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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K1식자재마트 부도 피해 최소화 대책 마련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최근 지역 내 K1식자재마트 2개소의 부도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지역 상권 혼란과 납품업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대응 대책을 마련하고, 피해신고자센터 가동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부도 사태는 다수의 지역 납품업체와 종사자들에게 직·간접적인 피해를 초래할 우려가 있는 만큼, 김천시는 즉각 관계부서와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긴급 대책 회의를 소집하였다. 시는 피해 규모를 신속히 파악하고, 피해업체의 경제적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대책회의는 다양한 피해 유형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피해업체와 피해자들이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김천시장을 비롯해 고용노동지원센터, 대한법률구조공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피해 신고·상담 절차와 법률적 지원 방향 등을 협의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부도 사태로 인해 지역 소상공인들과 근로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시 차원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경제의 조기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납품업체 피해현황 조사, 대한법률구조공단과 연계한 체불 임금 관련 법률상담 지원, 고용노동지원센터를 통한 근로자 보호 지원, 지역 상권 안정을 위한 후속 대책 마련 등 다각적인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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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김천CEO포럼 오찬 세미나 개최
김천상공회의소와 iM뱅크는 지난 11월 13일 오전 10시 30분 탑웨딩 신관 3층 그랜드홀에서 제14회 김천CEO포럼 오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안용우 김천상공회의소 회장과 황병우 iM뱅크은행장을 비롯하여 윤상영 김천시 경제관광국장, 이승우 김천시의회 부의장과 시의원, 박선하 도의원, 조용진 도의원, 전재달 김천세무서장, 윤옥현 김천대학교 총장, 정광영 국민연금공단 김천성주지사장, 민명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천지사장, 김재삼 김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소장, 이기락 김천YMCA 사무총장 등 지역 기관단체 및 기업체 등 각계각층의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고 좋은 소통의 장이 됐다. 이번 강의는 경제 및 투자 전문가인 신영증권의 김학균 리서치센터장을 초빙하여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 펀더멘털과 자산시장의 괴리’라는 주제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국내외 경제 환경 속에서 펀더멘털과 자산시장의 흐름을 냉철하게 진단하고, 기업 경영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김학균 센터장은 “최근 한국경제는 민간소비, 건설과 설비투자 등 내수의 구조적 둔화로 인해 수출의존도와 정부지출 의존도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미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가 성장이 정체되어 힘든 상황”이라면서 “미국발 관세와 환율의 변동성에 적극적인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용우 김천상공회의소 회장은 “내년도에도 글로벌 경기 변동성과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의 확대로 기업 환경도 빠르게 변화되면서 유연한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면서 “오늘 자리를 통해서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을 모색하고 향후 경제 전략 수립과 새로운 통찰과 교류의 기회를 얻을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황병우 iM뱅크은행장은 “김천에 오면 고향에 온 기분”이라고 인사하고, “여러분 덕에 iM뱅크가 지방은행에서 시중은행으로 탈바꿈한 뒤 잘 성장해가고 있다”면서 “자금을 많이 확보해 어려운 시기 기업들에 도움이 되는 은행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윤상영 김천시 경제관광국장은 “변화된 경영환경에 맞춘 기업의 구조 변화가 요구되는 시기가 와 있는 것 같다”면서 “행정과 경영은 일맥상통한다”며, “김밥축제가 성공한 것처럼 젊은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하고, “현재 기업의 어려움을 잘알고 있는 만큼 김천시가 늘 함께 하겠다”고 인사했다. 이승우 김천시의회 부의장은 “국회와 도, 시의 함께 노력해 공단에 화물차 주차장을 신설해 화물차 대기 장소를 마련했다”고 말하고, “언제나 기업의 필요로 하는 일이 있으면 요청해달라”고 말하고, “늘 김천시의회가 여러분을 돕겠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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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본격 추진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도심권 화물자동차의 주차난 해소와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부터 ‘복합형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김천~거제 간 남부내륙철도 등 국가 교통망의 중심 거점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김천시는 산업단지 및 물류 시설이 빠르게 확충되고 있다. 