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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새마을협의회 및 단체장협의회, 사랑의 김장 배추 뽑기 협업
양금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중배, 부녀회장 위필임)와 단체장협의회(회장 이덕기)는 지난 11월 19일(수) 새마을협의회의 김장 행사를 위한 배추 뽑기 작업을 함께 실시하며 서로 협업을 실천했다. 새마을협의회와 단체장협의회 회원들은 제법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작업에 참여하여 김장 배추 뽑기에 정성껏 힘을 보태었다. 이날 수확한 100여 포기의 배추는 양금동 13통장(윤해도)이 새마을협의회에서 실시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위해 지원했다. 이덕기 단체장협의회 회장은 “오늘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양금동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참석해 주신 단체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우리 동의 소외된 이웃에 전달될 김장 김치를 위한 배추를 직접 수확하고 정리하니 매우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김중배 새마을 지도자 회장과 위필임 부녀회장은 “오늘 사랑의 배추 뽑기 행사에 참석하여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특히 힘을 보태주신 단체장협의회 회원들께도 고개 숙여 감사를 전하고 싶다. 향후 관내 어려운 분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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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새마을남녀협의회 11월 정기회의 개최
양금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중배, 부녀회장 위필임)는 지난 11월 14일에 양금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11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회원들은 다가오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방안과 아이디어를 공유했으며, 활력있는 우리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더욱 분발하자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그동안 항상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열심히 새마을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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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산불예방! 안전한 우리동네! 산불제로 양금!
김천시 양금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성규)는 지난 10일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11월 1일~12월 31일)을 맞아 양금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산불결의대회 개최했다. 이날 산불방지 결의대회에는 김세호 김천시의회운영위원장, 김석조 김천시의원, 정호동 양금동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한 단체장, 자산파출소장, 예비군 동대장,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양금동 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하여 양천동의 양금폭포를 지나가는 차량 순회 캠페인을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산림이 비교적 많은 양금동의 특성상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산불 예방 활동은 더없이 중요하며, 주민의 삶의 터전이자 소중한 산림자원을 잘 보존하여 후손에게 물려주는 것 또한 너무나 중요하다. 전 주민이 합심해서 총력을 다하여 산불 예방 활동에 함께 힘써 주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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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양금동 찾아가는 슐런교실 운영
김천시 양금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성규)는 11월 5일부터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생활 운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2025 양금동 찾아가는 슐런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슐런교실은 찾아가는 양금동 평생학습교실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고령의 어르신도 쉽게 생활 스포츠에 참여할 수 있게 하고자 추진되었으며, 슐런강사가 경로당에 방문하여 자세와 경기규칙 및 경기 방법 등을 알려주고 실습도 병행하며 12월 12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참여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도 어려움 없이 할 수 있고, 놀이처럼 재미있게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몸과 마음이 젊어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어르신들이 슐런교실에 참여하며 건강도 지키고, 이웃 간에 소통도 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가지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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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양금동으로 오세요!
김천시 양금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성규)에서는 지난 6일 주민들의 전입을 장려하고 지역 정주 인구를 확대하기 위해 양금동 행정복지센터 전정 및 민원실에서 전입 독려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양금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민원 업무를 위해 방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입 지원 제도를 안내하고, 전입 절차 및 혜택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입신고 시 받을 수 있는 각종 전입 장려금, 주거 지원, 복지 혜택 등에 대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전광판과 안내 게시판을 활용해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이번 캠페인은 전입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이 없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양금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행정 서비스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양금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관내 주요 기관 및 아파트 단지와 협력하여 전입 지원 홍보를 강화하고, 주민 참여형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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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초청 ‘비빔밥데이’ 열어
양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송태숙)는 지난 10월 31일(금), 양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비빔밥 나눔 식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 200여 명을 초청하여, 협의체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비빔밥과 반찬, 후식까지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에게 소통과 나눔의 기회를 마련하였다. 행사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시작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식탁을 돌며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서빙하고 담소를 나누어 지역사회 공동체의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식사를 끝낸 어르신은 “오랜만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함께 식사하니 기분이 좋았고, 특히 맛이 너무 좋아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송태숙 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외로움을 느끼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이번 비빔밥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양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웃 간에 정을 나누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강성규 양금동장은 “양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노인복지 향상에 늘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동 행정에서도 주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양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 외에도 평소 장애인회관 배식봉사, 마을 환경정비 활동 등 다양한 지역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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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폭포 쉼터 고암정, 세월의 흔적 지우고 다시 빛나다
- 김천시 양금동에 있는 양금폭포는 높이 31m, 폭 24m, 길이 10m 규모의 시원한 물줄기를 자랑하는 지역 명소이다. 고성산 암석과 어우러진 자연경관 속에서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휴식과 여유를 제공하고 있으며, 폭포 주변에는 정자와 벤치 등 편의시설이 조성되어 있어 산책과 쉼을 즐기기 좋은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 가운데 폭포 옆에 있는 정자 ‘고암정’에 걸린 현판이 오랜 세월을 지나며 색이 바래고 훼손되자, 과거 해당 현판을 직접 제작해 기증했던 서각의 대가 정상동 작가가 다시 나서 보수 작업을 진행해 주변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정상동 작가는 당시 정자의 이름을 새긴 현판을 정성껏 제작해 지역에 기증한 바 있으며, 이번에도 “주민들이 편하게 쉬어가는 공간인 만큼 늘 좋은 모습으로 유지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정비하게 되었다.”라고 전하며, 지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 작가는 손수 글씨를 다듬고 마감 작업까지 진행하며 예전의 모습을 되살려 정자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 강성규 얌금동장은 “이번 현판 보수로 고암정이 한층 단정하고 정갈한 모습으로 새 단장을 마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이번 보수를 통해 고암정이 주민들에게 더 사랑받는 쉼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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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폭포 쉼터 고암정, 세월의 흔적 지우고 다시 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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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실전 같은 산불 진화훈련으로 대응력 높여
