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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 개최
김천시는 11월 20일(목) 감문면 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감문면 주민들과 함께 「2025년 감문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대회는 5년 차 건강마을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주민 주도 운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도 사업 방향을 안내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감문면 주민들의 많은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활동해 온 라인댄스, 난타, 감문고고장구 등 건강동아리 3개 팀이 발표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행사장 내 마련된 전시 공간에서는 올 한 해 건강마을 활동사진과 주민 작품을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손중일 건강증진과장은 “주민 스스로 건강마을을 만들어가며 꾸준히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매우 의미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 중심의 건강 증진 사업을 강화하고,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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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미술관, 박소은 작가 초대전 「사이, 그리고 꽃」 개최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이 운영하는 김천시립미술관은 분청기법의 질감과 회화적 감각을 결합해 ‘사이의 순간’을 탐구하는 박소은 작가의 초대전 <사이, 그리고 꽃>을 2025년 11월 18일(화)부터 30일(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백색과 담청색의 분청 항아리를 중심으로, 꽃의 흔적과 유약의 번짐, 여백 깊은 표면을 통해 마음이 머무는 조용한 순간을 시각화한다. 작가는 점과 선, 작은 꽃의 형상이 스치는 듯 남아 있는 도자기 표면을 통해 ‘피고 지는 사이’의 감정을 담아내며, 관람객의 시선과 호흡에 따라 비로소 완성되는 사유의 공간을 제안한다. 김재광 이사장은 “박소은 작가의 작업은 흙과 빛, 여백이 어우러진 고요한 울림을 전달한다”며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따뜻한 사색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천시립미술관은 앞으로도 지역 예술문화의 다양성을 확장하는 기획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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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회 김천시장기 궁도대회 성황리 개최
김천시(시장 배낙호)에서는 지난 15일 토요일, 종합스포츠타운 내 김산정(궁도장)에서 제1회 김천시장기 궁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개최된 시장기 궁도대회로, 지역 궁도 동호인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고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대회가 열린 김산정 궁도장은 아침부터 참가 선수들과 가족, 시민들의 발걸음으로 활기찬 분위기가 조성됐다. 참가자들은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진지하면서도 화합이 느껴지는 대회장을 만들어냈다. 치열한 경쟁 끝에 단체전에서는 김춘균 선수, 박관모 선수, 최명종 선수, 김규범 선수, 김주택 선수 조가 종합 1위, 남자 개인전에서는 장우관 선수, 여자 개인전에서는 이영화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배낙호 시장은 “궁도는 집중력과 인내, 정신 수양이 중요한 전통 스포츠로, 시민 여러분의 꾸준한 참여가 지역 생활체육 발전의 큰 원동력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궁도를 비롯한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전통 스포츠인 궁도를 보다 쉽게 즐기고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지역 동호인들의 교류 확대와 궁도 저변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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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김천시장배 탁구대회 성황리 개최
김천시(시장 배낙호)에서는 지난 15일 토요일, 김천국민체육센터에서 2025 김천시장배 탁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생활체육활성화와 탁구 동호인 간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총 4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날 대회에서는 배낙호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나영민 시의장, 최한동 체육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으며, 현장은 참가 선수들과 가족,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동호인들은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치열한 경쟁 끝에 단체전에서는 ‘더쎈 탁구센터’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학생부에서는 홍성준 선수, 상위부에서는 김숙희 선수, 복지관부에서는 안명숙 선수가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배낙호 시장은 “탁구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 탁구 동호인 활동 지원을 더욱 확대해, 시민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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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지난 맞대결 승리 기억 살려 서울 원정 첫 승 도전!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11월 22일 토요일 14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이하 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R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지난 맞대결 6대 2 승리의 기억을 살려 원정 첫 승으로 서울전 2연승에 도전한다. -역대 최고 순위 경신 도전은 계속, 어느 때보다 간절한 승리 2025시즌이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김천상무는 구단 역대 최고 성적 도전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김천상무는 2위 대전과 승점 3점 차이로 3위에 위치하지만, 다득점에서 2점이 앞선다. 다음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표가 바뀔 가능성이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승리가 간절하다. 김천상무와 서울의 올 시즌 전적은 1승 1무 1패로 팽팽하다. 최근 맞대결에서는 김천상무가 홈에서 6대 2 대승을 거두었다. 다양한 세트피스 전술이 돋보였다. 10기 이정택(풀타임), 고재현(교체출전)도 필드를 누비며 승리에 기여했다. 물론 김천상무는 5번의 서울 원정에서 3무 2패로 승리한 적이 없다. 지난 포항전과 강원전 연이은 패배도 아쉬웠다. 이처럼 어려운 상황 속에 치르는 맞대결이지만, 서울 원정 첫 승과 맞대결 2연승, 역대 최고 순위 경신 도전을 이어갈 수 있는 만큼 반드시 승리한다는 각오다. -첫 승만큼 간절한 골, 고재현-김주찬 발끝 주목 첫 승만큼이나 골 역시 간절하다. 9기가 완전히 전역한 뒤 치른 2경기에서 아직 득점이 없다. 어려운 가운데 수비력은 합격점을 받았지만, 승리하기 위해서는 골이 필요하다. 양쪽 날개와 최전방 모두가 가능한 고재현, 김주찬이 눈에 띈다. 두 선수 모두 지난 두 경기에서 활발한 움직임으로 키패스를 생산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특히 고재현은 서울을 상대로 12경기 2골 2도움을 기록한 경험이 있다. 오는 경기에서도 공격포인트 생산이 기대되는 이유다. 친정팀을 상대하는 골키퍼 백종점의 활약도 중요하다. 백종점은 35R 포항전에서 김천상무 데뷔전을 치르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강원전 문현호 출전 이후 오는 경기 다시 장갑을 낄 가능성이 높다. 서울을 잘 아는 백종범이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다면 공격에서도 더 큰 힘을 얻을 수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JTBC G&S, KFN TV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김천상무의 다음 홈경기는 11월 30일 일요일 대전하나시티즌과의 38R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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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김천시장기 우슈대회 성황리에 개최