반면, 산업단지와 시가지에 화물차량 불법 주 ․ 정차, 도로 불법 점유, 소음과 매연 문제가 지속되어 주민 생활환경과 교통안전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현재 김천시에는 1,300여 대의 영업용 화물차가 등록되어 있으며, 특히 외부 운송업체 및 영업용 트럭 운전자의 합법적 대기 ․ 주차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구조적 갈등이 발생한다. 이에 따라 김천시는 화물운수 종사자의 근무 여건 개선과 지역 물류체계 효율화를 목표로 공영차고지 조성 사업을 역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2026년 하반기 착공하여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총사업비 146억 원을(도비 102억 원, 시비 44억 원) 투입하게 된다. 대상부지는 김천산업단지 내(대광동 1343 일원)에 위치하며, 총면적 35,000㎡로 266대의 주차면과 관리동 등이 설치된다. 차고지에는 AI ․ IOT 기반 스마트 관제시스템 및 친환경 충전 인프라 구축, 디지털 운송관리시스템 도입 등 첨단 기술을 대거 접목할 계획이며, 화물차 주차, 정비, 세차, 운전자 휴게시설 등 원스톱으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천시는 2024년 9월, 전국 최초로 도심 주차장을 물류 거점화한 ‘율곡 생활물류복합센터’를 준공하여 친환경 배송과 물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2021년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남부권 스마트 물류 거점도시 육성 계획’을 수립해, 2024년 5월에는 테스트 베드와 물류센터가 결합된 ‘스마트 물류 복합시설’을 준공하여 운영 중이다. 이어 2025년 10월에는 ‘쿠팡 김천 풀필먼트센터’가 완공되어, 2026년 3월에 본격적으로 가동될 예정으로 김천은 이미 스마트, 친환경 물류도시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가 조성되면 김천산업단업단지 내 180여 개 기업체의 물류 효율성을 더욱 제고하고 화물차의 무분별한 도심 진입과 불법 주・정차를 줄여 시민 교통안전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낙호 시장은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은 물류 효율성과 시민 삶의 질을 함께 높이는 핵심 인프라 사업이다. 기존 물류 기반에 첨단 기술과 친환경 요소를 결합해 김천을 전국 선도형 스마트 물류 거점도시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밝혔으며, 이어 “이번 사업이 확정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경상북도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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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우수기관상 수상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1월 6일(목) 대전에서 이틀간 열린 중기부 주최 「혁신특구 ON 2025」 행사에서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천시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는 2024년도 전국 지방자치단체 특구 성과 평가에서 친환경 물류체계 구축 및 탄소중립 실현, 특구 운영관리 체계 확립, 지역 산업 활성화 등 다양한 성과를 통해 국가 물류 혁신을 선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사업은 물류산업의 급속한 성장으로 인한 사회적·환경적 문제 해결을 목표로, 기존 1대의 택배 차량이 전 구간을 담당하던 배송 시스템을 개선해 구간별 배송 거점을 구축하고 최종 배송 구간에 화물용 전기자전거를 활용하는 물류체계를 실증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파트 택배 대란 해소, 지역 일자리 창출, 친환경 생태계 조성 등 다각적인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 기업, 행정이 함께 노력해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사업을 중심으로 친환경 산업 생태계 조성과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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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삼색이수상권, 고객감사축제 성황리 마무리
김천시(시장 배낙호) 감호동 삼색이수상권 상인협동조합(이사장 이성미)은 지난 1일, 아랫장터 일대 구 장옥터에서 지역민과 방문객 등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삼색비전선포식 & 고객감사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천의 대표 구도심 상권인 아랫장터 일대의 부활을 선언하고, 상인과 시민이 함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당근 프리마켓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지역 공연팀의 무대가 어우러져 상인과 방문객 모두에게 감호동 상권의 활기를 전했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아랫장터 상권을 꾸준히 이용해 온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상권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구매 영수증을 모아 ‘꽝 없는 선물 이벤트’를 진행하였으며 디지털온누리상품권 프로모션 등을 함께 운영하며 상권의 지속적인 이용을 