- 김천시 양금동(동장 강성규)은 13(월), 봄철 대형 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제3차 산불방지 기계화 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잦은 강우에도 불구하고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신고가 이어지는 등 산불 발생 위험이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산불 감시원이 참여해 실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연막탄을 활용한 현장 재현과 함께 동력펌프, 소화기, 투척식 소화기 등을 활용한 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산불은 무엇보다 초기 진압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올봄 세 차례에 걸친 기계화 장비 진화 훈련을 통해 직원과 감시원의 대응 능력이 한층 강화됐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산불 대책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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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실전 같은 산불 진화훈련으로 대응력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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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통장協, 산불예방·정치적 중립 준수 교육 병행
- 양금동 통장협의회(회장 정호동)는 지난 9일 양금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회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시정 홍보 사항을 전달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자체 회의를 통해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대비해 통장들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회의가 끝난 후에는 봄철 산불 예방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산불 예방 캠페인도 벌였다. 양금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월에도 산불 예방 교육을 하는 등 주기적으로 산불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통장들이 지역 주민들에게 관련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정호동 회장은 “산불은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통장들이 앞장서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라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중립 또한 철저히 준수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통장협의회가 지역의 최일선에서 산불 예방과 시정 홍보, 공정한 선거문화 확립에 앞장서고 있다. 행정기관에서도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며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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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통장協, 산불예방·정치적 중립 준수 교육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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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교류로 지역상생 실현
- 김천시 양금동과 영덕군 영덕읍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상호교류를 추진하며 지역 간 상생협력의 모범 사례를 만들고 있다. 양 기관은 최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우호 증진을 위해 직원들이 참여하는 교차기부를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각 기관별로 총 100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이번 상호기부는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지역 간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널리 알리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특히 참여자들은 서로의 지역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며 향후 지속적인 교류 확대의 필요성에도 공감했다. 양금동 직원들은 “작지만 의미 있는 실천이 지역 균형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상생 모델을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이번 상호교류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긍정적인 효과를 체감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교류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두 기관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상호교류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간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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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교류로 지역상생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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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주민자치委, 2026년 사업 본격 준비
- 양금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봉석)은 지난 7일 양금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에서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비 신청에 앞서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주요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히 지역 고유의 전통과 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양금동 전통문화 축제’ 추진 여부가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참석한 위원들은 지난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도 축제를 지속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개최 시기와 프로그램 구성, 주민 참여 확대 방안 등 세부 계획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봉석 주민자치 위원장은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다양한 의견 제시 덕분에 더욱 내실 있는 사업 계획을 마련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지속 가능하고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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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주민자치委, 2026년 사업 본격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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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물사업소, 상수원보호구역 환경정화 활동 실시
- 김천시 맑은물사업소에서는(소장 전대훈) 4월 3일 황금 상수원보호구역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맑고 깨끗한 원수 확보를 위해 상수원보호구역 주변의 버려진 각종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했다. 상수원보호구역은 시민들에게 공급되는 수돗물의 원수를 확보하는 핵심 지역으로, 사전 오염 예방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김천시는 정기적인 점검과 환경정화 활동을 통하여 안정적인 수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대훈 맑은물사업소장은 “상수원의 청결 유지는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통해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 향상과 안정성을 위해 일일 6개 항목, 주간 7개 항목, 월간 53개 항목, 분기 59개 항목, 반기 2개 항목에 대한 수질 검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수돗물 수질이 궁금할 경우 환경부 ‘물사랑 누리집’또는 김천시 맑은물사업소(054-432-6023)에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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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물사업소, 상수원보호구역 환경정화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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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설 명절 맞이 주정차 단속 한시적 유예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2026년 2월 5일부터 2월 22일까지 18일간 설 명절 기간 주정차 단속 카메라가 있는 전 구간(56개소)에 대하여, 고정형 카메라를 통한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 이번 한시적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는 설 명절 기간 동안 차량 통행량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주차 불편을 최소화하고, 상가 및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다. 다만, 교통 흐름을 완전히 막는 행위와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어린이보호구역, 버스 승강장, 횡단보도,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인도)은 스마트폰 앱(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주민 신고로 단속이 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김천시 관계자는 “명절마다 전통시장과 상가 밀집 지역의 경우 방문객 증가로 주차 공간 부족 문제가 반복되어 왔다. 주정차 단속 유예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장을 보고, 가족과 함께 지역 상권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다만, 이번 조치는 무질서한 주차를 방치하겠다는 의미가 아니라, 명절 기간 동안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단기적 주정차 수요를 현실적으로 반영한 행정적 조치다.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한 주민 신고 제도는 유지되는 만큼,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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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설 명절 맞이 주정차 단속 한시적 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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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단체장협의회 회의 개최
