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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새마을협의회 및 단체장협의회, 사랑의 김장 배추 뽑기 협업
양금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중배, 부녀회장 위필임)와 단체장협의회(회장 이덕기)는 지난 11월 19일(수) 새마을협의회의 김장 행사를 위한 배추 뽑기 작업을 함께 실시하며 서로 협업을 실천했다. 새마을협의회와 단체장협의회 회원들은 제법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작업에 참여하여 김장 배추 뽑기에 정성껏 힘을 보태었다. 이날 수확한 100여 포기의 배추는 양금동 13통장(윤해도)이 새마을협의회에서 실시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위해 지원했다. 이덕기 단체장협의회 회장은 “오늘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양금동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참석해 주신 단체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우리 동의 소외된 이웃에 전달될 김장 김치를 위한 배추를 직접 수확하고 정리하니 매우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김중배 새마을 지도자 회장과 위필임 부녀회장은 “오늘 사랑의 배추 뽑기 행사에 참석하여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특히 힘을 보태주신 단체장협의회 회원들께도 고개 숙여 감사를 전하고 싶다. 향후 관내 어려운 분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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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새마을남녀협의회 11월 정기회의 개최
양금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중배, 부녀회장 위필임)는 지난 11월 14일에 양금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11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회원들은 다가오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방안과 아이디어를 공유했으며, 활력있는 우리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더욱 분발하자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그동안 항상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열심히 새마을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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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산불예방! 안전한 우리동네! 산불제로 양금!
김천시 양금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성규)는 지난 10일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11월 1일~12월 31일)을 맞아 양금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산불결의대회 개최했다. 이날 산불방지 결의대회에는 김세호 김천시의회운영위원장, 김석조 김천시의원, 정호동 양금동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한 단체장, 자산파출소장, 예비군 동대장,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양금동 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하여 양천동의 양금폭포를 지나가는 차량 순회 캠페인을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산림이 비교적 많은 양금동의 특성상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산불 예방 활동은 더없이 중요하며, 주민의 삶의 터전이자 소중한 산림자원을 잘 보존하여 후손에게 물려주는 것 또한 너무나 중요하다. 전 주민이 합심해서 총력을 다하여 산불 예방 활동에 함께 힘써 주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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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양금동 찾아가는 슐런교실 운영
김천시 양금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성규)는 11월 5일부터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생활 운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2025 양금동 찾아가는 슐런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슐런교실은 찾아가는 양금동 평생학습교실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고령의 어르신도 쉽게 생활 스포츠에 참여할 수 있게 하고자 추진되었으며, 슐런강사가 경로당에 방문하여 자세와 경기규칙 및 경기 방법 등을 알려주고 실습도 병행하며 12월 12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참여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도 어려움 없이 할 수 있고, 놀이처럼 재미있게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몸과 마음이 젊어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어르신들이 슐런교실에 참여하며 건강도 지키고, 이웃 간에 소통도 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가지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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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양금동으로 오세요!