유도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경북 최초로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감호동 아랫장터의 부활을 위해 노력해 온 삼색이수상권 상인협동조합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삼색이수상권의 비전이 널리 알려지고, 자율상권활성화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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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추풍령테마파크 홍보 강화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추풍령테마파크의 인지도 제고와 방문객 유입 확대를 위해 추풍령휴게소(부산 방향) 내에 새로운 입간판과 홍보 간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김천의 대표 관광지인 추풍령테마파크를 보다 널리 알리고,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방문객들에게 테마파크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단은 휴게소 이용객들이 한눈에 추풍령테마파크를 확인할 수 있도록 시인성이 높은 디자인과 색채를 적용하였으며, 테마파크의 주요 시설과 관광 콘텐츠를 조화롭게 담아냈다. 특히 추풍령휴게소는 전국 각지에서 통행량이 많은 교통 요충지로, 해당 장소에 홍보 입간판과 간판을 설치함으로써 김천을 찾는 외부 관광객들에게 추풍령테마파크를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광 이사장은 “추풍령테마파크는 김천의 자연경관과 체험 요소가 어우러진 복합 관광공간으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간판 설치를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김천을 방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환경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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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 성황리 개최
- 김천시가 구직자와 기업을 잇는 실질적인 일자리 연결의 장을 마련하며 지역 고용 활성화에 나섰다. 김천시는 4월 15일 김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구직자들의 높은 참여 속에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박람회는 분기별 정기 개최를 통해 지역 내 안정적인 고용 창출과 지속 가능한 일자리 매칭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업종의 12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했으며, 구직자들은 기업 인사담당자와의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모색했다. 그 결과 당일 면접을 통해 15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6명은 재면접 대상자로 선정돼 추가 채용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입사지원서 첨삭 및 직무 추천 서비스가 운영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서비스는 구직자의 역량과 경력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직무를 제안하고, 자기소개서 완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는 변화하는 채용 트렌드를 반영한 김천시의 선제적 취업 지원 정책으로 평가된다. 또한 고용센터와 취업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별도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구직자들에게 취업 정보 제공은 물론,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뷰티 이미지 메이킹, 노동법률 상담, 증명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돼 취업 준비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다. 이날 박람회에는 230여 명의 구직자가 현장을 찾았으며, 이 중 104명이 실제 면접에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였다. 이는 최근 경기 침체로 인한 취업 시장의 어려움을 반영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일자리 기회에 대한 구직자들의 절실한 수요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분기별로 정기 개최되는 이번 취업박람회가 구인기업과 구직자 간 실질적인 연결고리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구직자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향후에도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기업 연계 사업을 확대해 지역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청년층과 중장년층을 아우르는 폭넓은 일자리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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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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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 공시