- 김천시 양금동 단체장협의회(회장 박한일)는 지난 16일(금) 양금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1월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병오년 새해 단체장협의회를 이끌어 갈 임원을 결정했으며, 임원에는 부회장 전창수(양금동 자유총연맹 회장), 감사 정호동(양금동 통장협의회장), 총무 박선광(황금시장 상인회장)이 선출됐다. 이어진 자체 회의에서는 2026년 한해 단체장협의회 활동 사항 등 현안 사항 논의를 진행했다. 박한일 단체장협의회장은 “새해 첫 회의에 참석해 주신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 한해 양금동 단체장협의회가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회원분들께서 많이 협조해 달라.”라고 말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동 행정 추진에 항상 적극 협조해 주시는 각 단체 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 올 한 해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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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단체장협의회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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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새마을남녀協, 1월 정기회의 개최
- 양금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중배, 부녀회장 위필임)는 지난 1월 14일 양금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병오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2026년 1월 양금동에 새롭게 발령받은 직원을 소개한 후, 양금동 17통장 임명으로 새마을협의회 총무직을 사임하게 된 오면병 17통장의 그동안 노고에 대한 감사와 격려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회원들은 신년을 맞아 양금동 새마을협의회가 더욱 활성화되는 방안과 아이디어를 나누며, 활력있는 우리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더욱 분발하자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중배 새마을 지도자 회장과 위필임 새마을 부녀회장은 “양금동 새마을협의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회원분들과 노력하겠다. 또한, 주변에 새마을협의회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홍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지난 한 해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열심히 양금동 발전에 힘써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올해에도 활기찬 양금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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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새마을남녀協, 1월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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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구성떡방앗간, 새해맞이 떡국떡 전달
- 김천시 구성떡방앗간(대표 이덕기)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3일 관내 경로당 14곳 어르신 및 취약계층들을 위한 떡국떡 200kg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번 떡국떡 전달은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해를 따뜻하게 맞이하시길 바라는 뜻에서 마련됐다. 기증물품을 전달 받은 경로당의 어르신들은 하나같이 “새해를 맞이하여 이렇게 찾아와 주고 마음까지 챙겨줘서 고맙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구성떡방앗간 이덕기 대표는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관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새해 인사를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항상 건강하시고 올 한 해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양금동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떡국떡을 준비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올 한 해에도 지역 내 어르신 복지 증진, 행복한 양금동 만들기에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성떡방앗간 이덕기 대표는 前양금동단체장협의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양금동방위협의회 회장직을 맡아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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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구성떡방앗간, 새해맞이 떡국떡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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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통장협의회, 병오년 첫 정기회의 개최
- 김천시 양금동 통장협의회(회장 정호동)는 지난 9일 양금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병오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 진행된 산불예방 교육에서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요령과 초기 대응 방법을 공유했으며, 지역 내 산불 예방을 위한 통장들의 역할과 협조 사항을 강조했다. 이어진 본 회의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연임 및 신임 통장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통장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당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주요 행정 사항을 전달하고, 연간 추진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호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산불예방 교육을 통해 통장 모두 경각심을 높이고,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살기 좋고 안전한 양금동을 위해 더욱 화합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성규 양금동장은 “지난 한 해 동안 통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통장님들은 행정과 주민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해 주시면 행정에서도 긴밀히 소통하며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신년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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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통장협의회, 병오년 첫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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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제256회 제2차 정례회 회기 중 현장방문
- 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16일 제256회 제2차 정례회 회기 중 주요사업장 3개소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먼저, 현장방문은 김천 황금정수장과 소나무 재선충병 다량 발생지의 방제 및 갈항사지 2차 시굴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해 관계부서로부터 설명과 운영실태등을 확인·점검하고 의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부서의 답변을 듣는 것으로 진행됐다. 의원들은 황금정수장 이전 및 갈항사지 시굴조사와 관련하여 민원발생을 최소화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부지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갈항사지 시굴조사에 대해서는 사지의 규모와 성격을 명확히 파악하기 위한 단계적 정밀발굴조사 및 시굴조사 확대 필요성을 언급하며 적극적인 추진을 강조했다. 아울러 소나무 재선충병 발생지에서는 앞으로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방제 사업 계획을 확대할 것도 요청했다. 나영민 의장은 “이번 현장방문은 시민의 삶과 직결된 주요 현안들을 직접 확인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는 바, 의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고, 시민의 안전과 환경 보전, 그리고 지역의 역사적 가치가 균형 있게 지켜질 수 있도록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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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제256회 제2차 정례회 회기 중 현장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