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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 행복투게더 봉사대, 장애 독거노인 가구 ‘사랑의 집 청소’ 봉사
      김천 행복투게더 봉사대(회장 김순석)는 지체장애로 인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 ‘사랑의 집 청소’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실시했다.     4월 18일에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오랜 기간 신체적 불편으로 집안 정리가 어려웠던 대상 가구를 위해 회원들이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대상 가구의 거실과 마당에는 각종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박스 등이 장기간 방치되어 있어 기본적인 생활은 물론 건강에도 심각한 위협이 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김순석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안방과 마당, 주변 공간에 쌓인 쓰레기를 일일이 수거하고 정리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썼다.     무거운 폐기물을 옮기고 오염된 공간을 정비하는 과정에서 회원들은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구슬땀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해당 가구는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김순석 회장은 “거동이 불편해 혼자서는 엄두를 내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을 보며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회원들과 함께 나섰습니다. 비록 큰 변화는 아닐 수 있지만, 깨끗해진 공간에서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생활하시길 바라는 마음이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 행복투게더 봉사대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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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8
  • 김천 용화사, 사천왕문·만월당 새 단장...관음기도 도량 위상 강화
    경북의 대표적인 관음기도 도량인 용화사는 불자들의 정성과 원력으로 사천왕문과 만월당을 새롭게 조성하고, 여법한 수행 도량으로 거듭나는 낙성식을 봉행했다.   이번 낙성식에는 용화사 주지 원봉 현술 스님을 비롯해 일해 덕민 대종사, 웅산 법등 대종사, 전 주지 적인 스님, 김천시니어클럽 관장 남경 스님, 예천 연방사 주지 현주 스님, 대구 현풍 법화사 주지 성인 스님, 광양 금천암 주지 혜륜 스님, 김천 감천사 주지 능호 스님, 경주 기림사 남전 스님 등 여러 대덕 스님들과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최병근 도의원, 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 관계자, 김응숙 시의원 예비후보, 송치종 시의원 예비후보, 봉산면장 등 내빈과 불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4월 18일 용화사 경내에서 사시불공을 시작으로 보리수합창단의 음성공양, 관음무 공연, 삼귀의와 반야심경 봉독, 경과보고, 내빈 소개, 환영사와 축사, 청법가, 법어, 격려사, 감사패 전달, 공지사항, 사홍서원, 기념촬영 순으로 여법하게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용화사 도량 조성에 헌신한 불자와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 공덕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은 “오늘 낙성된 사천왕문과 만월당은 단순한 건축의 완성을 넘어 부처님의 가르침이 더욱 널리 펼쳐지는 공덕의 결실이라고 생각하며, 거룩한 불사를 원만히 회향하기까지 정성을 다해주신 스님과 불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을 표하며, 앞으로도 불교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먈했다.     이해숙 신도회장은 “이 도량은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실천하는 수행의 공간입니다. 동시에 지친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자비의 도량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밝은 인연을 이어가는 소중한 터전이 될 것.”라고 전했다.   일해 덕민 대종사는 “참된 마음과 성품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이미 충만하게 존재합니다. 부처님의 세계는 시방법계에 가득 차 있지만, 중생은 이를 알지 못하고 스스로를 좁은 틀에 가두고 있습니다. 우리의 참된 마음은 천지가 생기기 전에도 있었고, 사라진 뒤에도 존재하는 본래의 자리입니다. 수행을 통해 그 진리를 깨닫기를 바란다.”라고 법어를 행했다.     웅산 법등 대종사는 “오늘의 낙성은 단순한 건축이 아니라 수행과 화합의 터전이 새롭게 마련된 의미 있는 일입니다. 이곳은 수행자가 정진하고 대중이 화합하는 요람이 될 것이며, 용화사의 법향이 김천을 넘어 온 세상에 널리 퍼지기를 기원하며, 이 도량을 찾는 모든 이들이 깨달음의 인연을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 후에는 보리수합창단의 음성공양과 김천시니어클럽 열차문화예술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낙성식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도량 조성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한편, 이날 소정다회(회장 이춘희) 회원들은 용화사를 찾은 내빈과 불자들을 위해 정성껏 차를 준비해 대접하며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천뉴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8O6w8rPROuw                                         김천뉴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qMQ1KmW2m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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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8
  •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1주년 기념행사 ‘함께 걸어봄’ 성료
    김천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한득)은 4월 17일, 복지관 개관 21주년을 기념하여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함께 걸어봄’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1년간 복지관이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행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담아 기획되었다.     기념식은 김한득 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진행된 장애차별사례공모전 시상에서는 장애차별에 대한 공감과 인식개선의 내용을 담아낸 우수 작품들이 선정되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시상식 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개관 21주년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걷기대회는 복지관 인근 산책로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개관 21주년을 상징하는 ‘21개 미션 구간’을 설정하여 ▲퀴즈 풀기 ▲기념사진 찍기 ▲응원 메시지 남기기 등 다채로운 미션을 완수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재미와 의미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이용자는 “따뜻한 봄날 이웃들과 함께 걷고 맛있는 식사를 나누니 정말 즐겁다”며 “복지관의 21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한득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나란히 발맞추어 걷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천시장애인복지관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장애인의 