- 김천시는 4월 14일 지역 일자리 공시제 추진에 따른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공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김천시는 고용률 68.5%, 취업자 57,000명 달성을 목표로 공공부문 직접 일자리 창출 및 고용장려금, 일자리 인프라 구축 등 8,355개 일자리 사업에 64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먼저, ‘안심 일자리 창출로 세대가 함께하고 희망이 있는 김천 건설’을 목표로 취약계층과 시민의 고용안정을 위해 자활근로사업, 노인·장애인 일자리 사업 등 직접일자리 창출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또한, 지역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해 청년센터 운영, 청년근로자 내일 더하기사업, 중소기업 청년근로자 369 미래희망 지원 사업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김천일반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를 통해 민간 부문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여건과 산업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일자리 정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용 성과를 창출하여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김천시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에 관한 내용은 김천시 누리집과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 누리집(www.rei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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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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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 개최
- 김천시는 오는 15일 오후 2시, 김천시 근로자 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경북경영자총협회와 김천 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주관하며, 상공회의소와 지역 대학 등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지역 고용 네트워크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현장에는 관내 10여 개 기업이 참여해 1:1 현장 면접을 진행하며, 구직자들은 사전 신청과 현장 접수를 통해 기업 채용 면접과 상담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나만의 스마트한 취업 비서 만들기’를 주제로 한 AI 입사지원서 첨삭 및 AI 기반 직무 추천 서비스는 최신 취업 트렌드를 반영하여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증명사진 촬영, 뷰티 이미지메이킹, 찾아가는 노동법률 상담 등 취업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부대 행사를 체험할 수 있다. 분기별로 정기 개최되는 ‘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는 구인 기업과 구직자 간의 실질적인 일자리 매칭을 촉진하고,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지원하는 유익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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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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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 김천지역 2026년도 2/4분기 기업경기 전망
-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가 최근 김천지역 관내 6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2/4분기(4월~6월)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지난 분기 62.3에서 12.7포인트 상승한 75.0을 나타냈다. 2026년 2/4분기 BSI지수가 지난 분기보다 상승하였지만, 기업들이 예상하는 경기전망이 ‘호전’될 것이라고 답한 기업보다 ‘악화’될 것이라고 답한 기업이 훨씬 많았는데, 그 원인을 살펴보면 원자재·에너지비용 상승, 자금조달 및 유동성문제 등을 이유로 꼽았다. 경기전망지수는 100 미만이면 다음 분기 경기가 이번 분기보다 나빠질 것으로 보는 기업이 더 많은 것이고, 100을 넘어서면 그 반대다. 업종별로 기계(25.0), 목재·제지(62.5), 비금속광물(80.0), 섬유(80.0)제조업은 기준치인 100보다 낮은 수치를 나타내 경기전망이 전분기보다 악화 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음·식료품(100.0), 금속(100.0), 화학(100.0) 제조업은 기준치인 100을 나타내 경기전망이 전분기와 동일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기·전자(133.3) 제조업은 기업경기가 전분기보다 호전될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대상 업체의 올해 상반기 실적에 가장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대내외 리스크 요인은 무엇인지의 물음에 ‘원자재·에너지비용상승’(39.0%), ‘자금조달 및 유동성문제’(14.3%), ‘소비회복 둔화’(12.4%), ‘환율 변동성 확대’(11.4%), ‘전쟁 등 지정학 리스크’(10.5%), ‘관세 불확실성’(7.6%), ‘수출수요 둔화’(1.9%), ‘기타’(2.9%)순으로 답했다. 