동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초등학교 장애아동의 방학 중 체험학습 진행비 158 만원 전액을 지원하였다. 알찬새마을금고 정충식 이사장은 "효동어린이집은 장애 전문어린이집으로 운영되고 있어 보육료가 지원되기는 하지만 체험 학습비는 지원이 되지 않는다고 들었다. 이런 재정적 부담으로 인해 아이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지 못한다는 것에 마음이 좋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에 천사회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음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주변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많이 찾아서 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하였다. 천사회는 2015년 발족 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 및 물품 후원 등 꾸준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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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지역자활센터, ‘2025년 재도약프로그램’ 성료
- 김천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상호)는 지난 12월 12일, 관내 자활근로 참여주민 4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참여자 재도약프로그램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채용환경과 디지털 구직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 취업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교육은 (사)경북경영자총협회 김혜정 강사가 맡았으며, ▲직업 가치관 검사 ▲구직활동 점검 ▲채용시장 트렌드 분석 ▲스마트폰 기반 일자리 탐색 ▲개인별 구직 계획 수립 등 현장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스마트폰을 활용한 채용 플랫폼 접근법과 최신 채용 트렌드 분석 등은 참여자들의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구직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막연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명확한 계획을 세울 수 있었다.”라며 “특히 디지털 기기 활용 방법도 익혀 실제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상호 센터장은 “자활 참여자들이 최신 취업환경에 적응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로 이동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임재춘 김천시 복지기획과장은 “이번 재도약프로그램은 김천시가 추진하는 자활·자립 정책의 방향성을 현장에서 구현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김천시는 자활근로 참여 주민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디지털 기반 교육과 맞춤형 취업 지원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연계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지역자활센터는 오는 19일 교육 성과와 참여자 변화를 분석한 결과 보고를 진행할 예정이며, 김천시와 함께 향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자립·자활을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 사업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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