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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모암초등학교 총동창회 한마음체육대회
김천모암초등학교 총동창회는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교정에서 동문 상호간의 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장을 마련했다. 조정구 김천모암초등학교 25년 한마음체육대회 대회장, 김덕수 김천초등학교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동문 등이 참석하고, 김창섭 교장,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장,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최병근 도의원, 배형태 시의원, 김병철 전 시의장, 황병학 전 시의원 등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18일 김천모암초등학교 교정에서 김천모암초등학교 총동창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의식행사를 박대하 사무장의 사회로 진행하였으며, 2부 전문 MC 임성일의 사회로 다양한 게임을 하는 순으로 계획되었으나 우천관계로 간단한 레크레이션으로 행사가 진행되며, 동문 상호간의 우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조정구 대회장은 “동문 선·후배 여러분! 모교 한마음 체육대회의 만남을 소중히 할 수 있도록 저희 동기생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최고의 준비를 했다. 모교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어린시절의 추억과 재미있는 그 시절 그리운 놀이도 준비했다. 동문 여러분의 화합의 장으로 밝은 미래를 위하여 힘을 모아가길 기원한다. 동문 선·후배 여러분! 모암초 27회 동기생들의 노고에 격려와 칭찬의 박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덕수 총동창회장은 “오늘은 각지에서 흩어져 있던 동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매우 뜻깊은 날이자 바로 여러분의 날이다. 모처럼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동문들과 함께 하면서 내일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 되기 바란다.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동문간의 화합과 우의를 다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섭 김천모암초등학교장은 “김천모암초등학교는 1950년 개교 이래 올해로 73회 졸업생, 12,018명의 인재를 배출하며 김천을 대표하는 명문학교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각자의 자리에서 빛을 발하고 계신 동문 여러분의 발자취는 오늘날 학교의 자랑이며 재학생과 교직원들에게도 큰 자부심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나영민 시의장은 “저에게 모암초등학교는 학문의 기초와 인생의 소중한 가르침을 일깨워 준 자랑스러운 배움터이다. 오늘날 가계 각층에서 활약하고 계신 동문 여러분은 모교의 영광을 높이는 든든한 버팀목이자,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자랑스러운 선배님들이다. 오늘 총동창회가 선·후배간의 정을 두텁게 하고 모교의 명예를 더욱 빛나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한동 김천시체육회장은 “사랑하는 모암초등학교 동문 여러분! 이 뜻 깊은 체육대회가 서로의 우정을 더욱 굳건히 다지고 각자의 삶에서 지치고 흔들릴 때 마다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의 원천이 되기를 소망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함께 뛰고 웃는 이 시간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 또 다른 도전을 이끄는 출발점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천뉴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FDf4-sAeFY&t=39s 김천뉴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SKbmhXRNXLA&t=3s 김천뉴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QMdzaL3-Z-s&t=12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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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자산동, 인구 증가 운동(캠페인) 벌여!
자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경하)에서는 급격히 감소하는 인구의 회복을 위해 11월 1일 수요일 「김천 愛 주소 갖기 운동」을 추진했다. 먼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인 김천의료원과 인근지역을 방문하여 “김천 愛 주소 갖기 운동”을 벌였으며, 자산동 관내 공공기관인 한전 김천 지사를 방문하여 실거주 미 전입자들의 전입신고를 당부하고 김천시 전입 혜택과 출산 장려 시책을 홍보했다. 자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2023년 연초부터 관내 각 통장 및 관변 단체에 김천시 전입 혜택과 출산 장려 시책을 지속해 홍보를 당부했으며, 주민등록 사실 조사 기간을 활용하여 실거주 미 전입자에 대한 주민등록 사실 조사를 강화했다. 그뿐만 아니라 관내 원룸촌 및 아파트 담당 통장과 담당 공무원 간에 긴밀하고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며 「김천 愛 주소 갖기 운동」을 지속해 시행했다. 김경하 자산동장은 “인구 감소는 김천시 최고의 적이자 생존의 최후방어선(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하며, 전입신고 의무와 전입 지원금 등 각종 전입 혜택에 대한 보다 능동적인 홍보 방법을 마련하여, 실거주 미 전입자에 대한 전입률 제고를 이끌어내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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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은 뜨겁게, ‘청탁’은 차갑게
자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경하)에서는 지난 27일 금요일, 동료들 간의 적극적인 업무연찬(소통)을 통해 각종 업무에 청렴 문화를 스며들게 하기 위한 『청렴 소통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청렴 소통의 날』에는 전 직원이 참여하여 청렴 자가진단표를 작성하여 스스로 청렴도 수준을 분석 및 진단했고, 청렴도에 대한 직원들 간의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에 참석한 한 직원은 “이러한 격식 없는 대화의 장을 통해 청렴은 올리고 소통은 늘리고 행정에 대한 신뢰도는 높여 나갈 수 있는 것 같다.”라고 하며, “우리 동직원 모두 소통을 늘려 자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민원인에게 웃음과 행복을 드리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경하 자산동장은 “청렴도 향상은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동료들 간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청렴의 생활화를 유도하고 행정의 투명성, 공정성, 신뢰성을 높여 나가자”라고 당부했다. 한편 자산동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청렴 소통의 날』을 운영하여 내부 청렴도 향상에 큰 노력과 정성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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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 통장협의회, 2023년 첫 통장회의 개최