현재 시점에서 조사업체의 투자는 지난해 말 또는 연초에 계획한 상반기 투자계획과 비교해 어떻게 진행될 예정인지의 물음에 ‘변화 없이 계획대로 진행’(61.7%), ‘당초계획보다 축소 지연’(33.3%), ‘당초계획보다 확대’(5.0%)로 나타났으며 투자가 당초 계획보다 축소 또는 지연될 것으로 보이는 이유는 ‘수요 등 시장상황 악화’(34.2%), ‘에너지·원자재가 등 생산비용 상승’(21.1%), ‘자금조달 여건 악화’(18.4%), ‘관세 전쟁 등 통상환경 변화’(13.2%), ‘핵심 인력 부족 및 인건비 부담’(7.9%), ‘국내 정책 규제 강화’(5.2%)로 조사됐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공습(2/28) 이후 국제 에너지 가격 및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경영에 단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지의 질문에 ‘영향 있음’(83.1%), ‘영향 없음’(16.9%)로 대답했다. 위 질문에 이어서 최근 중동사태로 인해 귀사가 겪고 있는 주요 영향에 대해서는 ‘원자재·에너지 가격상승’(42.4%), ‘해상운임·물류비 상승’(24.2%), ‘환율상승에 따른 부담증가’(13.1%), ‘원자재·부품수급 불안’(10.1%), ‘수출입 물류지연’(7.1%), ‘중동 현지 사업장 인력의 직접적 피해’(2.0%), ‘중동 현지와의 거래 영업활동 차질’(1.1%)로 조사됐다. 향후 중동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귀사의 경영에도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보는지에는 ‘일부 피해 예상’(69.5%), ‘많은 피해 예상’(18.6%), ‘현재로서 판단 불가’(10.2%), ‘피해없음’(1.7%)로 답했다. 이어서 중동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귀사의 경영에 가장 크게 예상되는 피해가 무엇인지 물음에 ‘원자재·에너지 비용 상승’(64.3%), ‘운임상승·항로변경 등 물류차질’(15.7%), ‘환율상승에 따른 수입비용 증가’(12.9%), ‘생산 차질 및 납기 지연’(2.9%), ‘수출 감소 등 해외거래 위축, 중동지역 사업 및 투자 차질, 기타’(각각 1.4%)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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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 김천지역 2026년도 2/4분기 기업경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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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 포상」 수상
-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는 올해로 53회째를 맞는 상공의 날을 기념하여 회원사 중 경영실적이 우수한 기업을 정부에 추천해 정병기 ㈜계양정밀 대표이사는 동탑산업훈장, 최진상 코오롱이앤피(주) 공장장과 이선종 ㈜에스제이피 공장장은 산업통상부장관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에 영예의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한 정병기 대표이사는 꾸준한 연구개발과 과감한 투자로 품질과 성능을 끌어올리고 해외 기술 의존도를 획기적으로 줄여 국내 자동차 부품산업의 자립 기반을 마련했으며, 친환경·고효율 터보차저 개발의 기반을 마련해 연비 개선과 배출가스 저감이라는 국가적 환경정책에 기여한 모범 상공인이다. 자율주행차 요소장치 검사시스템을 신산업으로 추진하여 차세대 모빌리티 산업의 검사·인증 인프라를 고도화했으며, 부품산업의 수출 확대와 사회적 책임을 중시하고, 지역에 연구 및 생산시설을 확충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방세수 증대에도 기여해 지역사회 발전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최진상 코오롱이앤피(주) 공장장은 성실한 태도와 투철한 책임감, 앞장서는 리더십으로 국내 POM 생산 기술 안정화 및 품질 개선을 통해 회사 이익 개선에 기여하며, 대내외적인 경제불황 속에서도 큰 매출신장에 기여한 모범 관리자이다. 또한, ESG 활동을 통한 효율화로 낭비와 비용을 절감하고, 탄소배출 저감에도 앞장섰으며, 생산현장의 혁신을 위해 창의성을 바탕으로 디지털화 전환을 통해 혁신적인 사업장 구축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리고,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이선종 ㈜에스제이피 공장장은 라면 용기 제조 기술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술교육에 힘써 왔으며, 우수한 기술적 지식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생산설비와 라인 세팅, 검사장비 운용을 통해 매년 10% 이상의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 또한, 노사화합과 안정적인 노사문화 정착에 노력했고, 취업취약계층과 지역 인재 채용을 통한 고용창출에도 앞장서 왔으며, 탄소저감을 위한 태양광 활용 및 스마트팩토리 도입에도 힘써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만들기에 노력한 모범관리자이다. 한편, 「상공의 날」은 지난 1973년에 상공인의 날, 중소기업의 날, 발명의 날, 전기의 날, 계량의 날 행사를 통합하고, 1975년부터 재외 및 교포상공인과 1995년부터 주한 외국상공인도 함께 참여하는 상공업계 최대 축제로 김천상공회의소에서는 매년 우리 지역의 우수 상공인을 발굴하여 포상을 추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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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 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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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국내외 경제위기 대응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 김천시는 자금난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100억 원 규모의 2차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신청받는다. 