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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행복투게더 봉사대, 장애 독거노인 가구 ‘사랑의 집 청소’ 봉사
- 김천 행복투게더 봉사대(회장 김순석)는 지체장애로 인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 ‘사랑의 집 청소’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실시했다. 4월 18일에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오랜 기간 신체적 불편으로 집안 정리가 어려웠던 대상 가구를 위해 회원들이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대상 가구의 거실과 마당에는 각종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박스 등이 장기간 방치되어 있어 기본적인 생활은 물론 건강에도 심각한 위협이 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김순석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안방과 마당, 주변 공간에 쌓인 쓰레기를 일일이 수거하고 정리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썼다. 무거운 폐기물을 옮기고 오염된 공간을 정비하는 과정에서 회원들은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구슬땀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해당 가구는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김순석 회장은 “거동이 불편해 혼자서는 엄두를 내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을 보며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회원들과 함께 나섰습니다. 비록 큰 변화는 아닐 수 있지만, 깨끗해진 공간에서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생활하시길 바라는 마음이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 행복투게더 봉사대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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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행복투게더 봉사대, 장애 독거노인 가구 ‘사랑의 집 청소’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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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용화사, 사천왕문·만월당 새 단장...관음기도 도량 위상 강화
- 경북의 대표적인 관음기도 도량인 용화사는 불자들의 정성과 원력으로 사천왕문과 만월당을 새롭게 조성하고, 여법한 수행 도량으로 거듭나는 낙성식을 봉행했다. 이번 낙성식에는 용화사 주지 원봉 현술 스님을 비롯해 일해 덕민 대종사, 웅산 법등 대종사, 전 주지 적인 스님, 김천시니어클럽 관장 남경 스님, 예천 연방사 주지 현주 스님, 대구 현풍 법화사 주지 성인 스님, 광양 금천암 주지 혜륜 스님, 김천 감천사 주지 능호 스님, 경주 기림사 남전 스님 등 여러 대덕 스님들과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최병근 도의원, 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 관계자, 김응숙 시의원 예비후보, 송치종 시의원 예비후보, 봉산면장 등 내빈과 불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4월 18일 용화사 경내에서 사시불공을 시작으로 보리수합창단의 음성공양, 관음무 공연, 삼귀의와 반야심경 봉독, 경과보고, 내빈 소개, 환영사와 축사, 청법가, 법어, 격려사, 감사패 전달, 공지사항, 사홍서원, 기념촬영 순으로 여법하게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용화사 도량 조성에 헌신한 불자와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 공덕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은 “오늘 낙성된 사천왕문과 만월당은 단순한 건축의 완성을 넘어 부처님의 가르침이 더욱 널리 펼쳐지는 공덕의 결실이라고 생각하며, 거룩한 불사를 원만히 회향하기까지 정성을 다해주신 스님과 불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을 표하며, 앞으로도 불교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먈했다. 이해숙 신도회장은 “이 도량은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실천하는 수행의 공간입니다. 동시에 지친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자비의 도량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밝은 인연을 이어가는 소중한 터전이 될 것.”라고 전했다. 일해 덕민 대종사는 “참된 마음과 성품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이미 충만하게 존재합니다. 부처님의 세계는 시방법계에 가득 차 있지만, 중생은 이를 알지 못하고 스스로를 좁은 틀에 가두고 있습니다. 우리의 참된 마음은 천지가 생기기 전에도 있었고, 사라진 뒤에도 존재하는 본래의 자리입니다. 수행을 통해 그 진리를 깨닫기를 바란다.”라고 법어를 행했다. 웅산 법등 대종사는 “오늘의 낙성은 단순한 건축이 아니라 수행과 화합의 터전이 새롭게 마련된 의미 있는 일입니다. 이곳은 수행자가 정진하고 대중이 화합하는 요람이 될 것이며, 용화사의 법향이 김천을 넘어 온 세상에 널리 퍼지기를 기원하며, 이 도량을 찾는 모든 이들이 깨달음의 인연을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 후에는 보리수합창단의 음성공양과 김천시니어클럽 열차문화예술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낙성식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도량 조성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한편, 이날 소정다회(회장 이춘희) 회원들은 용화사를 찾은 내빈과 불자들을 위해 정성껏 차를 준비해 대접하며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천뉴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8O6w8rPROuw 김천뉴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qMQ1KmW2m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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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용화사, 사천왕문·만월당 새 단장...관음기도 도량 위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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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1주년 기념행사 ‘함께 걸어봄’ 성료
- 김천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한득)은 4월 17일, 복지관 개관 21주년을 기념하여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함께 걸어봄’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1년간 복지관이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행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담아 기획되었다. 기념식은 김한득 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진행된 장애차별사례공모전 시상에서는 장애차별에 대한 공감과 인식개선의 내용을 담아낸 우수 작품들이 선정되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시상식 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개관 21주년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걷기대회는 복지관 인근 산책로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개관 21주년을 상징하는 ‘21개 미션 구간’을 설정하여 ▲퀴즈 풀기 ▲기념사진 찍기 ▲응원 메시지 남기기 등 다채로운 미션을 완수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재미와 의미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이용자는 “따뜻한 봄날 이웃들과 함께 걷고 맛있는 식사를 나누니 정말 즐겁다”며 “복지관의 21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한득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나란히 발맞추어 걷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천시장애인복지관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장애인의 권익 증진에 앞장서는 한편,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는 열린 복지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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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군산시농업기술센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 