김천시 양금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성규)에서는 지난 6일 주민들의 전입을 장려하고 지역 정주 인구를 확대하기 위해 양금동 행정복지센터 전정 및 민원실에서 전입 독려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양금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민원 업무를 위해 방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입 지원 제도를 안내하고, 전입 절차 및 혜택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입신고 시 받을 수 있는 각종 전입 장려금, 주거 지원, 복지 혜택 등에 대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전광판과 안내 게시판을 활용해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이번 캠페인은 전입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이 없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양금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행정 서비스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양금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관내 주요 기관 및 아파트 단지와 협력하여 전입 지원 홍보를 강화하고, 주민 참여형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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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초청 ‘비빔밥데이’ 열어
양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송태숙)는 지난 10월 31일(금), 양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비빔밥 나눔 식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 200여 명을 초청하여, 협의체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비빔밥과 반찬, 후식까지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에게 소통과 나눔의 기회를 마련하였다. 행사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시작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식탁을 돌며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서빙하고 담소를 나누어 지역사회 공동체의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식사를 끝낸 어르신은 “오랜만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함께 식사하니 기분이 좋았고, 특히 맛이 너무 좋아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송태숙 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외로움을 느끼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이번 비빔밥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양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웃 간에 정을 나누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강성규 양금동장은 “양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노인복지 향상에 늘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동 행정에서도 주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양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 외에도 평소 장애인회관 배식봉사, 마을 환경정비 활동 등 다양한 지역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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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폭포 쉼터 고암정, 세월의 흔적 지우고 다시 빛나다
- 김천시 양금동에 있는 양금폭포는 높이 31m, 폭 24m, 길이 10m 규모의 시원한 물줄기를 자랑하는 지역 명소이다. 고성산 암석과 어우러진 자연경관 속에서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휴식과 여유를 제공하고 있으며, 폭포 주변에는 정자와 벤치 등 편의시설이 조성되어 있어 산책과 쉼을 즐기기 좋은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 가운데 폭포 옆에 있는 정자 ‘고암정’에 걸린 현판이 오랜 세월을 지나며 색이 바래고 훼손되자, 과거 해당 현판을 직접 제작해 기증했던 서각의 대가 정상동 작가가 다시 나서 보수 작업을 진행해 주변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정상동 작가는 당시 정자의 이름을 새긴 현판을 정성껏 제작해 지역에 기증한 바 있으며, 이번에도 “주민들이 편하게 쉬어가는 공간인 만큼 늘 좋은 모습으로 유지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정비하게 되었다.”라고 전하며, 지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 작가는 손수 글씨를 다듬고 마감 작업까지 진행하며 예전의 모습을 되살려 정자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 강성규 얌금동장은 “이번 현판 보수로 고암정이 한층 단정하고 정갈한 모습으로 새 단장을 마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이번 보수를 통해 고암정이 주민들에게 더 사랑받는 쉼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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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폭포 쉼터 고암정, 세월의 흔적 지우고 다시 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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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실전 같은 산불 진화훈련으로 대응력 높여
- 김천시 양금동(동장 강성규)은 13(월), 봄철 대형 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제3차 산불방지 기계화 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잦은 강우에도 불구하고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신고가 이어지는 등 산불 발생 위험이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산불 감시원이 참여해 실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연막탄을 활용한 현장 재현과 함께 동력펌프, 소화기, 투척식 소화기 등을 활용한 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산불은 무엇보다 초기 진압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올봄 세 차례에 걸친 기계화 장비 진화 훈련을 통해 직원과 감시원의 대응 능력이 한층 강화됐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산불 대책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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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실전 같은 산불 진화훈련으로 대응력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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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통장協, 산불예방·정치적 중립 준수 교육 병행
- 양금동 통장협의회(회장 정호동)는 지난 9일 양금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회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시정 홍보 사항을 전달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자체 회의를 통해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대비해 통장들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회의가 끝난 후에는 봄철 산불 예방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산불 예방 캠페인도 벌였다. 양금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월에도 산불 예방 교육을 하는 등 주기적으로 산불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통장들이 지역 주민들에게 관련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정호동 회장은 “산불은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통장들이 앞장서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라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중립 또한 철저히 준수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통장협의회가 지역의 최일선에서 산불 예방과 시정 홍보, 공정한 선거문화 확립에 앞장서고 있다. 행정기관에서도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며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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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통장協, 산불예방·정치적 중립 준수 교육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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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교류로 지역상생 실현