김천시 자산동(동장 김경하)은 1월 6일(금) 17시 자산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해 첫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새로 임명된 신임 통장 8명(4, 5, 12, 16, 17, 23, 26, 32통) 및 연임 통장 8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신년 맞이 기관단체장의 인사말, 1월 1일 인사이동에 따른 직원 소개로 활기찬 포문을 열었다. 12통 정대식 통장이 대표로 통장 선서문을 낭독했으며 이를 계기로 자산동 전체 37명의 통장들은 2023년에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자산동 발전에 힘쓰겠다며 포부를 다졌다. 또한 고향사랑 기부제 시행, 입영 지원금 신청 안내, 에너지 바우처 신청 기한 연장, 전기 안전점검 안내, 대상포진 예방접종 안내, 저소득층 무료 의치 보철사업 등에 대한 시정 홍보사항을 공유했다. 김경하 자산동장은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신임연임 통장들과 함께 화합을 다지며 시민 소통의 한 해가 되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자산동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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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맛 좀 볼까요?”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박삼봉)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이동이나 운동기능의 심한 장애로 인하여 각급학교에서 교육 받기 곤란하여 복지시설·의료기관 또는 가정에 거주하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재택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방문교육, 통신교육, 가정교육과 더불어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이루어지는 재택순회교육활동은 개별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학교 복귀를 위한 지원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장애 정도가 심한 재택학생의 특성에 따라 생활중심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일상생활적응능력을 신장시키고 있다. 특히 지난 12월 1일(수)부터 12월 10일(금)에는 재택순회교육대상학생 가정에서 절임 배추와 각종 양념 재료가 포함된 김장키트를 활용한 ‘김장’활동이 이루어지며 겨울 준비를 위한 김장에 대해 알아보고 가족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임00 학생 학부모는 “중증장애아를 늘 데리고 있다 보니 김장은 엄두도 못 냈어요. 그런데 이번에 아이와 함께 김장을 해보며 매운 맛도 보게 하고 특히나 함께 한 동생이 너무 즐거워했어요.”하며 행복한 마음을 전해주었다. 박삼봉 교육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특히 중증장애학생 가정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더욱 필요한 때이다. 이를 위해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역할을 강화하며 학생의 학습과 사회적응능력 신장 및 가족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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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 하반기 협의회 개최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박삼봉)은 12월 15일(수) 김천교육지원청 2층 소회의실에서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형 학교체육 인재양성을 위한" 하반기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를 개최하였다. 김천교육지원청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는 위원장인 이창희 교육지원과장을 비롯하여 학교체육에 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학교장과 교육 및 체육관련 단체에서 추천한 지역 위원을 중심으로 상․하반기 한 번씩 정기 협의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학교체육 발전을 위한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의 역할 확대와 학교스포츠클럽 및 학교운동부 활성화에 관한 사항, 그리고 2021년 각종 대회 결과 안내 등 여러 가지 안건들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박삼봉 교육장은 “위원회의 역량과 비전을 통하여 미래형 인재양성을 위한 학교체육 활동 방향을 찾고, 학교체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여 학생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체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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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점검단 협의회 개최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은 14일(화) 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학교급식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학교급식 점검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학교급식 점검단은 교육지원청 관계자, 학부모,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총 1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급식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철저한 위생 관리를 목표로 활동한다. 이번 협의회는 상반기 학교급식 위생 점검을 앞두고 점검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급식소 방문 시 준수사항 및 점검 요령 안내 △전년도 주요 지적 사례 분석을 통한 점검 기준 설정 △식재료 검수부터 조리, 배식, 세척에 이르는 전 과정의 단계별 위생 관리 수칙 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모태화 교육장은 “민관 합동 점검을 통해 조리실 위생 상태뿐만 아니라 급식시설의 안전성까지 다각도로 살필 예정”이라며,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안전하고 건강한 김천 학교급식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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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점검단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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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 바르게살기委•자연보호協, 자원순환시설 현장 체험학습 실시
