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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국회 찾아, 국비 확보 막바지 ‘담금질’ 나서
김천시는 11월 10일 여의도 국회를 찾아 2026년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한 막바지 ‘담금질’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국회 국정감사 이후 예산심의가 본격화되는 시기, 김천시 주요 현안 사업의 국비 증액 건의와 사업 방향 등에 대한 논의를 위해 추진되었다. 김천시에서는 지역구 송언석 국민의 힘 원내대표와 박형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를 차례로 만나 국비 증액 필요성 및 향후 계획 등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증액 건의한 국비 주요 현안 사업으로는 김천 일반산업단지(4단계)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31억 원), 친환경 경량소재 적용 미래차 부품산업 생태계 기반 구축(7억 원) 등 총 5건(55억 원)이다. 배낙호 시장은 “김천시는 광역자치단체, 중앙부처, 기획재정부, 국회로 이어지는 예산편성·심의 단계에서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적극적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다방면으로 끊임없이 문을 두드리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예산 확보를 위해 전 공무원이 합심하여 공공 세일즈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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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Art in 시민과 함께’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초대전 개최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11월7일 의회 1층 로비에서 ‘Art in 시민과 함께'라는 주제로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작품 초대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김천 지역 미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시민들에게 가까이 선보이고, 의회 청사를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에는 이승우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김천시 관계 공무원, 도재모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장과 회원 등이 참석해 전시의 시작을 축하했다. 행사는 내빈 인사말씀과 테이프 커팅식에 이어, 전시 작품을 함께 관람하는 작품 라운딩 순서로 진행됐다. 이승우 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이번 초대전은 시민과 예술이 가까워지는 뜻깊은 자리로, 의회가 단순한 행정 공간을 넘어 문화와 예술이 숨 쉬는 열린 시민의 공간으로 자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초대전은 11월22일까지 의회 1층~ 3층 로비에서 김천미술협회 소속 작가들의 회화, 서예,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5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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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진 도의원, 지방교육법 개정에 따른 교육행정서비스 재구조화 연구 착수해야, 학교통폐합 긍정적 인식 개선 촉구
지방교육자치법 개정, 교육지원청 설치·폐지·통합·분리 권한 교육감 부여 미래 교육환경 변화 대비해서 선제적인 중장기 연구 착수해야할 필요성 있어, 학교통폐합, 지역소멸이 아닌 지역 재생-재탄생-마중물로 긍정적 인식 개선 교육위원회 소속 조용진 의원(김천3, 국민의힘)은 지난 7일 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방교육자치법 개정에 따른 교육행정서비스 재구조화 중장기 연구용역 준비의 필요성, 학교통폐합을 통한 적정규모 육성 정책의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학교 폐교가 지역 소멸이 아닌 지역 재생의 마중물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방교육자치법의 개정은 지난 10월, 국회에서 대안으로 본회의 심의를 통과하였고 현재 공포를 앞두고 있다. 공포 6개월 뒤 시행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개정의 주요 골자는 그동안 대통령령으로 정하던 시도 교육지원청의 설치·폐지·통합·분리의 권한이 시도 조례를 통해 제정할 수 있도록 권한이 지방정부로 이관된 부분이 핵심 요점이다. 이에 조 의원은 “현재 경상북도의 22개 교육지원청 체제는 최적이지만, 5~10년뒤 변화할 교육환경은 또 달라질 수 있다”라며 “지금 당장 적용하지 않더라도 미래 세대를 위한 중장기적 교육-행정서비스 재구조화에 대한 고민, 탐구는 전문적으로 해야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설득했다. 한편, 조 의원은 학교통폐합은 지역 소멸이 아니라 지역을 재생시킬 수 있는 마중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부정적 인식을 개선해 달라고 요청했다. 조 의원은 “학령인구의 감소는 회피할 수 없는 현실이기 때문에, 학교 통폐합은 효율적 교육행정서비스의 제공과 무엇보다도 학생들을 위한 최선의 조치로 이해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학교통폐합은 학교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은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학교 부지는 마을 주민의 평생학습과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다”며 “폐교를 지역공동체의 새로운 거점으로 만드는 적극적 행정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북교육청과 22개 교육지원청은 학교장 연수, 교장협의회 등을 통해 통폐합 정책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에 나서야 하며, 행정국 차원에서는 우수사례집 발간, 사전컨설팅 제도 내실화, 폐교시설의 평생교육·주민공간 전환 홍보 등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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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근 경북도의원, ‘2025 대한민국 농업대상’ 최우수상 수상“
