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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사랑의 김장 담그기 진행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 새마을남녀협의회가 11월 18일 ~ 11월 19일 이틀에 걸쳐 김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에는 바쁜 농번기 시기에도 새마을 회원 모두가 참여해 각 마을 경로당, 취약계층 등에 배부하며 정성을 모았다. 강전광 새마을협의회장과 임해옥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김장 김치를 통해 겨울을 잘 보낼 수 있도록 기쁜 마음으로 행사를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더 살기 좋은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조마면 관계자는 “조마면의 발전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새마을협의회가 있어 마음이 따뜻해진다.”라며,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또한 지속적인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매년 김장 나눔 외에도 관내 환경정화 활동, 연도변 제초작업, 폐농약용기류 수거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조마면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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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인구도 김밥처럼 꽉!”
조마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영백)에서는 인구 감소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인구도 김밥처럼 꽉!’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관내 경로당, 농사 현장, 행사장 등을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인구 증가 시책 및 김천시 주소갖기 운동에 대한 설명과 홍보를 진행했다. 또한, 실거주 미전입자 전입신고 및 전입 지원금과 기숙사비 지원, 출산 후 출산 가구에 대한 지원 등 각종 인센티브 제도를 안내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올해 10월 김천시에서 열린 김밥축제 공식 캐릭터인 ‘꼬달이’를 홍보에 이용하여 ‘인구도 김밥처럼 꽉’이란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워 캠페인 내내 주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영백 면장은 “최근 저출산과 인구 감소는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인 만큼, 시민 모두의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 맞춤형 인구 증가 정책을 행정적으로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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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환경 개선 사업 실시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월 11일 김천시부곡사회복지관 연합모금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조마면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서는 주거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지 내에 싱크대를 설치하고, 외부 화장실에 벽체와 전등, 안전 손잡이를 설치했다. 또한 고령의 대상자에게 알맞은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집 안 가구의 위치와 단열재 설치 등을 진행했다. 심해선 위원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노력해 주신 조마면 행정복지센터와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취약 가구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조마면의 복지 발전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항상 감사드린다.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또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위문꾸러미 전달, 반찬나눔지원 사업, 말벗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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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만족도 UP! 조마면 맞춤형 현장민원실 운영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31일(금) 조마면에서 2025년도 시민 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을 개최했다. 맑고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서 많은 주민들의 참여로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이 행사는 김천시가 김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하여 운영하는 민·관 협력사업으로서, 주민 화합과 소통을 목표로 다양한 생활민원 정보 제공 및 행정·민간 서비스 전달을 통해 원거리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해 주고 있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김천시는 “이번 조마면 현장민원실에 자원봉사 단체 회원 및 주민들의 참여와 큰 관심에 감사드리며, 더욱 알찬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년도 시민 소통 맞춤형 현장민원실은 11월에 감문면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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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체육공원 10주년 기념, 기념식수 및 표지석 제막식 개최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지난 31일(금) 조마 체육공원에서 개장 1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식수 및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조마 체육공원이 조성된 이후 면민들의 생활체육 중심지로 자리 잡으며, 지난 10년간의 발전과 화합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념 식수로 식재된 소나무는 마을 내 주민 불편으로 이식이 요청된 수목으로, 조마면의 ‘배려와 상생’의 의미를 담아 새롭게 심어 더욱 뜻깊은 상징이 되었다. 표지석은 조마면 민속석물 안창식 대표의 협찬으로 제작되었으며, 지난번 조마면 효잔치 시 ㈜백산농산 여상규 조마면 체육회장이 보여준 지역사랑의 뜻을 이어받아, 면민 모두가 함께한 정성과 마음을 담아 제막됐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조마 체육공원이 지역 주민의 건강과 화합을 위한 소중한 공간으로 자리 잡은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조마면이 활기찬 지역 공동체로 발전해가길 바란다.”라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조마 체육공원은 면민들의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번 10주년을 계기로 새로운 마음으로 더 살기 좋은 조마면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통하는 김천, 함께 여는 미래’라는 문구 아래,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하는 따뜻한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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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2025년 가을철 산불 감시원 직무 교육 실시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30일(목)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산불 감시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앞두고 새롭게 선발된 산불 감시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에서는 관내 산불 취약지역 현황 및 임무 수행에 필요한 현장 대응 요령, 안전 수칙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현장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산불 감시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고자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라며 “산불조심기간 동안 빈틈없는 순찰 활동을 통해 안전한 조마면이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마면은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입산객 등의 야외 활동이 급증할 우려가 있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전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자체적으로 운영하며 산불 예방 활동의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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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민·관 합동 산불기계화장비 진화 훈련 실시
