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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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 성황리 개최
      김천시가 구직자와 기업을 잇는 실질적인 일자리 연결의 장을 마련하며 지역 고용 활성화에 나섰다.     김천시는 4월 15일 김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구직자들의 높은 참여 속에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박람회는 분기별 정기 개최를 통해 지역 내 안정적인 고용 창출과 지속 가능한 일자리 매칭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업종의 12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했으며, 구직자들은 기업 인사담당자와의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모색했다. 그 결과 당일 면접을 통해 15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6명은 재면접 대상자로 선정돼 추가 채용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입사지원서 첨삭 및 직무 추천 서비스가 운영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서비스는 구직자의 역량과 경력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직무를 제안하고, 자기소개서 완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는 변화하는 채용 트렌드를 반영한 김천시의 선제적 취업 지원 정책으로 평가된다.   또한 고용센터와 취업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별도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구직자들에게 취업 정보 제공은 물론,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뷰티 이미지 메이킹, 노동법률 상담, 증명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돼 취업 준비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다.     이날 박람회에는 230여 명의 구직자가 현장을 찾았으며, 이 중 104명이 실제 면접에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였다. 이는 최근 경기 침체로 인한 취업 시장의 어려움을 반영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일자리 기회에 대한 구직자들의 절실한 수요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분기별로 정기 개최되는 이번 취업박람회가 구인기업과 구직자 간 실질적인 연결고리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구직자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향후에도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기업 연계 사업을 확대해 지역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청년층과 중장년층을 아우르는 폭넓은 일자리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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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김천시,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 공시
      김천시는 4월 14일 지역 일자리 공시제 추진에 따른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공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김천시는 고용률 68.5%, 취업자 57,000명 달성을 목표로 공공부문 직접 일자리 창출 및 고용장려금, 일자리 인프라 구축 등 8,355개 일자리 사업에 64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먼저, ‘안심 일자리 창출로 세대가 함께하고 희망이 있는 김천 건설’을 목표로 취약계층과 시민의 고용안정을 위해 자활근로사업, 노인·장애인 일자리 사업 등 직접일자리 창출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또한, 지역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해 청년센터 운영, 청년근로자 내일 더하기사업, 중소기업 청년근로자 369 미래희망 지원 사업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김천일반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를 통해 민간 부문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여건과 산업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일자리 정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용 성과를 창출하여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김천시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에 관한 내용은 김천시 누리집과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 누리집(www.rei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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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 개최