경상북도의회 최병근 의원(김천1, 국민의힘)이 2025 대한민국 농업대상 지방농정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사)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가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전국 지방의회 의원 중 농정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낸 인물에게 수여된다. 최 의원은 농수산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항상 현장 중심의 농정활동을 펼쳐왔다.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상저온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은 경북 농가를 위해 신속한 복구 지원, 묘목 지원, 스마트팜 보급, 기상정보 기반 예보 시스템 구축 등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대책을 제시하고 정부의 TRQ 농산물 수입 정책에 대해 식량주권을 위협하는 무분별한 수입이라고 비판하며, 농민 보호와 국산 농산물 소비 촉진, 원산지 표시 강화 등 다양한 대안을 제시해왔다. 입법 활동에서도 활약이 돋보인다. 공유농업 활성화 지원 조례를 통해 농지와 자원을 함께 활용하는 상생의 농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유실·유기동물 입양 지원 조례로 생명존중과 동물복지를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 또한 경상북도 빈집활용연구회, 저출생대책연구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 재생 전략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정치는 표가 아니라 삶을 바꾸는 일이라는 소신으로 지역구인 김천지역을 수시로 방문하며 농민 곁에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그는 “이번 수상은 농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기후위기·개방화·고령화라는 삼중고 속에서도, 경북 농업이 대한민국 농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의원은 지난해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여성폭력·스토킹, 기후변화, 재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가며 일하는 의원, 현장의 정치인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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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황금정수장 확장·이전 위해 발로 뛴다!
수돗물 깔따구 유충 발견 문제... 항구적 해결책 찾아나서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물 공급으로 시민 건강권 보장 노력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1월 6일 목요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금한승 제1차관을 만나 「황금정수장 확장·이전 사업」의 본격 추진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지난 10월 24일 최종 확인된 김천시 황금정수장 수돗물 깔따구 유충 발견 문제에 대한 항구적 해결책 마련을 위해 주선되었으며, 깔따구 유충 발견 현황 공유, 황금정수장 연혁 및 시설 문제점 설명, 황금정수장 확장·이전 사업 추진 경과 및 향후 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천시 황금정수장은 황금동 98-1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1944년 준공 이후 부분 보수 및 시설 확장을 통해 운영되어 왔으나, 시설 추가 확장을 위한 정수장 내 필요 부지 협소, 침전지가 없는 직접 여과 방식, 자연재난(태풍, 집중호우) 취약 문제 등으로 확장·이전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대두되어 왔다. 이에 김천시에서는 이번 방문을 통해 김천시 수도정비계획 변경수립에 대한 긍정적인 검토 및 향후 설계용역비 예산 반영 등을 적극 건의하게 되었다. 배낙호 시장은 “김천시는 수돗물 깔따구 유충 발견 관련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는 등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항구적인 해결책으로 노후화된 황금정수장 확장·이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발로 뛰는 행정을 더욱 펼쳐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는 황금정수장 수돗물 깔따구 유충 차단을 위해 시설 전반에 대한 위생 관리와 공정별 시스템 점검을 강화하고 있으며, 역세척 주기 단축, 염소 주입 강화, 여과망 추가 설치, 내·외부 청소, 집수정 청소, 통수관 미세망 설치, 공급 계통별 모니터링 확대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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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 정책 연구회’중간보고회 개최
경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지역인재 채용 활성화 정책 연구회」(대표 조용진 의원)는 10월 29일(수) 오전 10시30분, 경상북도 산학연유치지원센터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상북도 내 지역인재의 공공 및 민간 부문 채용 확대를 위한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연구 책임은 (재)경북연구원 이주연 연구원이 맡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역인재 채용 관련 법․제도 현황 ▲경상북도의 지역인재 채용 여건 분석 ▲타 지역 우수사례 조사 ▲FGI(표적집단면접) 결과 등이 공유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정책의 실효성 제고와 경북형 지역인재 채용 모델 설계 방향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연구회 대표인 조용진 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기존 정책의 한계를 보완하고, 경상북도 특성에 맞는 지역인재 채용 모델을 마련하여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 정책 연구회」는 조용진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용현, 김희수, 박성만, 박용선, 박채아, 배진석, 손희권, 임기진, 허복 의원 등 총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도의회 차원의 정책 제안 및 조례 제정 등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향후 연구회의 활동이 지역사회와 도정 전반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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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적재조사 현장상담실 연장 운영 결정