- 자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무형) 및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이충열)는 지난 9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김천시 자원순환시설(재활용 선별장)’ 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단순한 참관을 넘어, 환경 보호의 최일선에 있는 단체 회원들이 실제 재활용품이 처리되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 시민들의 분리배출 의식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선별장 관계자로부터 시설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한 후, 반입된 재활용 쓰레기가 품목별로 분류·압축되는 공정을 차례로 둘러봤다. 특히, 오염된 비닐이나 이물질이 섞인 플라스틱 등이 선별 효율을 저하시키는 현장을 목격하며 올바른 배출 요령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이충열 자산동 자연보호협의회 회장은 “가정에서 무심코 버린 재활용품이 얼마나 많은 인력과 공정을 거쳐 자원이 되는지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고, 이무형 자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적극 홍보하여 깨끗한 자산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종기 자산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경 보전에 관심을 가져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현장 체험이 단순한 견학을 넘어, 우리 지역의 자원 선순환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실천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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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 바르게살기委•자연보호協, 자원순환시설 현장 체험학습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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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센터, 학업중단 예방 위한 ‘외부 전문기관 사전교육 및 사례회의’ 개최
- 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 Wee센터는 4월 8일(수) Wee센터 집단상담실에서 학업중단 숙려제를 함께 운영하는 지역사회 외부 전문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업중단 숙려제 사전교육 및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업 중단 위기 학생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전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사전교육에서는 학업중단 숙려제 운영 지침, 행정 절차 및 개인정보 보호 교육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또한 최근 복합적인 원인으로 학교 부적응을 겪는 학생이 증가함에 따라 각 전문기관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 공유와 효율적인 개입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지는 사례회의에서는 실제 운영 과정에서 발생했던 다양한 변수와 고위기 사례를 공유하며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했고 지역 전문기관과 Wee센터와의 긴밀한 거버넌스 구축을 강조했다. 모태화 교육장은 “학업중단 위기에 처한 학생들은 저마다 다른 고민과 환경을 가지고 있다. 숙려 기간중 제공되는 심리적 개입과 대안적 교육 활동이 학생들이 학업 지속 의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Wee센터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사례회의를 통해 학업중단 숙려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전문가들과 함께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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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센터, 학업중단 예방 위한 ‘외부 전문기관 사전교육 및 사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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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선생님들과 함께하는 산불 예방 홍보활동 전개
- 김천시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2026. 3. 14. ~ 4. 19.)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지역 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예방활동은 ‘행복선생님’으로 활동 중인 지역 인력들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단지와 영상매체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앞서 김천시는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경로당 행복선생님 35명을 대상으로 산불 발생 원인과 예방 수칙, 산불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중심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하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역량을 강화했다. 행복선생님들은 마을 각 경로당을 방문하여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과 예방 수칙을 설명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논·밭두렁 소각 금지, 담배꽁초 투기 금지 등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경각심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영상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이해도를 높이고,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산불은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 지역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산불 예방 의식을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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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선생님들과 함께하는 산불 예방 홍보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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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노인대학원생 대상 산불 예방 교육 실시
- 김천시는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내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취약계층의 예방 의식 강화를 위해 김천시 노인대학원생 약 300명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김천시 노인대학원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교육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인 화목보일러 불씨 취급 부주의, 영농 부산물 소각, 입산자 실화 등의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산불 예방 수칙과 산불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교육 현장에서는 산불 예방 홍보물 배부와 함께 소각 행위 금지 및 산림 인접 지역 화기 사용 금지 등 생활 속 실천사항을 안내하여 자발적인 산불 예방 참여를 유도했다. 