- 김천시 조마면에서는 지난 9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김천시 조마면과 성주군 금수강산면의 경계를 이루는 염속산 일대에서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 역량을 높이기 위한 ‘산불기계화장비 모의 진화 훈련’을 전개했다. 이번 훈련에는 행정복지센터 직원, 산불 감시원뿐만 아니라 조마면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등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는 유관 단체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훈련은 김천시와 성주군 경계에서 산불이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하여 실전처럼 진행되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실전과 같은 기계화 훈련을 통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소중한 산림 자원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으며,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과 함께 24시간 빈틈없는 감시 체계를 유지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마면은 인근 시군과의 접경 지역 및 산림 인접지에 대한 산불 감시망을 대폭 강화하고, 특히 타 지역에서 유입될 수 있는 불씨나 경계 부근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산불 감시원의 순찰 노선을 접경지 중심으로 재편함으로써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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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민·관 합동 산불기계화장비 진화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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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소각산불 없는 청정 조마’ 위한 가두 캠페인 전개
- 김천시 조마면은 지난 9일 오전,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봄철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을 차단하고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인근 인구 밀집 지역에서 ‘산불예방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2026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4. ~ 4. 19.)에 따라 마련됐으며, 민관합동으로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산불 감시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산불예방이 적힌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해 행정복지센터 앞 소재지를 행진하며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 홍보 리플릿을 배부했다. 특히 산림 인접 지역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영농 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행위 금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등 실천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사소한 부주의가 소중한 산림 자원을 한순간에 앗아갈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특별대책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감시와 홍보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마면은 산불 조심 기간이 종료되는 5월 15일까지 산불 감시원 책임 담당제를 강화하고, 마을 방송과 차량 앰프 방송 등을 통해 산불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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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소각산불 없는 청정 조마’ 위한 가두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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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새마을남녀協, 농약병 수거 활동 실시
- 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협의회장 이현백, 부녀회장 임해옥)가 4월 8일, 새봄을 맞아 농약병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수거 활동에서는 겨우내 묵었던 마을별 폐농약 용기류를 수거하여 영양제와 농약병 등을 분류했다. 이현백 회장과 임해옥 부녀회장은 “봄을 맞아 농업 활동으로 바쁜 시기임에도 관내 환경 정화를 위하여 십시일반 모여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조마면을 만드는 데 새마을이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모여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무척이나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행정 또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연도변 환경정비, 농촌 일손 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며,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돌봄 나눔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살기좋은 조마, 깨끗한 조마 새마을이 만듭니다.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협의회장 이현백, 부녀회장 임해옥)가 4월 8일, 새봄을 맞아 농약병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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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새마을남녀協, 농약병 수거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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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새마을남녀協, 농촌 일손 돕기 실시
- 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협의회장 이현백, 부녀회장 임해옥)가 4월 2일, 새봄을 맞아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일손 돕기는 봄을 맞이하여 관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하고자 추진됐으며, 새마을 회원 전원이 참석하여 복숭아 꽃 솎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현백 협의회장은 “봄을 맞아 바쁜 시기임에도 관내 발전을 위해 일손 돕기에 참석해 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조마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해 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무척이나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행정 또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연도변 환경정비, 폐농약 용기류 수거 활동 등 관내 환경 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며,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송편 나눔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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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4월 1일(수)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4기 조마면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새롭게 추진할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특히, 주민 참여형 사업 발굴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강판규 조마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조마면이 더욱 활기찬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조마면과 면민들을 위한 사업 발굴에 열정을 다 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자치위원회가 조마면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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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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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새마을남녀協, 환경정비 실시
- 조마면 새마을남녀협의회(협의회장 이현백, 부녀회장 임해옥)는 지난 3월 30일 관내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이날 환경정비 활동에는 새봄을 맞아 조마면 새마을 회원 전원이 자발적으로 참석해 다부산업부터 장암교 주변까지 방치된 쓰레기와 불법 투기물을 수거했다. 이현백 협의회장은 “깨끗한 조마면을 만들기 위해 새마을협의회가 꾸준히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조마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해 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마면 새마을협의회는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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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지역사회보장協, 설맞이 사랑의 위문꾸러미 전달