- 김천시 양금동과 영덕군 영덕읍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상호교류를 추진하며 지역 간 상생협력의 모범 사례를 만들고 있다. 양 기관은 최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우호 증진을 위해 직원들이 참여하는 교차기부를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각 기관별로 총 100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이번 상호기부는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지역 간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널리 알리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특히 참여자들은 서로의 지역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며 향후 지속적인 교류 확대의 필요성에도 공감했다. 양금동 직원들은 “작지만 의미 있는 실천이 지역 균형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상생 모델을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이번 상호교류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긍정적인 효과를 체감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교류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두 기관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상호교류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간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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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교류로 지역상생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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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주민자치委, 2026년 사업 본격 준비
- 양금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봉석)은 지난 7일 양금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에서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비 신청에 앞서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주요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히 지역 고유의 전통과 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양금동 전통문화 축제’ 추진 여부가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참석한 위원들은 지난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도 축제를 지속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개최 시기와 프로그램 구성, 주민 참여 확대 방안 등 세부 계획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봉석 주민자치 위원장은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다양한 의견 제시 덕분에 더욱 내실 있는 사업 계획을 마련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지속 가능하고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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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주민자치委, 2026년 사업 본격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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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물사업소, 상수원보호구역 환경정화 활동 실시
- 김천시 맑은물사업소에서는(소장 전대훈) 4월 3일 황금 상수원보호구역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맑고 깨끗한 원수 확보를 위해 상수원보호구역 주변의 버려진 각종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했다. 상수원보호구역은 시민들에게 공급되는 수돗물의 원수를 확보하는 핵심 지역으로, 사전 오염 예방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김천시는 정기적인 점검과 환경정화 활동을 통하여 안정적인 수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대훈 맑은물사업소장은 “상수원의 청결 유지는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통해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 향상과 안정성을 위해 일일 6개 항목, 주간 7개 항목, 월간 53개 항목, 분기 59개 항목, 반기 2개 항목에 대한 수질 검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수돗물 수질이 궁금할 경우 환경부 ‘물사랑 누리집’또는 김천시 맑은물사업소(054-432-6023)에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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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단체장협의회, 지역 화합 위한 회의 개최
- 양금동 단체장협의회(회장 박한일)는 4일(수) 양금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지역 현안사항 논의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과 김세호 김천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김석조 김천시의회 의원이 내빈으로 함께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3월 개최 예정인 정월대보름 행사 준비 사항을 비롯해, 단체장협의회에서 자체 사업으로 추진하는 설맞이 경로당 방문과 환경정화 활동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양금동 발전을 위해 늘 애써 주시는 단체장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양금동을 만드는 데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한일 단체장협의회장은 “앞으로 단체장협의회에서 추진할 사업에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리며, 다가오는 설 명절,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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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단체장협의회, 지역 화합 위한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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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관음사, 나눌수록 행복한 떡국떡 나눔
- 김천시 양금동 소재 대한불교조계종 관음사(주지 진정스님)에서는 지난 2월 4일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떡국떡 100kg를 기부했다. 관음사에서는 매년 독거노인, 장애인 등 지역 내 취약계층들에게 기부를 하고 있으며, 이날 기부된 떡국떡은 관내 15개 경로당에 전달됐다. 진정스님은 "어르신들이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하고 정겨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관음사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어려운 주민과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나눔의 손길을 주시는 관음사에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이웃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여 어르신들이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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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관음사, 나눌수록 행복한 떡국떡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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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7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 “영호진미”, “해담쌀” 선정