김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상명)는 17일 자매도시인 군산시 농업기술센터와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와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자매도시 간 우정을 바탕으로 4년째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양 기관은 지난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해 총 53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 기부는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직원은 군산시에, 군산시농업기술센터 직원은 김천시에 각각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기부는 2023년 처음 시작된 이후 4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자매도시 간 우호와 연대를 바탕으로 지역 간 상생 협력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천시와 군산시는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농수특산물 교류 직거래 행사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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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군산시농업기술센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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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주민자치委, 2026년 4월 정기총회 개최
- 봉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26년 4월 16일 건강생활지원센터 3층에서 4월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자체사업 수입·지출 결산 감사 및 보조사업 감사 보고 ▲2026년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사업 선정 ▲봉산면 자랑스러운 시민상 선정 기준 마련 ▲봉산면 신청사 신축을 위한 공동위원장 구성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특히, 위원회는 지역 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인구 증가 캠페인 추진 방안을 함께 논의하며, 정주 여건 개선과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한 실질적인 인구 유입 방안을 모색했다. 조세현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의 실질적 성과는 위원 한 분 한 분의 참여에서 비롯되며, 지역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으며, 이진숙 봉산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이 지역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행정에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봉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자치 기능을 강화하고,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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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주민자치委, 2026년 4월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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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서울 인사동서 특별전 ‘인사 아트 루트: 김천을 잇다’ 개최
- 김천시는 4월 29일(수)부터 5월 4일(월)까지 6일간 서울 마루아트센터 2층 갤러리 경북에서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특별전 ‘인사 아트 루트(Insa Art Route): 김천을 잇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소속 작가 70여 명이 참여하는 전시로, 지역의 정체성과 예술성을 담아낸 다채로운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자리다. 특히, 대한민국 미술의 중심지인 서울 인사동에서 김천의 수준 높은 지역 예술을 대중에게 소개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의미를 갖는다.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예술의 저변을 한층 확대하고, 수도권과 지역 간의 활발한 문화예술 교류를 위한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우리 지역 작가들의 뛰어난 예술적 역량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분이 전시를 통해 김천의 예술적 매력을 접하고, 이를 계기로 김천시가 문화예술 도시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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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서울 인사동서 특별전 ‘인사 아트 루트: 김천을 잇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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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새봄맞이 환경정비로 쾌적한 마을 조성
-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배정화)는 지난 16일(목) 새봄을 맞아 상습 투기 지역과 감천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 수거에 나서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겨울철 동안 방치된 각종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활동에서는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개선 및 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감천 주변 구역의 방치 폐기물을 수거했다. 또한, 영농 폐비닐장을 정리해 총 약 600kg의 폐기물을 개령 매립장으로 반입 처리했다. 배정화 지좌동장은 “새봄을 맞이하여 방치 폐기물을 걷어내 쾌적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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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새봄맞이 환경정비로 쾌적한 마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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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서울 인사동서 특별전 ‘인사 아트 루트: 김천을 잇다’ 개최
- 김천시는 4월 29일(수)부터 5월 4일(월)까지 6일간 서울 마루아트센터 2층 갤러리 경북에서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특별전 ‘인사 아트 루트(Insa Art Route): 김천을 잇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소속 작가 70여 명이 참여하는 전시로, 지역의 정체성과 예술성을 담아낸 다채로운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자리다. 특히, 대한민국 미술의 중심지인 서울 인사동에서 김천의 수준 높은 지역 예술을 대중에게 소개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의미를 갖는다.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예술의 저변을 한층 확대하고, 수도권과 지역 간의 활발한 문화예술 교류를 위한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우리 지역 작가들의 뛰어난 예술적 역량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분이 전시를 통해 김천의 예술적 매력을 접하고, 이를 계기로 김천시가 문화예술 도시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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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서울 인사동서 특별전 ‘인사 아트 루트: 김천을 잇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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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예지1리, 청결한 우리마을 만들기 활동 시작