- 김천시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실시한 평화9지구(58필지, 10천㎡) 지적재조사 ‘찾아가는 현장상담실’이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음에 따라 추가 상담실을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까지 진행된 1차 상담에서는 평화9지구 토지소유자 다수가 참여하여 경계 협의를 마쳤다. 특히, 최첨단 드론으로 촬영한 고해상도 항공사진을 활용해 내 집 마당과 담장을 입체적으로 확인하며 상담을 진행한 결과, “담장 하나까지 선명하게 보여 경계 결정이 수월해졌다.”라는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이 있었다. 김천시는 1차 상담 기간 중 개인 사정으로 방문하지 못했거나 추가 협의가 필요한 토지소유자들의 재산권을 보장하기 위해 현장상담실을 추가로 운영한다. 이번 추가 상담 역시 시청 방문이 어려운 고령의 소유자들을 배려하여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토지 경계 결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이웃 간의 경계 분쟁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건축물 저촉 해소, 맹지 해소 등 재산권 행사의 불편을 해소하는 1:1 맞춤형 상담을 실시한다. 김천시 관계자는 “현장 상담 기간을 놓친 소유자분들의 소중한 재산권 행사를 돕기 위해 추가 운영을 결정한 만큼, 이번 기회에 반드시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란다.”라며, “드론 기술을 접목한 정확한 지적재조사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지적 행정을 구현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업 및 추가 상담 일정 관련 문의는 김천시청 열린민원과 지적재조사팀(☏054-420-6978,6673)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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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적재조사 현장상담실 연장 운영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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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 공천 확정...“결과로 보답”
- 국민의힘은 지난 15일 김천시장 선거 후보로 배낙호 예비후보를 단수 공천한 가운데, 배 후보는 “시민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배낙호 예비후보는 공천 확정 직후 시민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오늘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로 공천을 받았다.”며 “성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공천은 김천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라는 시민 여러분의 뜻으로 알고 있다.”며 “그 뜻을 깊이 새기고 시정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배 후보는 지난 의정 및 행정 경험을 언급하며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지난 13년간의 의정과 시정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시민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거침없이 더 일하는 김천’을 만들겠다.”며, 적극적인 시정 운영 의지를 드러냈다. 이번 단수 공천으로 배 후보는 국민의힘 후보로서 본선 준비에 본격 돌입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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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 공천 확정...“결과로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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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 “김천 산업의 핵심 과수농가, 위기 극복 위해 농민과 원팀 될 것”
- 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3일(월) 지역 포도 재배 농가 모임인 ‘포도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최근 위기를 맞고 있는 김천 샤인머스켓 산업의 재도약과 농가 소생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는 생산량 급증에 따른 가격 하락과 품질 저하 문제로 시름이 깊어진 농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 포도회 회원들은 농가의 생존권과 직결된 다양한 현안을 쏟아냈다. 거론된 이야기로는 ▲수요와 공급 불균형에 따른 샤인머스켓 가격 폭락 대책 ▲당도 미달 등 저품질 포도 출하로 인한 ‘김천 샤인’ 브랜드 이미지 추락 방지 ▲유통구조 단순화 및 국내외 신규 판로 개척 ▲농번기 외국인 노동자 인력 수급 문제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현장에서는 위기 타개 방법을 두고 농가마다 다양한 의견 차이를 보이기도 했다. 이에 나 예비후보는 갈등을 봉합하고 결집된 힘을 강조하며 중재에 나섰다. 나영민 예비후보는 “현재 김천 농업이 처한 어려움은 어느 한 농가나 단체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며, “김천 농민은 결국 하나다. 농민회 회장님을 중심으로 현장의 의견을 하나로 모아 전달해 주신다면, 시장 예비후보로서 그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여 정책에 전폭적으로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나 후보는 “공급 과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유통 혁신과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 구축은 김천 포도의 자존심을 되찾는 길”이라며, “농민들이 땀 흘린 만큼 합당한 보상을 받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농민들과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마무리하며 나 예비후보는 “농업은 김천의 뿌리이자 미래”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통해 농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김천의 지역특성을 이용해 농가 소득이 실질적으로 증대될 수 있도록 발로 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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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 “김천 산업의 핵심 과수농가, 위기 극복 위해 농민과 원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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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 “나라 위해 헌신한 분들이 합당한 예우 받는 김천 만들 것”