시 관계자는 “산불은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만큼, 지역 어르신들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불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림 보호와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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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노인대학원생 대상 산불 예방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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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2026년 책 읽어주는 학부모 자원봉사자 심화 연수 실시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은 4월 3일 김천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관내 책 읽어주는 학부모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책 읽어주는 학부모 자원봉사자 심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책 읽어주는 학부모는 2026년에 새롭게 시작되는 사업으로 학부모들의 독서교육 정보를 공유하고 연수를 통한 역량 강화의 장을 마련하여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과 창의력을 키우는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자 시작됐다. 이번 심화 연수는 단순히 그림책 읽어주기를 넘어서 미래형 그림책 문해력을 주제로 총 3차시에 걸쳐 운영된다. 1차시는 ‘아이의 마음과 연결되는 상호적용적 그림책 읽기’, 2차시는 ‘AI 문해력과 디지털 표현으로 넓히는 독서교육’, 3차시는 ‘읽는 독서에서 참여하는 독서로 확장하기’를 주제로 구성했다. 이날 1, 2차시 연수가 진행됐으며, 오는 4월 24일에는 3차시 연수가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연수에서 그치지 않고 관내 초등학교의 신청을 받아, 책 읽어주는 학부모들이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학생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고 소통하며 직접 독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태화 교육장은 “최근 문해력 향상을 위한 노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그림책 읽기 등의 독서 활동 지원은 매우 필요한 사업이라 생각되며 이를 활성화하여 학교와 가정이 함께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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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육지원청, 2026년 책 읽어주는 학부모 자원봉사자 심화 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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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여자중학교 학생일동, 이웃돕기 성금 기부
- 김천여자중학교(교장 박기욱) 학생들은 지난 5일 ‘목향제’(축제)에서 다양한 체험 및 판매 부스를 직접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 130만 원을 자산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한 축제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써 나눔 가치를 실현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되었다. 여유진 학생회장은 “우리의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번 기부를 통해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으며, 앞으로 주변을 돌아보며 함께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기욱 교장은 “이번 축제에서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활동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 학생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박종기 자산동장은 “학생들의 따뜻한 나눔 의지로 마련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겠으며, 앞으로 지역과 학교가 함께 협력하여 더 나은 자산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천여자중학교 학생들이 기부한 성금은 학생들의 뜻에 따라 저소득 홀몸노인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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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여자중학교 학생일동, 이웃돕기 성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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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대표의 맛으로 아랫장터 상권의 활성화를!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5일 김천대학교에서 열린 ‘2025 삼색요리사 선발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아랫장터 상권 활성화의 본격적인 출발점이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마을 호텔 조성 등 숙박·위락 중심의 상권 재구축을 추진 중인 아랫장터 삼색이수상권상인협동조합(이사장 이성미)에서 김천만의 대표 맛과 인재를 발굴해 경북 1호 자율상권인 삼색이수 상권의 핵심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회에는 전국에서 32개 팀이 지원하여 서류심사를 통해 20개 팀이 선발되었고, 김천 자두·스포츠웰빙·건어물의 삼색 콘셉트를 반영한 예선·결승 경연을 통해 창업부·상인부 각 3팀이 선정되었다. 결승에서는 ‘김천구미의 자랑’팀이 창업부 대상, ‘감호향’팀이 최우수상, ‘3인3식’팀이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상인부에서는 ‘황제숯불’팀이 대상, ‘수련손만두’팀이 최우수상, ‘천재’팀이 우수상에 올랐다. 선발팀은 향후 컨설팅과 레시피 고도화, 인테리어·브랜딩·홍보 등 창업 지원 사업의 직접적 지원을 받아 상권 내 실제 창업까지 연계될 예정이다. 이성미 이사장은 “쇠퇴해 가는 감호동 삼색이수 자율상권이 이번 삼색요리사 대회로 새로운 자양분을 얻고 먹거리와 외식 인재를 확보한 만큼, 이들이 안정적으로 창업해 김천 대표 맛집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며 상권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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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대표의 맛으로 아랫장터 상권의 활성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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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행정복지센터-한국교통안전공단, 도시재생 · 지역상생 자매결연 협약 체결