- 김천시는 2027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영호진미’와 ‘해담쌀’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8일 김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공공비축미곡 품종 선정 심의회를 열고 2026년과 동일한 두 품종을 2027년도 매입 대상 품종으로 확정했다. 이번 품종 선정은 행정기관, 농협, RPC, 농업인단체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재배 적합성, 미질과 식미 우수성, 병해충 저항성, 농가 선호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되었다. 영호진미와 해담쌀은 김천 지역의 기후와 토양 조건에 잘 적응하고, 밥맛과 품질 안정성이 높아 농촌진흥청이 지정한 최고품질 벼 품종이다. 시 관계자는 “2027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이 영호진미와 해담쌀로 결정된 사항을 농업인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안정적인 재배를 위해 재배 기술 지도와 병해충 예방 관리를 강화하는 등, 공공비축미곡 품질 고급화와 안정적인 수급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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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7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 “영호진미”, “해담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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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시작된 김천시의 2026년 첫걸음
- 김천시는 2026년 1월 28일 미래성장 기반구축과 역세권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현장을 직접 점검하는 ‘신년 로드체킹’에 나서며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중심의 시정운영을 본격화했다. 이번 신년 로드체킹은 단순 현안점검을 넘어, 시민안전 및 편의제공, 역세권 중심의 균형발전 전략을 종합적으로 살피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천시는 각 사업이 도시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와 생활권 간 균형을 함께 고려하며 실행력을 점검하였다. 특히,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주거·산업·상업기능의 복합화와 생활인프라 확충을 위해 김천역 주변환경정비 사업, 김천역 선상역사 신축사업, 통합보건타운 건립사업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는 특정지역에 성장동력이 쏠리는 구조를 개선하고, 김천역을 거점으로 한 생활권 단위성장을 통해 도시 전반의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전략이다. 아울러, 시민편의와 안전을 위한 도심 곳곳의 시설물 점검과 자연재해 및 제설대비 안전관리 체계 점검을 위해 도로보수원 사무실을 방문하는 등 작지만 가장 중요한 시민의 안전을 위한 점검도 놓치지 않았다. 김천시는 “2026년은 김천시가 도시구조를 새롭게 설계하는 출발점”이라며 “역세권을 성장거점으로 삼아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미래산업과 생활 인프라를 함께 키워 어디에 살든 기회가 열리는 도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계획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서 실행되는 정책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균형발전 도시, 김천시를 시민과 함께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김천시는 이번 신년 로드체킹 결과를 토대로 미래성장 사업과 역세권 균형발전 전략을 연계한 실행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단계별 투자와 민관 협력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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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시작된 김천시의 2026년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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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로 시민 마음 돌본다
- 마음이 지치는 순간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이유를 설명하기 어려운 우울감과 반복되는 불안은 일상을 흔들고, 도움을 받아야 할 시기를 놓치게 만들기도 한다. 김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러한 시민들의 정서적 어려움에 조기 대응하기 위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구 전국민마음투자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은 우울·불안, 스트레스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전문가와의 1:1 대면 심리상담 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제도다. 치료 이전 단계에서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증상이 악화되기 전 전문적인 개입을 통해 정신질환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120일 동안 총 8회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의료기관, Wee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등에서 심리상담 필요성이 인정돼 의뢰서를 발급받은 시민 △국가건강검진 정신건강검사 결과 중등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시민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서비스 신청일 기준 5년 이내 재난피해를 입은 본인 또는 사망자(실종자 포함)의 유가족 등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의뢰서 또는 소견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준비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주소지와 관계없이 본인이 원하는 제공기관을 선택해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차등 적용된다. 황훈정 김천시 보건소장은 “정신건강 문제는 개인의 의지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영역인 만큼, 누구나 부담 없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중요하다.”라며,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적절한 시기에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054-433-400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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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로 시민 마음 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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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도, 새마을의 녹색물결은 계속!
- 김천시새마을회(회장 김덕수)는 27일 10시 30분 김천시 탑웨딩타운 2층 에메랄드 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2026년 김천시새마을회의 첫 회의로, 작년도 사업 실적을 되돌아보고 올해 새마을 운동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김덕수 새마을회장, 김동진 김천시 행정안전국장, 각 새마을단체 회장 및 이사, 감사, 읍면동 협의회장 및 부녀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새마을운동 결산보고, 2026년 새마을운동 사업계획 보고 등의 주요 안건을 의결했으며, 특히 신년을 맞아 각 새마을 단체회장들이 직접 사업계획을 발표하며, 올 한 해 성공적인 새마을운동을 위한 의지와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덕수 김천시새마을회장은 “바쁘신 중에도 오늘 총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 한 해도 따뜻한 헌신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새마을회는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 아래, 새마을 환경페스타, 김장 김치 담그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등 다 함께 잘사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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