    김천시는 오는 15일 오후 2시, 김천시 근로자 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경북경영자총협회와 김천 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주관하며, 상공회의소와 지역 대학 등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지역 고용 네트워크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현장에는 관내 10여 개 기업이 참여해 1:1 현장 면접을 진행하며, 구직자들은 사전 신청과 현장 접수를 통해 기업 채용 면접과 상담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나만의 스마트한 취업 비서 만들기’를 주제로 한 AI 입사지원서 첨삭 및 AI 기반 직무 추천 서비스는 최신 취업 트렌드를 반영하여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증명사진 촬영, 뷰티 이미지메이킹, 찾아가는 노동법률 상담 등 취업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부대 행사를 체험할 수 있다.   분기별로 정기 개최되는 ‘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는 구인 기업과 구직자 간의 실질적인 일자리 매칭을 촉진하고,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지원하는 유익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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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김천상공회의소, 김천지역 2026년도 2/4분기 기업경기 전망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가 최근 김천지역 관내 6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2/4분기(4월~6월)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지난 분기 62.3에서 12.7포인트 상승한 75.0을 나타냈다.   2026년 2/4분기 BSI지수가 지난 분기보다 상승하였지만, 기업들이 예상하는 경기전망이 ‘호전’될 것이라고 답한 기업보다 ‘악화’될 것이라고 답한 기업이 훨씬 많았는데, 그 원인을 살펴보면 원자재·에너지비용 상승, 자금조달 및 유동성문제 등을 이유로 꼽았다.   경기전망지수는 100 미만이면 다음 분기 경기가 이번 분기보다 나빠질 것으로 보는 기업이 더 많은 것이고, 100을 넘어서면 그 반대다. 업종별로 기계(25.0), 목재·제지(62.5), 비금속광물(80.0), 섬유(80.0)제조업은 기준치인 100보다 낮은 수치를 나타내 경기전망이 전분기보다 악화 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음·식료품(100.0), 금속(100.0), 화학(100.0) 제조업은 기준치인 100을 나타내 경기전망이 전분기와 동일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기·전자(133.3) 제조업은 기업경기가 전분기보다 호전될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대상 업체의 올해 상반기 실적에 가장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대내외 리스크 요인은 무엇인지의 물음에 ‘원자재·에너지비용상승’(39.0%), ‘자금조달 및 유동성문제’(14.3%), ‘소비회복 둔화’(12.4%), ‘환율 변동성 확대’(11.4%), ‘전쟁 등 지정학 리스크’(10.5%), ‘관세 불확실성’(7.6%), ‘수출수요 둔화’(1.9%), ‘기타’(2.9%)순으로 답했다.   현재 시점에서 조사업체의 투자는 지난해 말 또는 연초에 계획한 상반기 투자계획과 비교해 어떻게 진행될 예정인지의 물음에 ‘변화 없이 계획대로 진행’(61.7%), ‘당초계획보다 축소 지연’(33.3%), ‘당초계획보다 확대’(5.0%)로 나타났으며   투자가 당초 계획보다 축소 또는 지연될 것으로 보이는 이유는 ‘수요 등 시장상황 악화’(34.2%), ‘에너지·원자재가 등 생산비용 상승’(21.1%), ‘자금조달 여건 악화’(18.4%), ‘관세 전쟁 등 통상환경 변화’(13.2%), ‘핵심 인력 부족 및 인건비 부담’(7.9%), ‘국내 정책 규제 강화’(5.2%)로 조사됐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공습(2/28) 이후 국제 에너지 가격 및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경영에 단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지의 질문에 ‘영향 있음’(83.1%), ‘영향 없음’(16.9%)로 대답했다.   위 질문에 이어서 최근 중동사태로 인해 귀사가 겪고 있는 주요 영향에 대해서는 ‘원자재·에너지 가격상승’(42.4%), ‘해상운임·물류비 상승’(24.2%), ‘환율상승에 따른 부담증가’(13.1%), ‘원자재·부품수급 불안’(10.1%), ‘수출입 물류지연’(7.1%), ‘중동 현지 사업장 인력의 직접적 피해’(2.0%), ‘중동 현지와의 거래 영업활동 차질’(1.1%)로 조사됐다.   향후 중동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귀사의 경영에도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보는지에는 ‘일부 피해 예상’(69.5%), ‘많은 피해 예상’(18.6%), ‘현재로서 판단 불가’(10.2%), ‘피해없음’(1.7%)로 답했다.   이어서 중동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귀사의 경영에 가장 크게 예상되는 피해가 무엇인지 물음에 ‘원자재·에너지 비용 상승’(64.3%), ‘운임상승·항로변경 등 물류차질’(15.7%), ‘환율상승에 따른 수입비용 증가’(12.9%), ‘생산 차질 및 납기 지연’(2.9%), ‘수출 감소 등 해외거래 위축, 중동지역 사업 및 투자 차질, 기타’(각각 1.4%)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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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 김천상공회의소,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 포상」 수상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는 올해로 53회째를 맞는 상공의 날을 기념하여 회원사 중 경영실적이 우수한 기업을 정부에 추천해 정병기 ㈜계양정밀 대표이사는 동탑산업훈장, 최진상 코오롱이앤피(주) 공장장과 이선종 ㈜에스제이피 공장장은 산업통상부장관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에 영예의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한 정병기 대표이사는 꾸준한 연구개발과 과감한 투자로 품질과 성능을 끌어올리고 해외 기술 의존도를 획기적으로 줄여 국내 자동차 부품산업의 자립 기반을 마련했으며, 친환경·고효율 터보차저 개발의 기반을 마련해 연비 개선과 배출가스 저감이라는 국가적 환경정책에 기여한 모범 상공인이다. 