- 김천시 자산동행정복지센터는 감호지구 도시재생 거점시설 내 한국교통안전 교육장 건립과 연계한 지역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장 건립 공사의 원활한 추진과, 연간 약 1만 명 규모로 예상되는 교육생 유입이 자산동 상권 및 지역숙박 이용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상호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두고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자산동 행정복지센터는 △공사 및 운영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민원 관리·조정 △원활한 건립을 위한 행정지원 협력을 담당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연간 10,000명 수준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자산동 관내 식당·카페·숙박시설 이용 권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력사업 공동 발굴·추진을 담당할 예정이다. 박종기 자산동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지역이 직접 협력해 도시재생 효과 극대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동시에 추진하는 실질적 상생모델”이라며 “교육생 방문이 관내 상권 회복과 지역 이미지 제고로 이어지도록 후속 협력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지자형 ESG경영처장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통안전 교육 허브조성을 위해 공사 단계부터 운영까지 긴밀히 소통하며 협력하겠다.”라며 “교육생 지역 이용이 경제 선순환으로 이어지도록 독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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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행정복지센터-한국교통안전공단, 도시재생 · 지역상생 자매결연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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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차닦고’, 자활기업 ‘에스엔엠 카워시’로 새출발
- 김천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상호)는 센터 내 자활근로사업단이었던 ‘차닦고(출장세차)’가 김천시 승인 절차를 걸쳐 자활기업 ‘에스엔엠(S&M) 카워시’로 본격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범은 보호받는 ‘사업단’을 넘어 참여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독립 기업으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자활기업은 2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이 협력해 운영하는 형태로, 까다로운 기준과 지자체의 인정을 받아야 설립된다. 이는 ‘에스엔엠 카워시’가 기술력과 사업성을 갖춘 경쟁력 있는 업체로 성장했음을 보여준다. ‘차닦고’ 사업단은 그동안 스팀·출장 세차 서비스를 통해 높은 고객 만족도를 얻었으며, 참여 주민들은 수천 대의 차량을 관리하며 전문 기술을 축적해 왔다. 이번 창업으로 주민들은 안정적 일자리를 확보하고, 지역 사회적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상호 센터장은 “자활기업 출범은 참여 주민들이 복지 수혜자에서 지역사회의 주체로 변화하는 전환점”이라며, “에스엔엠 카워시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임재춘 복지기획과장은 “그동안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던 ‘자활사업단’에서 자활 참여자의 의지와 노력으로 스스로 자립해 기업을 창업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김천시는 더 많은 자활사업단이 자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에스엔엠 카워시 창업으로 김천시는 4개의 자활기업과 13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게 됐다. 김천지역자활센터는 김천시와 협력하여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기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성공적인 자활기업 육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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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차닦고’, 자활기업 ‘에스엔엠 카워시’로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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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자산공원 자운정서 전통공예 활성화 서각 작품 전시회 개막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27일(목) 자산공원 내 자운정에서 ‘전통공예 활성화 서각 작품 전시회’ 오픈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김천의 역사적 가치와 정체성을 서각 예술로 구현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김천을 대표하는 인물과 상징물을 서각 기법으로 새긴 총 51점의 작품을 시민들에게 처음 공개했다. 이번에 전시된 서각 작품들은 김천을 상징하는 인물, 자연 및 특산품 등을 전통 및 현대 서각으로 구도를 잡아 문자 조형예술로 승화한 것이 특징이며, 시민들이 산책 중에도 자유롭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자산공원이 일상 속 문화 향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열린 오픈식에는 지역 문화예술인, 한국서각협회 김천지부 회원과 시민들이 참석해 전통공예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 예술 활성화를 함께 응원했다. 배낙호 시장은 “이번 서각 작품 전시를 통해 김천의 인물과 상징이 새로운 문화적 가치로 되살아난 만큼, 시민들께서 자산공원을 거닐며 서각의 깊은 멋을 가까이에서 느껴보시길 바란다.”라며 “김천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품격 있는 문화예술을 폭넓게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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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자산공원 자운정서 전통공예 활성화 서각 작품 전시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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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배움터, 노인대학 어르신들의 명예로운 졸업식!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27일,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주최로 『2025년 김천시 노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2층 회의실에서 열린 행사에는 노인대학 수강생과 노인회 회장단, 내빈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천시 노인대학은 1976년에 설립되어 50년 동안 9,431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대표적인 어르신 교육사업으로, 올해는 268명의 어르신이 1년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명예로운 졸업장을 수여받았다. 졸업생 중에는 90세 이상 어르신이 10명 있었고, 1년간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모든 강의에 출석하여 개근상을 수상한 졸업생이 43명 있었다. 졸업식은 식전 공연인 라인댄스를 시작으로 학사보고, 졸업증서 및 표창 수여, 석별의 노래 합창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내년 노인대학의 새로운 시작을 기약하고 졸업의 아쉬움을 달래면서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배낙호 김천시장은 “졸업생과 수상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날들에도 늘 배움과 도전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노인대학이 어르신들의 행복한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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