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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새마을협의회 및 단체장협의회, 사랑의 김장 배추 뽑기 협업
양금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중배, 부녀회장 위필임)와 단체장협의회(회장 이덕기)는 지난 11월 19일(수) 새마을협의회의 김장 행사를 위한 배추 뽑기 작업을 함께 실시하며 서로 협업을 실천했다. 새마을협의회와 단체장협의회 회원들은 제법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작업에 참여하여 김장 배추 뽑기에 정성껏 힘을 보태었다. 이날 수확한 100여 포기의 배추는 양금동 13통장(윤해도)이 새마을협의회에서 실시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위해 지원했다. 이덕기 단체장협의회 회장은 “오늘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양금동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참석해 주신 단체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우리 동의 소외된 이웃에 전달될 김장 김치를 위한 배추를 직접 수확하고 정리하니 매우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김중배 새마을 지도자 회장과 위필임 부녀회장은 “오늘 사랑의 배추 뽑기 행사에 참석하여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특히 힘을 보태주신 단체장협의회 회원들께도 고개 숙여 감사를 전하고 싶다. 향후 관내 어려운 분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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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새마을남녀협의회 11월 정기회의 개최
양금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중배, 부녀회장 위필임)는 지난 11월 14일에 양금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11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회원들은 다가오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방안과 아이디어를 공유했으며, 활력있는 우리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더욱 분발하자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그동안 항상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열심히 새마을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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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산불예방! 안전한 우리동네! 산불제로 양금!
김천시 양금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성규)는 지난 10일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11월 1일~12월 31일)을 맞아 양금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산불결의대회 개최했다. 이날 산불방지 결의대회에는 김세호 김천시의회운영위원장, 김석조 김천시의원, 정호동 양금동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한 단체장, 자산파출소장, 예비군 동대장,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양금동 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하여 양천동의 양금폭포를 지나가는 차량 순회 캠페인을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산림이 비교적 많은 양금동의 특성상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산불 예방 활동은 더없이 중요하며, 주민의 삶의 터전이자 소중한 산림자원을 잘 보존하여 후손에게 물려주는 것 또한 너무나 중요하다. 전 주민이 합심해서 총력을 다하여 산불 예방 활동에 함께 힘써 주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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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양금동 찾아가는 슐런교실 운영
김천시 양금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성규)는 11월 5일부터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생활 운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2025 양금동 찾아가는 슐런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슐런교실은 찾아가는 양금동 평생학습교실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고령의 어르신도 쉽게 생활 스포츠에 참여할 수 있게 하고자 추진되었으며, 슐런강사가 경로당에 방문하여 자세와 경기규칙 및 경기 방법 등을 알려주고 실습도 병행하며 12월 12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참여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도 어려움 없이 할 수 있고, 놀이처럼 재미있게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몸과 마음이 젊어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어르신들이 슐런교실에 참여하며 건강도 지키고, 이웃 간에 소통도 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가지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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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양금동으로 오세요!