- 김천시 봉산면(면장 이진숙) 예지1리는 지난 15일 ‘청결한 우리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봉계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나섰다. 이번 활동에는 예지1리 주민들과 봉산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민·관이 협력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하천 주변과 제방, 산책로 등을 중심으로 방치된 각종 영농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봉계천 일대에는 장기간 방치된 폐비닐, 농자재, 일회용품 등 다양한 쓰레기가 널리 퍼져 있어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수질 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었다. 이에 주민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쓰레기를 하나하나 수거하며 하천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호열 예지1리 이장은 “직접 쓰레기를 수거해보니 무심코 버려진 쓰레기가 생각보다 많아 안타까움을 느꼈다. 이번 활동을 계기로 주민들의 환경 의식이 더욱 높아지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주민들의 작은 실천이 모여 더욱 깨끗하고 청렴한 봉산면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주민 참여형 활동을 적극 지원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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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예지1리, 청결한 우리마을 만들기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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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새봄맞이 환경정화 구슬땀
- 봉산면(면장 이진숙)은 지난 15일, 2026년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봉산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예지리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예지천 하천 일대에 방치된 영농폐기물과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특히, 이날 참여자들은 하천 안으로 직접 들어가 집게와 마대 등을 활용해 곳곳에 무단으로 투기된 쓰레기를 하나하나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예지2리 이웅재 이장은 “하천에 버려진 쓰레기를 깨끗이 정리하고 나니 한층 정돈된 모습을 보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라며,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주민들과 봉산면 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기꺼이 참여해 주신 이장님과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관심을 통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봉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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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새봄맞이 환경정화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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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김천에너지서비스, “함께 만드는 쾌적한 보금자리”
- 김천시 대신동(동장 이해정)은 4월 15일 김천에너지서비스와 협력하여 관내 복지 대상자 가구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인해 생활 쓰레기 처리 및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하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천에너지서비스 임직원과 대신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20여 명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장기간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집 안팎을 정리·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활동은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천에너지서비스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취약계층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김천에너지서비스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에너지서비스는 에너지 복지 지원, 저소득층 학생 장학금 지원 및 환경 개선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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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김천에너지서비스, “함께 만드는 쾌적한 보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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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면, 2026년 평생학습센터 요가 교실 운영
- 증산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장동언)에서는 지난 7일(화)부터 수강생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증산면 평생학습센터 『요가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요가 교실은 평소 농사일로 인해 누적된 피로와 근육 긴장으로 지친 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주민들의 건강증진 욕구를 반영하여 시루메 주민복지센터 1층에서 주 2회(화, 목) 총 1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수업을 통해 주민들이 요가의 기본자세를 익히고 마음의 안정을 유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연성, 근력 강화, 집중력 향상, 주면 질 개선, 자세 교정 등 전반적인 건강 증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증산면 새마을 부녀회장은 “운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좋지 않아 늘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 요가 교실을 통하여 지친 몸에 활력을 되찾고 체력을 증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되어 감사하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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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면, 2026년 평생학습센터 요가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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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기계 안전교육으로 농업현장 대응력 강화
- 김천시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농업인의 숙련도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간 ‘상반기 농기계 현장실무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교육 첫날인 3월 31일에는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수준별 맞춤형 교육’을 별도로 편성하여 기계 조작에 생소한 여성농업인들이 농기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교육 전체 일정은 희망 신청자 6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농기계 임대사업소의 효율적인 활용 방법과 기초 이론을 시작으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지식을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교육생들은 농용 굴착기, 트랙터, 관리기 등 주요 농기계 3종의 작동 원리와 조작 요령을 익히고, 실습 포장에서 진행된 1:1 개별 연수를 통해 기계 상·하차 등 사고 위험이 큰 작업에 대한 안전 사용법을 체득했다. 특히 여성농업인과 초보 농업인들로부터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권명희 농촌지도과장은 “여성농업인의 농기계 사용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성별과 숙련도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이 필수적이다.”라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농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한 영농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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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기계 안전교육으로 농업현장 대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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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약자도 편안한 김천, 열린관광도시 도약 나선다.