- 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3일(월) 김천시 보훈회관을 찾아 보훈회장 및 국가유공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보훈 가족의 애로사항 청취 및 예우 강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방문은 평소 ‘현장 중심’을 강조해 온 나 예비후보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보훈 영웅들을 직접 찾아뵙고,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보훈 정책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참전용사의 아들이기도 한 나 예비후보는 이날 간담회에서 돌아가신 부친의 훈장 수훈 사실을 언급하며 보훈 가족으로서의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보훈의 가치를 가슴 깊이 새겨왔다.”며, “유가족의 한 사람으로서 보훈 가족들이 느끼는 자부심과 때로는 그에 미치지 못하는 현실적인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전했다. 나영민 예비후보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보훈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국가와 지역을 위해 헌신한 분들에게 합당한 예우를 다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도시의 품격이자 의무”라고 강조했으며 현장에서 보훈 단체 관계자들은 ▲보훈 명예 수당의 지속적 현실화 ▲보훈회관 시설 노후화 개선 등을 건의했다. 나영민 예비후보는 “주신 의견들을 정책 최우선 순위에 두고, 보훈 가족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예우와 복지 향상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일정을 마무리하며 나 예비후보는 “보훈은 과거의 기억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보훈 영웅들의 명예를 지키고 그 숭고한 정신이 다음 세대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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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김천시장 예비후보, “나라 위해 헌신한 분들이 합당한 예우 받는 김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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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 선출 “경북의 정신으로 대한민국 재도약 이끌 것”
-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가 14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승리 소감과 향후 포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후보로 선택해 준 도민과 당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는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경북을 지키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라는 도민의 엄중한 명령으로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또한 경선에서 경쟁한 김재원, 백승주, 이강덕, 임이자, 최경환 후보들을 언급하며 “함께한 모든 후보들에게 감사와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그간 정치 행보와 관련해 “편한 길보다 해야 할 길을 선택해 왔다”며 사드 배치 문제, 대구경북 행정통합, 통합신공항 건설, APEC 정상회의 유치, 산불 피해지역 재창조 사업 등을 주요 사례로 제시했다. 이어 “비판과 반대 속에서도 물러서지 않은 것은 국가와 미래를 위한 선택이었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경북의 화랑·선비·호국·새마을 정신은 대한민국 발전의 뿌리”라며 “이 정신을 바탕으로 보수 우파의 실력과 가치를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 정치 상황에 대해서는 “민생은 어렵지만 정치는 갈등과 정쟁에 머물러 있다”며 “보수 진영 역시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애국애민과 자기희생, 자유시장경제, 공동체 정신을 정책으로 구현하지 못한 것이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향후 비전으로 ▲AI·과학기술 기반 미래 산업 육성 ▲문화·관광 활성화 ▲농민·자영업자·청년·어르신 등 민생 지원 ▲공동체 회복 등을 제시하며 “경북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재도약의 출발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민의힘을 향해 “대구·경북 공동선거대책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해 통합 대응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며 “내부 분열을 멈추고 하나 된 힘으로 선거에 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끝으로 그는 “대구·경북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하면 그 기세가 전국으로 확산될 것”이라며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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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 선출 “경북의 정신으로 대한민국 재도약 이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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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공공데이터·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우수등급 달성