김천시 양금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성규)에서는 지난 6일 주민들의 전입을 장려하고 지역 정주 인구를 확대하기 위해 양금동 행정복지센터 전정 및 민원실에서 전입 독려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양금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민원 업무를 위해 방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입 지원 제도를 안내하고, 전입 절차 및 혜택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입신고 시 받을 수 있는 각종 전입 장려금, 주거 지원, 복지 혜택 등에 대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전광판과 안내 게시판을 활용해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이번 캠페인은 전입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이 없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양금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행정 서비스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양금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관내 주요 기관 및 아파트 단지와 협력하여 전입 지원 홍보를 강화하고, 주민 참여형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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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초청 ‘비빔밥데이’ 열어
양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송태숙)는 지난 10월 31일(금), 양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비빔밥 나눔 식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 200여 명을 초청하여, 협의체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비빔밥과 반찬, 후식까지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에게 소통과 나눔의 기회를 마련하였다. 행사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시작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식탁을 돌며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서빙하고 담소를 나누어 지역사회 공동체의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식사를 끝낸 어르신은 “오랜만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함께 식사하니 기분이 좋았고, 특히 맛이 너무 좋아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송태숙 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외로움을 느끼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이번 비빔밥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양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웃 간에 정을 나누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강성규 양금동장은 “양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노인복지 향상에 늘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동 행정에서도 주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양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 외에도 평소 장애인회관 배식봉사, 마을 환경정비 활동 등 다양한 지역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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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폭포 쉼터 고암정, 세월의 흔적 지우고 다시 빛나다
- 김천시 양금동에 있는 양금폭포는 높이 31m, 폭 24m, 길이 10m 규모의 시원한 물줄기를 자랑하는 지역 명소이다. 고성산 암석과 어우러진 자연경관 속에서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휴식과 여유를 제공하고 있으며, 폭포 주변에는 정자와 벤치 등 편의시설이 조성되어 있어 산책과 쉼을 즐기기 좋은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 가운데 폭포 옆에 있는 정자 ‘고암정’에 걸린 현판이 오랜 세월을 지나며 색이 바래고 훼손되자, 과거 해당 현판을 직접 제작해 기증했던 서각의 대가 정상동 작가가 다시 나서 보수 작업을 진행해 주변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정상동 작가는 당시 정자의 이름을 새긴 현판을 정성껏 제작해 지역에 기증한 바 있으며, 이번에도 “주민들이 편하게 쉬어가는 공간인 만큼 늘 좋은 모습으로 유지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정비하게 되었다.”라고 전하며, 지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 작가는 손수 글씨를 다듬고 마감 작업까지 진행하며 예전의 모습을 되살려 정자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 강성규 얌금동장은 “이번 현판 보수로 고암정이 한층 단정하고 정갈한 모습으로 새 단장을 마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이번 보수를 통해 고암정이 주민들에게 더 사랑받는 쉼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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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폭포 쉼터 고암정, 세월의 흔적 지우고 다시 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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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실전 같은 산불 진화훈련으로 대응력 높여
- 김천시 양금동(동장 강성규)은 13(월), 봄철 대형 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제3차 산불방지 기계화 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잦은 강우에도 불구하고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신고가 이어지는 등 산불 발생 위험이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산불 감시원이 참여해 실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연막탄을 활용한 현장 재현과 함께 동력펌프, 소화기, 투척식 소화기 등을 활용한 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산불은 무엇보다 초기 진압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올봄 세 차례에 걸친 기계화 장비 진화 훈련을 통해 직원과 감시원의 대응 능력이 한층 강화됐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산불 대책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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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실전 같은 산불 진화훈련으로 대응력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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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통장協, 산불예방·정치적 중립 준수 교육 병행
- 양금동 통장협의회(회장 정호동)는 지난 9일 양금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회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시정 홍보 사항을 전달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자체 회의를 통해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대비해 통장들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회의가 끝난 후에는 봄철 산불 예방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산불 예방 캠페인도 벌였다. 양금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월에도 산불 예방 교육을 하는 등 주기적으로 산불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통장들이 지역 주민들에게 관련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정호동 회장은 “산불은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통장들이 앞장서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라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중립 또한 철저히 준수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통장협의회가 지역의 최일선에서 산불 예방과 시정 홍보, 공정한 선거문화 확립에 앞장서고 있다. 행정기관에서도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며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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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통장協, 산불예방·정치적 중립 준수 교육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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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교류로 지역상생 실현