- 김천시(시장 배낙호)가 관광약자를 포함한 모든 관광객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열린관광지 조성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김천시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에 사명대사공원과 산내들오토캠핑장이 선정되면서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등 관광약자가 불편 없이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이동 약자를 위한 무장애 동선 구축 △관광지 내 편의시설 정비 및 확충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개발 등으로,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직접 경험과 휴식, 학습이 어우러지는 종합적인 관광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김천시는 기본계획 수립과 세부 설계과정을 거쳐 2025년 하반기 착공하여 2026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 공사가 완료되면 관광약자와 동반가족, 여행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한 열린관광지 팸투어를 실시하여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기반으로 한 실질적 보완을 거쳐 전국적으로 모범이 되는 열린관광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투어를 통해 김천시는 열린관광지의 실효성을 높이고 전국적인 홍보 효과도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김천시는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포용적 관광도시로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관광약자의 여행 기회 확대 △관광지 접근성 개선을 통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관광지 이미지 제고 및 방문객 유입 증대 등 김천시 관광 활성화에 다양한 긍정적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사명대사공원은 역사‧문화적 자원을 기반으로 한 체험형 관광지로, 산내들오토캠핑장은 가족 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자연 친화형 시설로 조성되어 김천만의 차별화된 열린관광지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모든 관광객이 차별 없이 김천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사명대사공원과 산내들오토캠핑장을 시작으로 김천을 전국 최고의 열린관광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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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약자도 편안한 김천, 열린관광도시 도약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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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함께해서 더 신나는 여름 힐링캠프”
-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에서는 지난 8월 21일(목)부터 22일(금)까지, 발달장애인 이용자와 보호자들이 함께한 여름캠프가 김천시 구성면 작내로에 위치한 일월여정 펜션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캠프는 이용자들의 즐거운 여름 추억 만들기와 가족 간 소통, 그리고 직원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참여자 모두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했다. 캠프 첫날은 안전 교육 후 김천 강변공원길에 위치한 ‘대구뽈찜’ 식당에서의 점심식사로 시작되었다. 식사 후에는 ‘카페 플로우드’에서 시원한 팥빙수와 음료로 더위를 식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후 3시경 일월여정 펜션에 입실하자마자 모두 36도의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펜션 내 수영장에서 신나는 물놀이를 즐겼다. 특히 이 시간은 이용자뿐만 아니라 센터 선생님들과 부모님들까지 모두 함께 참여해 웃음이 끊이지 않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며, 참여자들 간의 자연스러운 교류와 소통의 장이 되기도 했다. 저녁에는 바비큐 파티가 진행되었다. 김천축산농협 직원들이 막창과 등갈비를 준비해 와서 구슬땀을 흘리시며 구워주는 자원봉사덕분으로 훈훈함을 더했으며, 롯데축산에서 돼지고기 10kg 후원으로 바비큐 자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바비큐 이후에는 일월여정펜션에서 준비해 준 장작과 마시멜로구이, 불꽃놀이를 즐기며 노래와 웃음이 함께한 아름다운 밤을 보냈다. 이후 영화 관람, 윷놀이, 카드게임 등 자유로운 활동을 하며 참여자 모두가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프는 이용자 중심의 캠프로 생업으로 바쁘신 부모님들이 참석 가능 하게끔 가까운 김천내에서 진행하여 부모님들도 함께 1박 2일을 동행하며 자녀와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고, 일부 부모님들은 캠프에 직접 함께하지 못했지만 저녁 시간 깜짝 방문해 이용자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둘째 날인 22일 아침에는 직원들이 일찍부터 아침식사를 준비했고, 이용자들은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마친 후 퇴실 준비를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김천 율곡동에 위치한 뷔페 ‘쿠우쿠우’에서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캠프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용자 A씨는 “가장 좋았던 건 다 같이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한 거예요. 엄마도 같이 수영해서 너무 신났어요. 다음에도 또 가고 싶어요!” 라고 환한 미소로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이용자 B씨는 “바비큐 파티에서 고기도 맛있고, 밤에 영화도 보고 친구들이랑 같이 노니까 너무 좋았어요.” 라며 이번 캠프가 얼마나 즐거웠는지를 들려주었다. “함께해서 더 신나는 여름 힐링캠프”는 무더운 여름 속에서도 발달장애인 이용자들과 가족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웃으며 보내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일상에서 벗어난 이 특별한 경험은 모두에게 따뜻한 추억으로 남게 되었다.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는 지적‧자폐성 발달장애인들의 자립능력향상과 사회참여확대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자들이 문화‧여가활동을 통해 자기 만족감을 획득하고 자아개념확립을 통해 사회성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리정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 중 캠프사업은 장애이용자 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까지도 참여하여 해마다 만족도가 가장 높은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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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함께해서 더 신나는 여름 힐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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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열린관광지 조성으로 모두를 위한 여행 START!