- 김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 기반행정 평가’에서 두 분야에서 모두‘우수’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이 평가는 공공기관의 데이터 개방 기반 조성 및 운영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 총 685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평가 항목은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데이터 공유 △데이터 분석·활용 등 5개 영역의 18개 세부지표이다. 평가결과 김천시는 공공데이터 제공 분야의 데이터 품질 및 관리체계 영역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였으며, 데이터기반행정 부문에서도 데이터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전반에 걸쳐 ‘매우 우수’ 등급을 기록하며 행정 전반의 데이터 활용 능력을 두루 인정받았다. 특히, 김천시는 지난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행정 모두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도내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성과를 이어갔다. 이혜정 AI데이터과장은 “2년 연속 경북 유일의 ‘우수’라는 값진 결실을 보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을 통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스마트 시정을 펼쳐 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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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공공데이터·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우수등급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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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결과 평가 “도약상” 수상
- 김천시는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4년 지역사회보장계획 결과 평가에서 “도약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4년 추진성과를 대상으로 계획이행도, 성과 관리, 민관협력,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김천시는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실행과정에서 성과 관리체계를 강화하는 등 지속적인 개선 노력을 기울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향후 발전가능성을 인정받아 도약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도약상 수상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성실히 추진해 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보다 내실 있는 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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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결과 평가 “도약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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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옥상 비가림시설 양성화 특별기간 운영
- 김천시는 사용 승인일로부터 10년 이상 경과된 건축물의 옥상 비가림시설을 제도권 안으로 끌어들이는 길을 열었다. 시는 그동안 불법 증축 논란이 이어졌던 옥상 비가림시설이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합법적으로 설치를 할 수 있거나 기존에 설치된 옥상 비가림시설도 요건이 충족될 경우 양성화할 수 있도록 「김천시 건축조례」를 개정했다. 개정 내용에 따르면 가중평균한 높이 2m 이하의 외벽 없이 설치하는 비가림시설은 △건축사 또는 건축구조기술사의 구조안전확인 △피난․방화에 지장이 없는 경우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가설건축물축조 신고(양성화 포함)가 가능하다. 특히, 2026년 1년 동안 옥상 비가림시설 양성화 특별기간을 운영하여 양성화 시 납부하는 이행강제금의 50%를 감면하고, 다른 위반사항이 있더라도 비가림시설은 양성화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은 덜면서 건축물 안전성은 확보하여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 건축과 관계자는 “이번 조례 개정 및 양성화 특별기간 운영은 모두 시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이며, 앞으로도 시민의 경제적 부담은 줄이면서 합법적이고 안전한 건축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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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옥상 비가림시설 양성화 특별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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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당신의 마음은 우리의 관심
- 김천시는 시민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마음건강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민 마음투자지원사업’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김천시는 사업 초기부터 대상자 발굴과 홍보, 제공기관 연계를 강화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특히 올해 사업 운영 성과를 토대로, 2026년부터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으로 명칭이 변경되어 추진되는 정책에 대비해 서비스 품질 향상과 제공기관 협력체계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의 마음 건강 지원을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김천시 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시민의 마음을 살피는 일은 곧 생명을 지키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 언제든 손을 내밀 수 있는 마음 건강 정책과 자살 예방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지원 대상은 정신의료기관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Wee센터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된 사람과 국가건강검진 결과 중등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사람, 자립 준비 청년 및 보호 연장 아동 등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은 연 1회 