- 김천시 양금동과 영덕군 영덕읍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상호교류를 추진하며 지역 간 상생협력의 모범 사례를 만들고 있다. 양 기관은 최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우호 증진을 위해 직원들이 참여하는 교차기부를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각 기관별로 총 100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이번 상호기부는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지역 간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널리 알리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특히 참여자들은 서로의 지역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며 향후 지속적인 교류 확대의 필요성에도 공감했다. 양금동 직원들은 “작지만 의미 있는 실천이 지역 균형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상생 모델을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이번 상호교류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긍정적인 효과를 체감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교류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두 기관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상호교류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간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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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교류로 지역상생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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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주민자치委, 2026년 사업 본격 준비
- 양금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봉석)은 지난 7일 양금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에서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비 신청에 앞서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주요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히 지역 고유의 전통과 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양금동 전통문화 축제’ 추진 여부가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참석한 위원들은 지난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도 축제를 지속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개최 시기와 프로그램 구성, 주민 참여 확대 방안 등 세부 계획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봉석 주민자치 위원장은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다양한 의견 제시 덕분에 더욱 내실 있는 사업 계획을 마련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지속 가능하고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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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주민자치委, 2026년 사업 본격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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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물사업소, 상수원보호구역 환경정화 활동 실시
- 김천시 맑은물사업소에서는(소장 전대훈) 4월 3일 황금 상수원보호구역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맑고 깨끗한 원수 확보를 위해 상수원보호구역 주변의 버려진 각종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했다. 상수원보호구역은 시민들에게 공급되는 수돗물의 원수를 확보하는 핵심 지역으로, 사전 오염 예방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김천시는 정기적인 점검과 환경정화 활동을 통하여 안정적인 수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대훈 맑은물사업소장은 “상수원의 청결 유지는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통해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 향상과 안정성을 위해 일일 6개 항목, 주간 7개 항목, 월간 53개 항목, 분기 59개 항목, 반기 2개 항목에 대한 수질 검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수돗물 수질이 궁금할 경우 환경부 ‘물사랑 누리집’또는 김천시 맑은물사업소(054-432-6023)에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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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물사업소, 상수원보호구역 환경정화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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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 따뜻한마음의 정겨운연탄 배달
-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따뜻한 연탄 육동회! 정성어린 연탄배달 1987년 김천의 4개 고등학교(김천고, 중앙고, 성의고, 김천농고)를 졸업한 친구들의 모임인 육동회(회장 노하룡)는 양금동에 거주하는 저소득노인 3가구에 연탄 300장씩, 저소득층 10가구에 라면2박스, 휴지1롤, 김치1박스씩 총 연탄 900장과 라면 21박스, 휴지10롤, 김치10박스를 전달했다. 육동회는 총 28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장학금 전달, 사랑의 연탄나누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항면의 저소득층 6가구에 연탄 각각 250씩, 총 1,500장을 회원들이 직접 배달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 양금동 직원일동은 “기온이 점점 낮아져 따뜻함이 그리워지는 계절에 소외되고 어려운 어르신들께 연탄을 기부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회원분들이 직접 하나하나 배달해주고, 어르신에게 인사와 격려를 해주니 정말 고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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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겨울, 따뜻한마음의 정겨운연탄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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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베푸는 따듯한 마음
-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베푸는 따듯한 마음 양금동 방위협의회! 정성어린 백미전달 김천시 양금동 방위협의회(회장 김태철) 회원 33명은 지난 3일 회원들이 동참하여 황금동 최태정(77세)등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들께 백미20kg 1포씩 총 8포를 전달했다.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베푸는 따뜻한 마음으로 정성어린 백미 나눔에 함께 참석한 양금동 직원일동은 양금동 방위협의회 회원 모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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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베푸는 따듯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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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시장 황성회! 정성어린 백미전달
-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듯한 마음 황금시장 황성회! 정성어린 백미전달 김천시 양금동 황성회는 지난 29일 회원 전원이 동참하여 황금동 안순이(80세)등 10가구의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께 백미20kg 1포씩 총 10포를 전달했다. 양금동 황성회는 “형제같은 마음으로 화합하는 황금동 성공 창출을 위하여”란 슬로건 아래 강용규 회장(김천닭집 경영)외 15명의 회원이 황금시장에서 상업을 하면서 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결성된 단체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지난해에 난방유와 연탄 1,000장을 6가구에 전달한데 이어 올해에도 백미를 전달하자 수혜자인 어르신들과 주위 주민들로 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한편 백미 전달에 함께 참석한 김태상 양금동장은 “기온이 점점 낮아져 따뜻함이 그리워지는 계절에 소외되고 어려운 어르신들께 백미를 전달한 황성회 회원들에게 고맙게 생각하며 다른 단체도 많이 동참해 주기를 기대 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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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시장 황성회! 정성어린 백미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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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없는 양금동을 위하여!!!