자율주행차 요소장치 검사시스템을 신산업으로 추진하여 차세대 모빌리티 산업의 검사·인증 인프라를 고도화했으며, 부품산업의 수출 확대와 사회적 책임을 중시하고, 지역에 연구 및 생산시설을 확충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방세수 증대에도 기여해 지역사회 발전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최진상 코오롱이앤피(주) 공장장은 성실한 태도와 투철한 책임감, 앞장서는 리더십으로 국내 POM 생산 기술 안정화 및 품질 개선을 통해 회사 이익 개선에 기여하며, 대내외적인 경제불황 속에서도 큰 매출신장에 기여한 모범 관리자이다.   또한, ESG 활동을 통한 효율화로 낭비와 비용을 절감하고, 탄소배출 저감에도 앞장섰으며, 생산현장의 혁신을 위해 창의성을 바탕으로 디지털화 전환을 통해 혁신적인 사업장 구축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리고,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이선종 ㈜에스제이피 공장장은 라면 용기 제조 기술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술교육에 힘써 왔으며, 우수한 기술적 지식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생산설비와 라인 세팅, 검사장비 운용을 통해 매년 10% 이상의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   또한, 노사화합과 안정적인 노사문화 정착에 노력했고, 취업취약계층과 지역 인재 채용을 통한 고용창출에도 앞장서 왔으며, 탄소저감을 위한 태양광 활용 및 스마트팩토리 도입에도 힘써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만들기에 노력한 모범관리자이다.   한편, 「상공의 날」은 지난 1973년에 상공인의 날, 중소기업의 날, 발명의 날, 전기의 날, 계량의 날 행사를 통합하고, 1975년부터 재외 및 교포상공인과 1995년부터 주한 외국상공인도 함께 참여하는 상공업계 최대 축제로 김천상공회의소에서는 매년 우리 지역의 우수 상공인을 발굴하여 포상을 추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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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김천시, 국내외 경제위기 대응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김천시는 자금난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100억 원 규모의 2차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신청받는다.   지원 대상은 김천에 사업장을 둔 제조·건설·운수업 등 12 업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며, 매출 규모에 따라 업체당 최대 3억 원, 장애인기업, 여성기업 등 우대기업은 최대 5억 원까지 융자 추천을 받을 수 있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김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 협력은행을 통해 융자를 받을 경우 시에서 대출금리의 일부인 4% 이자를 1년간 보전하는 방식으로 지원되며, 2차 운전자금 신청 기간은 4월 13일부터 4월 22일까지 이다.   또한, 경북도와 함께 미국의 관세 부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거나, 중동 정세 불안으로 현지 통관 지연, 물류 마비, 주문 취소 등 피해를 겪고 있는 기업에 대해서는 ‘관세 대응 긴급경영안정자금’을 통해 업체당 최대 5억 원 한도로 대출 이자의 2%를 1년간 지원한다.   신청은 「경상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시스템」(www.gfund.kr)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김천시청 투자유치과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세부 지원 계획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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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실시간 경제 기사

  • 2013 상반기 지역일자리사업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지난 18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김천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지역공동체일자리 및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참여자에게 작업 중 안전사고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부주의로 인한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박진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교육서비스팀장과 황길재 김천경찰서 교통관리계장을 강사로 초빙, 작업 중 발생된 사례 등을 토대로 각종 안전사고와 도로교통사고 예방대책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지역의 특성과 자율성을 반영한 지역중심‧지역주도형 일자리 창출로 취약계층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는 김천시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은 취약계층 집수리사업,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센터 운영, 걷고 싶은 길 조성사업, 산업단지소공원 조성사업을 선정하여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추진한다.   공공근로사업은 지역 청년실업률 완화와 지역주민의 최소한의 생계보호를 위해 연중 4단계로 실시하고 있으며, 1단계는 도서구축사업외 20개의 사업이 실시중에 있다.   이번 사업으로 일자리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저소득층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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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19