지원 대상은 김천에 사업장을 둔 제조·건설·운수업 등 12 업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며, 매출 규모에 따라 업체당 최대 3억 원, 장애인기업, 여성기업 등 우대기업은 최대 5억 원까지 융자 추천을 받을 수 있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김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 협력은행을 통해 융자를 받을 경우 시에서 대출금리의 일부인 4% 이자를 1년간 보전하는 방식으로 지원되며, 2차 운전자금 신청 기간은 4월 13일부터 4월 22일까지 이다. 또한, 경북도와 함께 미국의 관세 부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거나, 중동 정세 불안으로 현지 통관 지연, 물류 마비, 주문 취소 등 피해를 겪고 있는 기업에 대해서는 ‘관세 대응 긴급경영안정자금’을 통해 업체당 최대 5억 원 한도로 대출 이자의 2%를 1년간 지원한다. 신청은 「경상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시스템」(www.gfund.kr)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김천시청 투자유치과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세부 지원 계획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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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국내외 경제위기 대응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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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청년근로자 내일더하기사업」 참여자 모집
- 김천시는 2026년 청년근로자 내일더하기사업 참여자를 1월 29일부터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청년근로자의 자산형성지원을 통해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조기 이직 방지 및 장기 재직을 통해 중소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중소기업(고용보험 피보험자 5인 이상)에 2025. 1. 1. 이후 신규 입사한 19세 이상 45세 이하(1981. 1. 1.~2007. 12. 31. 출생) 청년으로 사업공고일 기준 김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월 급여 3,846,357원 이하)인 청년근로자가 해당된다. 지원 내용은 참여자가 매월 15만 원씩 2년 간(총 24회, 360만 원) 납입하면 김천시에서 분기별 100만 원 지원금을 납입(총 8회, 800만 원)하고, 2년 만기 시 청년근로자는 총 1,160만 원(+이자) 적립금을 수령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근로자는 김천시 경제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청년e끌림(https://gbyouth.go.kr)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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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청년근로자 내일더하기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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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 퇴직 시니어의 활용 적극 지원
-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는 만60세 이상 노년층의 일자리 촉진을 위해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으로부터 ‘2026년 현장실습 훈련(시니어인턴십) 지원사업’을 위탁받아 노인 채용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한다. ‘현장실습 훈련(시니어인턴십) 지원사업’은 만60세 이상 노인들을 채용시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여 계속고용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노인들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여 직업능력 강화와 재취업기회를 촉진하고, 노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되는 노인인력 대상 고용촉진사업이다. 지원내용을 살펴보면 일반형으로 채용시 6개월간 최대 270만원, 세대통합형으로 채용시 300만원 지원 이후 36개월까지 장기 근속시 최대 28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김천시의 경우 최근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활발한 기업유치로 일자리가 크게 늘어났으나, 저출생과 고령화로 인해 기업들의 상시 인력난은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60세 이상의 숙련된 퇴직 인력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 기업 인력난 완화와 노인의 인생 2막을 준비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김천상공회의소는 기업의 수요와 지역 고용시장의 상황과 기업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인력양성과 취업 연계를 하고 있는데, 특히, 동사업을 통해 관내 가장 많은 연령층인 만60세 이상 퇴직인력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한 고령자 채용에 대한 인식 제고와 인건비 지원을 통한 기업의 경영 활성화를 도울 예정이다. 