- 수해없는 양금동을 위하여!!! 태풍 “다나스” 북상 대비 취약시설 사전 점검 김천시 양금동주민센터(동장 김태상)는 지난 7일 북상하는 제24호 태풍 ‘다나스’에 대비하여 관내 수해취약시설을 점검하고 수해대비에 발 벗고 나섰다. 이날 점검에는 작년 태풍 ‘산바’로 막대한 피해를 입힌 양곡천 수해피해 복구현장을 시행청인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의 공사감리단과 현장관계자 및 양금동 수해대책위원회(부회장 황돈연) 합동으로 실시하고 기습폭우에 대비하고 침수피해 재발이 없도록 철저한 복구와 현장관리를 당부했다 또한 김천시 안전재난과와 합동으로 현재 추진중인 황금, 양금 배수펌프장 공사 현장과 약물내기 및 황금공원 주변의 재해취약시설 정비공사 현장도 합동점검하고 태풍 북상으로 인한 만약의 경우에 대비하여 철저한 점검을 하고 수해예방 사전 조치에 힘썼다. 김태상 양금동장은 “수해대비 비상자재를 점검하고 관내 동원 가능한 장비를 확보하였으며 시가지 도로변의 집수정과 빗물받이 주변을 깨끗이 청소하여 우수배제에 지장이 없도록 조치했다. 상가와 주택 침수를 방지하기 위하여 긴급 통장회의를 개최하여 상황을 전파하고 주민 스스로가 수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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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없는 양금동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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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을 깨우며 화합의 길을 걷다!
- 여명을 깨우며 화합의 길을 걷다! 양금동 주민화합 건강걷기대회 양금동주민센터(동장 김태상)는 2013. 8. 31(토)일 13개 직능단체장으로 구성된 단체장 협의회(회장 이영우) 주관으로 주민화합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동이 트는 새벽6시에 양금동사무소를 출발하여 새천년 숲을 지나 국도대체우회도로 교량하부를 왕복하는 약 6㎞를 각계각층의 주민과 단체별 회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특히 작년에 막대한 피해를 입힌 태풍 “산바” 래습 1주년을 앞두고 제방 붕괴 지점을 지나면서 아픔을 함께 나누었고 원활하게 추진되는 양곡천 수해복구현장을 보고 수해재발이 없기를 모두가 공감했으며,참가한 13개 단체회원 및 지역주민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이야기꽃을 피우고 서로 간에 대화를 통하여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음은 물론 아침걷기로 건강도 챙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았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대회를 마련한 양금동 단체장협의회는 각 단체별로 출연한 기금으로 대회를 개최하였으며, 박보생 김천시장과 임경규, 이선명, 박희주 시의원을 초청하여 주민과 함께 걸으면서 올해는 날씨가 좋아 대풍이 기대된다며 덕담을 나누었다. 한편, 양금동장은 이번 걷기대회의 효과가 기대이상으로 높아 앞으로 자주 주민과 소통하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주민이 행복하고 살고 싶은 양금동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밝히면서 대회를 주관한 단체장협의회와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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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을 깨우며 화합의 길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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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샐 틈 없는 양금동을 위하여!!!
- 물 샐 틈 없는 양금동을 위하여!!! 태풍 “산바” 피해지구 양천제방 수해복구 현장을 가다! 김천시 양금동주민센터(동장 김태상)는 21일 관내 직능 단체장 협의회, 각 통장, 양금동 수해대책위원 등 50여명과 임경규, 이선명, 박희주 시의원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작년 태풍 “산바”로 막대한 피해를 입힌 양천제방 수해복구공사 현장을 방문하고 주민의 눈높이에서 미비점과 보완사항을 점검하여 개선을 요청하기 위한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생업에 지장이 없고 아침 건강운동과 병행하기 위해 여명이 시작되는 새벽 6시에 시작하여 생기 넘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현장점검에 나선 관계자들은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데 대해 만족감을 표시하면서, 일부 미비한 사항에 대하여 철저한 보완을 감리단에 주문하였으며 수해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는데 모두가 공감했다. 김태상 양금동장은 오늘 현장방문에서 지적한 사항에 대해 관계 부처에 시정을 요청하여 “주민들의 의사가 반드시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양금동이 역점을 두고 시행하는『SMART 양금!』의 첫 번째가 Safety First로서 안전제일, 물 샐 틈 없는 양금동을 의미한다.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대화하면서 주민 맞춤형 행정 추진은 물론, 주민 생활의 질적 만족도 제고를 위해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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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샐 틈 없는 양금동을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