- 김천시 사명대사공원, 산내들 오토캠핑장이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으로 모든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명소로 거듭난다.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등 모든 시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는 ‘2025 열린관광지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열린관광지’란 장애인, 노인, 임산부, 영유아 가족 등 모든 관광객이 이동과 관광 활동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장애물 없는 관광지를 의미한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지원으로 실시되며, 2015년 첫 시행 이후 현재까지 전국 관광지 162개소가 사업에 참여했다. 김천시는 2025년 사명대사공원, 산내들 오토캠핑장 2개소에 대해 4월 맞춤형 컨설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여 올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명대사공원과 산내들 오토캠핑장은 지난해 각각 71만 명, 1만 3천 명이 방문한 김천시 대표 인기 관광지이지만, 그동안 장애인, 노인, 임산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 약자의 이용에는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 시는 총사업비 10억 원(국비 5억 원)을 투자해 보행로 노면 개선, 경사로 정비 등 시설물 개보수를 통해 관광 약자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 체험형 열린 관광 콘텐츠 개발, 무장애 관광 정보 제공, 종사자 인식 개선 교육 등을 실시해 관광객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열린관광 컨텐츠 도입을 위해 사명대사공원의 인기 코스인 건강문화원 족욕 시설을 정비하고, 한복 체험관에 전용 피팅 공간과 유니버셜 한복을 마련하여 모든 참여자가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산내들 오토캠핑장에는 무장애 카라반과 캠핑사이트, 캠프존을 신설하고 가족 샤워실과 관광 약자 전용 화장실, 세면장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전문가 컨설팅과 현장점검을 통해 관광지의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관광객의 접근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열린관광지 사업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른 관광지에 대해서도 모든 관광객이 불편 없이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을 통해 김천이 전국에서 가장 접근성 높은 관광도시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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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체험부터 벚꽃 구경까지, 완벽한 봄나들이~
-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봄 나들이로 구미시 풀마실목장 체험 다녀오다. 지난 4일,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는 구미시 선산읍 옥성면에 위치한 풀마실목장으로 봄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체험은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외부에서의 체험활동을 통한 사회문화의 이해와 자아존중감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들이 자연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체험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용자들은 직접 치즈를 만들고, 피자를 만드는 과정에 참여하며 농장 체험의 재미를 만끽했다. 또한, 송아지에게 우유를 주고, 건초를 주는 등 농장 동물들과의 친밀한 교감을 나누었으며, 트랙터 마차를 타고 목장 주변을 돌아보며 아름다운 봄의 풍경을 감상했다. 풍경을 감상하고 돌아오는 동안 우리가 만든 피자가 화덕에서 맛있게 구워져 목장에서 준비해 주신 스파게티와 함께 맛있는 점심도 먹었다. 특히, 이번 나들이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벚꽃 구경이었다. 김천으로 돌아와 봄을 맞아 만개한 벚꽃을 구경하며 드라이브도 하고 잠시 내려 산책도 하였다. 모두가 함께 사진 찍기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카페를 방문하여 다과를 즐기며 휴식을 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용자 A 씨는 “이번 나들이가 너무 즐겁고 좋았으며 오랜만에 힐링이 되었다”며 기쁨을 표했다.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봄나들이는 장애인들이 자연을 체험하고,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는 지적·자폐성 발달장애인들의 자립능력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센터로 이용자들이 문화·여가활동을 통해 자기 만족감을 획득하고 자아개념 확립을 통해 사회성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리정서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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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김천로타리클럽, 대마도 홍보 라이딩으로 글로벌 역량강화에 힘써
- 새김천로타리클럽은 이웃 일본 대마도에서 대외적인 홍보 활동과 로타리 재단 기부를 독려하고 회원들의 단합을 위해 대마도 홍보 라이딩을 다녀왔다. 새김천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 3630지구 근용 김영배 前 총재를 비롯한 삼봉 이익만 前 회장, 안정수 前 회장, 화산 김준한 現 회장 및 명락 배진우 총무 등 5명은 지난 9월 5일에서 7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에 라이딩으로 대마도 일대를 돌며 새김천로타리클럽의 홍보에 앞장섰다. 역대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은 일본의 대마도를 라이딩하며 한국의 새김천로타리클럽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국제화 시대에 글로벌 역량강화에 한발을 내딛었다. 이번 라이딩은 힘든 여정이었지만 서로 끌어주고, 격려하며 로타리 안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친교와 우정을 더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새김천로타리클럽에 대한 역대 회장들의 애정 어린 조언은 로타리클럽을 이끌어 가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새김천로타리클럽은 이번 대마도 홍보 라이딩을 계기로 로타리 재단 기부를 통해 로타리의 가치를 실천하는 로타리안이 되고, 회원들의 기부 독려에도 힘쓸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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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행복투게더 봉사대, 장애 독거노인 가구 ‘사랑의 집 청소’ 봉사
- 김천 행복투게더 봉사대(회장 김순석)는 지체장애로 인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 ‘사랑의 집 청소’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실시했다. 4월 18일에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오랜 기간 신체적 불편으로 집안 정리가 어려웠던 대상 가구를 위해 회원들이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대상 가구의 거실과 마당에는 각종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박스 등이 장기간 방치되어 있어 기본적인 생활은 물론 건강에도 심각한 위협이 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김순석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안방과 마당, 주변 공간에 쌓인 쓰레기를 일일이 수거하고 정리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썼다. 무거운 폐기물을 옮기고 오염된 공간을 정비하는 과정에서 회원들은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구슬땀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해당 가구는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김순석 회장은 “거동이 불편해 혼자서는 엄두를 내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을 보며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회원들과 함께 나섰습니다. 비록 큰 변화는 아닐 수 있지만, 깨끗해진 공간에서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생활하시길 바라는 마음이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 행복투게더 봉사대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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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행복투게더 봉사대, 장애 독거노인 가구 ‘사랑의 집 청소’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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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용화사, 사천왕문·만월당 새 단장...관음기도 도량 위상 강화