가능하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거주지와 관계없이 원하는 제공기관을 선택해 120일 동안 총 8회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는 심리상담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하고 있으며, 관련 세부 사항은 김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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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당신의 마음은 우리의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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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민 중심 행정 구현 위한 조직개편 단행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시민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김천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등 관련 자치법규를 시행하고, 환경·인구·안전 중심의 행정체계 구축을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을 통해 김천시는 기후변화와 에너지 전환 정책을 전담할 환경녹지국과 기후에너지과를 신설하고, 저출생 문제 및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인구정책과를 신설하여 지속 가능한 도시 기반과 인구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과 단위의 서울사무소를 폐지하고 투자유치과 내 대외투자협력팀을 신설함으로써 효율적인 투자유치 활동과 중앙부처 협력 기능 또한 강화한다. 아울러 정부의 안전관리 강화 기조에 따라 안전재난과를 행정지원국 소관으로 조정하고, 부서 간 협업 체계 강화를 위해 국 명칭을 ‘행정안전국’으로 변경했다. 이와 함께 시민이 이해하기 쉽고 이용하기 편리한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일부 과·팀 명칭을 정비하는 등 시민 중심의 조직 운영 체계를 마련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기후변화·인구·안전 등 시정의 핵심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효율적이고 열린 행정을 구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직개편 및 정기인사로 인한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업무 인수인계와 사전 점검을 철저히 진행 중이며, 조직 안정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차질 없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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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민 중심 행정 구현 위한 조직개편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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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2월 29일(월) 김천시장 및 각 부서 실과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을 앞두고 그동안 진행된 스마트 도시계획 수립의 방향성과 주요 추진 전략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공간과 세대를 연결하는 ‘공존의 터, 김천’이라는 비전으로 ▲시민 생활의 질을 높이는 스마트 나눔터 ▲데이터와 기술이 융합되는 스마트 이음마루 ▲지속 가능한 농촌과 연계된 스마트 살핌마당 ▲공간과 세대를 두루 품은 스마트 바탕터 4가지 목표와 이에 대한 추진 전략이 제시되었다. 스마트도시계획이란 변화하는 미래 기술에 대비하는 도시 기반을 마련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서비스 및 기반 시설의 도입으로 시민 삶의 질과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미래지향적이며 지속 가능한 스마트도시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변화하는 미래 기술과 지역 소멸에 대비하여 도시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의 삶의 질과 만족도가 향상되는 지속 가능한 스마트도시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2024년 4월부터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해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2025년 6월 국토교통부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160억을 투입해 스마트도시 사업 인프라 및 서비스를 개발·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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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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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정신의 세계화 노력
-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 의원과 새마을 김천시지회 회원, 새마을 담당 공무원 등은 지난 12월 23일부터 27일까지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수방시에 있는 완띨란 마을과 딴중왕이 마을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이번 방문은 「새마을운동조직 육성법」 및 「경상북도 새마을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에 따라 개발도상국과의 상호교류 증진 및 국제개발협력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개년 동안 매년 1억 5천만원씩 출연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수방시의 완띨란 마을 사업 현장을 둘러보기 위함이다. 이와 더불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주민 소득증대, 생활환경 개선, 의식 변화 등의 사업을 펼쳐왔던 딴중왕이 마을을 방문하여 사업 완료 후에 지속적이고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하는 계기로 삼기 위함이다. 이번 방문에서는 해외 새마을 시범마을 조성 사업이 개발도상국에 우리의 새마을정신을 파급함으로써 우리 시의 국제적 위상 제고 효과도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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