  • 김천 황금시장, 황금메달을 걸다
    김천시 황금, 평화시장이 김천지역의 역사·문화·관광을 접목한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으로 육성된다.   김천시는 2013년도 특성화시장 육성을 위한 문화관광형시장 공모에서 황금시장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황금시장은 올해부터 2년 동안 중소기업청에서 국비 10억원을 지원받아 특성화 사업을 추진 할 수 있게 됐다.   문화관광형시장은 지역의 고유 문화·관광이 어우러진 특화시장 육성을 위해 중소기업청이 추진하는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이다. 김천시는 특성화시장 공모를 위해 지난해부터 사전조사를 시행하고 황금시장 상인들과 홍보물을 제작하는 등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노력을 해 왔다.   김천시는 지난 2002년부터 황금시장 시설현대화를 위해 비가림시설, 공영주차장, 공중화장실 등 고객편의시설을 확충하였고 양념축제, 공동마케팅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쏟았다.   김천시 관계자는 "우리시 고유한 문화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사업을 발굴하여 지역 전통시장 상인들의 매출 증대와 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 지원 할 계획이라면서 이번 문화관광형시장 선정이 경주, 안동이 유력시 되었고 김천은 문화·관광인프라 부족과 시장규모 등에서 밀려 어려움이 많았으나 지역출신 이철우 국회의원의 다각적인 노력과 박보생 김천시장의 전통시장에 대한 지원과 관심도가 황금시장의 ‘문화관광형 특성화 시장’ 선정에 높게 평가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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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15
  • 김천시, 오늘은 ˝돼지고기 먹는 날˝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돼지고기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 농가를 돕기 위해 3. 13일(수)을 '돼지고기 먹는 날'로 지정하고 매주 2회이상 돼지고기 먹는 날 운영 등 돼지고기 소비촉진 운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돼지의 사육두수 증가와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부진, 사료 값의 지속적인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농가의 고통을 분담하고, 우리 축산물 소비촉진 홍보를 통해 양돈농가의 시름을 덜고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보생 김천시장은 "지역에서 생산된 돼지고기를 구내식당을 통해 수육, 장조림 등으로 제공하여 지속적인 소비 촉진운동과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돕기 위해 지역의 기관 및 시민사회단체와 연계한 소비촉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 소비주도계층인 이윤희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외 여성회원들도 초청하여 돼지고기먹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태주 김천시양돈협회장은 "김천시에서 돼지고기 소비촉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양돈농가의 고통을 함께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해 주신 시장님 및 공무원들에 감사함을 전하고, 양돈농가가 조기에 안정을 찾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소비 증가가 절실한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 고 말했다.   현재, 김천시에는 42양돈농가에 약 4만7천여 마리가 사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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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13
  • 경북농업 FTA 돌파구, 전문가들이 찾는다
      FTA 체결 확대로 어려워진 국내외 농업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제3기 경상북도농어업FTA대책특별위원회가 11일 대구 EXCO에서 출범했다.   이날 경북도는 2008년도부터 운영해 오고 있는 경북농어업FTA대책특별위원회의 제1~2기 활동을 발전적으로 마무리하며, 임기 2년의 제3기 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제3기 경북농어업FTA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박해상 (전)농림수산식품부 차관을, 운영위원장에 손재근 (전)경북대 농업생명과학대학장을 선임했다.   이밖에 위원회 상정 의안을 검토 조정하고 분과 및 T/F팀 활동을 지원하는 상임위원회와 인력양성분과 23명, 농업·농촌개발분과 23명 등 총 48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했다.   앞으로 위원회는 ‘경북 농어업 뉴-비전 생명산업 프로젝트’, ‘경북 축산 뉴-비전 2020’, ‘선진 농업국인 네덜란드 PTC+와 MOU 체결’, ‘농어업 발전 및 청년리더 양성 MOU 체결’, ‘농업계 고교 활성화 방안’, ‘경북 농어업 청년리더 1만명 양성 프로젝트’, ‘농어업 연구개발 사업’추진 등 제1~2기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함께하는 농어업, 신명나는 농어촌’을 만들 방침이다.   