- 경북의 대표적인 관음기도 도량인 용화사는 불자들의 정성과 원력으로 사천왕문과 만월당을 새롭게 조성하고, 여법한 수행 도량으로 거듭나는 낙성식을 봉행했다. 이번 낙성식에는 용화사 주지 원봉 현술 스님을 비롯해 일해 덕민 대종사, 웅산 법등 대종사, 전 주지 적인 스님, 김천시니어클럽 관장 남경 스님, 예천 연방사 주지 현주 스님, 대구 현풍 법화사 주지 성인 스님, 광양 금천암 주지 혜륜 스님, 김천 감천사 주지 능호 스님, 경주 기림사 남전 스님 등 여러 대덕 스님들과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최병근 도의원, 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 관계자, 김응숙 시의원 예비후보, 송치종 시의원 예비후보, 봉산면장 등 내빈과 불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4월 18일 용화사 경내에서 사시불공을 시작으로 보리수합창단의 음성공양, 관음무 공연, 삼귀의와 반야심경 봉독, 경과보고, 내빈 소개, 환영사와 축사, 청법가, 법어, 격려사, 감사패 전달, 공지사항, 사홍서원, 기념촬영 순으로 여법하게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용화사 도량 조성에 헌신한 불자와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 공덕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은 “오늘 낙성된 사천왕문과 만월당은 단순한 건축의 완성을 넘어 부처님의 가르침이 더욱 널리 펼쳐지는 공덕의 결실이라고 생각하며, 거룩한 불사를 원만히 회향하기까지 정성을 다해주신 스님과 불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을 표하며, 앞으로도 불교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먈했다. 이해숙 신도회장은 “이 도량은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실천하는 수행의 공간입니다. 동시에 지친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자비의 도량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밝은 인연을 이어가는 소중한 터전이 될 것.”라고 전했다. 일해 덕민 대종사는 “참된 마음과 성품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이미 충만하게 존재합니다. 부처님의 세계는 시방법계에 가득 차 있지만, 중생은 이를 알지 못하고 스스로를 좁은 틀에 가두고 있습니다. 우리의 참된 마음은 천지가 생기기 전에도 있었고, 사라진 뒤에도 존재하는 본래의 자리입니다. 수행을 통해 그 진리를 깨닫기를 바란다.”라고 법어를 행했다. 웅산 법등 대종사는 “오늘의 낙성은 단순한 건축이 아니라 수행과 화합의 터전이 새롭게 마련된 의미 있는 일입니다. 이곳은 수행자가 정진하고 대중이 화합하는 요람이 될 것이며, 용화사의 법향이 김천을 넘어 온 세상에 널리 퍼지기를 기원하며, 이 도량을 찾는 모든 이들이 깨달음의 인연을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 후에는 보리수합창단의 음성공양과 김천시니어클럽 열차문화예술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낙성식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도량 조성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한편, 이날 소정다회(회장 이춘희) 회원들은 용화사를 찾은 내빈과 불자들을 위해 정성껏 차를 준비해 대접하며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천뉴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8O6w8rPROuw 김천뉴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qMQ1KmW2m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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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용화사, 사천왕문·만월당 새 단장...관음기도 도량 위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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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1주년 기념행사 ‘함께 걸어봄’ 성료
- 김천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한득)은 4월 17일, 복지관 개관 21주년을 기념하여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함께 걸어봄’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1년간 복지관이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행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담아 기획되었다. 기념식은 김한득 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진행된 장애차별사례공모전 시상에서는 장애차별에 대한 공감과 인식개선의 내용을 담아낸 우수 작품들이 선정되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시상식 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개관 21주년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걷기대회는 복지관 인근 산책로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개관 21주년을 상징하는 ‘21개 미션 구간’을 설정하여 ▲퀴즈 풀기 ▲기념사진 찍기 ▲응원 메시지 남기기 등 다채로운 미션을 완수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재미와 의미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이용자는 “따뜻한 봄날 이웃들과 함께 걷고 맛있는 식사를 나누니 정말 즐겁다”며 “복지관의 21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한득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나란히 발맞추어 걷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천시장애인복지관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장애인의 권익 증진에 앞장서는 한편,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는 열린 복지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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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1주년 기념행사 ‘함께 걸어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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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군산시농업기술센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 김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상명)는 17일 자매도시인 군산시 농업기술센터와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와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자매도시 간 우정을 바탕으로 4년째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양 기관은 지난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해 총 53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 기부는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직원은 군산시에, 군산시농업기술센터 직원은 김천시에 각각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기부는 2023년 처음 시작된 이후 4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자매도시 간 우호와 연대를 바탕으로 지역 간 상생 협력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천시와 군산시는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농수특산물 교류 직거래 행사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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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주민자치委, 2026년 4월 정기총회 개최