김천시(시장 배낙호)에서는 지난 15일 토요일, 종합스포츠타운 내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제1회 김천시장기 우슈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우슈 종목의 저변 확대와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처음 마련된 자리로, 선수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는 배낙호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나영민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최한동 체육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최병근 도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선수들은 투로(장권, 남권, 태극권)와 산타(겨루기) 우슈 종목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치열한 경쟁 끝에 단체전은 트윈스클럽이 종합 1위, 율곡정도관과 삼이클럽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집체(단체 태극권) 부문은 조마클럽이 1위를 차지했으며, 삼이클럽의 김동연 선수(1950년생)가 최고령참가상을 수상했다. 배낙호 시장은 “우슈는 신체의 균형감각과 근력, 정신 집중을 동시에 기를 수 있는 훌륭한 무도 스포츠”라며 “생활체육이 풍부한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우슈 종목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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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새봄맞이 환경정비로 쾌적한 마을 조성
-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배정화)는 지난 16일(목) 새봄을 맞아 상습 투기 지역과 감천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 수거에 나서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겨울철 동안 방치된 각종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활동에서는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개선 및 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감천 주변 구역의 방치 폐기물을 수거했다. 또한, 영농 폐비닐장을 정리해 총 약 600kg의 폐기물을 개령 매립장으로 반입 처리했다. 배정화 지좌동장은 “새봄을 맞이하여 방치 폐기물을 걷어내 쾌적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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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새봄맞이 환경정비로 쾌적한 마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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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서울 인사동서 특별전 ‘인사 아트 루트: 김천을 잇다’ 개최
- 김천시는 4월 29일(수)부터 5월 4일(월)까지 6일간 서울 마루아트센터 2층 갤러리 경북에서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특별전 ‘인사 아트 루트(Insa Art Route): 김천을 잇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소속 작가 70여 명이 참여하는 전시로, 지역의 정체성과 예술성을 담아낸 다채로운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자리다. 특히, 대한민국 미술의 중심지인 서울 인사동에서 김천의 수준 높은 지역 예술을 대중에게 소개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의미를 갖는다.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예술의 저변을 한층 확대하고, 수도권과 지역 간의 활발한 문화예술 교류를 위한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우리 지역 작가들의 뛰어난 예술적 역량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분이 전시를 통해 김천의 예술적 매력을 접하고, 이를 계기로 김천시가 문화예술 도시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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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서울 인사동서 특별전 ‘인사 아트 루트: 김천을 잇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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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예지1리, 청결한 우리마을 만들기 활동 시작
- 김천시 봉산면(면장 이진숙) 예지1리는 지난 15일 ‘청결한 우리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봉계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나섰다. 이번 활동에는 예지1리 주민들과 봉산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민·관이 협력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하천 주변과 제방, 산책로 등을 중심으로 방치된 각종 영농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봉계천 일대에는 장기간 방치된 폐비닐, 농자재, 일회용품 등 다양한 쓰레기가 널리 퍼져 있어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수질 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었다. 이에 주민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쓰레기를 하나하나 수거하며 하천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호열 예지1리 이장은 “직접 쓰레기를 수거해보니 무심코 버려진 쓰레기가 생각보다 많아 안타까움을 느꼈다. 이번 활동을 계기로 주민들의 환경 의식이 더욱 높아지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주민들의 작은 실천이 모여 더욱 깨끗하고 청렴한 봉산면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주민 참여형 활동을 적극 지원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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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예지1리, 청결한 우리마을 만들기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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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새봄맞이 환경정화 구슬땀
- 봉산면(면장 이진숙)은 지난 15일, 2026년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봉산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예지리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예지천 하천 일대에 방치된 영농폐기물과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특히, 이날 참여자들은 하천 안으로 직접 들어가 집게와 마대 등을 활용해 곳곳에 무단으로 투기된 쓰레기를 하나하나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예지2리 이웅재 이장은 “하천에 버려진 쓰레기를 깨끗이 정리하고 나니 한층 정돈된 모습을 보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라며,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주민들과 봉산면 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기꺼이 참여해 주신 이장님과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관심을 통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봉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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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김천에너지서비스, “함께 만드는 쾌적한 보금자리”