사업 담당인 백영진 차장은 “고령되고 있는 지역 고용시장에 발맞춰 만60세 이상의 숙련 인력의 활용은 필수사항”이라고 말하고, “노인 인력 활용을 통한 기업의 인력난 완화뿐만 아니라 젊은 세대들에 경력과 노하우를 전수해 지역 산업군의 경쟁력과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동 사업의 참여와 문의사항이 있으면 본 회의소 조사진흥부(전화 054-433-268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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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 퇴직 시니어의 활용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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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둔 김천시, 지역화폐 특판으로 소비 온기 앞당긴다 !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한달간 김천사랑상품권을 15% 특별 할인 판매하여 지역 소비 활성화에 나선다. 시는 이번 설 명절 특별 할인 판매로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회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 내 소비 촉진 및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인이 카드 충전 또는 상품권을 구매할 경우, 종이형 상품권 구매한도 30만 원을 포함해 월 최대 50만 원까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개인 보유 한도는 최대 100만 원이며, 연매출 30억 원을 초과하는 가맹점에서는 기존과 같이 결제가 제한될 예정이다. 이번 설 명절 특별 할인 판매로 선물·장보기 등 가계 지출이 늘어나는 시기에 실질적인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 확대로 이어져 지역 상권 전반에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김천사랑상품권 특별 할인 판매로 설 명절 소비를 촉진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 침체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들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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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둔 김천시, 지역화폐 특판으로 소비 온기 앞당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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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사랑상품권’ 새해 1,140억 규모 발행, 상시10% 할인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새해 김천사랑상품권을 총 1,140억 원 규모로 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7일부터 김천사랑상품권을 상시 10% 할인 판매하여 민생경제 활성화와 소비 진작에 나선다. 올해 김천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은 작년 상반기보다 4~5%가 상향된 상시 10%(설, 명절 특별할인 15%)로, 개인 1인당 월 50만 원까지 구매 시 5만 원, 특별할인 판매 시 7만 5천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어, 가계의 부담을 덜고, 연초 지역 소비를 촉진해 지역 경기 활성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사랑상품권은 카드형과 종이형으로 발행되며, 종이형 상품권의 경우 설, 추석 두 차례 진행되는 특별할인 판매 기간에만 할인 구매가 가능하다. 김천시 관계자는 “김천사랑상품권은 시민의 가계지출 절감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통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상생 방안으로, 새해에도 김천사랑상품권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시민과 소상공인이 서로 상생하는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민생 경제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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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사랑상품권’ 새해 1,140억 규모 발행, 상시1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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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532억 원 지원
- 김천시는 자금난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532억 원 규모로 지원한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김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 협력은행을 통해 융자를 받을 경우, 시에서 대출금리의 일부인 4% 이자를 1년간 보전하는 방식으로 지원된다. 운전자금은 매년 설․추석 명절 정기분과 4․10월 수시분으로 나뉘어 지원되며, 오는 설 명절 자금(200억 원 규모)은 1월 14일부터 1월 2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김천에 사업장을 둔 제조·건설·운수업 등 12 업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며, 매출 규모에 따라 기업당 최대 3억 원, 장애인기업, 여성기업 등 우대기업은 최대 5억 원까지 융자 추천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경상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시스템」(www.gfund.kr)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김천시청 투자유치과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세부 지원 계획은 시 누리집(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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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532억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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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 김천지역 2026년도 1/4분기 기업경기 전망
