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대신동 농악단,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대신동 1단체 1구역 환경정비 책임제’ 로 원룸촌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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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6.03.1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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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대신동 농악단,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jpg

 

김천시 대신동 농악단은 지난 3월 6일지역 내 환경 취약 지구를 대상으로 ‘1단체 1구역 환경정비 책임제’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단체별로 전담 구역을 지정해 책임지고 관리하는 대신동의 체계적인 환경정비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농악단원들이 책임 구역으로 맡아 집중 정비를 실시한 곳은 대신동 신기마을 원룸촌 일대다. 이곳은 대신동의 중심에 있으나, 철로를 따라 무단투기 쓰레기가 많은 지역이다. 농악단은 악기 대신 쓰레기봉투를 들고 철로 옆, 원룸촌 곳곳을 누비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현장에서 단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린 백인수 농악단장은 “1단체 1구역 환경정비 책임제는 우리 마을을 우리 손으로 직접 관리한다는 자부심의 표현”이라며, “농악단이 환경정비 책임 구역으로 맡은 신기마을 원룸촌이 대신동에서 가장 깨끗하고 쾌적한 곳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정성을 쏟겠다.”라고 밝혔다.

 

대신동 농악단은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해당 구역을 전담하여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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