- 김천시 대신동(동장 이해정)은 4월 15일 김천에너지서비스와 협력하여 관내 복지 대상자 가구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인해 생활 쓰레기 처리 및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하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천에너지서비스 임직원과 대신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20여 명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장기간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집 안팎을 정리·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활동은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천에너지서비스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취약계층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김천에너지서비스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에너지서비스는 에너지 복지 지원, 저소득층 학생 장학금 지원 및 환경 개선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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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김천에너지서비스, “함께 만드는 쾌적한 보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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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면, 2026년 평생학습센터 요가 교실 운영
- 증산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장동언)에서는 지난 7일(화)부터 수강생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증산면 평생학습센터 『요가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요가 교실은 평소 농사일로 인해 누적된 피로와 근육 긴장으로 지친 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주민들의 건강증진 욕구를 반영하여 시루메 주민복지센터 1층에서 주 2회(화, 목) 총 1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수업을 통해 주민들이 요가의 기본자세를 익히고 마음의 안정을 유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연성, 근력 강화, 집중력 향상, 주면 질 개선, 자세 교정 등 전반적인 건강 증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증산면 새마을 부녀회장은 “운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좋지 않아 늘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 요가 교실을 통하여 지친 몸에 활력을 되찾고 체력을 증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되어 감사하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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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면, 2026년 평생학습센터 요가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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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아이의 미래를 묻다
- 김천시는 지난 8일 율곡도서관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부모교육 강연에 장동선 박사를 초청해 ‘뇌과학자가 바라보는 AI시대의 미래’를 주제로 한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인공지능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교육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자녀 교육의 방향성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뇌과학적 관점에서 AI시대를 조망하고, 미래 사회에서 요구되는 인간의 핵심 역량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장동선 박사는 강연에서 “AI는 인간의 능력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확장하는 도구”라고 설명하며, 기술 발전 속에서도 인간 고유의 역량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비판적 사고, 공감 능력, 문제 해결력과 같은 비인지적 능력이 미래 사회에서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간의 뇌는 경험과 환경에 의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달하는 특성을 지닌 만큼, 부모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장동선 박사는 “아이의 뇌는 정답을 알려주는 교육보다는 스스로 분석하고 사고하는 과정에서 성장한다.”라며 다양한 경험과 탐색 과정을 아우르는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한 번 더 강조했다. 강연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AI시대 막연한 불안 속에서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뇌과학적 설명을 통해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또 다른 참석자는 “기술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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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아이의 미래를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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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보건소, 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 김천시는 당뇨병 고위험군 및 환자의 체계적인 혈당 관리를 돕기 위해 오는 5월 12일부터 8주간 ‘연속혈당측정기 활용 당뇨 자가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당뇨병 유병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환자 스스로 당뇨병을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에 부착한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혈당 변화를 모니터링하는 연속혈당측정기 활용을 도입하여, 참여자들이 먹은 음식이나 운동이 혈당에 즉각적으로 미치는 영향을 눈으로 확인하고 스스로 식단과 생활 습관을 교정할 수 있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 내용은 연속혈당측정기 부착 및 사용법 교육, 개별 혈당 패턴 분석을 통한 영양 및 운동 상담, 스트레스 조절 및 생활습관 개선, 당뇨병 합병증 예방관리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시는 통합보건타운 이전 후 쾌적하고 주민 친화적인 환경에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며, 참여자는 당화혈색소 수치 개선과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으로 자기 주도적인 건강관리 능력을 함양하고 당뇨로 인한 심뇌혈관 합병증 발생 위험을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게 된다. 김천시보건소 관계자는 “당뇨병은 약물 치료만큼이나 스스로 관리하는 생활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질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고 활기찬 일상을 되찾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054-421-2804으로 문의하거나 김천시보건소 2층 만성사업실에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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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보건소, 당뇨병 자가관리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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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남산동, ‘주민행복교실’ 본격 개강