- 봉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26년 4월 16일 건강생활지원센터 3층에서 4월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자체사업 수입·지출 결산 감사 및 보조사업 감사 보고 ▲2026년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사업 선정 ▲봉산면 자랑스러운 시민상 선정 기준 마련 ▲봉산면 신청사 신축을 위한 공동위원장 구성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특히, 위원회는 지역 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인구 증가 캠페인 추진 방안을 함께 논의하며, 정주 여건 개선과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한 실질적인 인구 유입 방안을 모색했다. 조세현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의 실질적 성과는 위원 한 분 한 분의 참여에서 비롯되며, 지역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으며, 이진숙 봉산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이 지역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행정에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봉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자치 기능을 강화하고,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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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주민자치委, 2026년 4월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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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새봄맞이 환경정비로 쾌적한 마을 조성
-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배정화)는 지난 16일(목) 새봄을 맞아 상습 투기 지역과 감천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 수거에 나서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겨울철 동안 방치된 각종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활동에서는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개선 및 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감천 주변 구역의 방치 폐기물을 수거했다. 또한, 영농 폐비닐장을 정리해 총 약 600kg의 폐기물을 개령 매립장으로 반입 처리했다. 배정화 지좌동장은 “새봄을 맞이하여 방치 폐기물을 걷어내 쾌적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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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행복투게더 봉사대, 장애 독거노인 가구 ‘사랑의 집 청소’ 봉사
- 김천 행복투게더 봉사대(회장 김순석)는 지체장애로 인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 ‘사랑의 집 청소’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실시했다. 4월 18일에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오랜 기간 신체적 불편으로 집안 정리가 어려웠던 대상 가구를 위해 회원들이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대상 가구의 거실과 마당에는 각종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박스 등이 장기간 방치되어 있어 기본적인 생활은 물론 건강에도 심각한 위협이 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김순석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안방과 마당, 주변 공간에 쌓인 쓰레기를 일일이 수거하고 정리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썼다. 무거운 폐기물을 옮기고 오염된 공간을 정비하는 과정에서 회원들은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구슬땀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해당 가구는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김순석 회장은 “거동이 불편해 혼자서는 엄두를 내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을 보며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회원들과 함께 나섰습니다. 비록 큰 변화는 아닐 수 있지만, 깨끗해진 공간에서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생활하시길 바라는 마음이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 행복투게더 봉사대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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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행복투게더 봉사대, 장애 독거노인 가구 ‘사랑의 집 청소’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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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용화사, 사천왕문·만월당 새 단장...관음기도 도량 위상 강화
- 경북의 대표적인 관음기도 도량인 용화사는 불자들의 정성과 원력으로 사천왕문과 만월당을 새롭게 조성하고, 여법한 수행 도량으로 거듭나는 낙성식을 봉행했다. 이번 낙성식에는 용화사 주지 원봉 현술 스님을 비롯해 일해 덕민 대종사, 웅산 법등 대종사, 전 주지 적인 스님, 김천시니어클럽 관장 남경 스님, 예천 연방사 주지 현주 스님, 대구 현풍 법화사 주지 성인 스님, 광양 금천암 주지 혜륜 스님, 김천 감천사 주지 능호 스님, 경주 기림사 남전 스님 등 여러 대덕 스님들과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최병근 도의원, 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 관계자, 김응숙 시의원 예비후보, 송치종 시의원 예비후보, 봉산면장 등 내빈과 불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4월 18일 용화사 경내에서 사시불공을 시작으로 보리수합창단의 음성공양, 관음무 공연, 삼귀의와 반야심경 봉독, 경과보고, 내빈 소개, 환영사와 축사, 청법가, 법어, 격려사, 감사패 전달, 공지사항, 사홍서원, 기념촬영 순으로 여법하게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용화사 도량 조성에 헌신한 불자와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 공덕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은 “오늘 낙성된 사천왕문과 만월당은 단순한 건축의 완성을 넘어 부처님의 가르침이 더욱 널리 펼쳐지는 공덕의 결실이라고 생각하며, 거룩한 불사를 원만히 회향하기까지 정성을 다해주신 스님과 불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을 표하며, 앞으로도 불교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먈했다. 이해숙 신도회장은 “이 도량은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실천하는 수행의 공간입니다. 동시에 지친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자비의 도량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밝은 인연을 이어가는 소중한 터전이 될 것.”라고 전했다. 일해 덕민 대종사는 “참된 마음과 성품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이미 충만하게 존재합니다. 부처님의 세계는 시방법계에 가득 차 있지만, 중생은 이를 알지 못하고 스스로를 좁은 틀에 가두고 있습니다. 우리의 참된 마음은 천지가 생기기 전에도 있었고, 사라진 뒤에도 존재하는 본래의 자리입니다. 수행을 통해 그 진리를 깨닫기를 바란다.”라고 법어를 행했다. 웅산 법등 대종사는 “오늘의 낙성은 단순한 건축이 아니라 수행과 화합의 터전이 새롭게 마련된 의미 있는 일입니다. 이곳은 수행자가 정진하고 대중이 화합하는 요람이 될 것이며, 용화사의 법향이 김천을 넘어 온 세상에 널리 퍼지기를 기원하며, 이 도량을 찾는 모든 이들이 깨달음의 인연을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 후에는 보리수합창단의 음성공양과 김천시니어클럽 열차문화예술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낙성식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도량 조성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한편, 이날 소정다회(회장 이춘희) 회원들은 용화사를 찾은 내빈과 불자들을 위해 정성껏 차를 준비해 대접하며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천뉴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8O6w8rPROuw 김천뉴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qMQ1KmW2m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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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용화사, 사천왕문·만월당 새 단장...관음기도 도량 위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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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1주년 기념행사 ‘함께 걸어봄’ 성료
