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3.01.27 01:12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samsungam_01.JPG

samaungam_02.JPG

samaungam_04.JPG

samsungam_03.JPG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直指寺)의 산내암자이다. 신라 중기에 창건하였으며 옛날 세 성현이 출현하였다 하여 삼성암이라 하였다고 전한다.
 
조선시대까지만 하여도 선승(禪僧)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선원(禪院)으로서 널리 알려졌다. 그리고 1915년부터 약 10년 동안 의사 편강렬(片康烈)이 일본경찰의 눈을 피하여 제자들과 같이 무술을 닦으며 조국광복을 위하여 힘을 길렀던 곳이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인법당(人法堂)·산신각·요사채 등이 있는데, 이들은 모두 근래에 다시 지은 것이다. 문화재로는 높이 160㎝, 너비 120㎝의 후불탱화(後佛幀畵) 1점이 있었으나 1980년에 도난당하였다. 이 탱화는 검은 바탕에 금니(金泥)로 그린 수작이었다.
 
자료출처: 삼성암
태그

BEST 뉴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천년 역사 품은 김천 직지사 삼성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