권익 증진에 앞장서는 한편,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는 열린 복지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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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김천시·군산시농업기술센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김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상명)는 17일 자매도시인 군산시 농업기술센터와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와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자매도시 간 우정을 바탕으로 4년째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양 기관은 지난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해 총 53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 기부는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직원은 군산시에, 군산시농업기술센터 직원은 김천시에 각각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기부는 2023년 처음 시작된 이후 4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자매도시 간 우호와 연대를 바탕으로 지역 간 상생 협력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천시와 군산시는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농수특산물 교류 직거래 행사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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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봉산면 주민자치委, 2026년 4월 정기총회 개최
      봉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26년 4월 16일 건강생활지원센터 3층에서 4월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자체사업 수입·지출 결산 감사 및 보조사업 감사 보고 ▲2026년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사업 선정 ▲봉산면 자랑스러운 시민상 선정 기준 마련 ▲봉산면 신청사 신축을 위한 공동위원장 구성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특히, 위원회는 지역 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인구 증가 캠페인 추진 방안을 함께 논의하며, 정주 여건 개선과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한 실질적인 인구 유입 방안을 모색했다.  조세현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의 실질적 성과는 위원 한 분 한 분의 참여에서 비롯되며, 지역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으며, 이진숙 봉산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이 지역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행정에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봉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자치 기능을 강화하고,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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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김천시, 서울 인사동서 특별전 ‘인사 아트 루트: 김천을 잇다’ 개최
    김천시는 4월 29일(수)부터 5월 4일(월)까지 6일간 서울 마루아트센터 2층 갤러리 경북에서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특별전 ‘인사 아트 루트(Insa Art Route): 김천을 잇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소속 작가 70여 명이 참여하는 전시로, 지역의 정체성과 예술성을 담아낸 다채로운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자리다. 특히, 대한민국 미술의 중심지인 서울 인사동에서 김천의 수준 높은 지역 예술을 대중에게 소개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의미를 갖는다.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예술의 저변을 한층 확대하고, 수도권과 지역 간의 활발한 문화예술 교류를 위한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우리 지역 작가들의 뛰어난 예술적 역량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분이 전시를 통해 김천의 예술적 매력을 접하고, 이를 계기로 김천시가 문화예술 도시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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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실시간 뉴스 기사

  • 양금동, 실전 같은 산불 진화훈련으로 대응력 높여
      김천시 양금동(동장 강성규)은 13(월), 봄철 대형 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제3차 산불방지 기계화 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잦은 강우에도 불구하고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신고가 이어지는 등 산불 발생 위험이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산불 감시원이 참여해 실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연막탄을 활용한 현장 재현과 함께 동력펌프, 소화기, 투척식 소화기 등을 활용한 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산불은 무엇보다 초기 진압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올봄 세 차례에 걸친 기계화 장비 진화 훈련을 통해 직원과 감시원의 대응 능력이 한층 강화됐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산불 대책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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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김천대학교, ‘천원의 아침밥’ 사업 2년 연속 운영 성과...학생 이용 꾸준히 증가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운영 중인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학생들의 높은 호응 속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천대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천원의 아침밥’ 사업 운영 대학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보다 체계적인 운영과 식단 개선을 통해 학생들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2026년 3월 한 달간 총 4,826명의 학생이 사업을 이용한 것으로 집계되어,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고물가 상황 속에서 대학생들이 1,000원으로 아침식사를 할 수 있도록 농림축산식품부와 경상북도, 대학이 함께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천대학교는 학생들이 부담 없이 아침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건강 증진은 물론 안정적인 대학생활과 학업 집중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김천대학교는 학생 수요를 반영한 메뉴 구성, 균형 잡힌 식단 제공, 이용 편의성 제고 등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힘써 왔다. 