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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6.01.3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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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조마면, 영농부산물 파쇄로 산불 미연에 방지-조마면(사진2).jpg

 

김천시 조마면(면장 김영백)은 산불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1월 19일부터 1월 27일까지 7일간 ‘봄철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를 추친했다.

 

이번 영농부산물 파쇄는 파쇄 희망 농가를 신청받아 산불 감시원의 협조하에 진행됐다. 복숭아, 포도, 한라봉, 들깨, 고춧대 등 총 16 농가의 신청이 접수됐으며, 약 40,000㎡가량의 잔가지를 파쇄했다.

 

크기변환_조마면  영농부산물 파쇄로 산불 미연에 방지-조마면(사진1).jpg

 

산불 감시원들은 방제복과 보안경 및 마스크 등의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산불 담당자의 입회하에 안전하게 파쇄 작업을 완료했다.

 

첫날 파쇄 작업을 실시한 조마면 김 모 씨는 파쇄 작업에 대한 감사의 표시를 전하며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여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크다. 앞으로도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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