-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10일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위문꾸러미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복지 취약계층 28가구를 대상으로 딸기, 쌀, 버섯, 식용유 세트, 김 등으로 구성된 위문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심해선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우리 이웃의 취약계층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기부해 주신 물품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앞으로도 조마면의 복지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게 항상 감사드린다.”라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조마면에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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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지역사회보장協, 설맞이 사랑의 위문꾸러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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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새마을협의회, 설 명절 맞이 환경정비 실시
- 조마면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이현백, 부녀회장 임해옥)는 2월 5일 오전,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 활동에는 조마면 새마을 회원 전원이 참석하여 장암교 주변부터 조마체육공원 주변까지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의 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조마면 새마을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서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 이현백 협의회장과 임해옥 부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많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조마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지역 환경을 위해 매번 앞장서 정화 활동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보호 활동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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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새마을협의회, 설 명절 맞이 환경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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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제257회 임시회 회기 중 현장방문
- 김천시의회는 2월 3일 제257회 임시회 회기 중 관내 2개소를 방문해 현장 여건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감천변과 관련해 하상 유실로 인한 제방 붕괴 위험 실태를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오는 4월 준공 예정인 통합보건타운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사항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의원들은 조마면 장암리부터 배시내 감포교까지 제방도로를 따라 이동하며 하상 유실구간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유실이 심각한 장암교 인근 구간을 비롯한 일부 취약 지점을 지적하고, 재해 예방을 위한 고정보 설치 등 구조적 보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관련 부서와 향후 조치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오후에는 평화동에 조성 중인 통합보건타운을 방문해 공사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시설 전반을 점검하며 시민 이용에 불편 요소가 없는지 면밀히 살폈다. 이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주차 공간 부족 문제와 진입로 협소로 인한 교통 불편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이용자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구체적인 시설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나영민 의장은 “앞으로도 주요 사업 현장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집행부의 일반적인 답변인 아니라 개별 현장에 대한 맞춤형 대안을 제시해 줄 것을 요청”하며,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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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제257회 임시회 회기 중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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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2026년 체육회 정기총회 개최
-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에서는 30일(금), 행정복지센터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조마면 체육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임원 및 회원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회의는 여상규 조마면 체육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노인회의 감사족자 전달, 2025년도 결산보고, 2026년도 예산안 심의, 그밖에 연내 체육회 사업과 관련한 토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조마면 노인회에서는 작년 조마면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효잔치를 정성껏 준비해 준 조마면 체육회에 감사 족자를 전달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여상규 체육회장은 “2025년에는 조마면민들의 성원과 체육회 회원들의 단결이 성공적인 효잔치 개최를 비롯해 조마면의 부흥을 이끌었다.”라며, “지난 시민체전의 긍정적인 기운을 이어받아 2026년 시민체전에서도 2연패를 위한 체육회의 노력에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조마면을 위해 앞장서서 힘쓰는 체육회를 보며 감사함을 느꼈다.”라며, “올해 시민체전이 개최되는 만큼 행정에서도 조마면 체육회의 발전에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2026년 조마면 체육회는 여상규 체육회장을 포함한 총 88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었으며, 김천시 시민체육대회 준비와 체육단체 지원, 이웃돕기 성금 기부 및 지역 학교 졸업생 장학금 지급 등 조마면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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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2026년 체육회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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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영명사, 사랑의 백미 30포 기탁
- 김천시 조마면 소재 영명사는 지난 1월 30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백미 10kg 30포(약 100만 원 상당)를 조마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영명사는 27년째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를 기부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기부 물품 또한 신도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준비했다. 영명사 형민 주지스님은 “신도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준비한 쌀이 조마면 내 이웃들에게 건강과 희망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관내 나눔 문화의 확산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영명사와 신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쌀은 조마면 내 복지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기탁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등의 복지 사각지대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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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영명사, 사랑의 백미 30포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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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영농부산물 파쇄로 산불 미연에 방지
-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산불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1월 19일부터 1월 27일까지 7일간 ‘봄철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를 추친했다. 이번 영농부산물 파쇄는 파쇄 희망 농가를 신청받아 산불 감시원의 협조하에 진행됐다. 복숭아, 포도, 한라봉, 들깨, 고춧대 등 총 16 농가의 신청이 접수됐으며, 약 40,000㎡가량의 잔가지를 파쇄했다. 산불 감시원들은 방제복과 보안경 및 마스크 등의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산불 담당자의 입회하에 안전하게 파쇄 작업을 완료했다. 첫날 파쇄 작업을 실시한 조마면 김 모 씨는 파쇄 작업에 대한 감사의 표시를 전하며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여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크다. 앞으로도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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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영농부산물 파쇄로 산불 미연에 방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