- 김천시 평화남산동(동장 오은경)은 7일 주민들의 배움과 여가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주민행복교실』을 개강하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 주민행복교실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평화남산동 주민을 우선 대상으로 하되 미달 시 김천시민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하여 운영된다. 올해 주민행복교실은 ▲한국무용 ▲라인댄스 ▲바른걸음 및 시니어모델워킹 ▲노래교실 ▲바둑교실 ▲농악교실 등 총 6개 강좌로 구성되었으며, 강좌별 약 20명씩 총 12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선착순 모집 과정에서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확인했으며, 개강 첫날부터 많은 수강생들이 참여해 행정복지센터 강당이 활기로 가득 찼다. 또한 신체 활동 중심 강좌의 특성을 반영해 강당 내 전신 거울을 마련하는 등 수강 환경을 세심하게 정비하여 교육 효과를 높였다. 주민행복교실은 단순한 취미활동을 넘어 주민 간 교류와 소통을 촉진하는 지역 공동체 기반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은 배움을 통해 성취감을 얻고 이웃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오은경 평화남산동장은 “주민행복교실이 주민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웃과 함께 소통하며 활력을 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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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남산동, ‘주민행복교실’ 본격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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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봄철 자살 고위험시기 관리 강화 총력 대응
- 김천시는 자살률이 급증하는 봄철(3월~5월)을 맞아 ‘자살 고위험시기 집중관리 기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봄철은 계절적 요인과 졸업·채용 시기 등 사회적 요인이 맞물려 전국적으로 자살률이 증가하는 시기이다. 이에 시는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밀착 관리와 대시민 홍보 활동을 통해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고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자살 고위험군 관리 분야에서는 기존 등록 대상자 중 집중 관리가 필요한 인원을 선별하여 안부 전화와 방문 상담 등 맞춤형 사례 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김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대신정보통신과의 MOU를 통해 정신건강 위험군의 조기 발견 및 관리를 강화하고 경찰·소방·의료기관 등의 협조를 통해 자살 시도자나 유가족 등 고위험군이 방치되지 않도록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홍보 및 캠페인 분야에서는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현수막 게시와 디지털 매체를 활용하고 아파트 관리사무소, 약국, 병원 등 생활 밀착형 기관과 협업하여 마음 건강 포스터 및 리플릿을 배포한다. 시 관계자는 “봄철은 상대적 박탈감이나 우울감이 깊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가동하여 자살 예방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이 안전한 김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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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봄철 자살 고위험시기 관리 강화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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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노인공익활동 참여자 대상 봄나들이 문화활동 실시
-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지회장 이부화)는 지난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노인공익활동사업 참여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봄나들이 문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문화활동은 세종시에 위치한 『대통령기록관』과 『베어트리파크』 일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전시 관람을 통해 우리나라 주요 기록과 현대사를 이해하고 자연 친화적 환경 속에서 정서적 안정과 여가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통령기록관에서는 역대 대통령 관련 기록물 및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통해 우리나라 현대사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베어트리파크에서는 동물 관람과 더불어 불곰 및 반달가슴곰 먹이주기 체험, 식물 및 수석 전시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또한 중식으로는 갈비전골이 제공되어 참여 어르신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이부화 지회장은 행사 당일 인사말을 통해 “참여 어르신들께서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행사 전반에 걸쳐 따뜻하고 안정적인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통 및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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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노인공익활동 참여자 대상 봄나들이 문화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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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속 작은 미술관, 김천복합문화센터 「꿈」 전시 개최
- 김천시는 김천1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지역 예술가 김영식 작가의 기획초대전 「꿈」을 오는 4월 10일(금)부터 6월 12일(금)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산업단지 내 근로자와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바쁜 삶 속에서 잠시 머물며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쉼의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시에서는 「꿈」을 주제로 한 따뜻한 감성의 서양화 작품 총 27점을 선보이며, 작품들은 복합문화센터 로비 및 복도 공간에 배치되어 방문객 누구나 자연스럽게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김영식 작가는 “꿈을 꿀 수 있음으로, 꿈을 그릴 수 있음으로 행복하다. 선은 나를 춤추게 하고 색은 나를 꿈꾸게 한다.”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삶의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작품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별도의 전시실이 아닌 일상 동선 속 공간 전시 방식을 채택하여, 산업단지 근로자들이 출퇴근이나 휴식 시간 중에도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시 관계자는 “복합문화센터가 단순한 시설을 넘어 근로자와 시민들이 함께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단지 내 문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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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속 작은 미술관, 김천복합문화센터 「꿈」 전시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