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개령면, 산불 피해 주민들 위한 이장협의회의 따뜻한 손길

개령면 이장협의회, 성금 기부로 산불 피해 복구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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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04.2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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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이장협의회(회장 김재일)는 24일 개령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최근 발생한 영남 지역의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 기부는 이장협의회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회원들은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연대와 지원 의지를 다졌다.

 

개령면 이장협의회는 “이번 경북 북부 산불로 환경이 크게 파괴되어 많은 이재민이 피해를 복구하는 데 아직도 어려움이 많은 걸로 알고 있다. 지역 이재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 생각하며, 개령면 이장협의회가 한마음으로 모은 성금이 피해 복구와 재건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종국 개령면장은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다시 일어서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주신 개령면 이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 기부해 주신 성금은 공동모금회로 잘 전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기부된 성금은 경북공동모금회 ‘2025년 영남 지역 산불 피해 특별모금’으로 전달됐다. 개령면 이장협의회는 매년 사랑의 열매, 희망 나눔 이웃돕기 등 기부 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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