-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가 최근 김천지역 관내 61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1/4분기(1월~3월)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지난 분기 48.4에서 13.9포인트 상승한 62.3을 나타냈다. 2026년 1/4분기 BSI지수가 지난 분기보다 상승하였지만, 기업들이 예상하는 경기전망이 ‘호전’될 것이라고 답한 기업보다 ‘악화’될 것이라고 답한 기업이 훨씬 많았는데, 그 원인을 살펴보면 원자재가격변동, 인건비 부담 등을 주된 이유로 꼽았다. 경기전망지수는 100 미만이면 다음 분기 경기가 이번 분기보다 나빠질 것으로 보는 기업이 더 많은 것이고, 100을 넘어서면 그 반대다. 업종별로 기계(25.0), 비금속광물(33.3), 섬유(50.0), 목재·제지(71.4), 음·식료품(80.0), 금속 및 화학(각각83.3) 업종이 기준치인 100보다 낮은 수치를 나타냈으며, 전기·전자(133.3) 제조업은 기업경기가 전분기보다 호전될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대상 업체의 매출실적은 연초 목표 대비 어느정도 인가 물음에 ‘10%이상 미달’(36.1%), ‘10%이내 미달’(32.8%), ‘연간목표 달성’(18.0%), ‘10%이상 초과달성’(8.2%), ‘10%이내 초과달성’(4.9%)으로 답했고, 영업이익은 연초 목표대비 어느정도인가 물음에는 ‘10%이상 미달’(36.7%), ‘10%이내 미달’(33.3%), ‘연간목표 달성’(20.0%), ‘10%이내 초과달성’(6.7%), ‘10%이상 초과 달성’(3.3%)으로 답했다. 조사대상 업체의 올해 영업이익에 가장 부담되었던 요인은 무엇인가 물음에 ‘원자재가격변동’(48.1%), ‘인건비 부담’(32.4%), ‘환율요인’(8.8%), ‘관세·통상비용 및 기타’(각각3.9%), ‘설비·연구 등 투자 확대’(2.9%)로 답했다. 환율 상승은 수출가격 하락에 따른 매출증가 효과가 있는 반면, 원자재 수입가격 상승이라는 부작용도 있는데, 현재와 같은 고환율 상황이 경영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질문에 ‘국내조달·국내판매 중심으로 영향 미미’(47.5%), ‘수출비중 작고, 수입의존도 높아 실적 약화’(18.5%), ‘수출·수입비중 커도 서로 상쇄돼 영향 미미’(10.2%), ‘수출비중 높아 실적 개선’, ‘수출비중 높지만, 수입원가부담 커져 실적 약화’ (각각 6.8%), ‘기타’(10.2%)로 답했다. 내년(2026년) 한국경제의 전반적인 경기흐름이 올해 대비 어떻게 변화할 것으로 전망하는지 물음에 ‘올해와 비슷’(31.1%), ‘소폭둔화’(24.6%), ‘올해보다 소폭개선’(23.0%), ‘올해보다 뚜렷한 약화’(21.3%) 로 조사됐다. 이어서 내년도 내수실적 목표치를 올해 실제 달성한 실적대비 어느수준으로 설정하였는지 질문에 ‘올해 실적수준’(35.0%), ‘10%미만 확대’(26.7%), ‘10%이상 확대’(16.7%), ‘10%이상 축소’(13.3%), ‘10%미만 축소’(8.3%)로 나타났으며, 수출실적 목표치는 올해 실제 달성한 실적대비 어느수준으로 설정하였는지 물음에는 ‘올해 실적수준’(46.5%), ‘10%미만 확대’(20.9%), ‘10%이상 축소’(16.3%), ‘10%이상 확대’(14.0%), ‘10%미만 축소’(2.3%)로 답했다. 조사 업체의 내년도 경영계획의 핵심 기조는 무엇인지 물음에 ‘안전(유지)경영’(63.5%), ‘확장(성장)경영’(20.6%), ‘축소경영’(15.9%)으로 답했으며, 내년도 경영계획 수립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핵심 변수는 무엇인지에는 ‘경기·수요전망’(63.5%), ‘비용·수익성 요인’(15.9%), ‘대외 통상리스크’ 및 ‘기업내부사정’(각각 7.9%), ‘정책·규제환경 변화’(4.8%) 로 조사됐다. 조사 업체의 내년도 한국 경제 성장을 견인할 주요 긍정 요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물음에 ‘금리인하 및 금융여건 완화’(18.9%), ‘국내기업 투자 확대’(17.1%), ‘고환율 해소’(15.3%), ‘수출호조 지속’(14.5%), ‘정부 확장재정 기조’(12.6%), ‘기업규제 완화’ 및 ‘민간소비 활성화’(각각 10.8%)로 대답했다. 위 질문에 이어 내년도 한국 경제 성장을 제약하는 하방 요인은 무엇인지 물음에 ‘유가·원자재가 변동성’(23.3%), ‘글로벌 경기 둔화’(19.0%), ‘트럼프發 통상 불확실성’(18.1%), ‘고환율 및 변동성 확대’(17.2%), ‘기업부담 입법강화’(15.5%), ‘고령화 등 내수구조 약화’(5.2%), ‘가게부채 부담’(1.7%)순으로 답했다. 2026년 경제 활성화 및 기업 실적 개선을 위해 정부는 어떤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야한다고 생각하는지 물음에 ‘국내투자 촉진 정책’(27.4%), ‘환율·안정화 정책’(18.6%), ‘소비활성화 정책’, ‘관세 등 통상 대응강화’(각각 16.8%), ‘위기산업 지원 정책’(11.5%), ‘AI·첨단산업육성지원책’(7.1%) ‘주식시장 활성화 정책’(0.9%), ‘기타’(0.9%)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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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 김천지역 2026년도 1/4분기 기업경기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