이를 통해 아침식사 실천 문화 확산과 학생복지 체감도 향상이라는 긍정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김천대학교 관계자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학생들의 건강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복지정책”이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학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식사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실제 사업을 이용한 재학생들은 “부담 없는 가격으로 든든한 아침식사를 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며 “아침을 챙겨 먹으면서 수업 집중에도 도움이 되고, 메뉴도 다양해져 자주 이용하게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천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복지 향상과 건강한 캠퍼스 문화 조성을 위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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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경북보건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비 제막식 거행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개교 70주년을 맞아 대학의 역사와 교육 철학을 상징하는 기념비 제막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막식은 대학의 설립 정신과 교육 철학을 기념하고, 구성원과 동문, 지역사회가 함께 쌓아온 시간의 의미를 담기 위해 마련됐다.   제막식은 대학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동문, 지역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경과보고와 기념사에 이어 기념비 제막과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기념비에는 학교법인 양산학원 편군자 이사장이 작성한 ‘일기일회(一期一會)의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고 감사하며 이 자리에 아름답게 머물기를 바랍니다. 여기서 틔운 칠십성상(七十星霜)의 꿈이 그대들의 앞날에 영원한 빛이 되기를.’이라는 문구가 새겨졌다.   해당 문구는 경북보건대학교가 지난 70년간 이어온 사랑과 배려, 감사의 가치를 바탕으로, 이곳에서 시작된 배움과 꿈이 학생들의 삶을 밝히는 지속적인 원동력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가 담겼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이번 기념비는 우리 대학이 걸어온 길과 지켜온 가치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의미 있는 기록”이라며 “앞으로도 인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기념비는 이러한 교육 철학과 대학의 역사를 담아낸 조형물로, 대학 구성원들에게는 자긍심을 고취하고 방문객들에게는 대학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전달하는 상징 공간으로 조성됐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개교 70주년을 계기로 다양한 기념사업을 통해 대학의 역사와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의 의미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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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아포읍, 4월 이장회의 개최로 지역 현안 공유 및 소통 강화
      김천시 아포읍(읍장 이서정)은 10일 아포읍 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4월 이장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봄철 산불 예방 대책, 영농철 대비 농업 지원 사항, 생활환경 정비 추진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안내하고, 각종 시정 홍보 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최근 비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가능성을 고려해 산불 예방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주민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 강화를 강조했다.   또한,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사용 증가에 따른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관리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고령 농업인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농기계 사용 전 점검 생활화, 안전 수칙 준수, 보호장비 착용 등 기본 예방 수칙을 철저히 이행할 수 있도록 마을 단위 안내와 홍보를 강화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신봉태 이장협의회 회장은 “영농철을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각 마을에서도 사전 점검과 안전 수칙 안내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이장들이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산불과 농기계 사고는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현장에서의 작은 실천이 큰 사고를 막는다는 인식이 필요하다.”라며, “주민들이 안전 수칙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고, 마을 단위의 자율적인 예방 활동이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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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평화남산동 주민자치委, 지역공동체 활성화 시동
      김천시 평화남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허은)은 4월 10일 평화남산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도 주민자치사업 추진에 앞서 지역 여건을 반영한 사업 방향을 설정하고, 실효성 있는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히 고령층 비중이 높은 구도심 특성을 반영한 사업 발굴과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위원들은 생활밀착형 지원사업 추진,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공동체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허은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위원들과 함께 고민한 내용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주민자치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오은경 평화남산동장은 “지역 현안을 반영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공동체 활성화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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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기초의원 김천 경선 결과 발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구)는 지난 10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직선거후보자 선출을 위한 기초의원 경선지역 김천 선거구에 대해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김천시 바 박희현(전 더불어민주당 김천지역위 사무국장)후보가 선출됐다.   한편, 경북도당 선관위는 오는 13일과 14일 국민참여경선을 실시할 상주시 바 선거구(전범정·성동현)와 영양군 가 선거구(김성훈·김상선)는 14일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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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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