- 김천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한득)은 4월 17일, 복지관 개관 21주년을 기념하여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함께 걸어봄’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1년간 복지관이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행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담아 기획되었다. 기념식은 김한득 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진행된 장애차별사례공모전 시상에서는 장애차별에 대한 공감과 인식개선의 내용을 담아낸 우수 작품들이 선정되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시상식 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개관 21주년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걷기대회는 복지관 인근 산책로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개관 21주년을 상징하는 ‘21개 미션 구간’을 설정하여 ▲퀴즈 풀기 ▲기념사진 찍기 ▲응원 메시지 남기기 등 다채로운 미션을 완수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재미와 의미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이용자는 “따뜻한 봄날 이웃들과 함께 걷고 맛있는 식사를 나누니 정말 즐겁다”며 “복지관의 21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한득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나란히 발맞추어 걷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천시장애인복지관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장애인의 권익 증진에 앞장서는 한편,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는 열린 복지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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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1주년 기념행사 ‘함께 걸어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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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군산시농업기술센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 김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상명)는 17일 자매도시인 군산시 농업기술센터와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와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자매도시 간 우정을 바탕으로 4년째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양 기관은 지난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해 총 53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 기부는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직원은 군산시에, 군산시농업기술센터 직원은 김천시에 각각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기부는 2023년 처음 시작된 이후 4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자매도시 간 우호와 연대를 바탕으로 지역 간 상생 협력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천시와 군산시는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농수특산물 교류 직거래 행사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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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군산시농업기술센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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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주민자치委, 2026년 4월 정기총회 개최
- 봉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26년 4월 16일 건강생활지원센터 3층에서 4월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자체사업 수입·지출 결산 감사 및 보조사업 감사 보고 ▲2026년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사업 선정 ▲봉산면 자랑스러운 시민상 선정 기준 마련 ▲봉산면 신청사 신축을 위한 공동위원장 구성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특히, 위원회는 지역 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인구 증가 캠페인 추진 방안을 함께 논의하며, 정주 여건 개선과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한 실질적인 인구 유입 방안을 모색했다. 조세현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의 실질적 성과는 위원 한 분 한 분의 참여에서 비롯되며, 지역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으며, 이진숙 봉산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이 지역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행정에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봉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자치 기능을 강화하고,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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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주민자치委, 2026년 4월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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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새봄맞이 환경정비로 쾌적한 마을 조성
-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배정화)는 지난 16일(목) 새봄을 맞아 상습 투기 지역과 감천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 수거에 나서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겨울철 동안 방치된 각종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활동에서는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개선 및 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감천 주변 구역의 방치 폐기물을 수거했다. 또한, 영농 폐비닐장을 정리해 총 약 600kg의 폐기물을 개령 매립장으로 반입 처리했다. 배정화 지좌동장은 “새봄을 맞이하여 방치 폐기물을 걷어내 쾌적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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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새봄맞이 환경정비로 쾌적한 마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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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빗내농악 축제 ‘한바탕 놀고가여’ 개최
- 김천금릉빗내농악 보존회(회장 이병학) 주관으로 10월 28일(토) 13시에 직지천 둔치 리틀야구장에서 2023년 빗내농악 축제를 5년 만에 개최한다. 축제는 4개 팀으로 나누어진 22개 읍면동 농악단과 전승 학교인 개령초등학교, 지품천중학교의 공연과 함께 영화 ‘왕의 남자’에 출연한 권원태 명인의 줄타기, 서울예술대학교 예대 민속연구회의 봉산탈춤, 국가무형문화재 진주와 이리농악의 초청공연이 있고 프리마켓, 체험 공간(부스)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9년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빗내농악은 개령면 광천리 빗내마을에서 전승되는 농악으로 경북 내륙지역 농악의 성격과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특히, 양손으로 치는 대북 놀음이 웅장하고 판굿에서 군사진굿이 두드러져 타 농악과는 큰 차이를 보인다. 행사를 주관하는 이병학 회장은 “김천에서 볼 수 없는 줄타기를 비롯하여 봉산탈춤, 부포놀이로 유명한 호남우도 이리농악, 진주삼천포농악의 자반뒤집기 같은 묘기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빗내농악을 전승 보전하기 위한 이번 축제에 많은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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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빗내농악 축제 ‘한바탕 놀고가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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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30일 김천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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