특히 올해부터 중점 추진하는 인재양성, 농산물 수출, 마을영농, 선진축산 실현, 유통구조 개선, 5대 생명산업 육성, 돈 되는 바다목장 조성 등 10대 중점과제에 대해서는 분야별 전문가와 농업인으로 T/F팀을 운영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시행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신임 박해상 경북농어업FTA대책특별위원장은 “경북 농어업의 비전 제시와 정책사업 발굴을 위해 제3기 전체 위원들과 함께 혼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더욱 생산적이고 창의적으로 운영해 경북 농어업이 FTA 파고를 슬기롭게 극복, 50만 농어업인 모두에게 행복한 시대가 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FTA를 극복할 수 있는 경북 농어업의 새로운 판을 짜기 위해 중앙정부와 연계한 국책사업 유치 및 정책대안 제시 등의 대정부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농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확실히 담아내는 용광로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출범식에는 김관용 도지사와 정상진 도의회 농수산위원장, 백민석 한국농업 경영인 도연합회장,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장, 농협중앙회경북지역본부장 등을 비롯한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제3기 위원회 운영방향에 대한 영상물 보고, 위원장, 운영위원장에 대한 위촉장 수여, 기념 축하 시루떡 자르기, 기념촬영, 위원장, 운영 위원장 특강, 전체 위원회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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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3-03-11
  • 김천시, 지방채 ZERO
      최근 일부 지방자치단체의 무리한 개발·투자사업과 급속한 채무증가에 따른 재정위기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지방채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김천시는 지방채를 매년 꾸준히 상환하여 올해 1,2월에 지방채를 모두 갚고 경북도내에서 지방채 없는 첫 번째 자치단체가 되었다.   김천시가 지방채를 감소시킬 수 있었던 것은 박보생 시장의 취임이후 '지방채 제로'를 목표로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략적 투자배분으로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김천시의 재정건전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방채의 조기상환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기 때문이다.   필요하지 않거나 급하지 않은 예산은 과감히 절감하고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체납세 징수, 효율적인 자금운용, 긴축재정 등으로 마련한 재원으로 빚을 얻지 않으면서도 황악산 하야로비 공원조성, 읍·면소재지 종합 정비사업, 농촌마을 종합 개발사업, 무흘구곡 경관가도 조성사업, 국도4호선 확장공사 등 각종 대형사업 뿐만 아니라 950억원을 투입한 김천1일반산업단지 1단계 조성사업(25만평)을 마무리하고, 2,000억원이 투입되는 2단계 조성사업(43만평)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평가에서 2010년도와 2012년도에 우수상을 수상하여 재정건전성을 인정 받았다. 과잉투자와 비효율적 재정운영으로 위기를 맞는 지자체가 대두하고 있는 상황에서 김천시의 효율적인 재정운영이 더욱 주목받고 있는 이유이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우리시는 건전한 재정운용을 위해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검토하고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한 사전 타당성조사,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 사업의 우선순위 선정, 집중투자 여건 조성 등 시민들의 기대와 희망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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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04
  • 2013년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김천시는 지난 28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2013년도 농촌지도분야 시범사업 적정농가 선정을 위한『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농업기술센터 김숙희 소장, 김천시의회 박광수 의원,농협중앙회 김천시지부 이석하 지부장을 비롯한 농업관련기관, 농업인단체 및 품목별 선도농가 21명의 심의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사업비 18억65백만원을 투입하여 첨단기술농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할 농촌지도사업 46개사업 104개소 농가 선정에 심혈을 기울여 심의를 했다.   선정사업으로는 식량작물분야 비용절감 생력재배기술시범사업 외 9개사업, 농업경영분야 사이버농장조성사업외 2개사업, 특작축산분야 안전축산물 생산사육단계 HACCP적용시범사업외 8개사업, 과수분야 무독묘 포도원조성 시범사업외 14개사업, 채소분야 딸기생력 최적환경 조절시범사업외 4개사업, 화훼분야 화훼농가 수출기반 조성사업외 1개사업, 생활개선분야 1개사업, 교육인력분야 1개사업 등 총 46개 사업에 이른다.   이날 심의위원들은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시장 개방 가속화 등으로 어려운 농업현실에서 경쟁력 있는 지역특화작목 발굴과 농업인 소득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하는 계기가 마련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김숙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금년에 선정된 시범사업을 충실히 추진하여 연말에 평가, 잘된 부분은 더욱 더 확대 보급하고 도출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보완책을 수립하여 지역농업의 기술적 발전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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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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